박해식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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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3-31~2026-04-30
건강98%
미국/북미2%
  • ‘아두리스 해트트릭’ 빌바오, 바르셀로나에게 4-0 완승…메시·수아레스 힘 못 써

    ‘아두리스 해트트릭’ 빌바오, 바르셀로나에게 4-0 완승…메시·수아레스 힘 못 써스페인 프리메라리를 넘어 유럽 클럽축구 최강자인 FC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틱 빌바오에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다.바르셀로나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빌바오와의 수페르코파(슈퍼컵) 1차전 원정경기에서 0-4로 졌다. 한마디로 굴욕이었다.수페르코파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 시즌 리그 우승 팀과 코파델레이(국왕컵) 우승팀이 맞붙는 경기다. 2014-15시즌 바르셀로나가 두 대회를 모두 우승하면서 국왕컵에서 준우승한 빌바오가 바르셀로나의 상대가 됐다. 바르셀로나의 승리가 예상됐지만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등 주력 선수들을 모두 출전시키고도 크게 패했다. 빌바오는 아르츠 아두리스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거함 바르셀로나를 침몰시켰다.전반 13분 만에 미켈 산호세의 득점으로 앞서간 빌바오는 후반 8분과 17분 아두리스의 연속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아두리스는 후반 23분 페널티킥 득점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2차전은 오는 18일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다. 바르셀로나가 빌바오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하려면 2차전에서 최소 4골차 이상 승리해야 한다.이와 관련해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빌바오에게 역전할 수 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엔리케 감독은 바르셀로나 빌바오 1차전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2자전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허세가 아니다. 만약에 홈에서 분위기를 역전시킬 수 있는 팀이 유럽에 단 하나있다면, 그것이 우리다”며 2차전 대승을 통해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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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탈퇴 투수 임태훈, 日 독립리그 데뷔…선발기대UP

    임의탈퇴 투수 임태훈, 日 독립리그 데뷔…선발기대UP일본 독립리그 베이스볼챌린지리그(BC리그) 소속 후쿠이 미러클 엘리펀츠는 14일 구단 홈페이지(www.m-elephants.com)를 통해 임태훈 영입 사실을 알렸다.미러클 엘리펀츠는 “임태훈은 2007년 두산에 입단했지만 2015년 임의탈퇴 절차를 밟았다”고 설명했다. 임태훈은 이날 이시카와현 가나가와 시민구장에서 열린 이시카와 밀리언스타즈와 경기에서 일본 독립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임태훈은 이날 7회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007년 두산에 1차 지명된 임태훈은 그해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이후 2008년 6승 5패 6세이브 14홀드(평균 자책점 3.41), 2009년 11승 5패 4세이브 13홀드(평균 자책점 3.06), 2010년 9승 11패 1세이브 1홀드(평균 자책점 5.30) 등 5년간 두산 마운드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하지만 2011년부터 내리막길이었다. 부상 등의 이유로 그 해 1승 1패 7세이브(평균 자책점 3.79)를 기록한 임태훈은 이후 부상과 여자 문제 등 개인사까지 겹쳐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지 못 했다. 올 시즌은 아예 1군 무대조차 밟지 못 했다.6월25일 임의탈퇴 공시된 임태훈은 1년 동안 국내 프로야구에서 뛸 수 없다. 1년 뒤 두산이 임의탈퇴를 철회하면 복귀가 가능하다.KBO가 규정한 국외자격 진출 자격이 안 되는 임태훈은 미국과 일본, 대만의 프로리그 팀과는 계약할 수 없다. 다만 독립리그 팀과의 계약은 자유다.한편 임태훈은 최근 사회인야구선수로 뛰기위해 성남시야구연합회에 선수 등록을 했다가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이 사실이 알려진 후 철회하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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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승골 야누자이 평점 7.5점, 맨유 2연승…22일 토트넘과 격돌

