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무토건은 KTX안동역 인근에 들어서는 ‘안동역 영무예다음 포레스트’ 본보기집을 10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은 관람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막곡리 산14-1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안동역 영무예다음 포레스트는 영무토건이 시공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전용면적 75·84㎡ 총 944가구 규모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75㎡A 252가구 ▲75㎡B 247가구 ▲84㎡A 225가구 ▲84㎡B 220가구다.안동역 영무예다음 포레스트는 안동 내 핵심 인프라를 모두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한다. KTX 안동역, 중앙고속도로 서안동IC, 안동터미널 등이 가깝고, 경서로와 접해 지역 내 곳곳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롯데시네마, 안동의료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하기도 좋다.인근에 바이오산업단지가 위치한 점도 특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국제백신연구소 등이 위치해 있으며 산업용 대마(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K바이오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안동역 영무예다음 포레스트는 통풍과 채광이 우수한 4베이 설계(일부)로 구성,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실내골프연습장 등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이 도입된다. 안동 최초로 단지 내 인공폭포와 바닥분수 등이 어우러진 테마파크를 조성, 자연 산책로가 아파트 내부로 이어져 쾌적함도 높였다. 여기에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다.분양가는 3.3㎡당 800만 원대에 나와 전용면적 84㎡도 2억원대에 공급된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안동은 비규제지역이라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추석연휴 이후인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를 진행한다. 이어 10월 1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12~15일 당첨자 계약을 진행 예정이다.본보기집은 안동시 송현동 566번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9월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신탁과 대우건설은 인천시 서구 경서3구역 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경서 북청라 푸르지오 트레시엘’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경서 북청라 푸르지오 트레시엘은 인천 서구 경서3구역 도시개발지구 25블록 1롯트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총 1522실 규모 초고층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타입이 중소형 아파트 세대(25평형) 구조인 전용면적 83㎡ 단일면적으로 설계됐다. 타입별 호실 수는 ▲83㎡A1 761실 ▲83㎡A2 264실 ▲83㎡B 497실이다.단지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으로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동시에 운영한다. 사이버 견본주택에서는 단지의 상세 정보와 분양 일정 등을 비롯해 VR로 구현된 호실 내부를 현장감 있게 확인할 수 있다.청약일정으로는 오는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추석 연휴를 마치고 24일 진행하며 이후 동별 사전예약을 통해 날짜를 지정한 뒤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단지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상대적으로 청약 등의 규제에서 자유롭다. 실제 단지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 소유와 관계없이 전국 누구나 청약통장 필요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 통풍성을 높였고, 최고 49층의 높이로 조성되는 만큼 우수한 조망권도 확보했다. 실제 단지에서는 아라뱃길, 베어즈베스트GC, 공촌천, 연희공원 조망이 가능(일부 저층 제외)해 입주민의 쾌적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여기에 세대 내부는 4베이 판상형 구조, 타워형 구조의 평면설계를 도입하고, 안방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을 적용해 공간활용성과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주거 편의성을 높일 커뮤니티도 돋보인다. 실제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GX클럽, 골프클럽, 그리너리 스튜디오, 남·여독서실, 코인세탁실, 맘스라운지, 키즈룸, 공유오피스, 시니어클럽 등 공동주택 단지에 버금가는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구성돼 입주민은 굳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집 안에서 다양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분양 관계자는 “뛰어난 정주여건과 우수한 미래가치를 지닌 단지의 입지에 걸맞은 푸르지오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을 더한 최고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경서 북청라 푸르지오 트레시엘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 157-1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농협중앙회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광장에서 재난·재해 지역에 급식 및 세탁봉사를 지원하는 구호차량 4대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구호차량은 범농협 임직원들이 지난해 수해복구를 위해 모은 성금 10억 원을 재원으로 제작됐다. 