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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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3-30~2026-04-29
건강98%
미국/북미2%
  • 수입탄산수, 현지가의 8배 ‘이탈리아산 OOO’ “한국은 ‘봉’이야”

    수입탄산수, 현지가의 8배 ‘이탈리아산 OOO’ “한국은 ‘봉’이야” 수입 탄산수의 국내 가격이 원산지보다 최대 8배 가까이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한 마디로 한국 소비자가 수입 탄산수의 봉이 된 것.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18일 공개한 국산 및 수입 탄산수 가격 비교 결과에 따르면,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수입 탄산수 10종 가운데 원산지와의 가격 차가 가장 큰 제품은 이탈리아산 ‘산펠레그리노’였다. 이 제품의 국내 평균 판매 가격은 100㎖당 738원으로, 현지 가격인 93원의 7.9배였다.체코산 ‘마토니그랜드’도 국내 가격 1060원, 현지 가격 184원으로 국내 판매 가격이 5.8배더 높았다. 그 다음은 이탈리아산 ‘산베네디토’(4.3배), 폴란드산 ‘페라지’(3.5배), 프랑스산 ‘페리에’(3.4배) 순이었다.한편 100㎖당 가격이 가장 비싼 제품은 프랑스산 ‘이드록시다즈’로, 2200원이었다.다만 온라인에선 가격차가 상대적으로 적었다.산베네디토는 백화점 가격이 100㎖당 평군 1000원으로 온라인쇼핑몰 399원의 2.5배였다. 페리에는 오프라인 판매가가 온라인의 2.1배로 조사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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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탄산수 가격차 가장 큰 제품은 이탈리아산 OOO ‘현지가의 8배’

    수입탄산수 가격차 가장 큰 제품은 이탈리아산 OOO ‘현지가의 8배’수입 탄산수의 국내 가격이 원산지보다 최대 8배 가까이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한 마디로 한국 소비자가 수입 탄산수의 봉이 된 것.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18일 공개한 국산 및 수입 탄산수 가격 비교 결과에 따르면,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수입 탄산수 10종 가운데 원산지와의 가격 차가 가장 큰 제품은 이탈리아산 ‘산펠레그리노’였다. 이 제품의 국내 평균 판매 가격은 100㎖당 738원으로, 현지 가격인 93원의 7.9배였다.체코산 ‘마토니그랜드’도 국내 가격 1060원, 현지 가격 184원으로 국내 판매 가격이 5.8배더 높았다. 그 다음은 이탈리아산 ‘산베네디토’(4.3배), 폴란드산 ‘페라지’(3.5배), 프랑스산 ‘페리에’(3.4배) 순이었다.한편 100㎖당 가격이 가장 비싼 제품은 프랑스산 ‘이드록시다즈’로, 2200원이었다.다만 온라인에선 가격차가 상대적으로 적었다.산베네디토는 백화점 가격이 100㎖당 평군 1000원으로 온라인쇼핑몰 399원의 2.5배였다. 페리에는 오프라인 판매가가 온라인의 2.1배로 조사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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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방콕 폭탄 테러...홍석천 “내가 있던 바로 앞에서”

    (영상) 방콕 폭탄 테러...홍석천 “내가 있던 바로 앞에서”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이날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오후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사망자 수를 16명에서 20명 22명으로 계속 수정해 발표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수가 늘고 있다.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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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탄산수 현지보다 최대 8배 비싸…“한국은 ‘봉’이야”

    수입 탄산수의 국내 가격이 원산지보다 최대 8배 가까이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한 마디로 한국 소비자가 수입 탄산수의 봉이 된 것.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18일 공개한 국산 및 수입 탄산수 가격 비교 결과에 따르면,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수입 탄산수 10종 가운데 원산지와의 가격 차가 가장 큰 제품은 이탈리아산 ‘산펠레그리노’였다. 이 제품의 국내 평균 판매 가격은 100㎖당 738원으로, 현지 가격인 93원의 7.9배였다.체코산 ‘마토니그랜드’도 국내 가격 1060원, 현지 가격 184원으로 국내 판매 가격이 5.8배더 높았다. 그 다음은 이탈리아산 ‘산베네디토’(4.3배), 폴란드산 ‘페라지’(3.5배), 프랑스산 ‘페리에’(3.4배) 순이었다.한편 100㎖당 가격이 가장 비싼 제품은 프랑스산 ‘이드록시다즈’로, 2200원이었다.다만 온라인에선 가격차가 상대적으로 적었다.산베네디토는 백화점 가격이 100㎖당 평군 1000원으로 온라인쇼핑몰 399원의 2.5배였다. 페리에는 오프라인 판매가가 온라인의 2.1배로 조사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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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서 복장 위반으로 귀가 조치된 여고생, 어떻게 입었기에?

