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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강서구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2020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에 참석한 수험생 학부모들이 전문 강사의 설명을 진지하게 듣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요 대학별 수시 전형 전략 및 방법 등을 소개하고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학교비정규직 총파업으로 학교 급식이 중단된 3일 경기 고양시 삼송동의 한 초등학교 주변 편의점에서 학생들이 모여 앉아 컵라면을 같이 먹고 있다.전영한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이 야수파 화가 앙드레 드랭의 대표작 ‘빅벤’으로 꾸며져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지난달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세종미술관에서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야수파 걸작전’을 선보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은 제1터미널에서만 발급이 가능했다. 해외 여행객들이 1일 제2터미널에 새로 문을 연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KT가 1일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국내 최초 4K 가상현실(VR) 플랫폼 ‘KT 슈퍼VR’를 선보였다. 게임과 아이맥스 상영관 등을 포함해 초고화질 콘텐츠 450여 편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매월 2종의 게임과 10편의 최신 영화가 업데이트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가까이 있지만 다가갈 순 없는 사이가 있지요. 강물에 목까지 잠긴 오리 인형이 서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울타리 건너 바라보는 눈빛이 애잔해 보이네요. 저 둘의 재회가 이루어지길. ―베트남 호이안 투본강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차가운 물에 적시기만 하면, 실외에서 최대 9도 아래까지 시원해지는 폭염예방 의류장비 에스티아 ‘하이퍼쿨 냉감조끼’가 눈길을 끈다.증발식 냉감직물로, 수분을 안정적으로 저장하는 일방 증발을 강화시켜 확실한 냉감효과를 제공한다. 또 ‘하이퍼쿨 냉감조끼’는 단순히 물에 적시는 것만으로 냉감 기능이 실외 온도와 9도 내외 차이를 보이면서 효과는 10시간 가까이 지속 된다.건설, 조선소, 야외 근로자, 레저 등 현장작업 능률을 향상 시킬수 있다.또한 할동 중 온도가 올라가면, 마시던 물을 냉감조끼에 뿌려주기만 하면 수분이 간단히 보충돼 지속 사용이 가능하다. 인체에 무해 하고 손빨래나 세탁기 사용도 가능해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특히 건설, 조선 등 옥외 작업용 냉감조끼, 등산 캠핑 낚시 골프 등 래저용 냉감조끼가 주력 제품이다. 또 ‘목그늘가리개’ ‘머리덮개’ 등도 함께 사용하면 열사병 등 폭염에 의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8일 오전 직장인들이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생긴 대형 화분의 느티나무 그늘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서울시와 SK텔링크 SK임업이 이날 설치한 대형 나무 화분 20개에는 습도 온도 대기 등을 감지하는 센서가 달려 있어 관리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지게차로 옮기기도 쉽게 디자인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비건 대표는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등 외교 당국 관계자들과 만나 29일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의 대북 의제를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한국씨티은행이 27일 서울 중구 다동 본점에서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 출시 행사를 열고 모델들이 다양한 카드 할인 혜택을 상징하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는 사용 실적에 따라 신세계백화점 할인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소셜커머스, 점심식사 및 배달앱, 대중교통, 영화, 통신비 청구할인 등을 제공해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고 실속을 추구하는 20.30대 고객층에 적합한 카드다.사진·글=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6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열린 ‘구족화가 특별전’에서 ‘U+ 우리집 AI’ 서비스를 통해 보다 자유롭게 외출하며 작품 활동을 하게 된 박정 구필화가(왼쪽)가 관람객들에게 직접 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구족화가 5인 특별전시회를 이날부터 8월 30일까지 사옥 로비에서 개최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여야의 국회 정상화 합의가 불발돼 일부 상임위원회가 문을 연 가운데 25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6·25전쟁 기념식이 열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영웅 스파이더맨이 나타났네요. 