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구독 13

추천

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scoopjyh@donga.com

취재분야

2026-02-02~2026-03-04
사회일반38%
지방뉴스23%
경제일반10%
칼럼7%
산업7%
패션3%
검찰-법원판결3%
종교3%
외교3%
기타3%
  • ‘2018 한국의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2018 한국의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이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교보증권, AXA손해보험, 롯데홈쇼핑, 우리카드 등 12개 기업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감정원,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과천시, 상주시 등 16개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4-2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우산도 두 손 든 봄비의 심술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 횡단보도에서 강한 바람으로 우산이 뒤집힌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걷고 있다. 22, 23일 경기 포천에 101.5mm의 비가 내리는 등 장맛비 같은 폭우가 쏟아졌다. 비는 24일 오전까지 내린 뒤 그치겠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4-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4·19혁명 뜻 기리며… 고려대생들 4·18의거 기념 마라톤

    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열린 ‘구국대장정’에 참가한 학생들이 국립4·19민주묘지로 가기 위해 교문을 나서고 있다. 이 행사는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고려대생들의 4·18의거를 기념해 매년 열린다. 4·18의거는 1960년 4월 18일 거리시위에 참가한 고려대생들이 정치깡패들에게 피습당한 사건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4-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캠핑장 변신한 세종대로

    15일 오후 올해 첫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에 운영하던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를 올해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운영한다. 단 혹서기인 7, 8월에는 운영을 중단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4-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나도 빨리 한 표” 투표 선행학습

    ‘투표함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 3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 마련된 ‘어린이 선거체험관’을 찾은 아이들의 표정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이 체험관은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이면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4-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최고 소믈리에 꿈꾸며

    2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7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1차 예선에서 한 참가자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고양이 눈]어디로 가나요?

    ‘인천 최저가’로 가나요? ‘대출 가능’으로 가나요? 아니면 ‘직원 기숙사’로? 안내가 많아 너무 헷갈려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과 인천 부평을 오가는 버스. 한글을 갓 배웠거나 국내 지리에 어두운 외국인은 목적지를 몰라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요?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고양이 눈]우표는 사양합니다

    가슴 아리는 고민 있나요? ‘온기우편함’에 속사정을 익명으로 보내보세요. 5G 광속의 시대에 ‘시속 5cm’로 날아간 편지가 2, 3주 뒤 아날로그 감성이 충만한 손편지 답장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자원봉사자분들, 짝사랑도 해결해 주나요?” ―서울 광화문과 덕수궁 등의 인근에 자원봉사단체 온기잡화점이 설치한 온기우편함이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동아 포토]밤샘 조사 마치고 귀가하는 MB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만 하루에 가까운 21시간만에 조사를 마친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06시25분에 검찰청사를 나서 집으로 향하는 차에 타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15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도서관 고은 ‘만인의 방’ 철거 작업

    12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3층 ‘만인의 방’을 인부가 철거하고 있다. 당초 서울시는 고은 시인이 연작시 ‘만인보’를 쓴 경기 안성의 개인 서재를 지난해 11월 이곳에 재현해 놓았다. 하지만 고 시인의 과거 성추행에 대한 목격담이 문단 곳곳에서 폭로되자 서울시는 이달 초 철거를 결정했다. 고 시인은 성추행 논란에 대해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눈 앞에 펼쳐진 해파리 생태계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해파리연구실’에서 관람객들이 해파리를 관찰하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5월까지 해양생태계를 보전하는 ‘바다숲 구조대’라는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청계천 옆 사진관]‘지사님 넥타이…’ 지난해 안희정과 김 비서

    6.1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5일 안희정 충남 도지사의 정무 비서 김지은 씨가 한 방송에 출연해 “안 지사에게 여러 차례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방송 후 안 지사는 도지사 직을 사퇴했다.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는 등 사건이 일파만파 번진 가운데 지난해 7월 4일 충남도청 현관 앞에서 진행된 안 전 지사와 동아일보·채널A와의 공동 인터뷰를 떠올렸다. 안 전 지사는 더운 여름날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손수건으로 얼굴에 번진 메이크업을 정리했고 담배를 피우기도 했다. 당시 김지은 씨는 그의 넥타이를 들고 옆에서 기다렸다. 두 사람은 이날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07
    • 좋아요
    • 코멘트
  • [Feeling]봄의 느낌표!

