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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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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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3-17~2026-04-16
건강98%
미국/북미2%
  • 대한민국 딥러닝 최신 기술, 여기까지 왔다고?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솔트룩스가 12월 4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컨벤션홀에서 ‘뉴로-심볼릭 AI의 서막’을 주제로 최신 딥러닝 연구성과와 활용 사례, 이후의 발전 방향까지 대한민국 딥러닝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대한민국 딥러닝 여기까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인간과 지적으로 협력 가능한 언어 인지(認知) AI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는 국내 대표적 인공지능 국가R&D 프로젝트 ‘엑소브레인 컨소시엄’에서 주관한다. 엑소브레인 2세부 주관기관인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는 ‘인공지능의 새바람, 뉴로 심볼릭(Neuro symbolic)’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뉴로 심볼릭이란, 기계학습 기반 인공지능의 한계를 해결하고자 하는 3세대 인공지능 기술 중 하나이다. 이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앞으로 주목할 최신 인공지능 트렌드로 솔트룩스에서 연구되고 있는 뉴로 심볼릭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솔트룩스 인공지능연구센터에서 ▲BERT 기반의 자연언어 처리 ▲딥러닝 기반의 지식 학습과 심층 질의응답 ▲융합 신경망을 활용한 대화 분석과 담화이해 ▲딥러닝 기반 음성합성 기술 ▲딥러닝 기반의 MRC 발전 기술 전망 ▲이미지 인식 및 얼굴인식 의미 구분 등의 주제로 솔트룩스의 딥러닝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솔트룩스는 지난 7년간 산학 협력과 오픈 이노베이션의 결과물인 대규모 AlaaS(AI as a service) 플랫폼 수출이라는 성과를 최근 거둔 바 있다. 전문가 강연으로는 강원대 김학수 교수의 ‘융합 신경망 기반 복합 지식 추출’, 한양대 서지원 교수의 ‘딥뉴럴 네트워크 가속화 및 최적화 기술’이 마련 돼 있다. 또한 솔트룩스와 대화형 인공지능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아틀라스랩스 류로빈석준 대표가 ‘딥러닝 기반의 음성인식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음성인식 솔루션 적용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유료(참가비 5만 원)로 진행되고, 벤처/스타트업 및 대학(교수/학생) 참가자는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사전등록은 12월 2일까지 가능하며, 솔트룩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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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너지월드와이드, 20주년 기념 글로벌 서밋 성료…17개 국 1만 명 참가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는 지난 15~1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한 글로벌 서밋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시너지월드와이드 2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글로벌 행사로 치러졌다. 아시아, 유럽, 미국 등 17개국에서 2000여 명이 글로벌 서밋을 위해 인천을 찾았다. 테런스 무어헤드 회장, 댄 노만 사장, 김혜련 지사장 등 시너지월드와이드 임원진과 황윤태, 황한태, 마크 코머, 박영옥, 다이앤 래빗, 타카시 오다 등 키 리더를 포함해 약 1만 명이 참석했다.‘The Future Starts Today’라는 주제로 이틀간 진행된 글로벌 서밋은 첫날 △오프닝 이벤트 △참가국 소개 △환영사 △신제품 강의 △키 리더 스피치 △시너지 앱 소개 △리더십 스피치 △비전 스피치 △탤런트 쇼 등으로 구성됐으며 둘째 날 △임팩트 파운데이션 △키 리더 스피치 △인정식 △리더십 스피치 등으로 꾸며졌다.테런스 무어헤드 회장은 “중요한 것은 과거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맞을 미래다. 시너지월드와이드는 훌륭한 스토리,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팀, 뛰어난 제조 시설, 탁월한 연구 개발 능력, 리더십이 강한 팀 멤버라는 강점과 함께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며 “오늘이 바로 우리 앞에 놓인 밝은 미래, 새로 써나가야 할 미래가 시작되는 날”이라고 말했다.김혜련 지사장은 시너지코리아가 지난 20년 동안 이어온 나눔의 전통 즉, 매월 시너지 리더들과 직원들이 후원금을 모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고, 1년에 두 차례 직접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언급했다.그는 “우리의 사회 공헌 활동에 임팩트 파운데이션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생겼다. 모기업인 네이쳐스선샤인프로덕츠에서 만든 새로운 사회 공헌활동인 임팩트 파운데이션은 후원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임팩트 파운데이션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여흥의 시간에는 에일리, 김태우, 리사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으며 시너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재능을 뽐내는 탤런트 쇼에는 한국, 인도네시아, 일본 등 각국의 회원들이 댄스 퍼포먼스, 외발자전거 퍼포먼스 등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장기를 선보였다. 그 밖에 한 해의 노고와 헌신으로 얻은 결실을 시너지 가족들이 함께 모여 축하하고 인정하는 행사로 팀 레벨뿐만 아니라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 등 다양한 직급의 승급자들의 탄생을 축하했으며 다양한 추첨 이벤트와 글로벌 서밋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로고기어 등 특별 굿즈 등을 판매해 행사의 재미를 더했다.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지가 11년 연속 미국 내 유망 기업으로 선정한 NSP(네이쳐스선샤인프로덕츠)를 모기업으로 두고 있는 시너지월드와이드의 한국지사로 지난 2004년 한국에 진출했다. 건강기능식품, 스킨케어, 퍼스널케어 등 50여 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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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움세무회계, 세금 납부 무료 솔루션 ‘킵(Keep)’ 출시