대한적십자사는 충남 및 제주지사에는 급식차량, 강원 및 충북지사에는 세탁차량을 배치해 운용할 계획이다.농협은 지난 2019년 NH농협은행의 공익기금을 통해 지원된 급식차 2대를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 구호차량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60만ml 임직원 헌혈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다양한 상생·나눔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재해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범농협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된 차량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긴급구호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재해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농협의 구호차량 지원 사업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구호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에 지원해주신 차량은 농촌 재난취약지역 등 현장에 적극 활용하여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BMW코리아는 애프터세일즈 전용 앱 ‘BMW 플러스’와 ‘MINI 플러스’를 새롭게 꾸몄다고 9일 밝혔다.새로운 앱은 BMW가 추진하고 있는 비대면·디지털 AS 사업의 핵심 플랫폼으로, 공식 서비스센터가 제공하는 최상의 AS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두 앱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기능 강화를 목표로 개선됐다. 먼저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와 사용 빈도를 고려해 구성된 새 UI를 통해 앱 화면의 시인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졌다.또한 일반 정비나 소모품 교체는 물론 엔진경고등, 리콜, 테크니컬 캠페인 등 실시간으로 예약 가능한 서비스 항목이 한층 확대됐다. 여기에 업계 최초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더욱 서비스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BMW코리아는 이번 앱 리뉴얼을 기념해 공식 딜러와 함께 고객 대상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새롭게 출시된 BMW 플러스 또는 MINI 플러스 앱에 가입해 소유 차량을 등록한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리는 고객에게는 BMW M 모터스포츠 우산, MINI 텀블러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앱을 통해 처음으로 서비스를 예약하는 고객은 스타벅스 음료 쿠폰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정상천 BMW코리아 애프터세일즈 총괄 상무는 “이번 출시와 함께 디지털 분야 투자를 통해 2022년까지 애프터세일즈 전면 비대면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BMW와 MINI 고객들은 굳이 서비스센터에 방문할 필요 없이 예약 뿐 아니라 차량 픽업, 수리 및 상담, 결제, 딜리버리에 이르는 100% 디지털 AS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L케미칼은 친환경 핫멜트 접착제 생산을 위해 미국 렉스택와 함께 설립한 회사 사명을 디렉스 폴리머로 확정하고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DL케미칼 김상우 대표와 렉스택 제임스 니콜라스 파울러 사장 등 소수 관계자만 참석했다. 김상우 DL케미칼 대표는 “세계 최고 APAO 제조 기술력을 보유한 렉스택 사와 함께 디렉스 폴리머를 설립하게 됐다”며 “DL케미칼은 앞으로도 고성장, 고수익 소재 사업 투자를 통해 글로벌 20위 석유화학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APAO은 열로 녹여 붙일 수 있는 핫멜트 접착제 소재로 플라스틱 수지와의 접착력이 우수하여 위생용품과 자동차 내외장재 접착 및 각종 산업 용품의 조립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렉스택의 최신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디렉스 폴리머 APAO는 타 제품 대비 휘발성 물질 및 냄새가 적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로 인정받고 있다. 핫멜트 접착제 시장은 위생용품 사용 증가와 자동차 경량화 및 언택트 소비로 지난해 10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매년 6% 이상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으로 2025년 시장규모는 13조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렉스택 파울러 사장은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보유한 DL케미칼은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DL케미칼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 미국 텍사스주에 본사와 생산 시설을 두고 있는 렉스택은 세계 3위의 APAO 및 핫멜트 접착제 제조 기업으로 유수의 글로벌 접착제 및 기저귀 제조 기업들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DL케미칼은 총 1500억 원이 투자되는 디렉스 폴리머 지분 74%를 확보하게 된다. 디렉스 폴리머는 여수산단 내에 연 4만톤급의 생산 시설을 갖출 예정으로 2023년 상반기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가게 된다. DL케미칼은 자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르노삼성자동차는 추석을 맞아 차량 관리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9월 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가올 추석 명절 고객의 장거리 안전운전을 위해 기획됐다. 해당 기간 중 르노삼성 전국 정비 네트워크에 방문한 고객은 정기적인 차량 관리에 필요한 부품을 할인된 가격에 교체 가능하다. 