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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디지털혁신실이 8일 동천안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에서 천안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데이터기반 노지 스마트팜 시범사업 설명회’를 열었다.농협중앙회는 올해 2월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공모한 ‘데이터기반 노지스마트농업 확산지원사업’에 선정돼 스마트농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동천안농협, 농작물 생육 알고리즘 기술업체인 AIS(에이아이에스)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존 시설원예 중심의 스마트팜을 노지 작물에까지 확대 적용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설명회에는 지우호 농업중앙회 디지털혁신실장, 조덕현 동천안농협 조합장, 김민석 AIS대표, 벼콩감자 등 노지 작물을 재배하는 30여 농가가 참가했다. ▲기상, 토양, 작물, 품종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한 영농 의사결정 제공 ▲관수관비 설치 및 농작업 연계 지원서비스 제공 ▲의사결정시스템 시각화 및 자동화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에 관한 사업추진 계획을 공유했다.지우호 농협중앙회 디지털혁신실장은 “스마트팜은 시설원예를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노지, 과수 분야에도 영농 현장에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서비스 등 스마트농업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 투싼이 ‘터키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터키 올해의 차 시상식은 터키자동차협회 소속 자동차 기자 64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38대 차량 후보 중 본선에 진출한 7대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평가 항목은 ▲디자인 ▲주행성능 ▲인체 공학 ▲연비 ▲탄소 배출량 ▲안전 장치 ▲편의 사양 ▲가격 등이다. 여기서 현대차 투싼은 심사위원으로부터 총 3710점을 받아 2위에 오른 혼다 시빅(2980점)을 압도적인 점수차로 제쳤다.결선에 오른 모델의 점수는 ▲오펠 모카(2790점) ▲닛산 캐시카이(2080점)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1980점) ▲르노 탈리안트(1470점) ▲시트로엥 C4(990점) 등이다.터키자동차협회 관계자는 “투싼은 디자인과 성능은 물론 승차감, 안전성, 가격 대비 성능 등 다방면에 걸친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며 “높은 상품 경쟁력으로 결승에 오른 다른 경쟁 모델을 압도했다”고 말했다.현대차는 이번 수상으로 7회를 맞이한 ‘터키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2018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에 이어 2회 수상 기록을 세웠다.한편 투싼은 2004년 출시된 이후 유럽 시장에서 140만대가 판매됐으며 전 세계 판매량 700만대에 달한다. 특히 유럽 자동차 산업 분석기관 자토 다이내믹스에 따르면 투싼은 유럽 27개국에서 올해 1분기에 1만5806대의 신규 등록 대수를 기록하며 준중형 SUV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신공영이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풍년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 2층~지상 15층, 아파트 25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조성을 주요 골자로 한다. 전용면적 59㎡·84㎡, 5개 타입, 공사도급액은 563억 원, 공사기간은 26개월이다. 오는 2023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4년 3월 착공 및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사업지 입지는 백제대로, 장승배기로 등과 인접해 있어 전주시내 전체를 단숨에 이어준다. 인근에 완산공원, 남고산성 등이 위치해 있어 정주여건이 쾌적하다. 평화초등학교를 비롯해 전주남중학교, 완산중학교, 완산여고, 전주교대 등 각급 학교가 다양하게 포진해 있다.한편 한신공영은 호남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강자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9월 전북 익산 남중동 장미그린 가로주택정비사업, 같은 해 11월 전주 효자동 서부거성아파트 일원 가로주택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동성 모터스가 부산 ‘BMW 사상 통합센터’를 개소한다.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에 위치한 BMW 사상 통합센터는 연면적 약 3000평 규모의 지상 6층 건물에 신차 전시장 및 영남 최대규모 서비스센터가 함께 자리잡아 우수한 고객 편의성을 자랑한다.통합센터 2층 및 3층에 위치한 신차 전시장에는 최신 순수 전기차를 비롯해 총 18대의 다양한 BMW 모델이 전시된다. 