    결승골 야누자이 평점 7.5점, 맨유 2연승…22일 토트넘과 격돌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애스턴 빌라를 꺾고 개막 이후 2연승을 달렸다.맨유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15-2016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드난 야누자이(20·벨기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겨우 이겼다. 맨유가 선수 구성에서 비교가 안 되는 압도적인 전력을 갖춘 것을 감안하면 부끄러운 승리였다 야누자이는 전반 29분 후안 마타가 상대 진영 미드필드 왼쪽에서 대각선으로 찔러준 볼을 받아 골 에어리어 왼쪽에서 상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고 오른발로 반대쪽 골문으로 슛, 그물을 때렸다. 야누자이는 2014년 4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이후 처음 골맛을 봤다.야누자이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챙긴 맨유는 1995년 8월 이후 20년간 빌라파크에서 열린 리그 원정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유럽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은 결승골을 넣어 맨유에 승리를 안긴 야누자이에 평점 7.5점을 부여했다. 킬 패스를 연결한 후안 마타도 7.5점. 이는 수비수 마테오 다르미안(7.9점), 데일리 블린트(7.7), 루크 쇼(7.6점)에 이은 4번째 높은 점수다.토트넘에 이어 애스턴 빌라를 잡은 맨유는 22일 뉴캐슬전에서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3연승 도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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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만장’ 전 두산 투수 임태훈, 日 독립리그 데뷔

    지난 6월 두산 베어스에서 임의탈퇴 조치된 우완 투수 임태훈(27)이 일본 독립리그 팀과 계약했다.일본 독립리그 베이스볼챌린지리그(BC리그) 소속 후쿠이 미러클 엘리펀츠는 14일 구단 홈페이지(www.m-elephants.com)를 통해 임태훈 영입 사실을 알렸다.미러클 엘리펀츠는 “임태훈은 2007년 두산에 입단했지만 2015년 임의탈퇴 절차를 밟았다”고 설명했다. 임태훈은 이날 이시카와현 가나가와 시민구장에서 열린 이시카와 밀리언스타즈와 경기에서 일본 독립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임태훈은 이날 7회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007년 두산에 1차 지명된 임태훈은 그해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이후 2008년 6승 5패 6세이브 14홀드(평균 자책점 3.41), 2009년 11승 5패 4세이브 13홀드(평균 자책점 3.06), 2010년 9승 11패 1세이브 1홀드(평균 자책점 5.30) 등 5년간 두산 마운드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하지만 2011년부터 내리막길이었다. 부상 등의 이유로 그 해 1승 1패 7세이브(평균 자책점 3.79)를 기록한 임태훈은 이후 부상과 여자 문제 등 개인사까지 겹쳐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지 못 했다. 올 시즌은 아예 1군 무대조차 밟지 못 했다.6월25일 임의탈퇴 공시된 임태훈은 1년 동안 국내 프로야구에서 뛸 수 없다. 1년 뒤 두산이 임의탈퇴를 철회하면 복귀가 가능하다.KBO가 규정한 국외자격 진출 자격이 안 되는 임태훈은 미국과 일본, 대만의 프로리그 팀과는 계약할 수 없다. 다만 독립리그 팀과의 계약은 자유다.한편 임태훈은 최근 사회인야구선수로 뛰기위해 성남시야구연합회에 선수 등록을 했다가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이 사실이 알려진 후 철회하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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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두리스 해트트릭’ 바르셀로나, 빌바오에 0-4 완패, 6관왕 꿈 좌절되나…

    ‘아두리스 해트트릭’ 바르셀로나, 빌바오에 0-4 완패, 6관왕 꿈 좌절되나…스페인 프리메라리를 넘어 유럽 클럽축구 최강자인 FC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틱 빌바오에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다.바르셀로나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빌바오와의 수페르코파(슈퍼컵) 1차전 원정경기에서 0-4로 졌다. 한마디로 굴욕이었다.수페르코파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 시즌 리그 우승 팀과 코파델레이(국왕컵) 우승팀이 맞붙는 경기다. 2014-15시즌 바르셀로나가 두 대회를 모두 우승하면서 국왕컵에서 준우승한 빌바오가 바르셀로나의 상대가 됐다. 바르셀로나의 승리가 예상됐지만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등 주력 선수들을 모두 출전시키고도 크게 패했다. 빌바오는 아르츠 아두리스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거함 바르셀로나를 침몰시켰다.전반 13분 만에 미켈 산호세의 득점으로 앞서간 빌바오는 후반 8분과 17분 아두리스의 연속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아두리스는 후반 23분 페널티킥 득점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2차전은 오는 18일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다. 바르셀로나가 빌바오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하려면 2차전에서 최소 4골차 이상 승리해야 한다.