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윤

장승윤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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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승윤 기자입니다.

tomato99@donga.com

취재분야

2026-04-15~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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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뇌물’ 이재용 선고 재판 시작…사복 차림, 다소 ‘긴장된 표정’

    박근혜 전 대통령(65)과 최순실 씨(61)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49)의 1심 선고 공판이 시작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25일 오후 2시 30분 417호 대법정에서 선고 공판을 열고 이 부회장 등 삼성 전·현직 임원 5명에 대한 유·무죄 판단에 들어갔다. 이 부회장이 올해 2월 28일 구속기소된 지 178일 만이다이날 이 부회장은 이전과 같이 정장 차림의 사복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담담한 표정이지만 얼굴 한 구석엔 긴장감도 보였다. 굳은 표정의 삼성 전·현직 임원 5명과 변호인 5명도 자리에 함께 했다. 맞은편에는 양재식 특검보를 비롯한 특검팀 총 12명이 출석했다. 선고 공판은 공소사실이 많고 쟁점이 복잡해 최소 1시간 이상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재판장은 먼저 공소사실별 유·무죄 설명에 나섰다. 이 부회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뇌물공여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5가지다. 재판부는 이중 핵심 혐의인 뇌물공여에 대한 판단부터 내리게 된다.이 부회장이 박 전 대통령과 최 씨에게 삼성 경영권 승계 및 지배구조 개편을 도와달라는 부정한 청탁을 하고 그 대가로 정유라씨 승마 훈련 지원 및 미르·K스포츠재단,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 등 298억2535만 원(약속 433억여 원)의 뇌물을 준 혐의다. 박 전 대통령과 최 씨에게 뇌물을 준 대가성과 대통령의 직무 관련성, 나아가 부정한 청탁이 인정될 지 여부가 관건으로 뇌물공여 혐의의 유무죄 판단 결과에 따라 나머지 혐의의 유무죄도 갈리게 될 것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재판부가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한다면 피고인별 책임 범위, 유죄 부분에 대한 양형 이유를 자세히 밝힐 것으로 보인다. 피고인별 형량인 주문(主文) 낭독은 맨 마지막에 이뤄진다. 특검이 구형한 이 부회장의 형량은 징역 12년, 다른 피고인들은 각 징역 7년∼10년이다. 이 부회장에게 실형이 선고되면 1심 재판의 구속 만기(27일 자정)를 앞두고 다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다. 무죄나 집행유예가 선고되면 일단 구치소로 돌아가 개인 소지품을 챙긴 뒤 귀가할 것으로 보인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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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테러 가정 승객 대피 훈련

    22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사당역 전동차에서 민관군 합동 을지연습인 ‘지하철 대테러 대응 훈련’이 진행돼 승객들이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지하철 직원, 경찰, 군인 등이 참여했으며 독가스 살포, 폭탄 테러 등을 가정해 훈련이 진행됐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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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뷰]구순의 女의사 ‘100세 현역’을 꿈꾸다

    노인 재활환자들에게 ‘엄마’라 불리는 여의사가 있다.일제강점기,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엘리트의 길을 밟아온 그녀.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 후, 깊은 절망 속에서 봉사를 통해 다시금 세상의 빛을 보았다. 안정된 삶이 보장된 개인병원을 정리하고 사회약자들의 몸과 마음의 병을 어루만진 그녀는 82세의 나이로 은퇴한 후에도 병원을 떠나지 못한다. ‘환자를 돌보는 것이 자신의 천직’이라며 100세 현역 의사를 꿈꾸며 68년째 청진기를 놓지 않은 할머니 의사,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 한원주 내과 과장(91)이 중외학술복지재단에서 수여하는 제5회 성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사랑, 마음의 병 치료하는 의사그녀는 1982년 국내 최초로 환자의 정서와 환경까지도 치료하는 ‘전인치유소’를 개설해 불우 환자들의 자립을 도왔다. 양질의 의료 혜택뿐 아니라 생활비와 장학금을 지원하며 마음의 병까지 치료했다. 이처럼 어려운 환자들을 지켜온 경험은 재활요양병원에서 인술로써 완성됐다.그녀가 매일 밤 잠 드는 곳은 병실을 개조한 숙소 한 칸.몸과 마음이 지친 환자들과 동고동락하며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보듬어주는 버팀목이 됐다. 한 과장은 “명예원장이 아닌 현역 내과과장으로 마지막까지 일선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싶다”며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결국 ‘사랑’이라고 말한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중외학술복지재단, 장애인 지원에 앞장서▼중외학술복지재단은 2011년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사재 200억 원을 출연해 만든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참 인술을 실천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는 ‘성천상’ 시상 사업, 학술·장학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육성할 수 있는 메세나 활동과 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홀트일산복지타운 소속의 중증 지적장애인으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을 14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그림에 관심과 소질이 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는 장애 미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JW 아트 어워즈’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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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아니, 벌써?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한 아이가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 바닥에 얼굴을 대고 더 이상 나오지 않는 물줄기를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가동 시간이 지났기 때문이지요. 친구같이 놀던 분수에게 ‘내일 또 올게’라고 속삭이는 것 같네요.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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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주방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 국내 론칭