여기에 차량 구매 고객에게 최상의 출고 경험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핸드오버 존’, 고객 라운지의 사진 문화 공간인 ‘포토 스페이스’ 등이 함께 마련돼 차별화된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서비스센터는 5개의 판금 워크베이와 3개의 도장 워크베이를 포함 총 26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전문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신속한 고객 맞춤형 예약 시스템을 운영, 서부산 지역의 고객 서비스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동성 모터스 BMW 사상 통합센터는 부산의 주요 도로인 동서고가로에 위치해 있어 운행차량에서 사상 통합센터 전경을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 또한 부산 사상구청과 1분 거리에 자리잡고 있어 서부산 및 서면 등 원도심에서의 접근이 용이하다. 남해고속도로 서부산IC을 통한 인근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SK렌터카 ‘스마트링크’가 지난 4월 공공기관 대상 나라장터 등재에 이어 기업 대상 국내 최대 서비스 중개 플랫폼에 입점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8일 밝혔다.기업 전문 중개 서비스 제공사 캐스팅엔이 운영하는 ‘업무마켓9’은 중소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하나로 이어주는 플랫폼이다. 기업에서 상시 필요한 사무 용품 구매부터 다양한 업무 서비스도 비교할 수 있도록 10만여 전문 업체들의 정보를 수집∙분석해 최적의 업체를 추천해준다. 2016년 이후 현재 5000개의 다양한 전문 업체가 입점해 있다. 3만여 건 이상의 기업 간 거래가 이뤄졌다.SK렌터카 ‘스마트링크’는 2017년 자사의 원천 기술로 독자 개발한 자동차 종합 관리 솔루션이다. 다수의 법인 차량을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간 운행 정보 기반의 ‘차량 관리’와 회사 차를 공유하는 ‘카셰어링 솔루션’ 등 차량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시 5년차인 현재 SK그룹사를 포함한 다수의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5만여 계정이 사용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양사는 업무마켓9에서 스마트링크 서비스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단말기 설치 비용을 면제하고 최대 12개월 이용료도 무료로 제공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L이앤씨는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업을 모색하기 위해서 개방형 기술혁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공모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수한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중소기업 및 연구팀 등이 지원할 수 있다. 건설현장 니즈 해결, 건설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 제안, 친환경 탈탄소 사업, 신사업 모델 제안 등 총 4가지 분야에서 참여 회사를 모집한다.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내달 3일까지 DL이앤씨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내달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DL이앤씨는 최종 선정된 기업들에게 추가 기술 개발,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우수 업체에는 DL이앤씨가 진행하는 해외 건설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를 고려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DL이앤씨 오픈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건전한 건설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설 것”이라며 “DL이앤씨는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기업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우건설은 현지법인 THT디벨롭먼트가 베트남전력공사 산하 하노이전력공사와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내 스마트전력미터 구축(이하 AMI)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베트남 하노이전력공사 본사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대우건설이 조성하고 있는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일부 블록에 AMI가 적용된 시범 인프라를 도입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전력공급을 지원하기 위함이다.AMI 구축사업은 베트남전력공사가 2025년까지 베트남 내 2개 지역(하노이 1곳, 호치민 1곳)에서 추진 중인 시범사업이다. 현재 베스핀글로벌과 대우건설 베트남 법인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과 연계돼 향후 베트남 스마트시티의 전력 관련 핵심 기술 표준 중 하나로 자리잡을 전망이다.AMI가 구축되면 전력 사용량 모니터링과 함께 시, 일, 월에 따른 전력사용 동향을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 데이터와 기존 수집데이터, 기상 예보 등을 토대로 거주자와 건물 및 도시 전체의 전력 사용량 예측도 가능해지며 전력 최적화 사용법도 자동으로 지원된다.