먼저 차량 관리 제품 중 가격대가 높은 편인 100% 합성엔진오일에 특별가격을 적용, 가솔린용은 15%, 디젤용은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QM6 2.0 디젤 차량에 캐스트롤 합성엔진오일 교체 시 최대 3만84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르노삼성이 출시한 세계적 윤활유 전문 회사인 캐스트롤은 지난해부터 르노 글로벌 공식 윤활유 파트너사로 선정, 르노 엔진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르노 엔진 맞춤형 캐스트롤 합성엔진오일은 불순물이 첨가되지 않은 100% 합성유로, 고온은 물론 저온 환경에서도 차량 시동 시 엔진 보호 효과가 탁월하다. 오랜 시간 장거리를 운행하거나 고속 주행시에도 엔진 마모 예방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며 특히 열 산화 안정성이 높아 오일의 변질이 적어 교체 주기가 큰 것이 장점이다.도로 위 미세먼지 심화로 인기가 높은 에어컨 필터 역시 20% 할인을 제공한다. 르노삼성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액세서리를 최대 30%까지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르노삼성은 행사 기간 동안 10만 원 이상 유상 정비를 받은 고객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경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르노 마스터 캠핑카 2박3일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 르노삼성 차량관리 앱인 ‘MY르노삼성자동차’ 및 ‘MY르노’ 신규 가입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정비할인쿠폰 1만 원권을 행사 종료 후에 증정한다.한편 지난 6일부터 신청이 시작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재난지원금)도 르노삼성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단, 일부 매장의 경우 방문 예약 시 사용 여부에 대한 문의가 필요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타타대우상용차는 업계 최초로 세일즈 부문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해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 발표를 시작으로, 고객의 목소리가 담긴 ‘인생트럭’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다양한 브랜드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특히 올해는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A/S 최고반장’ 캠페인을 비롯해 전국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타타대우상용차의 차량을 직접 운행하는 상용차 운전자들로 구성된 고객 자문위원회를 출범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고객 만족도 조사는 차량 구매부터, 계약, 출고, 사후 관리까지 차량 구매 전 과정에서 고객이 느낀 소중한 브랜드 경험을 직접 듣고자 마련한 세일즈 부문 고객 대상 설문조사다. 상용차 기업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타타대우상용차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상용차 운전자 500명을 대상으로 약 한달 간 진행될 예정이다.타타대우상용차는 이번 고객 만족도 조사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차량 판매 프로세스를 새롭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 차량 구매 과정은 물론 차량 운행에 있어 고객이 경험한 애로사항들을 파악해 순차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상용차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자사와 소중한 인연을 맺은 고객을 대상으로 이번 설문조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고객의견을 적극 반영해 인생트럭을 선사하는 타타대우상용차가 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토요타코리아, KPGA 프로골퍼와 함께하는한국토요타는 KPGA 프로골퍼와 함께하는 ‘스킬스 마스터즈’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내달 13일까지 한국토요타 홈페이지 토요타 스킬스 마스터즈 화면에서 ‘이벤트 참여하기’를 통해 응모 신청 후 ▲골프 스윙, 자신만의 스킬, 즐거운 순간, 세리머니 등의 모습이 담긴 영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타골프’, ‘#토요타스킬스마스터즈’ 두 가지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팅하면 된다.포스팅 영상 중에서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표현한 참가자를 선정해 ▲도요타 홍보대사 프로골퍼인 KPGA 소속 김민규(21·CJ대한통운), 김주형(20·CJ대한통운) 프로와 함께하는 프로암 라운딩 기회(3명)와 ▲홍보대사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타이틀리스트 보스턴 백(10명)과 타이틀리스트 쿼터백(10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수상자는 두 프로가 직접 선정할 예정이다.또한,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도요타 홍보대사인 프로골퍼 2명이 각각 어떤 차종의 홍보대사인지 정답을 맞힌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리큅은 카카오톡에 ‘리큅 브랜드데이’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리큅이 이번에 참여하게 된 카카오톡 브랜드데이는 카카오커머스의 쇼핑 플랫폼 카카오 쇼핑하기의 대표 서비스 중 하나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를 선정해 매일 오후 5시마다 소비자에게 유용한 쇼핑 정보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리큅은 ‘건강을 위한 주방 혁신’을 주제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카카오톡 브랜드데이에 참여한다. 