    혜움세무회계는 사업자를 위한 세금 납부 관리 솔루션 ‘킵(Keep)’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혜움세무회계에 따르면 세무 자동화 브랜드 킵은 세금 납부 문제에 초점을 맞췄다. 세금 납부시기를 놓쳐 가산세를 물어야 하는 사업자가 많은 현실에서 실마리를 얻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개발했다. 알림 톡을 통한 세금 납부 일정은 물론 납부까지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킵은 별도의 앱(App)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입 즉시 납부 예정 세금 조회 및 간편 납부가 가능하다. 현재 부가세 등 국세 13종, 원천세 등 지방세 11종 등 총 24종의 세금을 처리할 수 있다. 카카오톡으로 미납 고지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지출도 줄일 수 있다. 향후 중복 납부 확인 등의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재희 혜움세무회계 대표 세무사는 “킵은 납부할 세금을 미리 챙겨줘 가산세 등 사업자의 불이익을 없애줄 것”이라며 “향후 사업자가 더욱 쉽고 편리하게 세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IT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킵은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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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방학에 뭐하지? 국가 인증 청소년활동 27종으로 신나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은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청소년이 알차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국가 인증 청소년활동’ 27종을 21일 소개했다.국가 인증 청소년활동(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근거, 청소년이 참여하는 수련활동을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인증하는 제도로, 사전에 활동내용과 안전사항을 확인하고 참여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국가가 관리·제공하는 제도이다.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겨울방학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아두이노(마이크로 컨트롤러를 내장한 기기 제어용 기판)나 드론 등을 배우고 배운 기술로 로봇을 만드는 ‘창의공학캠프’, 멘토와의 만남과 직업흥미 검사로 진로탐색의 기회를 갖는 ‘진로적성캠프’ 등이다.이 밖에도 청소년의 요구와 관심을 반영한 과학정보, 진로탐색, 환경보전, 자기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프로그램의 활동일자, 프로그램 내용, 활동지역 등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활동 찾기’ 메뉴에서 인증 수련활동만 별도로 검색할 수 있다.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활동 종료 15일 뒤 ‘e청소년’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참여 기록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체험 수기나 사진을 넣어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이광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겨울방학은 청소년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적기로, 이 기간에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견문과 사고를 넓히기 바란다”며 “내실 있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운영으로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유익한 체험활동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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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 랑에 운트 죄네,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서울 랑에 하우스’ 전시회 개최

    독일 시계 브랜드 ‘랑에 운트 죄네’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랑에(LANGE) 1’의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재단법인 아름지기에서 ‘랑에 하우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독일 파인 워치메이킹의 예술’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LANGE 1 25th Anniversary 타임피스 컬렉션(10 피스로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과 2019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에서 최초 공개된 ‘자이트워크 데이트(ZEITWERK DATE)’와 ‘리차드 랑에 점핑 세컨드(RICHARD LANGE JUMPING SECONDS)’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 랑에 1(LANGE 1), △ 자이트워크(ZEITWERK) △ 삭소니아(SAXONIA) △리차드 랑에(RICHARD LANGE) △1815 등 5가지 클래식 컬렉션 역시 전시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관람객이 랑에 운트 죄네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지닌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2018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에서 첫 선을 보인 비디오 설치 작품 ‘네버 스탠드 스틸(Never Stand Still)’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전시된다.이 설치 작품은 1994년 랑에가 재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브랜드의 정신과 ‘절대 멈춰 있지 마라(Never Stand Still)’라는 창립자 발터 랑에의 좌우명, 그리고 그 좌우명이 타임피스에 미친 영향을 보여준다.이외에도 전시회가 열리는 동안 인그레이빙 장인 피터 리프쉬(Peter Lippsch)가 서울을 방문하여 랑에 운트 죄네 타임피스의 모든 밸런스 콕을 장식하고 있는 고유한 인그레이빙을 시연할 예정이다.