이와 관련해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빌바오에게 역전할 수 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엔리케 감독은 바르셀로나 빌바오 1차전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2자전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허세가 아니다. 만약에 홈에서 분위기를 역전시킬 수 있는 팀이 유럽에 단 하나있다면, 그것이 우리다”며 2차전 대승을 통해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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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애스턴 빌라에 1-0 승…압도적인 전력? ‘부끄러운 승리’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애스턴 빌라에 1-0 승…압도적인 전력? ‘부끄러운 승리’야누자이 결승골 맨유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애스턴 빌라를 꺾고 개막 이후 2연승을 달렸다.맨유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15-2016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드난 야누자이(20·벨기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겨우 이겼다. 맨유가 선수 구성에서 비교가 안 되는 압도적인 전력을 갖춘 것을 감안하면 부끄러운 승리였다 야누자이는 전반 29분 후안 마타가 상대 진영 미드필드 왼쪽에서 대각선으로 찔러준 볼을 받아 골 에어리어 왼쪽에서 상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고 오른발로 반대쪽 골문으로 슛, 그물을 때렸다. 야누자이는 2014년 4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이후 처음 골맛을 봤다.야누자이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챙긴 맨유는 1995년 8월 이후 20년간 빌라파크에서 열린 리그 원정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유럽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은 결승골을 넣어 맨유에 승리를 안긴 야누자이에 평점 7.5점을 부여했다. 킬 패스를 연결한 후안 마타도 7.5점. 이는 수비수 마테오 다르미안(7.9점), 데일리 블린트(7.7), 루크 쇼(7.6점)에 이은 4번째 높은 점수다.토트넘에 이어 애스턴 빌라를 잡은 맨유는 22일 뉴캐슬전에서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3연승 도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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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셀로나 빌바오에 0-4 완패, 6관왕 꿈…불리한 상태 ‘믿기지 않아’

    바르셀로나 빌바오에 0-4 완패, 6관왕 꿈…불리한 상태 ‘믿기지 않아’스페인 프리메라리를 넘어 유럽 클럽축구 최강자인 FC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틱 빌바오에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다.바르셀로나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빌바오와의 수페르코파(슈퍼컵) 1차전 원정경기에서 0-4로 졌다. 한마디로 굴욕이었다.수페르코파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 시즌 리그 우승 팀과 코파델레이(국왕컵) 우승팀이 맞붙는 경기다. 2014-15시즌 바르셀로나가 두 대회를 모두 우승하면서 국왕컵에서 준우승한 빌바오가 바르셀로나의 상대가 됐다. 바르셀로나의 승리가 예상됐지만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등 주력 선수들을 모두 출전시키고도 크게 패했다. 빌바오는 아르츠 아두리스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거함 바르셀로나를 침몰시켰다.전반 13분 만에 미켈 산호세의 득점으로 앞서간 빌바오는 후반 8분과 17분 아두리스의 연속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아두리스는 후반 23분 페널티킥 득점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2차전은 오는 18일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다. 바르셀로나가 빌바오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하려면 2차전에서 최소 4골차 이상 승리해야 한다.이와 관련해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빌바오에게 역전할 수 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엔리케 감독은 바르셀로나 빌바오 1차전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2자전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허세가 아니다. 만약에 홈에서 분위기를 역전시킬 수 있는 팀이 유럽에 단 하나있다면, 그것이 우리다”며 2차전 대승을 통해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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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셀로나 빌바오에 0-4 ‘굴욕’…엔리케 “역전 가능” 허세?