이번 리큅 카카오톡 브랜드데이를 통해 ▲추석 연휴 소중한 가족과 지인들을 위해 건강 안마기와 마사지기를 선물할 수 있는 추석선물 건강가전 4종 기획전 ▲미니 식품건조기를 포함한 식품건조기 3종 기획전 ▲BBQ 멀티그릴 에어프라이어 6종 모음전 ▲집에서도 카페 전문점 메뉴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홈카페 4종 기획전 ▲주방에서 가장 활용도가 좋은 조리도구인 프라이팬 2종 기획전까지 총 5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품에 따라 최대 7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롯데렌탈은 2021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상시채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상시채용은 일반전형과 인턴전형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전형으로 롯데렌탈 및 롯데오토리스의 스텝(영업기획/관리, 재무, 중고차 부문)과 자회사 그린카의 전략기획 직무 담당자를 채용한다. 인턴전형은 오토렌탈 영업(서울/경기. 부산, 창원, 대전, 청주, 광주, 전주)과 신규사업기획 직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22일까지다. 신규사업기획 직무는 15일 마감이다. 채용절차는 지원서 제출, 인적성 진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은 오는 11월 입사 후 6주간 실습을 거치며(신규사업기획 직무만 10월 입사 후 4주간 실습), 일반 전형은 내년 1월에 정식 입사하게 된다.롯데렌탈은 직원의 균형있는 삶을 중시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재택근무와 자율복장, 자율출퇴근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단기렌터카 이용권과 제휴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가 매년 전 직원에게 제공한다. 손명정 롯데렌탈 경영지원부문장 상무는 “모빌리티 플랫폼 리더로 도약 중인 롯데렌탈과 함께 성장해 갈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건설은 서울시 중구 묵정동 1-23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남산’ 분양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남산은 지하 3층~지상 9층, 2개동, 전용면적 21~49㎡ 282세대,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남산’으로 조성된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1층에 조성될 예정이다.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21㎡A 24세대 △27㎡A_T 1세대 △29㎡A 12세대 △29㎡B(일부 테라스 타입) 34세대 △31㎡A_T 3세대 △31㎡B_T 7세대 △38㎡A 26세대 △38㎡ART 1세대 △38㎡B_T 10세대 △39㎡A(일부 테라스 타입) 6세대 △44㎡A(일부 테라스 타입) 101세대 △44㎡ART 2세대 △44㎡B_T 1세대 △45㎡A(일부 테라스 타입) 9세대 △46㎡A_T 19세대 △46㎡B 3세대 △46㎡C 5세대 △49㎡A(일부 테라스 타입) 9세대 △49㎡B_T 9세대 등 다양한 타입으로 이뤄진다. 힐스테이트 남산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공급된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가점제가 아닌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아울러 실거주 의무가 없어 아파트 대비 부담이 적고, 오피스텔과 달리 주택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발코니 등의 설치가 가능해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힐스테이트 남산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우선,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광화문중심업무지구가 가까워 시청, 광화문, 종로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단지는 직선거리 300m 내에 서울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이 위치해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여기에 2·5호선 을지로4가역과 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등 총 4개 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이 노선들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충무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덕수중, 리라아트고, 이화여고 등이 가깝다. 인근에 동국대, 숭의여대, 홍익대 대학로 캠퍼스 등도 있다.단지 주변으로 녹지도 풍부하다. 남산골공원, 남산공원,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청계천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 남산 조망이 가능하다.힐스테이트 남산은 전용면적 21㎡A타입을 제외한 전 세대에 드레스룸이 조성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호텔식 분리형 욕실이 적용돼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전용면적 38㎡ 이상 타입에는 팬트리, 일부세대에는 테라스가 조성돼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전용면적 38㎡ART, 44㎡ART의 경우 광폭 루프 테라스가 적용돼 넓은 공간에서 캠핑, 개인정원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다. 전 세대에 무상으로 제공되는 세대 창고가 지하 공용공간에 조성되고, 세대당 1대 이상의 넉넉한 주차 공간(100% 자주식 주차)을 확보했다.힐스테이트 남산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 방문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은 힐스테이트 남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견본주택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입장이 허용되며,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청약일정은 오는 23~24일 2일간 청약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발표는 9월 29일, 정당계약은 9월 30일~10월 1일 2일간 진행된다.