    현대백화점이 미국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를 국내 최초로 론칭했다. 13일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모델들이 윌리엄스 소노마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매장 크기가 297m2(약 90평)로 국내 백화점 주방 브랜드 매장으로는 최대 규모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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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의 목소리’ 들리나요?

    4일 서울광장에 오디오 스피커 200여 개를 쌓아 만든 5.2m 높이의 청동조형물이 들어섰다. 서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승영 작가가 제작한 ‘시민의 목소리’다. 민심을 스피커로 듣듯 제대로 들으라는 것처럼 보인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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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어린이대공원 ‘맘껏 놀이터’ 개장

    4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4300m²(약 1300평) 규모의 ‘맘껏 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이날 맘껏 놀이터를 찾은 어린이들이 비닐 재질의 원형 썰매를 타고 잔디언덕을 신나게 내려오고 있다. 기성세대가 어릴 적 눈 쌓인 언덕에서 타던 비료 포대를 연상시킨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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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논 카메라 신제품 나왔어요”

    캐논코리아가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카메라 신제품 ‘EOS 6D Mark II’와 ‘EOS 200D’를 선보였다. EOS 200D엔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을 구현하는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 등 최신 광학기술이 적용됐다. EOS 6D Mark II는 고해상도 화질, 우수한 자동초점(AF) 성능 등이 특징이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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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기념관 찾은 美노병 “아, 전우여”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초청한 한 미군 참전용사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전사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명비(名碑) 앞에 헌화한 뒤 손을 기댄 채 묵념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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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고기로 만든 국수-버거입니다”

    25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의 ‘맛식당’ 행사장에서 모델들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에서 선보였던 불고기 누들, 불고기 라이스, 불고기 버거 등의 메뉴들을 소개하고 있다. 맛식당은 롯데백화점과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민프레시’가 22∼25일 한시적으로 운영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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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바람 피하자” 뱀 대형 질주

    ‘투르 드 코리아 2017’에 출전한 선수들이 14일 제1구간 여수∼군산 코스를 달리고 있다. 바람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앞 선수의 바로 뒤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일렬종대의 ‘뱀 대형’이 만들어진다. 레이스 막판 스퍼트를 할 때는 ‘독수리 대형’으로 변한다.여수=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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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마스코트의 진짜 주인공

    2017 투르 드 코리아 출발지인 전남 여수시 소호 요트경기장. 이곳에서 열심히 홍보활동을 벌인 평창 겨울올림픽 마스코트 ‘반다비’와 ‘수호랑’의 주인공들이 짧은 휴식을 취하려고 두꺼운 탈을 벗고 무대 뒤로 사라집니다. 진정으로 땀 흘려 일하는 그들의 열정에 응원을 전합니다. 여수=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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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꽉 들어찬 ‘2019학년도 대입설명회’

    10일 서울 강남구 숙명여고에서 한 입시업체의 주최로 열린 2019학년도 대입 설명회에 많은 학부모와 학생이 참석해 설명을 듣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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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청문회는 괴로워”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7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청문회가 시작되기 전 먼저 나와 의원들의 질문을 준비하고 있다.(첫번째 사진 왼쪽)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렸다.(첫번째 사진 가운데)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인사청문회에서 징병검사 당시 받았던 시력측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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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평창 공식스토어 1호점 개점

    28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2018 평창 공식스토어 1호점’ 개점식에서 직원들이 2018 평창 겨울올림픽 관련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8월까지 공식 매장을 900여 개로 늘리고 올림픽 마스코트 등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머그컵, 텀블러, 모자, 머플러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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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일 앞두고… “미리 찾아왔습니다”

    다음 달 6일 현충일을 앞두고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참배객이 묘역 앞에 앉아 고인을 추모하며 제수로 쓸 술과 간단한 음식을 꺼내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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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승윤의 사진 사람 사랑]박근혜 前 대통령 사진 중 기억에 남는 한 장은?

