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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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25~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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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에너지, 요르단 타필라 풍력 발전소 상업운전 돌입

    DL에너지는 요르단 타필라 풍력 발전소를 준공하고 상업운전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발전소는 DL에너지가 한국남부발전과 공동으로 개발한 사업이다. 사업 기획 단계부터 부지 확보, 인허가, 전력 판매 계약, 금융 조달, 건설 등 프로젝트 전반을 관리해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풍력 발전소는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남쪽으로 140km 떨어진 타필라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총 발전 용량은 51.75MW 규모로 약 5만 가구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DL에너지는 요르단 국영 전력 공사와의 전력 판매 계약에 따라 앞으로 20년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발전소 건설 과정에서 코로나19의 세계적인 유행으로 인해 요르단 정부의 국경폐쇄 및 공사 중단 조치, EPC 업체의 본국 귀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다. 하지만 요르단 국영 전력 공사, 대주단 및 정부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사를 완료할 수 있었다. DL에너지는 타필라 풍력발전소 상업운전으로 ESG 사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기존 파키스탄에서 운영 중인 풍력 발전소 150MW에 더해 총 200MW의 풍력발전소를 보유하게 됐다. 여기에 칠레 및 국내의 태양광 발전소 40MW와 포승바이오매스발전소 43MW 등을 더하면 총 283MW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DL에너지는 현지에 최적화된 발전원을 분석하고 투자하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요르단 타필라 사업의 경우 연평균 7.2m/s 이상의 높고 안정적인 풍속과 주변에 마을이 없다는 점을 고려해 풍력 발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칠레 태양광 시장 진출 시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일사량 뿐만 아니라 긴 국가 영토 특성을 고려해 배전선에 직접 연결하는 분산형 태양광 발전소를 솔루션으로 제안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김상우 DL에너지 부회장은 “국내에서 추가적인 신재생 발전소를 개발 중이며 이를 위해 지난 7월 ESG채권도 발행 완료했다”며 “각 국가 환경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면서도 환경과 사람 모두를 고려하는 책임 있는 에너지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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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목우촌 창립 15주년 “종합축산식품회사로 도약할 것”

    농협 목우촌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상반기 주요 성과를 살펴보고 하반기 목표달성을 결의했다고 2일 밝혔다. 연례행사인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유공직원에 대한 표창과 대표이사 기념사 등을 서면으로 대체했다.농협목우촌은 올 상반기 매출액 3244억 원, 흑자 70억 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냈다. 올 초 설 선물세트 판매목표 35만세트 초과달성을 시작으로 식육(199억 원), 가공(25억 원) 매출증가, 계통매장 신규 입점 연간목표 조기달성(192개소) 등을 통해 뚜렷한 매출 및 손익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지난 1월 취임 이후부터 종합축산식품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뽑았던 8대 핵심추진사업에 대해서도 의미있는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비대면 전자상거래 규모가 지속 성장함에 따라 온라인 판매채널을 다변화하고 취급품목을 확대한 결과 마켓컬리와 카카오톡딜 등에 입점해 매출을 확대, 유통매장 확대전략을 통해 농협 계통매장 192개소에 신규 입점하기도 했다. 하반기에도 입점매장 프로모션과 매장 내 목우촌 전용 존 운영을 30개소까지 확대해 매출성과 달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외식브랜드 또래오래는 MZ세대를 겨냥한 신메뉴 ‘맵부심치킨’을 출시, 하반기에는 TV 및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광고캠페인을 본격 선보일 계획이다.HMR 사업은 목우촌 대표브랜드 ‘주부9단’ 사용을 확정하고 제품 출시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보양식 HMR 삼계탕은 농·축협 매장을 대상으로 신규거래처 개척과 공격적 마케팅 전개로 물량이 전년대비 50% 이상이 증가했다.펫사업은 최근 축산 원료육인 닭 가슴살과, 말고기, 돼지안심 등을 사용한 동결건조간식 5종을 출시했고, 말고기 원료육은 서귀포시축협에서 공급받아 조합과의 상생 협력사업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정종대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목우촌은 단순 이익추구기업이 아닌 판매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이라며 “농·축협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실상부한 종합축산식품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장기 전략 및 ESG경영 실천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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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주요 차종 구매 시 휴가비 지원