브랜드 관계자는 “전통 독일 워치메이킹 예술을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랑에 운트 죄네와, 같은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재단의 후원 아래 이벤트가 개최될 장소인 대한민국의 전통 가옥은 랑에 운트 죄네 타임피스의 예술적, 문화적 가치를 오롯이 드러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랑에의 걸작을 전시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시계 애호가들에게 유서 깊은 독일 워치메이커의 정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정수와 아름다움을 수호하고 발전시키며, 그 가치를 전 세계의 젊은 세대에게 전달하여 일상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힘쓰는 비영리 민간 단체이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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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틸레인, ‘2019년 워라밸 실천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퍼틸레인(대표 김진)은 전날 열린 제4회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에서 ‘2019 일·생활 균형 우수 중소기업’에 뽑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우수 중소기업’은 고용노동부와 기업 정보 서비스 제공 업체 잡플래닛이 공동으로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일과 생활의 균형)’ 문화가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는 사업이다. 퍼틸레인은 참여 자격을 갖춘 4500여 개 기업 가운데 최종 24개의 일·생활 균형 우수 중소기업에 선정 돼 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중소·중견기업(종사자수 무관)중 잡플래닛 리뷰를 20개 이상 보유한 기업 4500여 개 기업 가운데 사내 문화, 업무와 삶의 균형, 복리후생, 경영 지도력 등 4개 부문에서 지표점수가 높은 200개 후보기업을 선정한 후, 근로시간 및 방식, 문화, 돌봄 지원 등 분야에서 기업 관계자 설문조사를 진행해 최종 24개 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퍼틸레인은 유연하고 따뜻한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최근 5년간 지속 성장 및 일자리 창출’, ‘3년 이상 장기근속자 증가’, ‘출산 여성 재직자 육아휴직 100% 사용’, ‘전 임직원 연차 사용률 상승’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퍼틸레인 측은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밀레니얼 세대 주축의 젊은 광고 회사로, 임직원 개개인이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깊은 고민을 해왔다며 대표적인 사례 몇 가지를 들었다.임직원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기 위한 △최고경영자(CEO) 힐링 택시 : 퍼틸레인의 김진 대표가 퇴근길 직접 직원을 차에 태우고 운전해 바래다주며 소통하는 프로그램, CEO와 전 직원이 경영현황, 주요 이슈와 함께 성과를 공유하는 △호프데이 프로그램 등이다.또한 임직원의 자율적인 연차 사용 독려를 위해 △시차출퇴근제 : 09:00~18:00, 09:30~18:30등 근무 시간대 중에 자유롭게 출퇴근 시간대를 결정 △빠른데이 : 일주일에 한번 원하는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1시간의 자유시간 △패밀리 데이 : 가족과의 시간을 위한 한 달에 한번 원하는 일자에 3시간 조기 퇴근 등의 유연한 연차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수여하는 표창을 수상한 퍼틸레인 김진 대표는 “임직원 개개인의 행복과 성취감이 곧 회사의 성장으로 귀결된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 소식은 퍼틸레인이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데 큰 자산이 되어 줄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광고주와 소비자 모두를 사로잡는 퍼틸레인만의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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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대, 무용 20주년 맞아 ‘KOOKMIN DANCE 20, 먼저 가면 길이 된다’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자교 무용 20주년을 맞아 주요성과를 기념하고, 미래의 무용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국민 댄스(KOOKMIN DANCE) 20, 먼저 가면 길이 된다’를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고, 우리나라 및 세계적인 무용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대학 무용교육의 지향점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에 관해 공론의 장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대학 측에 따르면 학생, 교직원 및 지역주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 ‘국민* 댄스 페스티벌 Ⅰ·Ⅱ’ 뿐만 아니라 침체된 지역상권을 되살리기 위해 전공이론과 실기수업을 토대로 학생들이 직접 연구·기획·제작한 ‘문화예술 콘텐츠’ 시연회, 사회가 요구하는 예술가를 키우기 위한 교육과정 및 실천적 사례를 공유하고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미래의 무용교육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던 ‘국민* 댄스 세미나’ 등은 오늘날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는 무용계에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마지막 날에는 미국 컬럼비아대 바바라 버쇼(Dr. Barbara Bashaw) 교수, 미국 Dance Education Laboratory(DEL)의 설립자인 조디 고트프리드 아놀드(Jody Gottfried Arnhold) 등 세계적인 무용 전문가들을 특별 초청해 미국 뉴욕의 5개 공립학교의 교과과정에 무용이 포함되었을 때 청소년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감동적으로 보여준 다큐멘터리 ‘PS DANCE! Dance Education in Public Schools’를 통해 무용의 미래와 지향 점에 대한 국제적인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특히 내년부터 국제교류를 통해 문화예술 교육자(Teaching Artist) 트랙을 중심으로 국민대 무용전공의 사회가 요구하는 사회공헌적 예술가를 키우는 교육과정과 실천사례가 세계적인 명문인 컬럼비아대 무용교육학과에도 소개되고 적용될 예정이어서 더욱더 뜻 깊은 자리였다고 관계자들은 짚었다.문영 국민대 무용전공 교수(LINC+사업단 지역혁신본부장)는 “우리의 혁신적인 교육과정은 기성세대가 못다 한 대학교육 변혁의 과제를 다음 세대로 물려줘서는 안 된다는 사명에서 비롯되었다”면서, “언제나 도전이면서 불안이었지만 믿고 함께해 준 사랑하는 우리 학생들의 한마음, 공감이 일구어낸 성과”라고 말했다.이와 관련해 대학 측은 우리 학교 무용전공에는 ‘먼저 가면 길이 된다’라는 확고한 신념이 있다. 국내 4년제 대학 최초로 실기 장르별 전공을 탈피해 무용수, 지도자 그리고 안무자를 키우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도입한 후부터 계속 대학 무용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왔다면서 최근에는 교육적 역량을 갖추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사회공헌적 예술가를 양성하는 전문 트랙을 운영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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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히커뮤니케이션즈, ‘2019 K-ICT 정보보호 대상’에서 대상 수상