특히 이번 협약은 한국의 민간 기업이 데이터 수집과 통합, 분석을 위한 핵심 플랫폼을 지원하며 베트남 국영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 차원의 협업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안국진 대우건설 THT디벨롭먼트 법인장은 “하노이 중심에 위치한 스타레이크 시티 내에서 하노이전력공사와 AMI 인프라를 공동 구축함으로써 안전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대우건설과 베스핀글로벌이 함께 개발 중인 데이터기반 ‘스마트시티 2.0 표준 모델’을 공공부분에 적용하는 성공적인 사례 중 하나로 이번 MOU를 통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의미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건설 고급 주거브랜드 ‘디에이치’가 지하공간 고급화를 위한 디자인을 선보인다.현대건설은 대한민국 고급 주거 기준에 맞는 디에이치만의 새로운 디자인 ‘타임리스’를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건설과 건축사사무소 ‘서아키텍스’와 협업해 선보인 디에이치 지하공간의 디자인 테마는 ▲최소한의 기능을 제외한 요소를 덜어내는 ‘EXTRACT’ ▲지하주차공간을 이루는 구조체를 드러내는 ‘EXPOSE’ ▲표현의 간결함을 원칙으로 하는 ‘SIMPLIFY’로 구성했다.이들 디자인 테마는 아파트 내부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한 ‘지하공간’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 디에이치만의 정체성을 확립하자는 의미를 담았다.특히 아파트 차량 진출입 공간부터 램프, 차량통로, 주차구획에 이르기까지 입주민의 시선이 닿는 포인트를 세심하게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동 출입구 및 커뮤니티 출입구까지 지하공간 전 구간에 걸쳐 디에이치만의 색상, 사인 등 특별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현대건설은 이번 개발을 통해 디에이치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 주거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지하공간 디자인은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폴스타가 브랜드 최초의 SUV ‘폴스타 3’를 오는 10월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폴스타는 고성능 대형 전기 SUV 폴스타 3를 통해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SUV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폴스타 3는 듀얼모터와 대형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다. WLTP 기준으로 600km 이상의 주행거리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급 최고 수준의 라이다 센서와 AI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엔비디아 중앙 집중식 컴퓨팅 기술 탑재를 통해 진보된 고속도로 자율 주행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폴스타 3 는 올해 10월 새로운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일부 시장에서는 공개 당일부터 폴스타 3의 고객 주문이 시작된다. 폴스타 3의 생산은 2023년부터다. 미국과 중국에서 생산될 예정이다.토마스 잉엔라트 폴스타 CEO는 “폴스타 3는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프리미엄 대형 전기 SUV”라며 “폴스타 디자인 정체성은 보다 강렬하고 개성 있게 진화됐고, 역동성을 SUV에 반영해 폴스타의 핵심 가치인 '퍼포먼스’에 더욱 충실한 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폴스타는 자사 최초의 대형 전기 퍼포먼스 SUV 폴스타3를 시작으로 향후 3년간 매년 신차를 출시하고 2023년 말까지 30개 이상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등 2025년까지 2021년 기준 약 2만9000대 판매에서 10배 성장한 누적 29만 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주거문화에 대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청년층 역량 및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제26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1995년에 시작돼 올해로 26회째 개최된다. 그간 △공감하는 주거: Co-living △대학생이 살고 싶은 행복주택 △가로주택 유형개발 등 다양한 사회 현상을 주제로 진행됐다.지난해 건축대전은 ‘공감하는 주거: Co-living-공유, 공생, 공감하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주제로 진행돼 자립준비청년과 1인 청년가구의 공유주택, 청년․고령 세대융합형 주택 등 다양한 작품이 접수됐다.이번 공모전은 ‘멀티-하우스:지역개방형 청년복합주거’를 주제로 실시된다. 참가자는 개인의 가치관과 사회적 의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청년을 위한 지역개방형 청년복합주거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시해야 한다. 염상훈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가 코디네이터로서 △공모 주제 및 방향 설정 △심사계획 등 수립 및 심사 총괄 △작품집 발간 및 공모전 발전방향 제시 등을 담당한다. 