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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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4~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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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현대건설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활동내역과 성과를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현대건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방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구제기준 지속가능경영 정보공개 원칙을 반영했다. ESG 정보공개를 전년대비 약 23% 확대하고, 기업의 비재무정보 사항과 수록 내용의 신뢰성 및 품질을 제고했다.보고서는 세계경제포럼 지속가능경영 4대 측정지표인 △번영 △지구 △사람 △원칙을 토대로, 기업과 사회가 공존하는 가치창출 8대 추진영역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주요 의제를 담았다. 미래 전략과 기술 혁신을 통한 기업 및 고객 가치 창출, 안전경영 및 혁신인재 육성을 통한 역량 강화 등 각 추진영역에 대한 중장기적 목표와 핵심성과지표도 수록했다.특히 관련 페이지로 이동이나 연관 웹 페이지로 연결이 가능한 반응형 PDF 형태로 발간했다. 항목 간 이동이 자유롭고, 관련 내용을 심도있게 확인 가능해져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한 것이다.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은 발간사를 통해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세계인권선언, OECD 가이드라인 등과 같은 국제 기준과 권고사항을 성실히 이행함과 동시에 안전과 품질경영, 공급망과의 상생협력, 투명하고 공정한 윤리·준법경영에 만전을 기해 기업과 사회과 함꼐 성장하는 길을 열어 나갈 것”이라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해상풍력, 수소, 신재생에너지 중개 거래, 탄소포집, 소형모듈원전 등 에너지 전환 사업과 도심항공교통, 스마트시티와 같은 신성장 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미래 사업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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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공식 파트너 참가

    BMW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프리즈 서울에는 아시아 기반의 갤러리를 포함해 전 세계 20여개국 110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가한다. 2004년부터 프리즈의 글로벌 파트너로 참여해 온 BMW는 프리즈 서울에서 ‘BMW 엑설런스 라운지’를 운영하고 VIP 셔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운지 내에 ‘디지털 아트 모드’ 및 국제적으로 저명한 아티스트 제프 쿤스가 디자인한 ‘THE 8 X 제프 쿤스 에디션’ 등을 선보인다.먼저 BMW i7은 자동차와 예술을 결합한 디지털 아트 모드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디지털 아트 모드는 BMW가 지난 50년간 이어온 문화∙예술 후원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것으로, 18번째 BMW 아트카를 제작한 바 있는 중국의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차오 페이와의 작업으로 탄생했다.BMW 디지털 아트 모드는 차량의 기능적인 부분과 감성적인 부분을 통합해 전체적인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운전자가 주행 상황이나 기분, 취향에 맞는 아트 모드를 선택하면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의 색상 구성과 그래픽은 물론, 내부 조명, 사운드, 주행 감각까지 동기화돼 운전자에게 차량 내에서도 예술을 경험하는 특별한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이와 함께 세계적인 아티스트 제프 쿤스가 BMW 뉴 M850i x드라이브 그란 쿠페를 바탕으로 디자인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또한 공개된다.이 에디션은 뉴 8시리즈 그란 쿠페 특유의 정교한 실루엣과 결합한 기하학적 패턴과 팝아트 요소가 특징이다. 파란색, 은색, 노란색과 검은색에 이르기까지 외장에 쓰인 컬러는 11가지에 달한다. 모든 도장 작업은 BMW 딩골핑 공장과 란츠후트 공장의 숙련된 작업자들에 의해 수작업으로 진행됐다. 차량 후면을 가로질러 폭발하는 듯한 색상 라인은 지난 2010년 제프 쿤스가 BMW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인 M3 GT2 기반의 아트카 컬렉션에 대한 오마주이기도 하다.내부 시트는 강렬하게 대비되는 빨간색과 파란색을 조합해 독특한 매력을 자아낸다. 센터 콘솔에는 제프 쿤스의 서명을 적용해 한정판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THE 8 X 제프 쿤스 에디션은 국내에서도 이번 프리즈 서울 전시를 마치고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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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추석 앞두고 산소 벌초대행 서비스 운영

    농협중앙회는 ‘추석 벌초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농협은 지난 1994년부터 벌초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고향을 찾을 수 없는 국민들에게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벌초대행에 대한 정보제공 및 신청 기능을 포함한 NH농협 벌초대행 스마트폰 앱을 출시한 바 있다. 그 결과 농협 벌초대행 실적은 2020년 2만4422건에서 2021년은 전년대비 12.5% 증가한 2만7476건으로 보다 많은 국민들이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게 됐다.농협은 중앙본부와 지역본부에 벌초대행 안내 특별상황실을 지난 17일부터 개소해 9월 8일까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참여농협에서 벌초대행 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고객안내 및 불편(민원)사항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비용은 묘소 1기당 8~20만원 내외로 작업 여건 등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득이 성묘가 어려운 국민 여러분들을 위해 벌초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100년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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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엑스 스피디움 쿠페’ 실내 최초 공개

