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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광주에 올 들어 첫눈이 내리자 북구 전남대 운동장에서 외국인들이 눈사람을 만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함박눈이 내린 17일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운동장에서 눈을 처음보는 외국인들이 눈사람을 만들다 펑펑 내리는 눈을 맞으며 활짝 뛰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4일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서방 50km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에 나선 군산 해경 3천톤급 3010경비함 해상 특수기동대원들과 1001함 경비함이 해상 기동훈련을 하고 있다. 서해상 eez에는 중국내 ‘코로나19’발생으로 중국정부의 출어자제 지침으로 중국어선들의 수치가 70% 이상 줄어들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비가 그친 13일 광주 북구 임동의 광주천에 놓인 징검다리를 건너는 시민들이 완연해진 봄기운을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졸업과 입학식이 취소 되는 등 화훼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13일 광주광역시청 1층에서 광주시 공무원들이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장미꽃을 나눠주는 ‘꽃 한 송이 사주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광주=박영철기자 skyblue@donga.com}

12일 광주 북구 운암도서관의 어린이 열람실에서 방역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방역작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11일 광주 북구 광주천변에 봄을 맞이하는 꽃이라는 뜻을 가진 영춘화가 만개해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밤 전남 해안과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에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제주 산지에는 최대 120㎜ 이상의 강우가 예상된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1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한 고추밭에서 농민들이 굴착기를 동원해 밑거름을 뿌리면서 봄 농사를 준비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0일 광주 광산구 광주농업기술센터 양묘장에서 직원들이 봄이 되면 도로변을 장식할 꽃들을 정성껏 가꾸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10일 광주시 광산구 평동 광주농업기술센터 양묘장에서 직원들이 봄에 도로에 꽃장식을 하기위한 팬지, 데이지 등 봄꽃을 정성껏 가꾸고 있다. 광주=박영철기자 skyblue@donga.com}

9일 전남 장성군 장성읍의 한 동네에 ‘납매’가 활짝 피었다. ‘음력 섣달에 꽃이 피는 매화’라는 뜻의 납매(臘梅)는 봄소식을 일찍 알리는 꽃이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광주 북구청 민원실에서 봉사활동에 나선 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입춘방을 써주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전남 나주시 산포면의 한 육묘장에서 배추, 고추, 오이 등의 모종 가꾸기 작업이 한창이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입춘을 이틀 앞둔 2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미나리 주산지에서 파릇파릇한 미나리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8일 광주시 북구청 직원들이 설 연휴기간에 북구 광주역 가로화단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춘'을 엿새 앞둔 29일 광주시 북구청 민원실에서 어르신들이 '입춘대길'과 '건양다경'의 입춘방을 붓글씨로 써서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광주=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8일 광주 북구 문흥동 옛 광주교도소에서 굴착기가 잡초 등을 제거하고 있다. 5·18기념재단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옛 광주교도소 일대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실종자 등의 흔적을 찾는 발굴조사를 한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용산역에서 고속열차(KTX)를 타고 일찌감치 고향을 찾은 아들 가족을 김락선 씨(왼쪽에서 두 번째)가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두 손녀의 손을 잡고 전남 목포역을 나서는 김 씨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 국토교통부는 이날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27일까지 귀향 등으로 이동하는 인원은 총 327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목포=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