    혼다코리아는 8월 휴가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혼다 어코드와 CR-V 구매 시 휴가비 300만 원 지원 또는, 혼다 파이낸셜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에 월 40만 원대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캠핑, 차박 등 최근 아웃도어 트렌드로 주목받는 전천후 대형 SUV 파일럿 구매 시에는 휴가비 200만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전 차종 평생 엔진오일 쿠폰이 지급된다. 기존 혼다 자동차 구매 고객(본인 및 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부모/형제/자매 포함)이 재구매 할 경우 주유비 50만 원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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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주요 차종 구매 시 휴가비 지원

    혼다코리아는 8월 휴가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혼다 어코드와 CR-V 구매 시 휴가비 300만 원 지원 또는, 혼다 파이낸셜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에 월 40만 원대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캠핑, 차박 등 최근 아웃도어 트렌드로 주목받는 전천후 대형 SUV 파일럿 구매 시에는 휴가비 200만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전 차종 평생 엔진오일 쿠폰이 지급된다. 기존 혼다 자동차 구매 고객(본인 및 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부모/형제/자매 포함)이 재구매 할 경우 주유비 50만 원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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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8월 티볼리·코란도 최대 200만원 할인

    쌍용자동차는 휴가 기간을 맞아 차종별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슈퍼 쿨 서머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슈퍼 쿨 서머 페스티벌을 통해 차량 구매 시 슈퍼 서머 기프트 및 휴가비 지원, 무이자 할부, 초저리 할부, 로열티 프로그램, 노후차 지원 등 차종별 다양한 고객 맞춤 구매혜택을 제공한다.세일 페스타 해당 모델(티볼리&에어, 코란도) 대상 선착순 1200대 한정 최대 200만 원 할인(일시불)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할부로 구매 시 선수금 20%의 60개월 무이자로도 가능하다.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된다면 선수금 없는 0.9% 초저리 6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8월 출고 고객은 프리미엄 틴팅+블랙박스+에어컨 습기 건조기로 구성된 140만 원 상당의 슈퍼 서머 기프트 또는 5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일 페스타 미 해당 모델에 대해서도 차종별 고객 맞춤 구매혜택을 제공한다.코란도 및 티볼리&에어를 일시불로 구매하면 50만 원의 휴가비를 지원하고, 더블업 스페셜 할부(3.9%/~72개월)로 구매 시 휴가비 100만 원을 지원해 준다. 올 뉴 렉스턴 및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도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50만 원의 휴가비를 지원한다.선수금 없는 초저리할부로 코란도, 티볼리&에어를 구매하면 0.9%(36개월), 올 뉴 렉스턴은 1.9% (36개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2.9%(최장 60개월)로 할부를 선택, 선수금 20% 납입 시 최장 60개월까지 할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또한, 티볼리 R-Plus(블랙&화이트) 스페셜 모델 구매 고객에게 30만 원 상당 플로팅 무드스피커를 무상 장착해준다.이 밖에도 차종별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30만 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노후차 교체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 원, 코란도/티볼리&에어는 20만 원이 지급된다. 조기폐차 대상(or 15년 경과) 차량 보유고객이 스포츠&칸 구매 시 20만 원을 지원해 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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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 스포트, 스파 24시간 레이스 100주년 기념 GT3 스포츠카 공개