    제네시스가 21일(현지시간) 미국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전기차 콘셉트‘엑스 스피디움 쿠페 내장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올해로 71회째를 맞은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는 매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자동차 축제인 몬터레이 카 위크 마지막을 장식하는 행사다. 루크 동커볼케 제네시스 부사장은 “앞서 공개된 엑스 스피디움 쿠페 외관 디자인에 대한 대중의 긍정적인 피드백에 힘입어 세계적인 안목을 가진 콩쿠르 델레강스 관람객들에게 실내 디자인을 처음 선보이게 됐다”며 “제네시스가 강조하는 ‘여백의 미’가 반영된 인테리어는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동시에 다이내믹한 GT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제네시스는 엑스 스피디움 쿠페 외장 디자인을 지난 4월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먼저 공개한 바 있다.제네시스는 엑스 스피디움 쿠페 실내 공간에 운전자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여백의 미’를 구현했다. ‘적을수록 좋다’는 제네시스 환원주의적 디자인 원칙에 따라 절제된 디자인 언어를 사용한다.특히 모든 조작계와 디스플레이가 운전자를 감싸는 형태의 칵핏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칵핏에 곡선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배치, 이 클러스터 그래픽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는 고성능차를 떠올리게 하는 RPM 게이지를 뉴트로 스타일로 재해석한 모터 출력 게이지를 중앙에 위치시켰다.또한 운전석 오른쪽에 위치한 세로형 디스플레이는 터치식 UI 디자인으로 차량 시동, 멀티미디어 재생 등 다양한 기능 조작을 가능하게 한다.대시보드와 이어진 플로팅 센터 콘솔은 탑승자를 감싸는 듯한 느낌을 더하며 전동화 시대에도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가치는 이어질 것을 암시한다.투톤 색상을 적용한 인테리어는 이런 지향점을 더 강조하는 한편, 운전자의 영역을 나머지 영역과 명확하게 구분함으로써 운전 집중도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제네시스는 외장 인제 그린 색상과 조화를 이루는 파인 그로브 그린 색상을 운전석에 적용했다.동승석에서는 북부 캘리포니아 해안의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러인 ‘몬터레이 골드’가 운전석과 대비를 이루며 해안 지역의 노란 꽃과 황금빛 모래를 연상시킨다.차량 실내를 가득 채우는 풍부한 사운드 또한 운전하는 즐거움을 더한다. ▲트위터 ▲ 미드레인지 ▲우퍼 ▲서브우퍼 등 여러 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음향 시스템은 탑승자의 위치를 고려해 배치돼 마치 심포니 연주를 감상하는 것 같은 스테이징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고음역대를 담당하는 트위터 스피커의 경우, 음향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알루미늄 밀링 가공으로 완성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엑스 스피디움 쿠페 트렁크 내부에는 제네시스 민트 콘셉트에서 처음 소개됐던 지-매트릭스 패턴을 활용한 엑스 형태 스트랩이 적재 공간의 안정성과 차량의 역동적인 경험을 더한다.클래식 스포츠카 감성을 살린 시트, 도어 트림의 퀼팅 패턴 등 차량 실내 곳곳에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제작된 가죽이 사용된 점도 특징적이다.엑스 스피디움 쿠페 가죽 내장재는 크게 두 가지로 ▲크로뮴이 아닌 감귤류 열매나 미모사와 같은 식물유래 성분으로 가공한 베지터블 가죽 ▲가공 과정에서 일반 가죽에 비해 적은 양의 물과 화학 약품을 사용한 뛰어난 통기성의 그레인 가죽이 적용됐다. 또한 카시트 제작 후 남은 가죽은 재활용돼 스티어링 휠의 위빙 패턴 가죽 장식으로 재탄생했다.이외에도 제네시스는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실을 마감 과정에서 사용해 가죽의 내구성과 내수성을 강화했다.엑스 스피디움 쿠페 외장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을 재해석한 긴 두 줄의 헤드램프다. 이는 전동화 시대에 맞춰 제네시스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들이 진화한 것으로 순수 전기차 브랜드로서의 변모를 상징한다.콘셉트 모델을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가장 두드러지는 디자인 요소는 모래시계 실루엣을 적용한 스타일링이다. 휠 아치 부분은 마치 근육이 있는 듯한 시각적인 효과를 준다. 제네시스 디자인 특징 중 하나인 파라볼릭 라인은 후드에서 시작해 후면부 끝까지 이어지며 클래식카를 연상케 하는 원만한 곡선을 만들며 우아함을 연출한다.후면부에서는 볼록하고 오목한 표면이 대비를 이루며 시각적 긴장감을 만드는 동시에 균형감과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상단에 위치한 브이(V) 자 모양의 브레이크등이 타원 형태의 트렁크와 대비를 이루며 제네시스 특유의 강렬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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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앤드라이버, 아이오닉 5 ‘2022 올해의 전기차’ 선정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5가 미국 자동차 매체 카앤드라이버 ‘2022 올해의 전기차’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카앤드라이버는 아이오닉 5를 포함해 △아우디 e-트론 GT △BMW i4 및 iX △쉐보레 볼트 EV △포드 머스탱 마하-E GT △메르세데스-벤츠 EQS 등 20개 전기차 모델을 대상으로 3주간의 엄격한 평가를 실시했다.평가는 카앤드라이버 에디터들을 통해 △차량 가치 △주행 테스트 △차량에 적용된 신기술 △주행의 즐거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중 아이오닉 5는 19개 경쟁 차량을 제치고 최고의 전기차로 뽑혔다.토니 퀴로가 카앤드라이버 편집장은 “아이오닉 5는 주행성능, 항속거리, 충전속도 등 차량 전반적인 부분에서 우수한 상품성을 보여줬다”며 “전기차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호세 무뇨즈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 겸 북미권역본부장은 “넓은 실내 공간과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한 아이오닉 5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며 “아이오닉 5에 이어 앞으로 아이오닉 6, 아이오닉 7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이오닉 5는 높은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디어와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2022 월드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한데 이어 2022 독일 올해의 차, 2022 영국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아우토 빌트 최고의 수입 전기차 부문 1위, 아우토 자이퉁 전기차 비교평가 종합 1위에 올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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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카, 중고차 홈서비스 ‘삼행시 백일장’ 개최