    스페인 프리메라리를 넘어 유럽 클럽축구 최강자인 FC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틱 빌바오에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다.바르셀로나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빌바오와의 수페르코파(슈퍼컵) 1차전 원정경기에서 0-4로 졌다. 한마디로 굴욕이었다.수페르코파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 시즌 리그 우승 팀과 코파델레이(국왕컵) 우승팀이 맞붙는 경기다. 2014-15시즌 바르셀로나가 두 대회를 모두 우승하면서 국왕컵에서 준우승한 빌바오가 바르셀로나의 상대가 됐다. 바르셀로나의 승리가 예상됐지만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등 주력 선수들을 모두 출전시키고도 크게 패했다. 빌바오는 아르츠 아두리스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거함 바르셀로나를 침몰시켰다.전반 13분 만에 미켈 산호세의 득점으로 앞서간 빌바오는 후반 8분과 17분 아두리스의 연속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아두리스는 후반 23분 페널티킥 득점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2차전은 오는 18일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다. 바르셀로나가 빌바오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하려면 2차전에서 최소 4골차 이상 승리해야 한다.이와 관련해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빌바오에게 역전할 수 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엔리케 감독은 바르셀로나 빌바오 1차전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2자전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허세가 아니다. 만약에 홈에서 분위기를 역전시킬 수 있는 팀이 유럽에 단 하나있다면, 그것이 우리다”며 2차전 대승을 통해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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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환, 6경기 연속 세이브 달성…시즌 36세이브 ‘돌부처’ 존재감 여전

    오승환, 6경기 연속 세이브 달성…시즌 36세이브 ‘돌부처’ 존재감 여전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오승환(33)이 14일 6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 이는 일본프로야구 연속 세이브 타이 기록. 오승환은 이날 세이브로 시즌 36세이브가 됐다.오승환은 8일 요코하마DeNA 베이스타스전부터 14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전까지 팀이 치른 6경기에 모두 등판했다. 마침 6경기 모두 세이브 요건이 갖춰진 상태였다. 팀이 6경기 연속 세이브 상황을 맞이하는 건 드문 경우. 이 상황에서 오승환은 단 한 번의 블론세이브 없이 리드를 지켜내 일본프로야구사에 이름을 올렸다.스포츠닛폰은 “2001년 고바야시 마사(지바롯데 마린스), 2005년 이와세 히토키(주니치 드래건스), 2007년 후지카와 규지(한신), 2012년 아오야마 고지(라쿠텐 골든이글스) 2013년 와쿠이 히데아키(세이부 라이온스)가 오승환에 앞서 6경기 연속 세이브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편 오승환은 14일 7-3으로 앞서 9회말 무사 1-3루 위기에서 등판해 세 타자를 연속 삼진아웃 시키며 세이브를 챙겼다.한신 팬들은 수호신 오승환의 3타자(3,4,5번) 연속 탈삼진에 입을 다물지 못 했다.한신 팬들은 야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오승환 최고”, “오늘의 오승환은 미친 오승환”, “오늘은 짱돌을 던지는 듯”, “돌직구, 개좋다”, “오승환은 한국의 보물”이라고 극찬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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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압도적 전력? 1-0 승…‘부끄러운’ 2연승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압도적 전력? 1-0 승…‘부끄러운’ 2연승야누자이 결승골 맨유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애스턴 빌라를 꺾고 개막 이후 2연승을 달렸다.맨유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15-2016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드난 야누자이(20·벨기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겨우 이겼다. 맨유가 선수 구성에서 비교가 안 되는 압도적인 전력을 갖춘 것을 감안하면 부끄러운 승리였다 야누자이는 전반 29분 후안 마타가 상대 진영 미드필드 왼쪽에서 대각선으로 찔러준 볼을 받아 골 에어리어 왼쪽에서 상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고 오른발로 반대쪽 골문으로 슛, 그물을 때렸다. 야누자이는 2014년 4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이후 처음 골맛을 봤다.야누자이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챙긴 맨유는 1995년 8월 이후 20년간 빌라파크에서 열린 리그 원정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유럽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은 결승골을 넣어 맨유에 승리를 안긴 야누자이에 평점 7.5점을 부여했다. 킬 패스를 연결한 후안 마타도 7.5점. 이는 수비수 마테오 다르미안(7.9점), 데일리 블린트(7.7), 루크 쇼(7.6점)에 이은 4번째 높은 점수다.토트넘에 이어 애스턴 빌라를 잡은 맨유는 22일 뉴캐슬전에서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3연승 도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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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베 담화, 자세히 뜯어보니 中에 대한 ‘도발’?

