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명

김재명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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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재명 기자입니다.

base@donga.com

취재분야

2026-02-25~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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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산한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15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신국제여객터미널이 문을 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입항 선박들은 한동안 여객 없이 화물만 수송하게 된다. 인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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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양귀비 만개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 꽃이 활짝 피어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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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 5월 취업자 39만명 감소…실업자 역대 최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취업자가 1년 전보다 39만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 중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실업급여 신청자들이 교육을 받고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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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크림도 더운 날[고양이 눈]

    6월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한여름 무더위도 시작입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더위에 녹아 옆으로 쓰러졌네요. ―서울 마포구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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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탈 잡아라” 끝나지 않은 마스크 전쟁[청계천 옆 사진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이제 마스크는 필수품이 됐다. 코로나19 초기 KF94 마스크 구입을 위해 마트 앞에서 밤새 줄을 섰던 기억이 아직 머리 속에 남아있다. 하지만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등 한여름을 방불케 하면서 숨쉬기 편한 ‘덴탈마스크’를 구매 하려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엔 온라인에서 국산 덴탈마스크를 개당 500원에 판매하기도 했다. 그러자 구매자가 몰려 서버가 마비되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마스크를 판매하는 대형마트 앞은 매일 새벽 길게 줄이 생긴다. 직원들은 오전 8시경 마스크 구매권을 나눠준다. 비록 중국산이지만 개별 포장에 저렴한 가격이라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 맘 카페에는 당일 새벽 마스크 종류와 가격 등의 사진이 올라온다. 그러면 마스크 구입을 위한 달리기 전쟁이 시작된다. 매일 아침 벌어지는 달리기 대회는 언제쯤 끝날까?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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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광화문 광장에 초대형 다이너마이트가?

    광화문 광장에 방사능 위험물 표시가 된 노란 드럼통 20개를 쌓아 만든 대형 다이너마이트가 등장했다. 폭탄위에는 큰 심지도 달아 놓아 불 만 붙이면 터질 것 같았다. 이 다이너마이트는 환경운동연합과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월성원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추가건설을 반대하기위해 핵폐기물의 위험성을 알리는 퍼포먼스 중 하나였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러시아 등 31개국에서 핵폐기물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처리할 방법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폐기물은 10만 년 이상 방사능을 내뿜는 물질이 포함되어있어 안전하게 처리하고 격리해야 하지만 영구 저장시설은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퍼포먼스에 동참한 ‘광고천재’ 이제석의 대표적인 광고로는 평화반전 캠페인 ‘뿌린대로 거두리라’가 있다. 자신이 적을 향해 겨눈 총구가 자기 뒤로 와있는 포스터였다. 지난해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버려진 담배꽁초로 트리를 만들어 담배꽁초 무단투기의 문제를 상기시키고, 담배 회사에는 재활용을 촉구했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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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 물, 맑은 하늘[고양이 눈]

    평상시엔 중요한지 잘 몰랐습니다. 물과 공기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요즘 같은 시대, 편하게 숨을 쉴 수 있고 마음껏 물을 마실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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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21대 국회 개원’ 앞둔 의원실 풍경

    지난 4·15 총선에서 당선된 국회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21대 국회가 30일 개원했다. 국회의사당 본청 앞에는 ‘제 21대 국회 개원’을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다. 그리고 의원회관에 마련된 의원실은 개원날짜가 지났지만 막바지 이사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미 입주를 마친 의원실도 있었고, 20대 국회 마지막까지 활동하다 늦게 빠져나가는 곳도 있었다. 가장 주목받은 방은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기부금 관련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사용하게 될 530호였다. 일요일인 31일에는 의원실 관계자들이 나와 집기류 등을 옮기기도 했다. 한편 이날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실에는 ‘일하는 국회! 국회법 준수! 21대 국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라는 배경막이 새로 설치됐다. 그리고 국회 본청 의안접수센터 앞에는 1호 법안을 접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실 관계자가 지난 28일부터 자리를 잡고 있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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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쿠팡 물류센터발 확진 파장…부천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기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가운데 부천시는 사회적거리를 유지키로 하면서 운동 시설 등을 폐쇄했다. 하지만 28일 부천 상동 호수공원내 긴급휴관시설인 X게임장에서 어린이들이 bmx자전거를 타고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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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바쁘다 바빠’… 봄 농사철 맞아 분주한 北 주민들