힐스테이트 남산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88-4번지에 위치해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공공전세주택 476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올해 4월 실시된 공공전세 1차 입주자 모집은 경쟁률 27대 1로 성황리에 접수 마감 및 지난 6월부터 계약 및 입주가 진행됐다.공공전세주택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11.19 전세대책에 따라 신규 공급하는 주택으로, 시중 전세가의 80~90% 수준의 임대보증금을 납부하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년간 거주 가능한 전세형 주택이다.아울러, 고품질 자재를 사용한 고급 인테리어, 빌트인 가구와 함께 편리한 주차·커뮤니티 시설 등을 제공한다.이번 공급하는 공공전세주택은 총 476호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424호, 부산, 광주, 전주 등 지방권에서 52호가 공급된다.수도권의 경우 서울 강북·노원·은평·성북·동대문구에서 92호, 인천 서구, 연수구에서 191호, 경기 수원·용인·안양·시흥·의정부시에서 141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지방권에서는 부산 사상구, 서구, 사하구에서 30호, 광주 남구, 서구, 북구, 광산구에서 20호, 전북 전주시에서 2호를 공급한다.호별 실사용 면적은 58.99㎡~108.13㎡, 임대보증금은 1억2000만 원~3억3000만 원 수준이다.신청은 모집공고일(2021년 9월 9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경우 가능하다. 별도 소득·자산 기준은 없다. 가구원 수가 3인 이상인 경우 1순위, 2인 이하인 경우 2순위 자격으로 신청하면 된다.신청자 본인의 주민등록표등본상 거주지가 위치한 모집권역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1세대 1주택 신청이 원칙이다. 거주지 외 모집권역에 신청하거나 중복 신청할 경우 신청 무효 처리된다.주택신청은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LH청약센터를 통한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4일, 계약체결은 11월 15일 이후로 예정돼 있다. 계약 후 입주지정기간(90일)내 잔금 납부 시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하승호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저렴하고 안정적인 공공전세주택이 국민 주거불안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오는 12월에는 공공전세 3차 입주자 모집을 실시하고, 물량을 지속 확보해 실수요자에게 적기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농협 경제지주 계열사인 남해화학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삼성물산과 함께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반도체용 황산사업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합작계약을 통해 남해화학은 정부의 2030 종합반도체 강국 정책에 부응하고 국내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원료공급 안정화에 기여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산업개발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식 이후 설립될 합작사에서 앞으로 남해화학은 반도체용 황산사업의 생산 및 경영전반에 대한 관리를 맡고,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품질분석을, 삼성물산은 자사 네트워크를 이용한 제품판매에 주력하기로 했다. 하형수 남해화학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및 정부의 반도체 원료 안정 공급망 구축정책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남해화학은 신규사업 발굴과 국가핵심소재 공급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램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 획기적인 교통망 개선을 가져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한데다, 도시의 미관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서다. 특히 지역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에서 트램 조성이 활기를 띠고 있어 일대 분양 단지에도 관심이 높다. 8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대전,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인천 송도, 부산 등에서 트램이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트램은 도로 위에 만든 레일을 따라 주행하는 노면전차다. 지하철, 경전철에 비해 공사비용이 덜 들어 경제적이고, 전기로 운행돼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트램 도입은 교통 인프라 개선, 주변 상권 활성화 등을 가져와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 팀장은 “지상위를 달릴 트램의 모습도 하나둘씩 공개되고 있고, 친환경·고효율이라는 사회적 가치에 부합하는 만큼 트램 시대가 점점 가속화되는 분위기”라며 다만 지자체별로 경쟁적으로 트램 추진을 내건 경우가 많아 단순한 계획 단계인 경우 실제 노선 개통까지 긴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램 수혜를 보는 신규 분양 단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포스코건설이 이달 대전에서 분양 예정인 더샵 도안트위넌스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2027년 개통 예정)이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해 지역 내 곳곳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대전 전 지역을 통하는 도안대로와 동서대로와 맞닿아 있는데다 유성IC와 현충원IC(계획),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시내·외 접근도 용이하다. 