    미국 켄터키 주 우드포드(Woodford) 카운티 고등학교 여학생 스테파니 휴즈의 등교 복장이다. 상의는 민소매 셔츠 위에 흰색 카디건, 하의는 청바지다. 휴즈는 얼마 전 이렇게 입고 학교에 갔다가 귀가 조치됐다. 이유는 복장 규정 위반.쇄골이 그대로 드러난 게 문제였다.미국 언론의 관련보도에 따르면 학교 측은 함께 수업을 듣는 남학생들의 주의가 산만해 질 수 있다는 이유로 ‘쇄골 노출 금지’를 규정하고 있다. 이 학교의 복장 규정을 보면 셔츠는 목둘레를 둥글게 판 형태여야 하며 네크라인이 쇄골 밑으로 내려오면 안 된다. 학생의 부모는 이 같은 복장 규정이 지나치게 엄격하다며 완화를 요구하고 나섰다.휴즈의 어머니 스테이시 던은 페이스북을 통해 딸 학교의 복장 규정을 소개하고 부당함을 알리고 있다. 그는 한 마디로 “터무니없다”고 비판했다.그는 “쇄골이 보인다는 이유로 여학생들의 부모들은 중요한 업무 중에 학교로 불려오고, 학생들은 중요한 수업을 받지 못 하고 있다”며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에 학교 측은 “복장 규정은 10여 년 전에 제정됐다”며 “필요하다면 언제든 논의를 할 자세가 돼 있다”고 밝혔다.켄터키 주의 복장 규정은 각 학교가 정하게 돼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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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도 인근에 있었다? “폭발음 천둥소리로 오해”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도 인근에 있었다? “폭발음 천둥소리로 오해”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이날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오후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사망자 수를 16명에서 20명 22명으로 계속 수정해 발표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수가 늘고 있다.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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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도 인근에 있었다? 팬들 ‘철렁’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도 인근에 있었다? 팬들 ‘철렁’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이날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오후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사망자 수를 16명에서 20명 22명으로 계속 수정해 발표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수가 늘고 있다.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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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도 인근에 있었다? “폭발음 천둥소리로 오해”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도 인근에 있었다? “폭발음 천둥소리로 오해”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이날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오후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사망자 수를 16명에서 20명 22명으로 계속 수정해 발표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수가 늘고 있다.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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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도 인근에 있었다? “내가 있던 바로 옆에서 사고”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도 인근에 있었다? “내가 있던 바로 옆에서 사고”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이날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오후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사망자 수를 16명에서 20명 22명으로 계속 수정해 발표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수가 늘고 있다.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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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도 인근에 있었다? “내가 있던 바로 옆에서 사고”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도 인근에 있었다? “내가 있던 바로 옆에서 사고”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이날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오후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사망자 수를 16명에서 20명 22명으로 계속 수정해 발표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수가 늘고 있다.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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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 여행中 ‘철렁’ “갑자기 큰 폭발음”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 여행中 ‘철렁’ “갑자기 큰 폭발음”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이날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오후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사망자 수를 16명에서 20명 22명으로 계속 수정해 발표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수가 늘고 있다.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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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 “갑자기 폭발음, 천둥소리인 줄”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2명 사망…홍석천 “갑자기 폭발음, 천둥소리인 줄”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이날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오후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사망자 수를 16명에서 20명 22명으로 계속 수정해 발표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수가 늘고 있다.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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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방콕 폭탄 테러 사망자 22명으로 늘어…관광객 노렸나, 누가-왜?[동영상]

    태국 방콕 폭탄 테러 사망자 22명으로 늘어…관광객 노렸나, 누가-왜?[동영상]태국 방콕 폭탄 테러 사망자 수가 계속 늘고 있다.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오후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사망자 수를 16명에서 20명 22명으로 계속 수정해 발표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 수가 늘고 있다.사망자 중 12명은 현장에서 즉사했고 나머지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폭탄은 랏차쁘라송 교차로에 인접한 유명 관광지인 에라완 사원 바로 앞에서 터졌다. 사고 지점은 방콕의 상업지역이자 주요 관광지 중 하나로 매일 수천 명의 신도와 관광객이 방문하며 인근에 5성급 호텔과 여러 대형 쇼핑몰이 들어서 있다. 센트럴 월드 플라자와 게이소른 센터 같은 대형 쇼핑몰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랜드 하이엇 호텔, 인터콘티넨탈 호텔과도 가깝다. 쁘라윗 웡스원 태국 국방장관은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을 일으킨 자들은 외국인을 노린 것 같다”며 “태국의 관광업과 경제에 해를 끼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실제 사망자 중에는 중국인 3명과 필리핀인 1명 등 외국인 최소 4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중국인 부상자도 15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그 중 몇 명은 위중한 상태다.경찰은 방콕 폭탄 테러에는 사제폭탄 3kg이 쓰였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이번 폭탄 폭발 사고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반군부 세력 또는 이슬람 분리주의자들이 이번 테러를 저질렀을 개연성이 거론되고 있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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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방콕 폭탄 테러로 20명 사망…“外人 노린 것” 누구 소행이길래?