공모 대상지는 도심지 역세권 부지로, 현재 LH 서울지역본부로 이용되고 있다. 설계조건은 용적률 200% 이하, 건폐율 60% 이하, 7층 이하이며, 거주계층, 세대수 및 주차대수는 자유롭게 제시 가능하다. 또 공모 주제에 맞는 거주 대상자, 공간 구성 및 시나리오 등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면 된다.응모자격은 국내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다.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 단위로 참여 할 수 있고, 공모전 전용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다.참가신청 기간은 6월 13일 오전 9시부터 7월 1일 오후 5시까지다. 신청 기간 내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 관련 질의도 가능하다. 작품은 2차례에 걸쳐 제출하며, 심사는 1차 서면평가, 2차 PT발표로 진행된다. 2차 PT발표는 1차 통과자에 한해 진행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되며, 총 20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1차 작품은 판넬 및 작품설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심사기준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디자인 및 표현력이다. 2차는 판넬, 모형 및 영상콘텐츠 제출 및 PT발표로 진행되며 △작품 완성도 △발전 가능성 △사회 기여도를 기준으로 심사한다.수상 팀에게는 총 20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특히, 동상 이상 수상할 경우에는 해외 건축기행, LH 입사 시 서류전형면제 등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장철국 LH 건설안전기술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거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넘어 주변 도시와 상생하고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청년복합주거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BMW코리아가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M135i x드라이브 프리즘’을 출시한다.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판매되는 이 차는 M135i x드라이브에 개성 있는 BMW 인디비주얼 색상을 적용한 모델이다. 선명한 노란색상의 스피드 옐로우 모델로 일반 모델 대비 사이드 미러 캡, 키드니 그릴, 테일파이프에 적용된 블랙 하이글로스와 블랙 하이글로스 스포일러 및 실내에 적용된 블랙 색상이 선명한 대비를 이뤄 한층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며 19인치 M 552M 바이컬러 휠이 적용돼 개성을 강조했다.특히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5.9kg·m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액추에이터 휠 슬립 제한 장치(ARB)가 기본 적용돼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빠르고 민첩하게 휠 슬립을 제어해 언더스티어 현상을 최소화한다.또한 M 스포츠 서스펜션, M 스포츠 스티어링 시스템도 함께 적용돼 한층 정교하면서도 안정적인 코너링이 가능하다.이외에도 스톱 앤 고 기능이 포함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손동작만으로 차량을 제어하는 BMW 제스처 컨트롤 등이 탑재돼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지원한다.BMW 샵 온라인을 통해 단 18대만 한정 판매되는 M135i x드라이브 프리즘 가격은 625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우량 토지를 비축하기 위해 800억 원 규모 토지 매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매입대상은 신청일 기준 개인 또는 법인 명의의 1필지 또는 연접한 다수의 필지로서 토지 면적이 도시지역의 경우 1000㎡, 도시지역 이외는 1500㎡ 이상이어야 한다. 관계법령에 따라 취득·이용·처분이 제한돼 개발이 곤란한 토지이거나 주택 건설사업 등에 활용이 어려운 임야는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매입가격은 LH가 선정한 2인의 감정평가업자가 평가한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금액 이내에서 LH와 매각신청인이 협의해 결정된다. 매매계약이 체결된 경우 감정평가 비용은 LH가 부담한다. 국·공유지, 공공기관 보유토지 등의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매입가격을 결정한다.토지 매각 희망자는 내달 1일까지 전국에 소재한 LH지역본부 판매부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LH홈페이지를 통해 매각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접수 이후에는 9월까지 매입대상 토지를 선정한 후 가격협의를 거쳐 연내 계약체결 및 대금지급이 완료될 예정이다.LH 관계자는 “이번 비축토지 매입을 통해 LH는 공공주택건설, 지역균형발전 등을 위한 사업후보지를 확보하고, 법인 및 개인은 토지매각을 통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상생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L이앤씨는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DL이앤씨는 지난 4일 대우건설과 함께 총 사업비 7255억 원 규모의 ‘대전 도마 변동13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DL이앤씨 지분은 45%로, 수주금액은 3265억 원이다. 