실수요 선호도 높은 전용 84㎡ 총 308실로 공급한다.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은 위례신도시 내 트램 수혜가 기대된다. 마천역에서 위례신도시를 거쳐 성남으로 갈 수 있어서다. 동탄2신도시에서도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 금강펜테리움(A59) 1103가구, 제일건설은 A60블록에서 308가구 분양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이동환경 개선이 필요한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타이어를 지원하는 ‘2021 타이어나눔 지원사업’ 하반기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 하반기 지원 기관 공모는 오는 30일까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업무용 15인승 이하 승합차 또는 2000cc 미만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는 전국의 비영리단체 및 사회복지기관이다.기관 적합성 심사와 타이어 노후(마모 및 파손) 정도에 따른 교체 필요성 평가를 거쳐 약 350여개 기관을 선정해 10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11월 12일까지 각 기관이 신청한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 4개 및 휠 얼라인먼트, 경정비 서비스가 제공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8일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농협가락공판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 성수품 수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성희 회장은 가락공판장에서 사과, 배 등 추석 명절 성수품목 출하물량과 경락 시세를 점검한 후, 공판장 중도매인·하역반·경매사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 유통 종사자들에게 송편세트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농협이 운영하는 전국 79개소의 농산물 공판장은 국내 생산 농산물의 25% 정도가 거래되는 최대 유통경로인데, 최근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유통환경에 맞춰 지난 6월 가락공판장에서 온라인 식자재몰 ‘싱싱이음’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농산물 유통의 허브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농협은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핵심품목에 대해 선제적으로 수급관리를 해왔다. 추석 전 3주간은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과‘식품안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사과, 배, 무, 배추 등 명절 성수품목 수급상황 모니터링과 함께 위생관리 및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이성희 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시기지만 농업인과 국민들께서 함께 웃을 수 있는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성수품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건설은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신입사원 채용분야는 건축·토목·전기·플랜트 4개 부문, 경력사원은 건축시공·건축공무·해외시공(적도기니)·마케팅·도시정비·리모델링·홍보 7개 부문이다. 이와 함께 하반기인 10~11월에는 영업, 관리 분야의 인턴(채용연계형) 채용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3년 이하의 건설업 관련 직무경력을 보유한 주니어 엔지니어도 모집하는 게 눈에 띈다. 주니어 엔지니어 지원자는 단기간 경력이라도 인정받을 수 있고, 각 직무 별 관련 자격증 보유자일 경우 우대를 받을 수 있다.이번 채용은 주택사업 등 국내 건축부문과 토목분야의 강화에 따른 인원 확대와 함께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그린에너지 사업진출을 위한 인재를 찾기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됐다. 지원자격은 신입사원의 경우 4년제 대학교 이상 및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다. 국내·외 현장 근무 가능자로 건설관련 기업 인턴 경험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경력사원은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3년 이상(시공과 공무는 4년 이상, 해외시공은 5~7년) 실무 경력자다. 지원 분야와 관련된 국가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회화 능통자, 해외근무(출장) 가능자,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전형방법은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적성검사(경력자는 제외), 화상 면접전형 순이다. 각 단계에서 지원자의 성장잠재력을 평가한 뒤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신입사원 채용 최종합격자는 오는 11월 초 입사 예정이다.쌍용건설 관계자는 “수주현장 증가로 7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총 400여명에 달하는 신규채용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 리모델링 및 도시정비 수주 강화와 함께 그린에너지 사업 준비에 따라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하게 됐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아우디코리아는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간판 차량 4대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 내 사람 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갯마을 차차차에서 아우디는 대표 세단인 아우디 A5 스포트백, 아우디 A6를 비롯해 순수 전기차인 아우디 e-트론, 대형 SUV인 아우디 Q7 등 극 중 인물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극 중 윤혜진 역의 신민아는 아우디 A5 스포트백 과 아우디 e-트론을 타고 등장한다.