    봄 농사철을 맞아 북한 주민들이 들녘에 나와 일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지역 황해도 개풍군 일대는 농사일로 분주한 주민들을 볼 수 있었다. 논 옆에는 단체로 타고 온 것으로 보이는 봉고 버스가 주차되어 있었고, 주민들은 논에서 모내기를 하고 있었다. 또 다른 논에서는 트랙터 여러 대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한쪽에서는 누런 소가 보이기도 했다. 북한에는 모를 자동으로 심는 이양기가 아직 보편화 되지 않아 손 모내기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문을 닫았던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지난 8일부터 부분 재개관에 들어갔다. 다만 전망대 입구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검사를 거친 후, 인적사항을 기재해야 입장이 가능하다.글·사진=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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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서 기념촬영 하는 21대 초선의원들

    제21대 국회 초선의원 연찬회에 참석한 당선자들이 20일 국회의사당 본관 앞 계단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인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김예지 당선자(앞줄 오른쪽)의 안내견 조이는 이날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회 본회의장에 입성한 안내견이 됐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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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설레는 국회 첫 입성…21대 초선의원 연찬회

    21대 국회 초선의원 연찬회(硏鑽會)가 20일 국회에서 열렸다.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151명의 당선인을 대상으로 열린 연찬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문희상 국회의장의 환영사 및 특강이 이어졌다. 이후 국회 소속기관별 조직 소개가 이뤄졌다. 그리고 의장 주최 오찬에 이어 본회의장 방문과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본회의장에서는 ‘국회’에 대한 동영상 시청을 하고, 전자투표에 대한 안내를 받고 시연을 해보기도 했다. 이와 같은 국회의원 연찬회는 국회사무처가 주최하며 국회의 조직과 기능, 의정활동 지원제도 등에 관한 정보를 국회 개원 전 초선 의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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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려질 것들의 재발견[고양이 눈]

    머리는 배수구를 뒤집어 만들고 코는 수도꼭지로 만든 나무 인형이네요. 못 쓰거나 버려질 물건들을 이용해 새 생명을 탄생시켰습니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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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사진으로 보는 5·18

    5.18 광주민주화 운동이 발생한지 40년을 맞았다. 당시 광주에서 일어난 일은 외부로 잘 알려지지 못했다. 계엄당국의 보도검열 때문에 신문이나 방송 등을 통해 소식이 전해질 수 없었다. 당시 신군부의 계엄사령부는 1980년 5월 31일 ‘광주폭동사태’로 규정 ‘무장폭도에 의한 살상파괴 방화 약탈과…’로 발표했다. 발표직후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군은 유혈사태를 유발하여 놓고 그 책임을 광주시민에게 전가…’ 와 같은 내용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후 6공화국이 들어선 1988년 2월 정부는 ‘폭동’이 아닌 ‘민주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규정했다. 1980 년 5월 당시 본보기자(황종건, 김녕만)들이 기록한 광주 모습을 통해 그때의 실상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자 한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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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조망의 하트[고양이 눈]

    북한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설치했던 철조망에 하트가 만들어졌네요. 민간인 출입이 통제됐던 곳이었는데 이제 개방됐습니다. 남과 북, 이제는 대결이 아닌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강원 속초시 외옹치항 둘레길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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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업급여 창구 찾은 실직자들

    11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실업급여를 받으러 온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은 1조 원에 육박해 3개월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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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신규 검사 임관식 진행…로스쿨 출신 최대인원 임용[청계천 옆 사진관]

    법무부는 11일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제9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70명을 검사로 신규 임용했다. 이들은 앞으로 약 9개월간 법무연수원에서 교육과 훈련을 마친 후, 일선 검찰청에 배치 될 예정이다. 그동안 로스쿨 출신 검사는 2012년 제 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최초 임용한 이래 매년 30~50명 정도였다. 올해는 70명을 임용해 최대인원이다. 검사 선발은 실무기록 평가를 거쳐, 3단계 역량 평가를 마친 후 공직관/윤리의식에 대한 최종면접으로 조직역량 평가를 거친다. 법무부는 각 평가 단계에서 지원자의 인적 사항을 평가위원들에게 일체 비공개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코로나19에 따라 신임검사들은 손 세정제를 사용하거나,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임관식을 진행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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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전령[고양이 눈]

    꽃가루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봄의 불청객’이자 암술에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사랑의 전령’이라지요. 다른 꽃 주변에 자리 잡은 꽃가루가 솜사탕처럼 달달한 사랑을 예고하는 듯합니다. ―경기 오산 물향기수목원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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