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진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는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두툼한 옷차림인 반면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소죽도공원에는 유난히 포근한 이번 겨울 날씨 때문에 때 아닌 벚꽃이 피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5일 시작된 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영한 scoopjyh@donga.com / 진해=서영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 복지후퇴 저지’ 토크콘서트에서 “똘똘 뭉쳐 보란 듯이 집안을 다시 일으켜야 집 나간 사람들도 다시 돌아오지 않겠느냐”고 말하며 밝게 웃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10일 국회 후생관 앞에서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핵심 쟁점 법안을 처리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내놓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0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강 후보자는 “서민 주거난 해결이 국토부의 첫 번째 과제”라고 밝혔다. 국토위는 청문회를 마치고 강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9일 세종시의 한 인쇄공장에서 12일 치르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를 전국으로 보내고 있다. 모든 문제지와 답안지는 이 인쇄공장에서 인쇄 배부돼 각 시험구에서 보관되다가 시험 당일 시험장으로 운반된다. 세종=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정의화 국회의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정갑윤 국회부의장(정 의장 왼쪽), 석상 제작에 참여한 하도홍 작가(정 의장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2일 국회 정현관에서 열린 충무공상 제막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1990년부터 있었던 기존의 국회 충무공상(작은 사진)은 칼과 갑옷이 각각 일본, 중국 스타일이라는 지적을 받아 이번에 새 석상으로 교체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국정 교과서 반대 홍보 버스 출범식’을 마친 뒤 자신의 승용차에 ‘스톱 국정 교과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문 대표 오른쪽은 이종걸 원내대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7일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돌담길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가을비에 떨어진 은행잎 위를 걸어가고 있다. 28일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내륙 산간 일부 지역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 앞에서 정의당 심상정 대표(문 대표 왼쪽), 무소속 천정배 의원(문 대표 오른쪽)과 공동으로 국정 교과서 반대 국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오른쪽)가 1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강남·서초 지역 학부모들과의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의견을 듣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농어촌·지방 주권 지키기 의원 모임’ 소속 여야 의원들이 12일 정의화 국회의장(가운데)을 찾아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농어촌 지역구를 축소하려는 움직임에 항의하고 있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이날 선거구 획정안의 국회 제출 법정시한(13일)까지 획정안을 제출할 수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8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미래창조과학부 국정감사가 국회와 정부세종청사 간 원격 영상회의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방식으로 국감이 진행된 건 처음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주민센터 앞 목화 재배지에서 어린이들이 목화솜 따기를 체험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이날 ‘2015 문래 목화마을 축제’를 개최하면서 목화씨 빼기, 목화 관련 유물 전시 등의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2일 열린 ‘대한민국 청년 20만 플러스 창조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학생들이 기업 부스 앞에 줄지어 서 있다. 정부와 국회, 서울·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30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 국정감사에서 일부 의원들의 퇴장으로 감사가 잠시 중단된 사이 홍문종 미방위 위원장석의 노트북 컴퓨터 화면에 수입 손목시계 쇼핑몰 홈페이지가 그대로 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추석 연휴를 나흘 앞둔 22일 국회 의원회관 1층 안내실 옆 택배 수령실에 의원실 앞으로 도착한 추석 선물상자가 가득 쌓여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에서 15일 열린 ‘광복 70주년 기념 한복특별전―우리가 사랑한 한복’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서로 옷고름을 고쳐 매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복진흥센터가 주관한 이 행사는 11월 1일까지 열린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5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궁중과 사대부가의 전통음식 축제’에 참석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윤숙자 한국전통음식연구소장, 판코 파노프 불가리아대사관 차석, 김영종 종로구청장, 바기프 자바로프 아제르바이잔 부대사, 윤종복 종로구의회 의원(왼쪽부터)이 함받이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전통 돌상차림 등 평소 접하지 못한 다양한 전통음식을 만날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능인선원에서 ‘서울약사대불 점안(點眼) 대법회’가 열리고 있다. 능인선원 개원 30주년을 맞아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겠다는 뜻에서 세운 서울약사대불은 높이 38m(건물 10층 높이), 무게 120t에 달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