아우디 A5 스포트백은 스포티하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품격 있는 진보적인 스타일, 그리고 실용성과 세단의 편안함까지 모두 갖춘 아우디의 대표 중형 세단이다. 아우디 e-트론 은 아우디 최초의 순수 전기 SUV로 아우디의 DNA와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을 이상적으로 결합해 미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최신의 기술들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아우디 A6는 넓은 차체,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우수한 연비,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아우디의 대표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프리미엄 대형 SUV인 ‘아우디 Q7’은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모델로 세계 유수의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우건설은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와 계약을 체결하고 오픈이노베이션 전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체결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건설분야 스타트업의 육성 투자, 스타트업과의 기술협업, 사내 스타트업 혁신 DNA 내재화 등을 본격화하는 내용으로, 향후 대우건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내 벤처 육성사업부터 시작하게 된다. 오픈이노베이션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외부에서 조달하는 한편 내부 자원을 외부와 공유하면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개방형 기술혁신을 의미한다.대우건설은 지난 수년간 스타트업과의 협업과 투자를 통한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B.T.S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드론 전문기업인 아스트로엑스 투자 등 건설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를 실행했다. 이번에도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퓨처플레이와의 협업을 통해 스타트업 분야에 대한 더욱 체계적인 투자와 발굴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사내 벤처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사내 사업 전반의 모든 영역으로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그룹 계열사가 아닌 독자기업으로 지금까지 회사가 성장해 온 것은 임직원들의 DNA 속에 내재된 도전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스타트업 혁신에 대한 문화를 정착해 건설 분야의 혁신 선도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의 마중물이 될 민간 수소기업협의체 ‘코리아 H2 비즈니스 써밋’이 8일 출범했다. 기업 간 수소분야 협력을 추진하고 수소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등 국내 수소경제의 한 축을 담당할 협의체의 등장으로 국내 수소산업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협의체 설립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현대자동차그룹은 공동의장사를 맡아 코리아 H2 비즈니스 써밋을 이끈다. 특히 정의선 그룹회장은 SK그룹, 포스코그룹, 효성그룹과의 논의를 통해 설립을 본격화하는 등 수소기업협의체 출범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이날 열린 창립 총회에서 정의선 회장은 “우리나라는 유럽, 일본 등에 비해 수소산업 생태계의 균형적인 발전이 늦었지만,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만큼 못할 것도 없겠다는 자신감도 든다”며 “개별 단위의 기업 경쟁력뿐만 아니라 기업, 정책, 금융 부분을 하나로 움직이는 역할을 함으로써 수소산업 생태계의 완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수소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리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일찍이 수소가 미래 사회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임을 인식하고 수소 관련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막연히 수소의 중요성을 역설하기 보다 수소전기차, 수소연료전지 등을 직접 개발하는 등 수소의 실체화에 집중해 왔다. 모빌리티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수소경제의 저변을 넓히는 데도 힘써왔다.○ ‘수소비전 2040’ 통해 수소에너지 대중화 추진최근 글로벌 주요국 및 기업 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수소패권 확보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7일 ‘하이드로젠 웨이브’ 행사를 개최하고 ‘수소비전 2040’을 발표하며 수소에너지의 대중화를 선언했다.이 같은 수소사회 비전 달성을 위해, 현대차그룹이 우선 추진하는 키워드는 ‘수소전기 상용차 대중화’다.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모든 상용차 라인업에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한다. 특히 향후 새로 출시되는 모델은 수소전기차와 전기차로만 출시한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 업계 최초의 시도로, 배출가스를 획기적으로 저감할 것으로 기대된다.