    온라인 광고·마케팅 업체 (주)열심히커뮤니케이션즈(대표 장승웅)는 전날 열린 2019 ‘제18회 K-ICT 정보보호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정보보호 대상은 매년 정보보호 관리, 기술 우수성, 정보보호 수준 향상 등의 평가 기준을 토대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정보보호 모범 실천기업 및 기관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정보보호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올해는 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이 참석해 축사와 시상을 했다.열심히커뮤니케이션즈는 2016년 ‘제15회 K-ICT 정보보호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정보보호 체계와 내부 역량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했으며, 정보보호 측면에서 대외적인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고 수상 의미를 짚었다.이어 2008년 설립 이후 정보보호를 기업의 최우선 가치 중 하나로 두고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으며 매년 IT예산의 20% 이상을 정보보호에 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물질적인 투자 외에 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 모의 악성코드 메일을 발송한다거나 퇴근 시 PC끄기 캠페인을 벌이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도 했다.장승웅 대표이사는 “우리는 중소기업이지만 대기업 못지않게 정보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정보를 소중히 생각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이번 정보보호 대상 수상은 그 동안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이기 때문에 직원들 모두가 자랑스럽다. 대상 수상을 계기로 고객들이 더 안심하고 우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끔 정보보호 수준을 보다 향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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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퀴즈노스 코리아, 윤계상·하지원 주연 드라마 ‘초콜릿’ 제작 지원

    글로벌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퀴즈노스(Quiznos) 코리아(㈜유썸)는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 드라마 ‘초콜릿’의 제작 지원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후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멜로 드라마다.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형민 감독과 이경희 작가가 재회한 작품으로 시작 전부터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윤계상과 하지원, 장승조라는 탄탄한 연기자까지 더해지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퀴즈노스 측은 드라마 협찬을 통해, 스테디셀러 샌드위치 3종인 ‘치킨 까르보나라’, ‘트레디셔널‘, ’더블 치즈 스테이크’와 함께 스페셜티 블렌딩의 원두커피를 극중에서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썸 퀴즈노스 김수동 이사는 “긴 여운을 남기는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 드라마를 통해 퀴즈노스 브랜드와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프리미엄 샌드위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드라마 ‘초콜릿’은 오는 29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이며, 총 16부작으로 제작된다. 퀴즈노스는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캐나다,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점포를 운영 중인 글로벌 샌드위치 레스토랑 브랜드이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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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학생복, 텐셀™리오셀 원사 적용 친환경 신소재 선 봬

    1년 365일 중 200일 이상을 착용하는 교복. 혈기 왕성한 학생들이 입는 옷이기에 활동성과 착용감이 좋은 ‘편한 교복’을 선택하는 학교가 늘고 있다. 스마트학생복은 이런 흐름에 발맞춰 착용감과 활동성을 크게 높인 새로운 소재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스마트학생복의 재킷, 바지, 스커트 등 교복 복종에 적용할 예정인 신소재 원단은 착용감이 부드러운 친환경 소재 텐셀™리오셀 원사와 신축성이 뛰어나 높은 활동성을 가능하게 하는 폴리우레탄을 혼방한 원사를 사용한다. 텐셀™리오셀 원사는 지속가능한 목재 원료에서 추출한 식물성 소재이며, 자연친화적 생산공정을 통해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소재이다. 스마트학생복 측은 텐셀™리오셀 소재의 경우 표면이 매우 매끄럽고 감촉이 부드러워 피부 자극이 적다면서 우수한 흡습성으로 수분 흡수율이 뛰어나 건조한 계절에 나타날 수 있는 자연 정전기를 방지하고 항균 기능도 있어서 땀을 자주 흘려 발생하는 박테리아의 성장 가능성도 억제를 해준다고 설명했다.이어 신축성 면에서도 기존의 소모 바지 신장률이 12%였다면, 친환경 신소재는 신장률 18% 가량으로 신축성이 1.5배 우수해 움직임과 활동량이 많은 학생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교복은 학생들이 하루에 가장 긴 시간 동안, 그리고 3년 간 피부에 직접 닿으며 착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재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며 “스마트학생복에서만 선보이는 친환경 신소재로 학생들의 피부자극 최소화와 편안한 착용감까지 갖춘 핵심 소재다”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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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지애니메이션-삼진인터내셔널, 완구 공동개발 및 유통 MOU 체결