    내가 자주 찾는 북한산 계곡겨울과 봄의 경계에서 ‘봄의 느낌표’를 선물 받았다.겨우내 단단하게 갇혀 있던 봄물이 봄빛을 머금고겨울 흔적을 뒤로 톡톡 밀어 보낸다.논과 밭으로 한 방울씩 흘러 만물을 적신다.얼음 쩡쩡 녹는 소리에 놀란 물고기들이 그 따스한 봄물을 맞고 온몸으로 생동한다.움츠렸던 나뭇가지 끝자락에서는 꽃망울이 문을 열어 봄물을 맞이한다.봄물은 시작과 설렘이다.-서울 은평구 북한산 계곡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캐논 마크로 MP-E 65mm렌즈로 촬영}

    • 2018-03-0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청계천 옆 사진관] 메달 13개 배출한 한체대 ‘평창의 영웅들’ 환영식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체육대학교가 단일 국가로 출전했다면 본교 출신 13명이 일궈낸 금 4개, 은 7개, 동 3개를 획득해 일본 보다 앞서는 세계 1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국체육대학교 대강당에서 신입생 입학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선수단 환영식에 매스스타트 금메달 이승훈(31회 졸업생),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 윤성빈(4학년), 쇼트트랙 금메달 임효준,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김아랑, 심석희, 김예진, 스피드스케이팅 500m 은메달 황대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 이상호(4학년) 등이 참석했다. ‘평창의 영웅’들이 새내기 후배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신입생 황대헌은 선수복 대신 코트를 입고 신입생 대표 선서자로 나왔으며, 이승훈은 신입생을 환영하는 축사를 가졌다. 학교측은 값진 메달을 따낸 재학생과 졸업생 선수에게 금메달 500만원, 은메달 300만원, 동메달 200만원을 수여했다.행사에 앞서 김아랑, 심석희, 김예진, 이상호 선수(왼쪽부터)는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거나 화기애애하게 서로 웃으며 대화를 나누었으며, 이상화 선수는 일정상 불참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02
    • 좋아요
    • 코멘트
  • 내나라여행박람회… “하늘 날아볼까”

    1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한 관람객이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연상케 하는 유리 구조물 위에 올라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 행사엔 300여 업체가 참여했다. 이 행사는 4일까지 열린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청계천 옆 사진관]쌍꺼풀 수술, 선글라스로 무장(?)한 北 여자응원단