이 사업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일대에 공동주택(지하 3층~지상 32층, 총 25개동) 271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2026년 7월 착공에 들어가 2029년 9월 준공 예정이다.이번 수주로 DL이앤씨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총 1조2543억 원을 기록하며 5개월 만에 1조원을 돌파하게 됐다.앞서 DL이앤씨는 지난 1월 서울 금천구 시흥동 일대 위치한 ‘남서울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기지개를 켰다. 이 사업의 수주액은 2444억 원 규모다. 이어 지난 2월 도급액이 6183억 원에 달하는 ‘대구 수성1지구 재개발 사업’을 따냈다. 지난달에는 651억 원 규모 ‘서울 영등포 당산 현대2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확보하며 분위기를 탔다.DL이앤씨 관계자는 “건설 업계에서 가장 탄탄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담보되는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꾸준히 나설 계획”이라며 “도시정비사업뿐만 아니라, 서울과 수도권 인근의 개발 가능 부지를 발굴해 디벨로퍼 사업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S오토모빌이 1.2ℓ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DS 7 크로스백’을 7일 국내 출시했다. DS 7 크로스백에 장착된 3기통 1.2ℓ 퓨어테크 엔진은 경제성과 친환경성 등 다운사이징 엔진의 강점을 갖췄다. 이에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으로 영국 유명 매체인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로부터 ‘올해의 엔진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 엔진은 최고출력 131마력과 최대토크 23.5kg.m에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복합연비가 ℓ당 11.8km에 달한다.전체적인 디자인은 동급 대비 우람한 체격을 자랑하는 차체와 프랑스의 섬세한 아방가르드 정신을 담은 디테일한 실내외 디자인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DS 7 크로스백은 쏘시크와 그랜드 시크,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쏘시크 5090만 원, 그랜드 시크 559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농협중앙회가 올해 최악의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3600억 원 대규모 지원에 나선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7일 오후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국제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소비자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농업인과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상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민 체감물가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가공생필품 80개, 축수산물 20개 등 물가급등 100대 품목에 대해 전국 농축협 및 계열사 하나로마트 2215개소에서 추석 성수기까지 30%내외 가격 할인(430억 원 규모)을 진행한다. 전국 667개 농협 알뜰주유소에서는 연중 상시적으로 유류를 저렴하게 공급(830억 원 규모)할 계획이다. 또한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다양한 영농·금융지원방안을 시행하고 쌀 소비 촉진운동을 전개한다.축산농가 사료비 부담경감을 위해 환율 및 원재료 상승 등 제조원가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농협 사료비 인상을 유보해 시중 대비 31원/kg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1080억 원 규모의 지원효과가 기대된다.또한 270억 원 규모로 밭작물 농기계 등 스마트 영농기계와 봄 가뭄 해소를 위한 양수기 3200대 등의 물자를 공급하고, 농업인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농업인안전보험료 160억 원을 지원하며 농촌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임직원 농촌봉사활동 등 72만명의 농번기 영농지원인력을 공급한다. 농업인 조합원, 청년농, 귀농인에 대한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서 영농자금대출에 대해 최대 2.0%의 이자를 지원하고, 저리대출 상품을 출시해 150억 원 규모의 이자를 지원, 연 1.0~4.5%를 지원하는 예적금 금리 우대상품을 통해 100억 원, 농업인 가계 및 기업대출에 대해 최대 0.2% 금리를 인하해 100억 원의 금융혜택을 지원한다. 