    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와 ‘레이디버그’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대표 김수훈)은 국내 중견 완구사 ㈜삼진인터내셔널(대표 송석민)과 새로운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완구 공동개발과 유통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캐치! 티니핑’의 작품 콘셉트와 캐릭터 등을 공동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인 완구와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여 2020년 여아 완구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삼지애니메이션에 따르면 ‘캐치! 티니핑’은 이 업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아 애니메이션이다. 마법의 세계, 이모션 왕국의 공주 ‘로미’가 지구에 흩어진 마음의 요정, ‘티니핑’들을 캐치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고치며 많은 사건들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삼지애니메이션 관계자는 “캐치! 티니핑은 2020년 3월 KBS를 통해 처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애니메이션의 방영과 함께 20여종의 완구가 순차적으로 출시되어 다가오는 어린이날까지 집중적인 마케팅과 함께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지애니메이션은 EBS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인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를 비롯해, ‘레이디버그’, ‘몬카트’, ‘파워배틀 와치카’ 등 다수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그룹이다.완구 제작·유통 업체인 삼진인터내셔널은 ‘뽀로로’ 유아완구와 자체개발 여아완구 ‘세라’시리즈를 히트시킨 바 있으며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작동구조 금형과 완구 작동 IC(집적회로)를 자체 개발해 각종 실용 신안 특허와 의장 특허를 받았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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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든브릿지, 분임토의 단점 극복 온라인 워크숍 플랫폼 ‘BreakOut’ 시범 서비스

    많은 인원이 특정 장소로 장시간 이동해 진행함으로써 비용과 시간, 인력 소모를 피할 수 없었던 분임 토의를 온라인에서 할 수 있게 됐다. (주)해든브릿지(대표 남궁환식)는 “워크숍 플랫폼 브레이크아웃(BreakOut)을 론칭하고 11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범서비스는 기존 모이미팅(moyee MEETING)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기한은 2019년 12월 30일까지다.업체에 따르면 브레이크아웃은 온라인에서 교육과 토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숍 가상공간을 실시간으로 구현한다. 가상공간에 입장한 참여자는 멘토(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오리엔테이션, 조 배정, 토의 진행, 산출물 수거 및 발표, 교육 평가 및 테스트 등을 처리하게 된다.분임토의는 토론을 통해 아이디어를 개발해 문제를 해결하거나 정책을 결정하는 교육·회의의 한 방법이다. 진행자가 안내한 주제를 5~9명 내외로 분임을 구성해 진행한다. 아이디어 발상, 문제해결 능력 향상, 협동심 배양 등의 장점 때문에 여러 기업과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다.해든브릿지는 브레이크아웃이 분임토의 진행으로 인한 업체와 근로자의 불편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체는 시간과 비용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다수의 인원이 특정장소로 장시간 이동해 진행하는 일이 없어져 장소, 교통, 이동시간, 교육준비 등 시간과 비용, 인력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또 근로자는 장시간 이동 등 불편한 업무의 연장선이라는 불만에서 좀더 자유로울 수 있다. 시공간 제약이 없어 피로도가 줄어들고,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과 주 52시간 근무제를 지킬 수 있게 된다. 재택근무자, 장거리 근무자 등도 참여가 쉽다.남궁환식 대표는 “브레이크아웃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시공간의 제약성이 대폭 감소된 시기에 ‘분임토의는 왜 항상 부담스러워야 하는가’하는 고민으로부터 시작된 솔루션이다”라며 “경제적,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인 분임토의를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준비했다”라고 자신 있게 소개했다.해든브릿지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영상협업 솔루션 개발해 비즈니스 모델을 공급하는 업체다. 주요 서비스로는 클라우드 영상소통 서비스 모이(moyeee), 구축형 영상회의 솔루션 톰스(TOMMS) 등이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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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식이두마리치킨, 신메뉴 출시 기념 요기요 2000원 할인 이벤트

    치킨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신메뉴 닭발튀김, 똥집튀김 출시를 기념하여 배달앱 전문 브랜드 요기요에서 2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날부터 30일까지 11일간 진행되는 이번 신메뉴 할인 이벤트는 스페셜(닭발&똥집) 세트 메뉴와 단품(닭발튀김과 똥집튀김 각각) 메뉴 모두 2000원 할인이 적용된다.호식이두마리치킨에 따르면 신제품 2종은 바삭한 튀김과 대비되는 닭발과 똥집의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으며 조리 후에도 딱딱해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 양념 소스의 순한 맛과 땡초불꽃 소스의 매콤한 맛의 추가 소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닭발튀김, 똥집튀김 반반 메뉴도 가능하다.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이색적인 신 메뉴 출시와 함께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치킨 이외에 스페셜 메뉴로 더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진 만큼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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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 안전문화 정착 위한 사회공헌사업 ‘세이프 캡’