    아우디가 아우디 스포트 커스터머 레이싱팀이 스파(Spa) 24시간 레이스에서 1921년 레이싱 역사를 시작해 올해 100주년을 맞은 벨기에 아르덴 서킷을 기념해 특별히 디자인된 ‘R8 LMS’를 선보였다.이번에 아우디가 공개한 4대의 레이스카는 벨기에와 이 나라의 다양한 예술 및 디자인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스파의 레이싱 한세기를 나타내는 스타일 숫자 100이 공통적으로 들어가 있다. 이 숫자는 차량 루프에 자리한 아우디 스포트 상징적인 마름모와 조화를 이뤄 긴 깃발을 리본처럼 묶은 선물을 연상시킨다.지난해 단 4.6초 차이로 아깝게 우승을 놓쳤던 아우디 스포트팀 어템토는 올해 벨기에의 국가 컬러에 66번을 단 R8 LMS로 레이스에 도전했다. 이 레이스카 차체는 블랙, 옐로우, 레드를 메인 색상에 그린 컬러가 더해져 그래피티를 연상시키는 스프레이 패턴과 흐르는 듯한 그라디언트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개성 있는 모습을 완성했다. 25번을 달고 출전하는 생 텔록 팀 자동차와는 대조된다. 2017년 우승을 차지한 생 텔록팀의 차량은 철저하게 기하학적 패턴을 따른다. 크리스토퍼 하스, 패트릭 니더하우저, 마커스 윈켈호크가 운전대를 잡는 이 자동차는 빅터 서브란크스 디자인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빅터 서브란크스는 20세기 전반기에 활동하며 다양한 추상적인 작품을 선보인 벨기에의 대표적인 그래픽 예술가로 레드, 옐로우, 블루 컬러의 패턴은 서브란크스 대표적인 디자인 언어다. R8 LMS의 도어에 들어간 스파 레이스 트랙의 구성주의적 로고는 이러한 디자인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2011년과 2014년, 24시간 레이스에서 승리한 전적이 있는 아우디 스포트의 WRT팀은 뚜렷한 테마를 가진 차량 두 대로 출전했다. 케빈 반 드 린데, 드리스 반투르, 찰스 위츠가 운전하는 GT3 스포츠카는 19세기말에서 20세기초까지의 전환기에 유행했던 예술 양식인 아르누보 시대를 표방한다. 32번 R8 LMS의 패턴에는 섬유 산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벨기에의 앤트워프에서 유래된 그 시대 패션의 디자인 요소들이 적용되었다. 이 밖에도 아우디 스포트는 이 디자인에 스파의 서킷 코스와 닮은 라인들을 결합했다. 37번 레이스카에는 많은 이들의 어린시절에 영향을 준 테마가 적용됐. 차량의 레드와 옐로우 패턴은 연재 만화의 풍성한 색상과 그림 스타일을 연상시킨다. 틴틴, 가스통, 유명한 레이스 드라이버 미셸 베일랜트 등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벨기에 출신의 인물들을 다양한 연재 만화 스타일로 연출했다.이번 GT3 레이스는 9개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출전한 스포츠카 60대가 경합을 벌였다. 아우디는 개인 팀으로 2009년과 2010년 스파 24시간 레이스에 처음 입문했고, 2011년 이후로 아우디 스포츠 커스터머 레이싱팀이 이 레이스에 출전해왔다. 아우디는 2011년, 2012년, 2014년, 2017년에 이어 다섯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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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SM6 최대 216만원 할인 혜택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는 SM6 구매 고객에게 한 단계 더 높은 트림의 차량을 제공하는 ‘SM6 프리 업그레이드’ 행사를 8월에도 이어간다고 2일 밝혔다.고객이 SM6 TCe 260 LE 모델을 선택한 경우, LE 트림 기본사양에 운전석/동승석 파워 및 통풍시트, 10.25인치 컬러 TFT LED 클러스터, 긴급제동 보조 및 차간거리 경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된 RE 트림 모델이 전달된다. 이를 통해 SM6 TCe 260 구매 고객이 누릴 수 있는 구매 혜택은 최대 216만 원이다.차캉스에 최적화된 중형 SUV ‘QM6’ 역시 여름철 특별조건을 유지한다. 옵션, 용품, 보증연장 구입 지원비로 가솔린 모델 GDe에 150만 원, LPG 모델 LPe에 50만 원이 제공된다. 7년 이상 노후차 고객에게는 30만 원의 추가 할인도 지원된다. 현재 QM6는 계약 후 5일 내로 고객 인도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유일한 모델이다. 르노 마스터는 통학용, 캠핑용으로 사용되는 15인승 버스 차량에 대한 특별 혜택을 더욱 강화했다. 먼저, 스마트커넥트II 및 후방 카메라 용품 증정, 최대 150만 원의 차량 보험료 지원 등 최대 285만 원 혜택의 ‘해피 뉴 마스터 버스 15인승 특별 혜택’을 8월에도 지속한다. 또한, 6개월 거치할부 프로그램은 6개월 거치 기간에 36개월/48개월/60개월의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 기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전체 할부 불입 기간을 최대 66개월까지 연장했다. 도심형 전기차 ‘르노 조에’는 현금 구매 시 100만 원 할인과 함께 1년 2만km 무료주행이 가능한(완성충전 기준) 50만 원 상당 선불 충전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제공되던 특별할인 50만 원 혜택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구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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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딜락, CT5 등 주요 차종 구매 혜택 강화