수소전기 승용차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현대차의 경우 현재 1종인 수소전기차 RV 라인업을 점진적으로 3종으로 확대하며, 제네시스도 2025년부터 수소전기차 신차를 출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트램, 기차, 선박,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다양한 이동수단은 물론 주택, 빌딩, 공장, 발전소 등 수소연료전지의 적용 영역을 산업 전반으로 더욱 확대한다.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해 타사의 모빌리티에도 연료전지시스템이 탑재될 수 있도록 시스템과 기술을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수소연료전지 브랜드 ‘HTWO’를 선보이며 국내, 유럽, 미국, 중국 등 4대 거점을 중심으로 사업 본격화에 나서고 있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월 중국에 해외 첫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공장 HTWO 광저우의 기공식을 가졌다. 현대차그룹은 HTWO 광저우 건설을 계기로 수소전기 승용차, 수소전기 상용차를 비롯해 수소연료전지시스템 판매를 통해 중국 수소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사업 확대와 더불어 함께 더욱 향상된 성능과 내구성,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향후 출시될 수소전기 승용차 및 상용차에 적용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형태로 응용이 가능해 자동차 이외의 모빌리티 및 에너지 솔루션 영역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오는 2030년 70만 기의 수소연료전지를 글로벌 시장에 판매한다는 목표다.○ 수소 밸류체인 전 영역으로 사업 확대현대차그룹은 주요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수소의 활용을 넘어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공급 등 수소 밸류체인 전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불모지로 여겨지던 수소 관련 분야를 선도적으로 개척해 온 현대차그룹이 또 한번의 새로운 혁신에 나서는 것이다.현대모비스는 수소연료전지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양산 효율화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1조3216억 원을 들여 인천 청라국제도시 IHP 도시첨단 산업단지와 울산 이화 일반산업단지에 수소연료전지 생산을 위한 신규 거점을 구축, 올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간다. 2023년 가동이 본격화되면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공급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다양한 모빌리티 등에 적용 가능한 형태로 수소연료전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현대제철은 현재 99.999% 순도의 부생수소를 연간 3500톤 공급 중이다. 이를 2024년 연간 2만톤, 2030년 10만톤 규모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기술 수단인 수소환원제철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경제성 있는 대량의 수소 확보가 선결돼야 하기 때문에 해외 그린 수소 도입을 위한 협의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쟁력 있는 신재생 전력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수소연료전지발전 및 수소터빈발전의 국산화 기술개발 분야에 참여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현대글로비스는 SCM(공급망관리) 전문 기업의 특성을 살리는 데 주력한다. 국내 최초로 수소 공급망 최적화 플랫폼을 개발, 수소 생산자와 충전소간 실시간 수소 생산 및 소비 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기반으로 수소에너지네트워크, 수소유통센터 및 지자체 수소충전소로의 수소 공급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고체 수소에 비해 저장, 보관이 유리한 액화 수소의 생산 및 유통 사업 참여를 위해 글로벌 유수 가스사와의 전략적 협업도 추진하고 있다. 미래 수소에너지 시대에 대비해 오세아니아, 중동 등에서의 글로벌 그린 수소 공급망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현대로템은 향후 수소전기열차 수요에 대응해 수소전기트램, 수소전기기관차, 수소전기고속철 등 다양한 차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장치인 수소추출기의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등 수소 충전 인프라 사업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수소충전소 구축에 필요한 설계, 구매, 시공 등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고, 수소전기트램과 수소충전소를 패키지로 공급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현대건설은 지난해 그린수소 생산, 수소액화, 수소연료전지발전을 핵심 사업분야로 선정하고 핵심기술 확보, 전문 인력 충원, 글로벌 선진 기술사와의 협업을 통해 EPC(설계·조달·시공) 사업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 수소 플랜트 EPC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을 목표로 최근 EPC가 연계된 FEED(기본 설계)에 주력하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은 그린수소 및 에코에너지 분야의 핵심기술 확보를 통해 에코 에너지 플랜트 기업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가올 수소 사회의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 캐나다 초소형원자로(MMR) 사업, 새만금 그린수소 밸류체인 공동연구 등을 통해 그린수소 생산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생수소 생산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발생 저감 기술 확보 및 부생수소 생산용 플랜트 건설도 추진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