    국제구호개발 NGO(비정부 기구) 플랜코리아는 현대건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블루인더스와 협력해 지난 18~19일 경북 경주시 황남동 황남초등학교에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 전달식과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재난방재용경안전모 보급 및 재난 안전교육 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경주 감포읍 감포초등학교, 8일 경주시 안강읍 산대초등학교에 이어 세 번째로 열렸다. 플랜코리아에 따르면 ‘재난방재용경안전모 보급 및 재난 안전교육 사업’은 각종 재난 발생 시 교내 학생들의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 등 지진 피해지역 초등학생 3000여 명에게 우선적으로 안전모 지급과 재난 안전 종합 교육이 진행된다.이번에 3호 학교로 선정된 황남초등학교는 이번 사업 선정 학교 중 가장 큰 규모의 학교로, 총 33개 학급 전교생 85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 우리가 함께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전달식 및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이틀간 진행된 재난 안전 교육에 이어 19일 오전 모의대피 훈련 완료 후 황남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조도연 팀장 외 현대건설, 플랜코리아, 황남초등학교 교장, 세이프캡틴(학생 대표) 4명이 참석했으며, 재난안전 주니어지도자 4명을 대상으로 시상도 이뤄졌다.보급 중인 재난방재용 안전모는 일차적으로 신체, 특히 머리를 보호할 수 있는 재난 필수품이다. 해당 안전모는 KC인증을 통해 안전성을 공인 받았으며 320g으로 무게가 가벼워 아동들도 쉽게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다. 보호대와 에어백부의 2중 보호 구조를 갖춰 내충격성과 내관통성에도 우수하며, 국내 최초로 무선인식(RFID)태그가 내장되어 긴급 구조 시 용이하다.안전모 보급과 함께 종합적인 재난 안전 교육이 이루어졌다. 기존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진송 배우기, 안전모 착용법, 모의 대피 훈련 등 아이들이 실제 위험상황에서 침착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이 진행됐다.플랜코리아 관계자는 “1, 2호 학교에 이어, 황남초등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교 측의 협조에 이번 3호 학교에서의 안전 교육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 영상과 교재를 주로 활용하는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보다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또한, 플랜코리아는 추후 연간 2회 학교 자체의 안전 교육과 안전모 설치 및 관리에 적합한 학교를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안전모를 보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올바른 안전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한편, 안전모 관련 문의는 플랜코리아 국내사업팀으로 하면 된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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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창의적 창작공간 ‘청강 메이커스페이스’ 개소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이하 청강대)는 경기도 이천시 캠퍼스 내에 크리에이터와 메이커를 위한 창의적 창작공간인 ‘청강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를 지난 12일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청강대는 간단한 만들기부터 첨단 디지털 제작기술까지 지원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를 대학 캠퍼스내에 구축했다며 이를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는 작업공간과 최신 기자재를 상시 사용 가능하도록 개방하고, 이와 관련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또한 구성하여 개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소식은 청강대를 설립한 고 청강 이연호 선생을 기리는 ‘설립자의 날’ 기념식에 이어 진행되었다.총 2개 층으로 구성된 청강메이커스페이스는 ▲다양한 창작 시제품을 실제 출력할 수 있는 UV프린터 등의 기자재가 배치된 프린팅 룸 ▲프레젠테이션과 강연, 워크숍 등을 진행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룸 ▲제품 제작 및 가공을 자유롭게 진행 할 수 있는 워킹 스페이스 ▲메이커 작품의 상시 전시와 판매 등을 지원하는 쇼룸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 돼 있다.청강대 이수형 총장은 개소사를 통해 “무언가를 ‘제조’하는 창작활동에 관심이 많으셨던 설립자님의 의지와 더불어 대학이 오랫동안 고민하며 준비해온 창의적 창작공간을 드디어 개소하게 되었다”며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융합교육의 장이 펼쳐지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청강메이커스랩 센터장 조장호 교수는 “청강메이커스랩은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개소와 더불어 모든 창작자와 메이커가 서로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의 다이내믹한 융합을 시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메이커스페이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강 메이커스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청강대는 2019년 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운영사업’,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 기관 선정,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과학만화가 양성과정 개발·운영’ 사업 선정 등 문화산업 특성화 전문대학으로서 다양한 창의적 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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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치 않는 스타일 아이콘 케이트 모스, F·W 시즌에 선택한 핸드백은?