    캐딜락은 8월 주요 차종의 구매 혜택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구매 혜택이 늘어난 주요 제품은 CT4를 포함해 세련된 디자인의 럭셔리 세단 CT5, 활용성을 극대화한 럭셔리 3열 SUV XT6, 어반 럭셔리 SUV XT5 등이다.CT4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10%) 및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10%) ▲일부 현금 지원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CT5 구매 고객들은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1.9% 초저리 리스(보증금 30%) ▲36개월 1.9% 초저리 할부(선수금 30%) 중 한 가지 구매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또한 XT5 구매 고객들은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10%) 및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및 현금할인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10%) 및 현금할인 ▲일부 현금 지원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XT6 구매 고객은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3% 저리 리스(보증금 30%) ▲36개월 3% 저리 할부(선수금 30%) 중 한 가지 구매 혜택 선택이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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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싱가포르 산업안전보건 분야 4관왕

    현대건설은 싱가포르 노동부 산하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산업안전보건 어워드 2021’에서 4관왕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현대건설은 이번 시상식에서 △‘WSH 퍼포먼스 어워드’ 부문 은상 △투아스 핑거원 매립공사·테콩섬 매립공사 2단계·풍골 스포츠센터 등 3개 현장은 ‘WSH 샤프 어워드’를 받았다.WSH 퍼포먼스 어워드는 싱가포르 전 산업분야에 걸쳐 안전보건 관리에서 최상의 실적을 보인 회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싱가포르 내 약 3600개 건설사 중 약 20개 회사만이 수상한다.현대건설의 3개 현장이 받은 WSH 샤프 어워드는 완전 무재해 또는 최소 75만 무재해 시간을 달성한 프로젝트에 주어지는 안전 상이다.현대건설은 1997년부터 싱가포르 정부가 주최하는 건설대상에서 5개 부문에서 총 45회 수상했한 바 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주최하는 ‘WSH 어워드’에서는 이번 수상까지 총 14회 수상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당사 해외프로젝트의 안전보건 관리 우수성을 다시한번 입증했다”며 “글로벌 톱 건설사로서 잠재고객 및 대외기관에게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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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상반기 사상 최대 판매 ‘포르쉐’… 매출·영업이익 급증

    포르쉐는 올해 상반기 165억3000만 유로(약 22조5800억 원) 매출과 27억9000만 유로(3조8104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127%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해 2분기 성장세가 약했던 원인도 있지만,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상반기와 비교해도 강력한 성장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9년도 상반기 대비 23%, 영업이익은 26% 성장했다. 루츠 메쉬케 포르쉐 AG 이사회 부회장 및 재무/IT 담당이사는 “전동화와 디지털화에 대한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이익률을 달성했다”며 “엄격한 비용 관리와 함께 사업 컨설팅, 재무 서비스 역시 실적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특히 “포르쉐의 수익성 프로그램은 일자리를 보장하고, 혁신을 가속화 한다”고 강조했다. 포르쉐는 이미 2025 수익성 프로그램을 통해 내부적으로 약 3000개의 아이디어를 수집했다. 2025년까지 100억 유로, 이후 매년 30억 유로씩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그는 또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선구자로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미래 기술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며 “유럽에서는 포르쉐 고객의 40퍼센트 이상이 이미 전기 스포츠카를 선택, 포르쉐는 2030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할 것”라고 덧붙였다. 포르쉐는 2021년 상반기에 전 세계 총 15만3656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는 코로나로 부진했던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성과다.포르쉐는 2021 회계연도 기준 15% 수익률 달성 목표를 유지 중이다. 루츠 메쉬케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불확실성 외에도 반도체 시장의 긴장된 상황이 3분기에도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수익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6월 30일 기준 포르쉐의 순현금 흐름은 26억 유로다. 이는 전년 대비 130% 증가한 규모다. 6월 30일 기준 포르쉐 직원 수는 3만6267명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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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포레나 도서관 98호점 포항서 개관