    케이카는 온라인으로 중고차를 사고파는 ‘중고차 홈서비스’ 누적 이용 100만건 돌파를 기념해 100만 원 쿠폰을 지급하는 ‘삼행시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케이카가 2015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매장에 방문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차량 선택부터 결제까지 모든 구매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100% 온라인 구매 서비스다. 올해 2분기 케이카 전체 소매 판매량 중 내차사기 홈서비스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하며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2014년 출범한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차량번호와 소유자명만 입력하면 중고차 판매를 신청할 수 있다. 케이카 차량평가사가 고객의 일정에 맞춰 전국 어디든지 찾아가 차량을 진단한 후 매입가를 안내한다. 2분기 내차팔기 홈서비스의 매입량은 전년 대비 약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케이카는 홈서비스 100만 돌파를 기념해 내차사기·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주제로 케이카 삼행시 백일장을 내달 18일까지 진행한다. 우수상 10명에게는 케이카 중고차 거래 시 100만 원을 돌려받는 100만 원 페이백 쿠폰, 참가상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페이백 쿠폰 당첨자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케이카에서 본인 혹은 직계가족 명의로 내차사기·내차팔기 홈서비스 계약을 마친 경우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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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분양 돌입

    한화건설이 19일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분양에 돌입했다.단지는 지하 1층~지상 5층, 29개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84㎡(112가구)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다. 팬트리, 현관창고, 드레스룸 등이 제공되며 소비자 선호에 따라 알파룸과 드레스룸을 한 공간으로 선택 또는 확장이 가능하도록 했다.99㎡A타입(130가구)도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되며 넓은 드레스룸에 방 4개를 갖췄다. 136㎡(119가구)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 외에 넓은 현관창고, 팬트리 등이 제공된다.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연면적 11만7616㎡의 규모(축구장 16배)와 최고 5층 높이의 단지 구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총 3만6000여㎡ 규모의 조경 설계가 적용돼 조경 비율을 약 40% 이상 확보했다고 한화건설 측은 설명했다.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노스런던칼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아시아(BHA),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등 4개의 국제학교가 개교한 상태다.단지 안에는 메리키즈 그라운드·플레이 그라운드를 비롯해 주민운동시설 등이 마련된다.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3개층에 조성되고 GX룸, 골프 트레이닝센터, 작은도서관&북카페,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스터디룸, 세탁카페 어린이집, 포레나 프리스쿨, 경로당 등도 들어선다.오는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을 각각 받는다. 내달 5일 당첨자 발표 후 23일부터 26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이중석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들어서는 희소성 있는 브랜드 대단지로 다양한 평형 구성을 통해 수요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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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국내 최대 규모 자전거 대회 ‘킹 오브 트랙’ 개최

