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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김대환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 김동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등 노사정(勞使政) 4자 대표가 2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넉 달여 만에 회동하고 협상을 재개했다. 이들은 노사정위 내에 공공 부문 임금피크제 논의를 위한 ‘원 포인트 협의체’를 설치키로 합의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27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창덕궁 달빛기행’에 참가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조명이 비치는 인정전을 바라보고 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이달 27일부터 10월 28일까지 내·외국인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남북 고위급 접촉이 40여 시간의 협상 끝에 6개 항에 합의한 25일 새벽 경기 연천군 중면사무소의 삼곶리 대피소에서 마을 주민들이 짐을 챙겨 귀가하고 있다. 연천=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21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정회 선포 직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왼쪽)과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언쟁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예결특위는 야당 의원들이 총장직선제를 요구하며 투신한 부산대 고현철 교수의 장례식에 불참한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한때 정회되는 등 파행을 겪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열린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출시 24주년 기념 잔치 이벤트’에서 어린이 모델들이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를 먹고 있다. 롯데리아는 불고기버거 3종을 선보였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노각(늙은 오이)이 주렁주렁 달린 터널을 걸으며 다가오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황교안 국무총리가 12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새누리당 원내대표단을 초청해 만찬을 하기 전에 환담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용남 원내대변인, 이상일 강은희 원내부대표, 원유철 원내대표, 황 총리,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만찬 도중 한 의원은 황 총리에게 “국회가 김영란법을 잘못 만든 것에 대해 정부에서 바른 소리를 해주면 국회도 개선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개신교 주요 교단 70여 곳과 단체 70여 곳이 참여한 ‘광복 70주년,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가 9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을 비롯해 90여 개 도시와 해외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선 “민족의 평화통일을 교회의 핵심 과제로 삼고 분단 극복을 위해 힘써 기도하며 노력하겠다”는 내용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주최 측은 국내외 합쳐 60만 명이 기도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금화시범아파트가 3일 오전 준공 44년 만에 철거되기 시작했다. 1971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2007년 실시한 안전진단에서 최하위인 재난 위험시설 E등급을 받았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17일 국회에서 열린 제67주년 제헌절 경축식에 5부 요인과 여야 대표 등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정의화 국회의장,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황교안 국무총리, 이인복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정갑윤, 이석현 국회부의장. 아래 사진은 이날 행사에서 정 의장이 7선 국회의원과 신민당 총재 등을 지낸 이철승 헌정회 원로회의 의장(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1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페라리 488GTB 국내 출시 행사에서 디터 넥텔 페라리 극동지역 총괄지사장이 신차를 소개하고 있다. 이 차는 보통 12기통 엔진을 주로 쓰는 여느 페라리 자동차와 달리 8기통 엔진을 달고서도 최고출력 670마력, 최대토크 77.5kg·m의 힘을 보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3.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주문에 맞춰 생산하기 때문에 가격은 일정하지 않지만 업계에서는 대략 3억4000만 원 안팎으로 보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11일 서울 서대문고가차도에서 열린 ‘서대문고가 축제’에서 시민들이 각종 전시회와 공연을 즐기고 있다. 서대문고가는 8월 말까지 철거된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김현웅 신임 법무부 장관(가운데)이 9일 오후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에서 취임식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믿음의 법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과천=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 종로경찰서 소속 의경들과 현장에서 참여한 학생들이 교통질서를 지키자는 손수제작물(UCC)을 만들며 춤을 추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7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에서 국제여름학교 참가 학생 20명이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먹으며 ‘이열치열’의 의미를 배우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중앙대는 30일 서울 동작구 흑석캠퍼스 R&D센터 광장에서 김철수 법인 이사장(왼쪽에서 일곱 번째), 이용구 총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신의진 새누리당 국회의원(왼쪽에서 여덟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개소식을 열었다. 구글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과 협력해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중앙대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통해 혁신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롯데마트가 장마철을 앞두고 일반 우산보다 무게가 40% 가벼운 3단 우산을 선보였다.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강대로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해당 우산을 펼쳐 보이고 있다. 이 우산은 전국 90개 점포에서 1만3000원에 판매된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24일 부분 폐쇄된 서울 건국대병원 출입구 모습. 신규 외래진료와 면회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 앞에서 병원 직원들이 내원객을 안내하고 있다.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14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제7회 코리아 요가 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강사의 지시에 맞춰 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다. 요가 마라톤은 장시간 동안 요가 동작을 쉬지 않고 진행하는 행사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제9회 ‘투르 드 코리아 2015’에 출전한 선수들이 14일 서울에서 열린 최종 8구간(65km) 레이스에서 강변북로를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14개국 20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출발해 구미, 무주, 여수, 강진, 군산, 대전, 서울 등 전국 거점 도시 8곳을 거치며 1249km를 달렸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