    NYT “아베 담화, 中패권주의 교묘히 비난” 지적.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전후 70년 담화에서 패권주의를 거론하며 중국을 교묘히 도발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4일(현지시간) 아베 총리 이번 담화에서 중국에 적대감을 일으킬 수 있는 수법을 구사했다고 전했다.NYT는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는 과정을 설명할 때 등장한 ‘국제질서에 대한 도전자’라는 문구를 중국에 대한 도발로 지적했다.아베 총리는 담화에서 “일본의 고립감이 심화돼 외교적, 경제적인 경색을 힘으로 해결하려고 했다.(중략) 일본이 국제사회가 엄청난 희생 위에 구축하려 한 새로운 국제질서에 대한 도전자가 됐다. 나아가야 할 방향을 그르치고 전쟁의 길을 갔다”고 밝혔다.NYT는 ‘국제질서에 대한 도전’은 아베 총리가 패권주의를 거론하며 중국을 비난할 때 최근 자주 사용한 표현이었다고 꼬집었다.하지만 백악관은 직접적인 사과가 빠진 아베 담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의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아베 총리가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가한 고통에 대해 ‘깊은 후회’를 표현한 것을 환영한다”면서 “아베 총리가 이전 정부의 역사 관련 담화를 계승한다고 한 약속 역시 환영한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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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환, 9회 무사 1-2루서 3삼진…시즌 36세이브 달성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오승환(33)이 14일 6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 이는 일본프로야구 연속 세이브 타이 기록. 오승환은 이날 세이브로 시즌 36세이브가 됐다.오승환은 8일 요코하마DeNA 베이스타스전부터 14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전까지 팀이 치른 6경기에 모두 등판했다. 마침 6경기 모두 세이브 요건이 갖춰진 상태였다. 팀이 6경기 연속 세이브 상황을 맞이하는 건 드문 경우. 이 상황에서 오승환은 단 한 번의 블론세이브 없이 리드를 지켜내 일본프로야구사에 이름을 올렸다.스포츠닛폰은 “2001년 고바야시 마사(지바롯데 마린스), 2005년 이와세 히토키(주니치 드래건스), 2007년 후지카와 규지(한신), 2012년 아오야마 고지(라쿠텐 골든이글스) 2013년 와쿠이 히데아키(세이부 라이온스)가 오승환에 앞서 6경기 연속 세이브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편 오승환은 14일 7-3으로 앞서 9회말 무사 1-3루 위기에서 등판해 세 타자를 연속 삼진아웃 시키며 세이브를 챙겼다.한신 팬들은 수호신 오승환의 3타자(3,4,5번) 연속 탈삼진에 입을 다물지 못 했다.한신 팬들은 야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오승환 최고”, “오늘의 오승환은 미친 오승환”, “오늘은 짱돌을 던지는 듯”, “돌직구, 개좋다”, “오승환은 한국의 보물”이라고 극찬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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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환, 9회 무사 1-2루서 3삼진…한신팬들 “오승환 개좋아”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오승환(33)이 14일 6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 이는 일본프로야구 연속 세이브 타이 기록. 오승환은 이날 세이브로 시즌 36세이브가 됐다.오승환은 8일 요코하마DeNA 베이스타스전부터 14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전까지 팀이 치른 6경기에 모두 등판했다. 마침 6경기 모두 세이브 요건이 갖춰진 상태였다. 팀이 6경기 연속 세이브 상황을 맞이하는 건 드문 경우. 이 상황에서 오승환은 단 한 번의 블론세이브 없이 리드를 지켜내 일본프로야구사에 이름을 올렸다.스포츠닛폰은 “2001년 고바야시 마사(지바롯데 마린스), 2005년 이와세 히토키(주니치 드래건스), 2007년 후지카와 규지(한신), 2012년 아오야마 고지(라쿠텐 골든이글스) 2013년 와쿠이 히데아키(세이부 라이온스)가 오승환에 앞서 6경기 연속 세이브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편 오승환은 14일 7-3으로 앞서 9회말 무사 1-3루 위기에서 등판해 세 타자를 연속 삼진아웃 시키며 세이브를 챙겼다.한신 팬들은 수호신 오승환의 3타자(3,4,5번) 연속 탈삼진에 입을 다물지 못 했다.한신 팬들은 야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오승환 최고”, “오늘의 오승환은 미친 오승환”, “오늘은 짱돌을 던지는 듯”, “돌직구, 개좋다”, “오승환은 한국의 보물”이라고 극찬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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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압도적 전력?