    당당하고 센슈얼한 매력을 뽐내며 변치 않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여겨지는 영국 출신 모델 케이트 모스가 최근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4일(한국시간) ‘Quick stop in Paris’라는 문장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것. 사진 속 케이트 모스는 블랙 니트와 스키니, 롱부츠의 조합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올 블랙 스타일링에 베이지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톱 모델다운 스타일링에 전 세계 패션 애호가들의 시선이 쏠렸다.이날 케이트 모스가 선택한 베이지 색 백은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의 아이템(MQ0501)으로 파악됐다. 해당 제품은 메트로시티의 앰버서더인 케이트 모스가 2019F·W(가을·겨울) 캠페인에서 착용한 바로 그 제품이다. ‘라이트닝 퀼팅백’과 ‘도피아 루체 퀼팅백’ 등과 함께 그녀가 평소 즐겨 착용하는 메트로시티 시그니처 핸드백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업체에 따르면 ‘케이트 모스 백’이라는 별칭까지 얻은 해당 제품은 F·W 시즌에 차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에 제격인 베이지 컬러의 가벼운 소가죽 핸드백으로, 콤팩트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숄더백, 크로스백까지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퀼팅인 '모노 M 퀼팅'과 세라토 메트로시티의 대표 로고 엠블럼인 ‘세라토 오로메쪼’ 장식, 메트로시티의 이중 체인인 ‘도피아 카테나’ 등 메트로시티만의 디테일을 더했다.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케이트 모스가 착용한 핸드백은 베이지와 레드, 블랙 컬러로 출시되어 시크한 올 블랙 스타일링부터 컬러감 있는 데일리룩, 화려한 파티룩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포인트로 매치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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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저축은행, 핀크와 업무제휴 협약(MOU) 체결

    한국투자저축은행은 핀테크 전문기업 핀크(Finnq)와 지난 14일 혁신 금융 서비스 출시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통신 데이터를 활용한 대출 비교 서비스 출시 및 공동 마케팅이 핵심 내용이다.업무협약식에는 한국투자저축은행 조성윤 부사장과 핀크 권영탁 대표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핀크는 지난 5월 ‘통신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등급평가’를 통해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 금융 서비스업체로 지정되었다. 비금융정보 기반의 ‘통신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등급’을 금융사에 제공하여 금리와 한도의 추가혜택을 제공하고, 금융 이력 부족자(thin-filer) 및 실제 대출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에게 신용·소득에 따라 여러 금융사의 대출금리, 한도를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한국투자저축은행은 지난 7월 혁신금융 서비스 1호 출시를 시작으로 3번째 서비스까지 내놓았다. 한국투자저축은행 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핀크를 통해 자사의 살만한 신용대출상품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실제 대출로 연결해 금융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국투자저축은행 조성윤 부사장은 이번 협약식에서 “양사의 업무 협약은 급변하고 있는 금융환경 시장에 적극 대응함은 물론 핀크가 제공하는 비금융정보인 통신 데이터와 함께 신용등급을 재평가하여 차별화된 대출서비스를 중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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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소형 전기자동차 마이크로 리노(MICRO LINO), 한국 소비자에 첫 선

    스위스 기반 글로벌 브랜드 마이크로킥보드의 한국 총판인 ㈜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대표 이정이)은 초소형 전기차 마이크로 리노(Microlino)의 실물 모형(Mockup Model)을 ‘세계 국제 유아교육전’ 전시를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처음 소개한다고 16일 밝혔다.세계 국제 유아교육전은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마이크로 리노는 은행원 출신 윔 아우보터(Wim Ouboter)가 설립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즈(Micro Mobility Systems AG)가 제작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이다. 1950년대 유럽에서 유행한 ‘버블카(Bubble Car)’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 감성의 마이크로 리노는 환경 친화적인 설계와 디자인으로 기존에 없던 획기적인 도심 이동성(Urban Mobility)을 실현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업체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장점을 접목하여 도심에서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초소형, 경량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경량화 설계로 일반 자동차 대비 부품 수가 훨씬 적어 생산과 사용 시 약 60%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으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CO2)의 양을 65%까지 낮출 수 있어 환경친화적이다. 