    한화건설은 경북 포항시에서 사회복지시설 내 도서관을 조성하는 ‘포레나 도서관’ 98호점을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사업은 한화건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SG 경영 일환이자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한화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에서 진행된 이번 포레나 도서관 98호점 개관식에는 포항시 한상호 복지국장,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김옥희 포항시지부장, 한화건설 강종명 부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현판식에서 간단한 축하 인사를 나누고 양질의 독서환경 구축 등을 통해 장애인의 교육환경 개선, 사회참여와 자립 지원을 지속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화건설 역시 일회성 도서관 조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11년간 한화건설이 임직원들이 도서관 조성에 참여한 시간은 5000시간이 넘고, 기증한 도서도 약 6만권에 달한다. 또한 한화건설은 임직원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도서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도서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한화건설은 포레나 도서관 98호점 개관에 이어 올해 내 100호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응원하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포레나 도서관 100호점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00이라는 특별한 숫자를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각자의 100에 대한 의미를 인스타그램에 해쉬태그 등과 함께 남기면 당첨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한화건설은 당첨자에게 호텔 숙박권과 식사권, 아쿠아리움 입장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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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이사회 내 ESG 위원회 신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할 이사회의 책임과 역할 강화를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한국타이어 이사회는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이사회 내 위원회로서 ESG 위원회를 새롭게 설치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ESG 위원회 설립은 ESG 경영 정책, 전략 및 활동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이사회 내 ESG 위원회 설립을 통해 이사회 내 위원회는 기존의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지속가능경영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를 포함해 총 5개로 확대된다. 이는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앞으로 ESG 위원회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와 관련해 방향성을 자문하고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구성은 3인 이상의 이사와 위원의 과반은 사외이사로 선정해 전문성과 기능을 강화했다. 위원장을 선출할 때는 위원회 결의로 선임하기로 했다.ESG 위원회 초대 위원장은 이미라 사외이사로 선출됐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사내∙외이사 7인으로 구성된다. 이미라 초대 ESG위원장은 GE(제너럴 일렉트릭), 맥쿼리 그룹 등 선진 기업지배구조를 갖춘 글로벌 기업에서 성장한 여성 리더다. 이미라 위원장은 글로벌 기업에서 경험한 금융·재무적 지식을 바탕으로 전략기획, 투자, 인사관리, 조직문화 혁신, D&I(다양성과 포용성) 분야의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해관계자와 사회의 이익을 대변하는 동시에 회사의 장기적 성장과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주요 경영 사안을 의결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타이어는 2050년까지 지속 가능한 원료 사용 비율 100% 달성, 온실가스 배출량 2018년 대비 50% 감축 등의 명확한 목표도 설정하고 있다. 또한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등 기업 지속 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천연고무 정책 등 친환경 정책을 추진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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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 출시

    다임러트럭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2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엔진 오일 교체 주기에 맞춰 필수 유지, 관리 부품 정비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패키지로 제공된다는 게 다임러트럭코리아 측 설명이다. 특히 서비스 컨트랙트(신차 구매 고객 대상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관리 및 정비를 제공하는 서비스 계약 상품)의 약정 기간(3년) 종료 이후에도 체계적인 차량 관리를 지속적으로 받고 싶어 하는 유로 6 모델 보유 고객과 차량 연식이 오래돼 차량 관리와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유로 5 모델 보유 고객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엔진 오일, 연료 필터, 오일 필터, 수분 분리기 총 4종으로 구성된 기본 패키지와 소모성 부품 1개로 구성되며 소모성 부품은 에어클리너, 에어 드라이어, 인테리어 필터, 요소수 필터 중 선택할 수 있다.고객들은 이번 패키지 구매 후 정비 시 개별 구입할 때 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유로 6 모델 보유 고객은 최대 20%, 유로 5 모델 보유 고객은 최대 25%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전국 17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밴 공식 서비스센터 제외)에서 구입 가능하다.조규상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는 “고객들이 경제적인 비용으로 편리하게 정비를 받고 안전한 운행을 지속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총 보유 비용 절감을 넘어 총 운송 효율의 극대화를 위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가 적용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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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주행거리 475km ‘EV6’ 출시… 4730만부터 시작