거미줄 대신 총을 들었습니다. 거리에 행여나 악당이 있나요? 시민들의 안위를 걱정하나 본데, 사람 발에 밟히지는 않을까? 이들이 더 걱정입니다. ― 베트남 호이안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2019 한국의 혁신대상’ 시상식이 2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을 비롯해 신라면세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교보증권 등 10개 기업과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국제협력단 등 10개 기관, 서울특별시, 경상남도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롯데콘서트홀과 데일리 웨어 전문업체 룰루레몬이 석촌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테라스에서 특별한 요가 클래스를 선보였다. 계절에 맞는 요가를 테마에 맞는 연주와 함께 즐기는 룰루레몬 요가 클래스인 ‘Rise & shin _ 클래식과 함께 하는 빈야사 요가’다.21일 열린 요가 클래스는 서울시향 비올라 단원인 안톤 강이 전자 비올라로 빈야사 요가 스타일에 맞는 전자음악을 연주했으며 60여명의 참가자들은 음악에 맞춰 요가 클래스를 받았다.롯데콘서트홀 측은 “넓은 테라스에서 클래식 음악에 맞춰 명상을 하고 도심 속에서 자신의 숨소리를 들으며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많은 시민이 롯데콘서트홀을 편안하게 느끼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요가 클래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근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많은 참여를 위해 참가자 전원에게 샌드위치와 커피를 제공한다.첫 회는 지난 4월 26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와 라이프치히 오페라에서 단원 등으로 활동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이 바흐 무반주 외 여러 곡을 연주했다. 마지막 클래스는 10월에 열리며 첼리스트 정다운이 요가 클래스에 맞는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준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사진: 롯데콘서트 홀 제공}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준우승을 이끈 골키퍼 ‘빛광연’ 이광연 선수가 18일 동아일보를 찾았다.그라운드에서 듬직한 모습을 보인 이강연은 사진촬영과 채널A의 방송출연을 위해 얼굴을 곱게 화장하기도 했다. 키가 184cm로 골키퍼치고는 큰 편이 아니지만 막상 그가 사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로 들어오니 실내를 꽉 채울 만큼 듬직했다.사진기자가 준비한 축구공과 글러브를 이광연 선수에게 내밀었다. 모든 불을 끄고 사선에 설치한 촬영용 조명을 비추자 입을 다문 그의 모습에서는 강력한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왔다. 축구 경기장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실내 조명 빛에서 보이는 그의 눈과 체격이 카메라 파인더를 거쳐 기자의 눈에 비치자 ‘빛광영’이 왜 별명이 되었는지 순간 느낌을 알 수 있었다.사진촬영이 아직은 어색한 선수이지만 크게 웃어달라는 요구에 밝게 웃으며 하얀 치아를 드러냈다. 그러나 눈빛의 강렬함은 촬영 내내 이어졌다. 사진.글: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18일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첫 해외 봉사활동인 ‘씨엠립 아기천사들과 사랑 나누기’를 진행했다. 에어서울 캐빈승무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 ‘민트나래’는 씨엠립의 한 유치원에서 꿈과 희망을 전하는 그림 그리기, 가방 만들기 등의 미술 수업과 아이클레이를 이용한 놀이 활동을 가졌다.‘민트나래’는 재능기부 활동을 마치고 한국에서 준비한 간식과 학용품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 사회공헌팀인 ‘민트나래’는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문에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에어서울은 인천 ~ 씨엠립 노선을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4회 스케줄로 운항하고 있다.글: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사진: 에어서울 제공}

6일 현충일을 맞아 경기 평택 2함대 서해수호관에 전시되어 있는 천안함에 관람객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평택=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주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포그(인공안개)가 가동되자 어린 까마귀 한 마리가 온몸을 물기로 가득 적신 채 더위를 식히고 있네요. 이 모습을 바라보던 한 어린이가 까마귀가 더울까 부채질까지 해주네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에어서울 승무원들이 28일 일본 도야마 알펜루트에서 일일 가이드로 나서 관광객들에게 5, 6월에도 겨울을 경험할 수 있는 알펜루트의 설경을 홍보했다. 에어서울은 도야마 지역의 여행 피크 시즌을 맞아 ‘승무원과 함께하는 알펜루트 여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여름 시즌부터는 인천∼도야마 노선을 월, 수, 토요일 주 3회 직항으로 운항할 예정이다.도야마=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