특히 쌀 소비를 활성화 하기 위해 7대 특·광역시를 중심으로 도시농협·기업·소비자단체와 함께 범국민 쌀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하고, 각종 사은품과 기념품 등에 쌀 가공식품 등을 적극 활용하여 90억 원 이상의 쌀 소비를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완화한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농식품기업 대출금리를 최대 0.2% 인하해 160억 원 규모로 지원하고,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농협중앙회와 계열사 보유 부동산 임대료를 최대 50% 인하(지원효과 약 10억 원)해 지원한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협은 농업인·국민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따뜻한 동행 상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범국민적인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고, 농업인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SK렌터카는 온라인으로 3분이면 빠르고 정확하게 장기렌터카 계약까지 가능한 ‘SK렌터카 다이렉트’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SK렌터카 다이렉트는 기존 15단계에 이르던 장기렌터카 계약 과정을 6단계로 획기적으로 줄인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PC와 모바일로 견적부터 계약까지 단 3분, 본인 인증 절차를 생략한 단순 견적 조회는 1분이 채 걸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온라인으로 견적을 내더라도 마케팅 전화를 일체 하지 않는 것은 물론, 불필요하게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되는 완벽한 비대면 구매 프로세스를 완성했다. 지난해 5월 서비스 출범 후 1년 동안 약 560만 명의 방문자가 다녀갔다.이번 광고 캠페인은 일상 속 자동차가 필요한 여러 순간에 맞춰 ‘차, 사지 말고 다이렉트하게 타!’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SK렌터카 다이렉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렌털 상품들로 ‘차를 타는 새로운 방식’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새 차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신차 장기렌터카’ ▲꼼꼼하게 관리된 중고차를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중고차 장기렌터카’ ▲탄 만큼만 이용료를 내는 합리적인 요금 방식의 ‘SK렌터카 타고페이’ 등 SK렌터카 다이렉트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3가지 렌털 상품을 각각의 스토리 라인으로 표현했다.SK렌터카 관계자는 “차가 필요한 모든 순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SK렌터카 다이렉트를 통해 신차 장기렌터카, 중고차 장기렌터카, 타고페이 등 다양한 렌털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화건설이 돔 아레나 명가로 거듭난다.한화건설은 지난해 10월 세계 최초 K-팝 전문 공연장으로 탄생하는 CJ라이브시티 내 아레나의 공사를 시작했다. 2만석의 실내 좌석과 4만명 이상 수용 가능한 야외 공간이 연계된 초대형 규모로 한화건설이 단독으로 공사를 맡았다.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대에 조성되는 CJ라이브시티는 음악, 영화, 드라마, 예능 등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를 전 세계인이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K-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다. CJ라이브시티 핵심이 되는 아레나는 K-팝을 필두로 전 세계 최상급 아티스트들의 음악 공연에 최적화된 무대 인프라를 갖춘 첨단 공연장으로 2024년 완성될 예정이다. 내부 공간은 대규모 관람객들의 시각적, 음향적 만족도를 극대화할수 있도록 견고한 보울 형태로 설계됐다. 또한 외관에 적용된 커튼월 방식 글래스 스킨과 LED 팬파사드를 통해 공연장 내외부 공간의 경계를 허물어 실감나는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아레나는 단 하루만에 대형 공연 무대의 설치·해체가 가능한 인프라 조성을 통해 실내외에서 연중 190회 이상의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운영하게 된다. 한화건설은 이를 위해 구조, 설비 및 바람·지진·강우·적설 등 각종 하중을 고려해 안정성을 확보하면서도 대공간을 갖춘 돔 구조물을 건설할 계획이다. 지붕은 사전 제작된 상부 트러스를 블록화해 조립하는 양방향 트러스 시스템을 적용해 시공성과 품질을 높이고 현장 안전도 확보해 나간다.또한 한화건설은 아레나 공사 초기부터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KCON(케이콘) 등 세계적인 K-팝 무대를 성공시켜 온 CJ의 문화콘텐츠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협업해 최적의 디스플레이, 사운드 시스템, 편의시설 등을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고 시설로 조성될 CJ라이브시티 아레나는 주변의 여러 음악 및 방송 시설과 연계돼 고객들에게 단순한 공연 관람을 뛰어넘는 독보적인 K-팝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CJ라이브시티는 핵심시설인 아레나 시공 사례가 국내에 없기 때문에 해외 수행실적을 통해 기술력이 검증된 한화건설을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화건설은 