    [영상]방콕 폭탄 테러로 20명 사망…“外人 노린 것” 누구 소행이길래? 태국 방콕 도심서 현지시각 17일 오후 7시 대규모 폭탄 폭발 사고가 나 큰 인명피해가 난 가운데 피해자 숫자가 계속 늘고 있다.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폭발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123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사망자 중 12명은 현장에서 즉사했고 나머지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폭탄은 랏차쁘라송 교차로에 인접한 유명 관광지인 에라완 사원 바로 앞에서 터졌다. 사고 지점은 방콕의 상업지역이자 주요 관광지 중 하나로 매일 수천 명의 신도와 관광객이 방문하며 인근에 5성급 호텔과 여러 대형 쇼핑몰이 들어서 있다. 센트럴 월드 플라자와 게이소른 센터 같은 대형 쇼핑몰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랜드 하이엇 호텔, 인터콘티넨탈 호텔과도 가깝다. 쁘라윗 웡스원 태국 국방장관은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을 일으킨 자들은 외국인을 노린 것 같다”며 “태국의 관광업과 경제에 해를 끼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실제 사망자 중에는 중국인 2명과 필리핀인 1명 등 외국인 3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아직까지 이번 폭탄 폭발 사고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나타나지 않았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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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0명 사망…홍석천 방콕 여행 中 ‘날벼락’

    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부상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폭탄 폭발사고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17일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해 외국인 3명을 포함해 최소한 20명이 숨지고 120여 명이 부상했다고 18일 태국 당국이 밝혔다. 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외국인은 중국인 2명 필리핀인 1명으로 파악됐으며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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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방콕 폭탄 테러 최소 20명 사망…홍석천 방콕 여행 中? SNS 보니

    [영상]방콕 폭탄 테러 최소 20명 사망…홍석천 방콕 여행 中? SNS 보니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부상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폭탄 폭발사고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17일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해 외국인 3명을 포함해 최소한 20명이 숨지고 120여 명이 부상했다고 18일 태국 당국이 밝혔다. 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외국인은 중국인 2명 필리핀인 1명으로 파악됐으며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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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방콕 폭탄 테러로 20명 사망…국방장관 “外人 노린 것”

    [영상]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20명 사망-123명 부상.태국 방콕 도심서 현지시각 17일 오후 7시 대규모 폭탄 폭발 사고가 나 큰 인명피해가 난 가운데 피해자 숫자가 계속 늘고 있다.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은 18일 태국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전날 방콕 도심서 일어난 폭탄 폭발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123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사망자 중 12명은 현장에서 즉사했고 나머지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폭탄은 랏차쁘라송 교차로에 인접한 유명 관광지인 에라완 사원 바로 앞에서 터졌다. 사고 지점은 방콕의 상업지역이자 주요 관광지 중 하나로 매일 수천 명의 신도와 관광객이 방문하며 인근에 5성급 호텔과 여러 대형 쇼핑몰이 들어서 있다. 센트럴 월드 플라자와 게이소른 센터 같은 대형 쇼핑몰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랜드 하이엇 호텔, 인터콘티넨탈 호텔과도 가깝다. 쁘라윗 웡스원 태국 국방장관은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을 일으킨 자들은 외국인을 노린 것 같다”며 “태국의 관광업과 경제에 해를 끼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실제 사망자 중에는 중국인 2명과 필리핀인 1명 등 외국인 3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아직까지 이번 폭탄 폭발 사고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나타나지 않았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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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방콕 폭탄 테러 최소 20명 사망…홍석천 “천둥소리 같은 폭발음”

    [영상]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최소 20명 사망…홍석천 “천둥소리 같은 폭발음” 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부상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폭탄 폭발사고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17일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해 외국인 3명을 포함해 최소한 20명이 숨지고 120여 명이 부상했다고 18일 태국 당국이 밝혔다. 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외국인은 중국인 2명 필리핀인 1명으로 파악됐으며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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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폭탄 테러 최소 20명 사망…홍석천 방콕 여행 中 ‘날벼락’

    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부상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폭탄 폭발사고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17일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해 외국인 3명을 포함해 최소한 20명이 숨지고 120여 명이 부상했다고 18일 태국 당국이 밝혔다. 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외국인은 중국인 2명 필리핀인 1명으로 파악됐으며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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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방콕 폭탄 테러 최소 20명 사망…홍석천 “나도 죽을뻔”

    태국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사고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부상한 가운데 방콕을 여행 중인 방송인 홍석천이 17일 폭탄 폭발사고 목격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홍석천은 17일 자정 무렵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고 밝혔다.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적었다.한편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강력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해 외국인 3명을 포함해 최소한 20명이 숨지고 120여 명이 부상했다고 18일 태국 당국이 밝혔다. 태국 방콕 도심 폭탄 폭발사고 장소는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이다. 외국인은 중국인 2명 필리핀인 1명으로 파악됐으며 한국인 희생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태국 경찰은 한두 사원인 에라원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폭발물이 터졌다고 밝혔다.방콕 폭탄 테러. 사진=방콕 폭탄 테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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