    기아가 2일 ‘더 기아 이 브이 식스(이하 EV6)’를 출시했다.EV6는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형상화한 내∙외장 디자인 ▲국내 최초 3.5초의 0-100km/h 가속시간(GT 모델 기준)으로 대표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지속가능성 의지를 담은 친환경 소재 ▲800V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멀티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장치 개념 V2L ▲고객 중심의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이 적용돼 최상의 상품성을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특히 EV6 롱 레인지(항속형) 모델에는 77.4kWh 배터리가 장착돼 1회 충전 시 산업부 인증 기준 최대 주행거리가 475km(2WD, 19인치 휠,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에 달해 전기차 주행 거리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의 입지를 확대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스탠다드(기본형) 모델의 경우 58.0kWh 배터리가 장착돼 370km(2WD 기준)의 최대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다.EV6 모델 별 선택 비중을 보면 사전계약 고객 70%가 롱 레인지를 택한 것으로 확인됐다.롱 레인지 모델에 이어 GT-라인 선택 비율이 24%를 차지했는데 이는 디자인 차별화 수요와 다이내믹 스타일링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동시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기아는 EV6의 ▲스탠다드 ▲롱 레인지 ▲GT-라인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내년 하반기에 EV6의 고성능 버전인 ▲GT 모델을 더해 총 4가지 라인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EV6 판매 가격은 스탠다드 ▲에어 4730만 ▲어스 5155만 원, 롱 레인지 ▲에어 5120만 ▲어스 5595만 ▲GT-라인 5680만 원이다.기아의 구독서비스인 ‘기아플렉스’에서도 EV6를 경험해 볼 수 있다. 기아플렉스를 통해 월 구독료만 지불하면 EV6를 30일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이용 기간의 연장 또는 해지가 자유로워 원하는 기간만큼 이용하고 위약금 없이 반납할 수 있다.기아는 이와 함께 고객이 EV6를 더욱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기아플렉스 이용 고객에게 무제한 충전카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3일 이내의 짧은 기간동안 전기차 이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단기대여 상품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오는 27일부터 내년 7월까지 서울시 성수동에 320평 규모의 전기차 특화 복합문화 공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를 마련하고 고객에게 EV6 상품 체험부터 시승 및 구매까지 전반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V6,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탄소발자국 인증 획득기아는 EV6의 ▲원료채취 ▲부품조달 ▲부품수송 ▲차량조립 ▲유통 ▲사용 ▲폐차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환경영향도(탄소배출량)를 측정하고 이를 줄여나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그 결과 EV6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영국 카본 트러스트 제품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했다.카본 트러스트사는 지속가능한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목적으로 2001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전문기관으로 전 세계 80개 국가에서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제 심사 기준에 따라 ▲탄소 ▲물 ▲폐기물 등의 환경발자국 인증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이 중 탄소발자국은 제품의 제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배출에 따른 환경영향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한 후 기준을 충족했을 때 수여하는 인증제도다.이와 같은 배경에는 EV6의 내장 부품인 도어 맵 포켓과 플로어 매트 등에 차량 1대당 500ml 페트병 약 75개에 달하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기아 관계자는 “EV6는 고객들의 모든 여정을 함께하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자동차 업계 최초로 탄소발자국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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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 시승 참가자 모집