또한 기존 한 대의 주차공간에 리노는 가로 주차 시 3대까지 주차가 가능하여 공간 효율을 올릴 수 있다.완충 시 주행거리 125km로 통근과 쇼핑 등의 일상적인 용도로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별도의 충전장비 없이 일반 가정집 플러그를 사용하여 4시간 만에 충전을 완료할 수 있으며 급속충전소 이용 시 1시간 이내 완충이 가능하다. 트렁크 공간도 300리터로 꽤 넓은 편이다.스위스 취리히 응용 과학 대학 (ZHAW)과 디자인 작업 (Design Work)을 비롯한 설계 및 기술 사양을 함께 작업하였으며 2017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 돼 화제를 모았다. 올 해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와 일본 도쿄 모터쇼에 참가하여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전 세계에서 지금껏 1만 5000대 이상의 사전 주문을 받았으며 2020년 유럽에서부터 양산차를 판매할 예정이다. (한국 2021년 출시 예정)한편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즈의 대표작인 마이크로 킥보드는 전 세계 83개국 1만개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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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천메이트’, 연말 기념파티 ‘크.홀.나’ 진행

    크리스천 소개팅 어플 크리스천메이트(대표 임성진)가 연말파티 ‘크.홀.나’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업체 측은 크리스천을 위한 연말파티 ‘크.홀.나’는 13일 발표한 참석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크리스천들의 은혜로운 파티로 CCM 콘서트 및 간증 나눔의 시간과 조별 레크리에이션,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 콘서트 및 건강한 크리스천 연애 강의 등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크리스천메이트는 2016년부터 크리스천을 위한 결혼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신분 노출을 최소화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익명 보장 매칭 서비스를 비롯해 프로필 컨설팅 서비스 등 같은 크리스천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크리스천메이트 임성진 대표는 “크리스천 싱글들이 갖는 어려운 환경을 개선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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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에 반하다’ 윤길영, 메트로시티 룩으로 청순 무대 완성

    오직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 커플이 듀엣 공연에 오르며 최고의 커플에 도전하는 프로그램 XtvN 예능 ‘노래에 반하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연상연하 비주얼 커플인 윤길영, 석준우는 꾸준히 서로를 선택하며 아름다운 무대를 쌓아가고 있다. 지난 1일 방영된 7회에서는 윤길영, 석준우의 데이트 모습과 3라운드 경연이 그려졌다. 본격 경연에 오르기 전 데이트 할 기회를 가진 이들 커플은 한 수입 의류 매장을 찾았다. 석준우는 윤길영에게 어울리는 미니 드레스를 골라주며 경연에서 입어달라고 부탁했다.‘그의 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3라운드 경연에서 윤길영은 석준우의 바람대로 그가 골라준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청순한 그녀의 모습에 석준우는 내내 달콤한 눈빛을 보냈고,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을 듀엣 열창하며 청중의 환호를 받았다. 윤길영이 무대에서 착용한 제품은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의 트위드 미니 드레스로 확인됐다. 메트로시티 측은 해당 의상에 대해 2019가을·겨울(F·W) 컬렉션 중 하나라며 프리미엄 울 소재에 시그니처 로고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으며 단품으로 착용하면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고, 이너나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해 화려한 연말모임 룩이나 파티 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윤길영이 데이트에서 원피스와 함께 매치했던 가방은 메트로시티의 크로스 백이라고 소개하면서 해당 제품은 일명 ‘케이트 모스 백’으로 유명하며, 지난 메트로시티 2020봄·여름(S·S) 패션쇼&파티에서 많은 셀럽과 인플루언서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백은 질 좋은 소가죽으로 제작해 가볍고, 시그니처 퀼팅인 ‘모노 M 퀼팅’으로 디자인 된 게 특징이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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