    2017년 5월 23일은 참 얄궂은 날이었다. 경남 진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이날 오전 또 한 명의 전 대통령은 은빛 수갑을 찬 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했다. 영광과 치욕이 점철되는 한국의 전직 대통령의 모습을 이렇게 상징적으로 보여주던 날이 또 있었을까?박근혜 대통령의 사진은 아마 수억 장이 넘을 것이다. 이 중 몇 장의 강력한 사진이 사람들의 머릿 속에 남을 것이다. 인간은 이미지로 이해하고 기억하는 존재라고 한다.역사 속 사건이나 인물도 마찬가지로 이미지로 기억되어 역사의 한 장면으로 남게 되는데 흘러가는 방송 영상 보다는 정지된 한 장의 사진 이미지가 더 오래 강렬히 뇌세포에 각인 된다고 한다.만약 당신의 기억에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단 한 장의 사진이 남는다면 어떤 장면이 남을까? 2013년 2월 25일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 했을 때 국민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밝은 모습에서부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불거지면서 1차, 2차, 3차에 걸친 대국민 연설 모습, 탄핵을 거쳐 구속, 구치소에 수감 되었다가 23일, 53일 만에 재판 피고인으로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난 모습도 있다. 십여년 정치 생활을 하며 보여 줬던 모습과 최근 6개월의 모습은 너무도 상반된 대비를 이룬다. 과연 박근혜라는 존재는 우리의 기억에 첫 여성 대통령으로 남을 것인가? 최초로 탄핵 되어 구속 된 대통령으로 남을 것인가? 뉴스에서 보여 진 어떤 이미지로 남을 것인가? 지난 4년 몇 개월간 박근혜 전 대통령을 대표하는 사진을 몇 장 모았다. 아듀~.사진: 동아일보 신원건 기자, 변영욱 기자, 청와대사진기자단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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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승윤의 사진 사람 사랑/금주의 스마일]6학년 학생회장 질문에 기자들 ‘탄성’

    일주일 동안 취재한 행사나 사건 사고 중에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사진들을 금요일에 사진사람사랑 ‘금주의 스마일’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오늘 소개할 내용은 지난 15일 스승의 날 서울 강남구 자곡초등학교 등교 풍경입니다. 본관으로 가는 길에 빨간색 카펫을 깔고 학생들이 그 길을 지나가는 선생님들을 전교생이 만든 천사날개 배경에 세우고 학생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하였습니다.“제일 좋아하는 요리가 뭐에요?”“선생님은 무슨 꽃을 좋아하세요?”보통 사진을 찍을 때 전문 모델이 아닌 이상 어색한 순간에 직면하는데 그럴 때 사진기자들이 자주 쓰는 테크닉으로 편한 질문과 편한 대화를 몇 마디 나누다 보면 어색했던 표정도 좋아지면서 방긋 웃게 됩니다. 메인 카메라를 든 6학년 학생회장이 선생님을 세워두고 한명 한명 다른 질문을 던지는 걸 보고 취재를 하러 온 방송기자와 카메라 기자들이 탄성을 질렀습니다.김영란법 시행 후 첫 스승의 날로 학생과 학부모가 개별적으로 교사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할 수 없게 되면서 ‘천사 날개’ 아이디어를 학생회가 스스로 내었다고 합니다.김영란법이 뭐기에? 선생님 가슴에 꽃도 못 달아 주는가? 라는 생각과 함께 아침에 아름다운 장면을 본 느낌을 다시 DDR을 통해 소개해 봅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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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여행’ 떠나고 싶다면…옛 서울역사 ‘프로젝트 284: 시간여행자의 시계’ 展

    17일 오전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에서 열린 ‘프로젝트284:시간여행자의 시계’ 전시회에서 시민들이 작품을 체험하고 감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공예 디자인문화진흥원 문화역 284가 주관하는 이번전시는 28개팀 100명의 작가의 작품과 공연으로 구성되어있다. 재구성한 시간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를 관객들이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며 작품으로 새롭게 완성시킨다. 융복합 문화예술 행사인 이번 전시는 7월 23일까지 이어진다.변영욱 기자 cut@donga.com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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