    마세라티는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 출시 기념 고객 맞춤 시승 프로그램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마세라티 프라이빗 케어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맞춤형 시승 프로그램으로 직장 및 자택 등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시승이 가능한 ‘1:1 퍼스널 케어 시승’ 서비스도 제공한다.행사 기간에 전국 9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방문하면 새로 출시한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고성능 트로페오 컬렉션 등 마세라티의 부분변경 전 차종을 시승할 수 있다. 상담 및 시승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핸드폰 무선 충전기,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를 계약 및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마크앤로나’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한정판 골프 캐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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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8월 분양·임대주택 총 5252호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이달 전국 총 8개 단지, 5252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8월 공급하는 주택은 △공공분양 1194가구 △국민임대 3721가구 △영구임대 337가구로, 경기도·강원도·전라남도·전라북도에서 모집한다.공공분양주택 신청대상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공급 유형에 따라 가입기간, 납입횟수 등 충족 요건이 다르다.파주운정3 A-17블록은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일대에 위치한 공공분양주택으로 오는 25일 입주자 모집공고 예정이다. 공급주택은 △59㎡형 498가구, △84㎡형 162가구 등 총 660가구로 모든 타입이 4베이 구조다. 이 중 85%는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생애최초 등을 위한 특별공급으로, 15%가 일반공급으로 공급된다. 주택형별 특별공급 신청이 미달될 경우 잔여 물량은 일반공급으로 전환된다. 모집일정은 △청약접수(9월초) △당첨자 발표(9월말) △계약체결(11월)을 거쳐 2023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시흥장현 A-3블록은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에 위치한 공공분양주택이다. 총 534호(△59㎡형 281호, △74㎡형 180호, △84㎡형 73호)가 공급된다. 모집일정은 △공고(8월말), △신청·접수(9월), △당첨자발표(10월) 등을 거쳐 2024년 2월 입주 예정이다.국민임대주택은 소득, 자산요건 등을 충족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공급된다. 시중 시세 60~80% 수준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가구원수당 월평균 소득 70%(3인이하 가구기준 436만 원)이하, 총자산가액 2억9200만 원 및 자동차가액 3496만 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신혼부부 △지원대상 한부모가정 등은 우선공급이 가능하다.오산세교2 A-15블록은 경기도 오산시 탑동 일원에 위치한 국민임대주택이다. 오산세교2지구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단지다. 공급주택은 △26㎡형 206가구, △29㎡형 31가구, △37㎡형 231가구, △46㎡형 226가구 등 총 694가구다. 모집일정은 △공고(8월 10일), △신청·접수(8월 23~27일), △당첨자발표(12월 7일) 등을 거쳐 오는 내년 3월 입주 예정이다.파주운정3 A-37블록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위치한 국민·영구임대 혼합 단지(총 1810가구)로, 이번 달에는 국민임대 1358가구(△29㎡형 408가구, △37㎡형 380가구, △46㎡형 570가구)가 공급된다. 단지는 파주운정지구와 파주교하지구 사이에 위치하고, GTX-A 운정역이 단지 남측 1km에 예정돼 향후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모집일정은 △공고(8월중), △신청·접수(9월), △당첨자발표(12월) 등을 거쳐 2023년 2월 입주 예정이다.시흥장현 A-6블록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일원에 위치한 국민·영구임대 혼합 단지(총 1058가구)로, 이번 공급 가구수는 국민임대 708가구(△29㎡형 224가구, △37㎡형 148가구, △46㎡형 336가구)다. 단지 인근에 서해선 시흥시청역이 위치하고, 2025년 신안산선·월판선 장곡역이 1km 내 개통예정이며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 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한 각 지역으로의 교통편의성이 매우 우수하다. 입주 초기부터 시흥시청 인근 ‘능곡 상업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모집일정은 △공고(8월중) △신청·접수(9월) △당첨자발표(12월) 등을 거쳐 내년 10월 입주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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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울타리 설치 캠페인’ 실시