…‘부끄러운’ 2연승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압도적 전력?…‘부끄러운’ 2연승야누자이 결승골 맨유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애스턴 빌라를 꺾고 개막 이후 2연승을 달렸다.맨유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15-2016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드난 야누자이(20·벨기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겨우 이겼다. 맨유가 선수 구성에서 비교가 안 되는 압도적인 전력을 갖춘 것을 감안하면 부끄러운 승리였다 야누자이는 전반 29분 후안 마타가 상대 진영 미드필드 왼쪽에서 대각선으로 찔러준 볼을 받아 골 에어리어 왼쪽에서 상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고 오른발로 반대쪽 골문으로 슛, 그물을 때렸다. 야누자이는 2014년 4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이후 처음 골맛을 봤다.야누자이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챙긴 맨유는 1995년 8월 이후 20년간 빌라파크에서 열린 리그 원정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유럽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은 결승골을 넣어 맨유에 승리를 안긴 야누자이에 평점 7.5점을 부여했다. 킬 패스를 연결한 후안 마타도 7.5점. 이는 수비수 마테오 다르미안(7.9점), 데일리 블린트(7.7), 루크 쇼(7.6점)에 이은 4번째 높은 점수다.토트넘에 이어 애스턴 빌라를 잡은 맨유는 22일 뉴캐슬전에서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3연승 도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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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소영 “남자친구 딴 여자랑 ‘원나잇’ 목격” 충격 고백

    유이와 함께 애프터스쿨에서 활동한 유소영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유소영은 14일 JTBC ‘마녀사냥’에 성규(인피니트), 임수향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소영은 옛 남자친구의 ‘원나잇 스탠드’ 등 과감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유소영은 ‘연인의 원나잇 경험을 용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나는 직접 경험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유소영은 “여자의 직감이란 게 있는지 그날 따라 남자친구 집에 가게 됐다”며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열었는데 현장을 목격했다”고 설명했다. 유소영은 “(남자친구) 몰래 나왔다”며 “당시엔 정말 슬펐는데 헤어질 때까지 이야기하지 않았다. 아마 지금도 모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임수향은 “나는 막 물건을 집어 던졌을 것 같다”며 유소영의 침착함에 놀라움을 표했다. 유소영은 “이 사건을 포함해 여러 잘못들을 다 용서해줬는데 워낙 바람기가 많았다. 결국 여자 문제로 헤어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유소영은 한 때 동료였던 유이에 대한 묘한 감정을 드러냈다.유소영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애프터스쿨에 늦게 합류한 유이가 곧바로 인기를 끌게 된 것에 대해 “들어온 지 한 달 만에 데뷔를 했는데 갑자기 잘 되니까 부러운 것도 엄청 컸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유이로 인해서 애프터스쿨이 많이 알려져서 나쁘지 않았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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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부끄러운’ 2연승…야누자이 평점 7.5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애스턴 빌라 꺾고 개막 2연승.야누자이 결승골 맨유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애스턴 빌라를 꺾고 개막 이후 2연승을 달렸다.맨유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15-2016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드난 야누자이(20·벨기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겨우 이겼다. 맨유가 선수 구성에서 비교가 안 되는 압도적인 전력을 갖춘 것을 감안하면 부끄러운 승리였다 야누자이는 전반 29분 후안 마타가 상대 진영 미드필드 왼쪽에서 대각선으로 찔러준 볼을 받아 골 에어리어 왼쪽에서 상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고 오른발로 반대쪽 골문으로 슛, 그물을 때렸다. 