대한민국 건설사 중 유일하게 국내 및 해외 아레나 시공실적을 모두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정영권 CJ라이브시티 사업개발본부장은 “CJ라이브시티는 공연, 방송 등 문화콘텐츠 전문가를 포함한 각 분야 글로벌 최고의 파트너들과 함께 아레나를 준비하고 있다”며 “복합개발분야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지닌 한화건설의 시공을 기반으로, CJ라이브시티의 아레나는 전 세계 K-팝 팬덤 문화를 이끄는 최고의 음악 전문 공연장으로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화건설은 지난 2014년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돔 공연장인 필리핀 아레나를 성공적으로 준공한 경험이 있다. 3만5948㎡(국제규격 7140㎡ 축구장 5배) 크기의 돔 지붕과 총 5만1000석의 좌석을 갖춘 필리핀 아레나는 대형 콘서트는 물론, 각종 스포츠 경기와 공연, 집회, 이벤트가 열리는 다목적 돔 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화건설은 스페이스 프레임 공법 등 혁신기술을 도입해 기둥을 최소화하고 탁 트인 내부 공간을 조성했으며 강한 바람과 지진이 잦은 필리핀의 자연환경을 고려한 대항기술을 적용, 안정성까지 확보했다.김만겸 한화건설 개발사업본부장은 “한화건설은 돔, 아레나, 마이스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국내외 실적을 갖춘 건설사”라며 “국내 최초의 아레나를 짓는다는 남다른 자부심을 바탕으로, CJ라이브시티 아레나를 ‘K-팝의 성지’이자 랜드마크로 반드시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3일 대전에서 진행된 충남세종지역본부·대전지역본부 현장경영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지역본부 임직원들과 현장소통 행보를 이어간다.이날 열린 현장경영은 충남세종 및 대전지역본부장, 관내 조합장 등 범농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내외 경영환경과 농업·농촌에 미치는 영향 진단, 지역본부 주요 업무현황 공유, 조합장과의 대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이성희 회장은 지역 농정의 구심체로서 농협의 역할을 강조하며 ▲활기차고 살고 싶은 농촌 조성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농가 경영안정과 소득증대 지원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해 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이성희 회장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농촌일손 부족 등 농업·농촌의 제반 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농업인 실익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들을 농협 사업 전반에 반영해 농업인·국민과 더욱 가까이서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자동차가 뉴 렉스턴 스포츠&칸 ‘어드밴스’ 트림을 3일 추가했다.뉴 렉스턴 스포츠와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은 각각 와일드,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익스페디션 등 4가지 트림으로 운영했으나 엔트리 모델을 강화하는 어드밴스 트림을 새롭게 추가함에 따라 총 8개에서 10개 모델로 확대해 고객의 용도 및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뉴 렉스턴 스포츠&칸(이하 스포츠&칸) 어드밴스는 엔트리 모델인 와일드 트림을 베이스로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사양 등을 기본 적용하고 합리적은 가격정책으로 가성비를 높였다는 게 쌍용차 측 설명이다. 스포츠&칸 어드밴스는 와일드 모델을 바탕으로 △8인치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를 비롯해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운전석 파워&럼버 서포트 △운전석 통풍시트 △18인치 알로이휠 △하이패스 시스템&ECM 룸미러 △오토라이트 컨트롤 △우적감지 와이퍼 등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스포츠 칸의 전체 트림과 동일하게 △6단 자동변속기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휠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전방 안개등 △LED DRL&LED 턴시그널 램프 등도 기본 적용했다. 이 밖에도 뉴 렉스턴 스포츠&칸 프레스티지와 노블레스 모델에서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사양을 가성비 있게 구성한 파퓰러 패키지를 신규로 운영한다. 파퓰러 패키지는 4륜구동시스템과 ISG 시스템을 비롯해 9인치 내비게이션, 익스테리어 패키지 등 총 380만 원 상당의 고급 옵션을 342만 원에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최상위 트림인 익스페디션 모델에는 소비자 선호가 높은 데크 이지오픈 클로즈 사양을 가격인상 없이 기본 반영했다.스포츠와 스포츠 칸 어드밴스 모델 판매가격은 각각 △2908만~3156만 원이다.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 경제성 역시 우수하다. 판매가격은 △뉴 렉스턴 스포츠 2519만~3740만 원 △뉴 렉스턴 스포츠 칸 2990만~3985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