    현대자동차가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나선다.현대차는 ‘화물차 불법 판스프링 제거를 통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울타리 설치 캠페인(이하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울타리 설치 캠페인)’ 협력을 위한 비대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울타리 설치 캠페인은 정식 구조변경승인을 받지 않은 화물차 적재함 보조 지지대(판스프링)를 회수해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펜스로 다시 제작해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버려지는 제품 재활용 통해 도로 위 대표적인 위험요소인 판스프링 관련 사고의 예방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강화를 동시에 이룬다는 취지다. 안전펜스는 서울시가 각 구청과 협의해 선정하는 어린이 보호구역에 9월부터 설치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 일환으로 현대차는 오는 10월 31일까지 판스프링 회수 프로그램을 국토교통부, 경찰청, 서울특별시, TS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운영한다. 상용차 전용 블루핸즈(전국 50개소)를 방문해 캠페인 참여를 신청하는 선착순 300명의 화물차주에게 판스프링 제거 비용 및 주유상품권(1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참여 신청이 가능한 블루핸즈는 상용고객센터 또는 ‘현대 트럭&버스’ 카카오 플러스 친구 채팅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차종 및 제조사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현대차는 이번 캠페인이 화물차 운전자들의 적재물 안전관리 인식을 개선하는 동시에 화물차에 대한 일반인들의 막연한 두려움과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는 쌍방향 인식개선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작은 실천으로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던 판스프링이 아이들을 지키는 보호장치로 완전히 탈바꿈할 수 있다”며 “전국에 계신 화물차주 및 트럭커와 함께 교통안전 문화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판스프링은 화물차 무게를 지탱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지만 일부 화물차에 적재함 보조 지지대로 임의 설치되어 도로위에 낙하될 경우 인명사고 등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있어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TS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9월 차량의 주행과 외부충격 등에 의해 적재함 보조지지대가 떨어지지 않도록 안전성 시험 등을 통해 규격, 고정방법 등의 설치기준을 마련하여, 튜닝을 통해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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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상반기 소 근출혈 피해에 13억원 보상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농협손해보험과 함께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소 근출혈 피해 보상보험’의 보상금 13억원을 올해 상반기 피해농가에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소 근출혈 피해보상보험은 2019년 1월 소 사육농가의 출하위험요소 제거를 목적으로 농협 축산물 4대 공판장(부천, 음성, 나주, 고령)에 출하·도축·상장되는 소를 대상으로 시작해 현재는 도드람, 대전충남양돈, 부경양돈농협이 운영하는 공판장까지 확대해 운영되고 있다. 농가는 출하 전이나 출하 시점에 공판장에서 소 근출혈 피해보상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공판장과 출하농·축협, 출하농가가 각각 1/3씩 부담하는 방식으로 농가부담을 최소화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경제지주 4대공판장 보험 가입률은 81.3%로 피해보상으로 지급한 금액은 9억3000만 원이다. 농·축협 운영 공판장까지 합할 경우 가입율은 70.3%, 피해보상액은 13억 원에 달한다. 근출혈 피해가 발생한 소는 전체 2,097두로 두당 평균 62만 원 가량을 지급했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협공판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소 근출혈 피해보상보험의 지속적 확대·운영을 통해 더 많은 농가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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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 올 2분기 매출액 5812억원, 영업이익 474억원 달성

    DL는 올해 2분기 매출 5812억 원, 영업이익 474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2%, 125%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4506억 원으로, 분할로 인한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전년 동기 대비 98% 상승한 1260억 원이 예상된다.DL 100% 자회사인 DL케미칼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올해 초에 증설된 PE 공장 가동효과 및 글로벌 윤활유 수요회복에 따른 PB제품 판매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333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카리플렉스는 1분기 50일간의 정기보수 완료 이후 수술용 장갑의 견조한 수요로 100% 가동을 유지하면서 116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DL모터스와 글래드는 각각 이차전지 부품 불량율 개선과 국내 여행수요 확대에 따른 호텔부문 수익개선 등으로 2분기에 각각 11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지분법 회사인 여천NCC와 폴리미래는 각각 지분법 손익 700억 원, 88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여천NCC는 미국 텍사스 정전 사태 등에 따른 공급 이슈로 아시아 지역 제품과 마진이 강세를 보이면서 지난 분기에 이어 순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지난 5월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DL이앤씨 지분 20% 영향으로 당분기 130억 원의 지분법 손익이 추가로 반영됐다.DL 관계자는 “올해 지주사 체제 출범과 더불어 유상증자를 통해 건설, 석유화학, 에너지 사업을 축으로 하는 지배구조 재편을 마무리했다”며 “사업별 특성에 맞는 개별 성장전략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이익 극대화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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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폭염 속 현장근로자 안전 점검

    반도건설은 폭염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속에서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방역, 임직원 사기 증진을 위해 적극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아이스조끼, 아이스팩, 햇빛가리개 등 혹서기 대비 용품을 지급하고 근로자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과 휴식공간을 추가 확보하는 등 온열손상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장 곳곳에 제빙기와 얼음물 비치를 늘리고 삼계탕, 수박, 아이스크림 등을 제공하며 현장 근로자 영양관리에도 신경을 썼다.현장관리자를 통해 온열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수시로 근로자 건강상태 및 휴식여부를 점검하고 있으며 작업시간 및 업무강도를 조정하는 등 폭염 속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중이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강화된 방역대책도 빈틈없이 시행중이다. 작업간 마스크 착용은 물론 휴식시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사무실 및 각 현장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출입인원을 관리하고 있으며 1일 1회 방역소독과 현장 곳곳에 손소독제와 체온계를 비치해 코로나19에 대응한다.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주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근로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또한 반도건설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무더위로 지친 직원들을 위해 특별상여금과 여름휴가비를 지급한다.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는 “폭염과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근로자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안전수칙에 준해 가용한 방안을 모두 강구하여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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