야누자이는 2014년 4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이후 처음 골맛을 봤다.야누자이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챙긴 맨유는 1995년 8월 이후 20년간 빌라파크에서 열린 리그 원정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유럽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은 결승골을 넣어 맨유에 승리를 안긴 야누자이에 평점 7.5점을 부여했다. 킬 패스를 연결한 후안 마타도 7.5점. 이는 수비수 마테오 다르미안(7.9점), 데일리 블린트(7.7), 루크 쇼(7.6점)에 이은 4번째 높은 점수다.토트넘에 이어 애스턴 빌라를 잡은 맨유는 22일 뉴캐슬전에서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3연승 도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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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장사 이만기 만든 보양식, 뭔가했더니 바로…

    천하장사 이만기는 뭘 먹기에 그리 힘이 셀까.이만기가 ‘어머니표 보양식’의 정체를 공개했다. 이만기는 최근 촬영된 채널A ‘잘살아보세’ 녹화에서 천하장사 10회의 위업을 이룬 비결을 털어놨다. 이만기는 “다른 보양식은 하나도 안 먹었다. 오로지 어머니가 만들어 준 백숙이 유일한 보양식”이라며 “백숙을 먹고 천하장사가 됐다. 쓰러져 가는 친구들도 벌떡 일어날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만기는 강원도 홍천을 무대로 하는 ‘잘살아보세’ 고정멤버들을 위해 오리백숙 요리를 준비했다. 오리에 홍삼, 대추, 당귀, 마늘 등 각종 재료를 한 데 넣고 곰국 끓이듯이 오랫동안 삶아주는 것이 그의 비결. 이만기는 “최대한 푹 고아야 한다. 남들이 한 시간 삶을 때 나는 두 시간은 기본”이라며 3시간 넘게 오리백숙을 끓였다. 이만기가 만든 오리백숙을 먹고 권오중은 “지금까지 먹은 백숙 중 제일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최수종과 이상민도 두 그릇을 뚝딱 비워내며 “국물이 끝내준다. 이것이야 말로 제대로 된 보양식”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만기의 보양식은 15일 밤 9시 30분에 공개된다.채널A ‘잘 살아보세’는 남한 남자와 북한 여자가 가상의 가족을 이뤄 서로 다른 남북의 생활방식을 체험해보며 살아가는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남한 대표 남성으로는 최수종, 권오중, 이상민, 남자 아이돌 그룹 ‘B.I.G’의 멤버 벤지가, 북한 대표 여성으로는 탈북 미녀 신은하, 김아라, 한송이, 이서윤이 출연한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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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된 운전면허가 특별감면? ‘이파인’ 홈페이지서 확인하자

    ‘이파인’이 뭐지?13일 ‘이파인’이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사람 이름인 것 같지만 ‘이파인(eFINE)’은 교통범칙금 인터넷납부시스템을 가리킨다. 2012년 개설됐다.이파인이 난데없이 사람들의 관심 대상으로 떠오른 이유는 이날 법무부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을 단행하면서 운전면허 취소를 비롯해 행정제재를 받은 이들에 대한 제재 감면도 함께 단행했기 때문. 14일 0시부터 효력 발생.법무부는 이날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을 실시하면서 이파인 홈페이지(www.efine.go.kr)에서 본인 인증 후 확인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이에 따르면 특별감면 대상자는 2013년 12월 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 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하여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이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는 경우 삭제, 정지·취소 처분을 받은 경우 집행 철회되며 결격기간 해제돼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다만 음주운전의 경우 2회 이상 상습 음주운전, 음주음전으로 인한 인사사고를 일으키거나 음주측정에 불응 등 위험성과 비난가능성이 높은 행위를 감면 대상에서 제외됐다.한편 본인이 이번 혜택 대상자인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은 이파인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본인 명의의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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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최태원 등 6527명 광복 70주년 특별사면…행정제재 감면 220만명 혜택