    지난 13일 강릉 오죽헌을 방문해 깜짝 야외공연 당시 북한 여자 응원단을 자세히 관찰해 보니 성형미인이 다수 보였다.“북한 여성은 ‘자연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북한에서는 성형 미인이 늘어나고 있다”며 종합편성채널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한 탈북자들이 증언하고 있다.80년대에는 ‘짝짝이 눈’ 등 부작용이 많아 실질적인 유행은 2009년 북한 평양에서 배우 오미란씨가 성형 수술 후 TV등장으로 성형 바람이 불었다.평양 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도시에도 성형이 보편화 되어 가고 있다.북한 여성들 사이에서는 얼굴이 예뻐야 돈, 권력, 결혼 3가지를 다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 성형수술의 유혹이라고 탈북여성들은 전한다.한 탈북자 여성은 “사리원(평양의대)에 재학중인 언니를 따라 다니며 어깨너머로 기술을 배워 하루 13명까지 불법시술 경험이 있으며 3년간 100명 이상 시술했다. 한국에서도 성형수술 이후 친구나 지인을 소개하면 할인 해주는 시스템이 북한에도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북한에는 개인 병원도 없고 성형외과도 없다. 피부과만 몇몇 있다. 그래서 불법 성형 시술이 성행 할 수 밖에 없다.입술 찍기 25,000원 쌍꺼풀 수술 20,000원(북한 장마당 물건값 기준으로 쌀 1Kg 5,650원,달러 환율 1달러 8,250원)이다. 서울 강남 A 성형외과 원장은 “코 성형은 하지 않았다. ‘메부리’ 코로 아래위로 꺼져 있어 자연스럽다. 보형물이나 연골을 넣을 시에는 일자형 스타일이 되어야 하는데 코끝도 보형물을 넣은 흔적이 안보여 코 수술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서울 강남 K성형외과 원장은 “근접거리에서 보면 수술자국 쌍꺼풀라인이 보인다는 것은 절개한 형태가 화장으로 가렸다고 하지만 명확하게 쌍거풀 수술 흔적이 보인다”며 사진을 보고 분석했다.18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용평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을 하면서 단체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응원하는 이색적인 풍경을 보여줬다.스키슬로프가 북쪽을 향하고 응원단은 햇볕이 내리 쬐는 남쪽 방향으로 선수를 응원하기 때문에 눈 보호 차원에서 착용 할 수 밖에 없다.그러나 선글라스를 자세히 쳐다보면 디자인이 같은 선글라스를 서로 착용하고 있어, 급하게 구매했을 가능성이 크다.북한 여자 응원단이 착용한 선글라스 디자인에 대해 서울 중구 명동 A안경점 대표는 “오버 사이즈 메탈 콤비네이션 디자인과 무테 선글라스가 많다. 대략 10여 년 전에 유행했던 디자인들로 한국에서는 거의 착용하지 않는 디자인이다.” “컬러 또한 그라데이션 컬러가 많다. 그라데이션 컬러는 주로 미용적인 측면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컬러 컨셉트다.” “중국 안경 박람회에 가면 이런 유형의 디자인들이 많이 있는 걸로 봤을 때 원산지는 중국이 아닐까 싶다. 중국에서 구매하면 한국 돈으로 1만원 미만에 구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2-23
    • 좋아요
    • 코멘트
  • 강릉 나들이 나선 北응원단

    북한 응원단 단원들이 13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아 시민들과 손잡으며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강릉시내 나들이에 처음 나선 북한 응원단은 오죽헌과 문성사, 율곡기념관 등을 관람했고 응원단 취주악단은 오죽헌 앞 광장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기도 했다. 강릉=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2-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삼척산불 강풍 타고 25ha 쑥대밭

    산불이 시작된 곳으로 추정되는 강원 삼척시 노곡면의 한 펜션이 처참하게 전소했다. 11일 오후 3시경 발생한 화재는 건조특보와 강풍특보 속에 인근 야산으로 번져 12일 현재 산림 25ha가량을 태웠다. 이날 불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꺼지지는 않았다. 삼척=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2-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청계천 옆 사진관]세계에서 단 세 켤레 김연아 스케이트와 진짜 금메달 구경하세요!

    강원도 평창군 켄싱턴호텔. 로비에 들어서자 박물관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우선시선을 끄는 것은 김연아선수의스케이트다.전세계에단세켤레밖에없는전시품 중 하나를 이곳 켄싱턴호텔평창에서 만날 수있다.2011년세계선수권대회준비당시미국전지훈련장에서착용했던스케이트로,김연아선수의친필사인이새겨져 있다.2008년 베이징올림픽 8관왕인 미국의 수영선수 마이클펠프스가 결승전에서 착용했던 수영모자와 2012년 런던올림픽에 이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까지 남자육상 2회 연속 3관왕을 차지한우사인볼트의 선발전 스파이크도 친필사인과 함께 전시돼 있다.1900년 파리올림픽부터 2008년 베이징올림픽 까지 체조,수영,다이빙,아이스하키,농구,레슬링등다양한종목에걸쳐메달 등이 전시되어 있어 올림픽 역사와 스포츠 영웅들의 찬란한 기록까지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평창=전영한 기자scoopjyh@donga.com}

    • 2018-02-11
    • 좋아요
    • 코멘트
  • 설 앞둔 물류센터 “바쁘다 바빠”

    설 연휴를 열흘가량 앞둔 6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설 선물 등이 담긴 소포 택배 등 우편물을 분주하게 분류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2-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