    [속보] 최태원 등 6527명 광복 70주년 특별사면…행정제재 감면 220만명 혜택 광복 70주년 특별사면정부는 13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경제인 14명을 포함해 총 6527명을 14일자로 특별사면 한다고 밝혔다.모범수 588명에 대한 가석방, 서민생계형 보호관찰 대상자 3650명에 대한 보호관찰 임시 해제, 운전면허 취소를 비롯해 행정제재를 받은 이들에 대한 제재 감면 등 총 220만여 명이 특사와 별도로 혜택을 받았다.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광복 70주년 특별사면’ 내용을 발표했다.특히 이날 발표한 사면 명단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포함한 건설, 소프트웨어 업계 등 경제인 14명도 포함됐다.주요 사면 대상자에는 김현중 한화그룹 부회장과 홍동옥 한화그룹 여천NCC 대표이사가 포함됐다. 하지만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제외됐다.또한 정치인과 강력사범, 마약사범, 부패사범, 사회물의사범 등은 모두 배제됐다.김 장관은 “이번 사면은 국가 발전과 국민대통합의 계기로 삼고 국민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데 그 취지가 있다”고 말했다.또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절제된 사면이 이뤄지도록 했다”며 “부패범죄와 강력범죄,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사회물의 사범 등을 제외했고 경제인의 경우 최근 형이 확정됐거나 집행률이 부족한 자 추징금 미납자 등은 철저히 제외했다”고 설명했다.광복 70주년 특별사면. 사진=광복 70주년 특별사면/YTN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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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톈진항서 폭발사고…최소 17명 사망-32명 위독-400명 부상

    중국 북부 톈진(天津)항의 한 창고에 있던 컨테이너에서 인화성 물질이 폭발해 최소 17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했다고 홍콩의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13일 당국과 목격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특히, 중국 주재 한국대사관은 우리국민 2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중국 관영 CCTV는 최소 17명이 숨지고 32명은 생명이 위중한 상태이며 약 400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중국 인민일보는 웹사이트를 통해 12일 밤 한 창고에서 선적된 폭발성 물질들이 터져 이 같은 사고가 일어났다고 전했다. 사고 지점에서 수km 떨어진 곳의 창문이 흔들릴 정도로 폭발은 강력했다.한 톈진 주민은 “지진이라고 판단해 신발도 신지 못하고 아래층으로 뛰어내려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12일 밤 톈진에 있는 창고 내에서 위험물질을 적재한 컨테이너가 폭발을 일으켰다”고 전했다.중국의 CCTV는 불덩이가 공중에서 비 오듯 떨어지는 장면을 귀청이 찢어지는 듯한 폭발음과 함께 내보냈다.중국 현지 뉴스들은 폭발 이후 300~400명의 부상자들이 한 병원으로 몰려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부상자가 셀 수 없이 많다는 현지 주민의 발언도 소개했다.현지 매체들은 현재 이날 폭발의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 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웨이보에 게재된 사진들은 사람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거리에 나와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담요로 아이들을 안전하게 감싸 데려가는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이 사진들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중국 지진 네트워크 센터에 따르면 이날 첫 번째 폭발은 TNT 3톤이 폭발한 것과 같은 위력을 지녔다. 두 번째 폭발은 TNT 21톤의 폭발 규모와 맞먹는다.중국은 최근 산업지대의 안전 불감증에 시달리고 있다. 불법으로 비용을 절감하려는 일부 사업주와 돈을 받고 이를 눈감아주는 부패한 일부 관리들 때문이다.지난달엔 허베이성(河北省)의 한 불법 폭죽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해 최소 15명이 숨지고 다수가 부상당했다. 지난해 8월엔 상하이 부근 쿤산(昆山)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한 71명이 숨진 일도 있다.톈진은 베이징에서 남동쪽으로 약 1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중국 내 최대 도시 중 하나로 2013년 기준으로 약 1500만 명이 거주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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