    BMW코리아는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국내 유일의 아마추어 트랙 바이크 레이스인 ‘킹 오브 트랙’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2011년 처음 개최된 ‘킹 오브 트랙’은 국내 유일의 아마추어 크리테리움 레이스이자 자전거 동호인들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딩 대회다. BMW코리아는 올바른 자전거 문화를 전파하는 데 기여하고자 제17회 킹 오브 트랙 대회를 공식 후원했다.지난 13일 열린 대회는 자전거 경기로는 이례적으로 자동차 트랙에서 진행되며 색다른 분위기 속에 펼쳐졌다. BMW코리아는 BMW 드라이빙 센터를 경기 장소로 제공하고 차량과 모터사이클을 경기 운영차로 투입하는 등 대회를 지원했다.국내외 아마추어 선수 700여명이 참가해 성별·연령에 따라 남성부, 여성부, 중등부, 고등부 그룹으로 나뉘어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트랙 바이크, 로드 바이크 등 기존의 크리테리움 레이스 경기 외에도 최대 7명의 선수가 팀 단위로 경쟁하는 ‘팀 타임 트라이얼’과 서킷 2바퀴를 완주하는 ‘5K 런’ 등의 신설 종목이 추가돼 열기를 더했다.주양예 BMW코리아 마케팅 총괄 본부장은 “BMW 드라이빙 센터는 이번 킹 오브 트랙 개최를 통해 단순한 자동차 체험 공간이 아닌, 다양한 즐거움을 전달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다시 한번 수행하게 됐다”며 “BMW코리아는 앞으로도 BMW 드라이빙 센터를 다각도로 활용하여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즐거움을 전파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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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월산·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월산과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분양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먼저 힐스테이트 월산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4개 동에 전용면적 49~84㎡ 총 74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6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단지 인근에 월산초, 무진중, 봉선동 학원가가 있다. 광주제일고·광주석산고·수피해고·광덕고·광주서석고 등도 차량으로 10분 거리다. 광주 지하철 1호선 돌고개역과 광주종합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있다.힐스테이트 월산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해당 지역 1순위, 31일 기타 지역 1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는 다음 달 7일 발표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 동에 아파트 전용 84㎡ 577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84㎡ 114실이 각각 지어진다.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직선거리로 약 200m에 위치해 있다.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도 가깝다.인근에 침산네거리 학원가는 물론, 대구 오페라하우스, 복합스포츠타운, 복합문화공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침산공원, 지역 최대상권 중 하나인 동성로 상권도 자리하고 있다. 대구옥산초를 비롯해 경명여중·고, 칠성고,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도 인접해 있다.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청약 접수는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내달 6일 발표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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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 집중호우 피해 농업현장 복구작업 총력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범농협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19일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기 여주시 대신면 농업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을 펼쳤다.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여주지역에서도 비닐하우스 151동이 피해를 입고 가축폐사, 농작물 침수, 농경지 유실·매몰 등 농업부문에 많은 피해가 집계되고 있다.이날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와 여주시지부, 대신농협 임직원 등 50여명은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침수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토사운반과 모종심기 등 복구 작업을 펼쳤다.농협중앙회는 집중호우가 최초 발생했던 6월말부터 이재식 부회장 주관으로 비상대책회의를 운영하고 농업시설 사전점검과 농업인 호우피해 대응요령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사전대응체계를 유지해 왔다.특히 농협은 이번 집중호우 발생 직후인 12일에는 무이자재해자금 최대 1000억 원 지원 등 피해농업인 영농지원과 금융 및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지원대책을 발표했다.이날 현장에서 이재식 부회장은“농협은 농업·농촌이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농업인과 함께 고민하며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며 “농협 임직원들은 농업인의 심정으로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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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국내 CCUS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

    DL이앤씨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이 국내 탄소포집 기술로 글로벌 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CCUS) 시장 공략에 나선다. DL이앤씨가 19일 디타워 돈의문 사옥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상호 기술 교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해외 CCUS 시장 공략을 위한 상호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향후 DL이앤씨의 해외 사업 진출 시 한전 전력연구원의 탄소포집 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DL이앤씨는 CCUS 사업의 탁월한 기술 경쟁력과 경험을 발판으로 고객들에게 탄소중립과 ESG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력한 조력자로 나설 계획이다. DL이앤씨는 해외 사업 진출 시 한전 전력연구원의 자체 개발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CCUS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탄소중립 기술 강국으로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한전 전력연구원은 화석연료가 연소할 때 대규모로 발생되는 탄소를 선택적으로 흡수, 분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탄소포집 기술 중 신뢰성과 경제성이 높아 상용화에 가장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L이앤씨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해외 CCUS 시장 공략을 추진 중이다. 지난 3월에는 호주의 친환경 비료 제조 기업인 뉴라이저와 탄소 포집 및 활용 및 저장 시설 건설을 위한 개념설계와 기본설계를 수행하는 우선 계약 합의서를 체결했다.호주 시장을 시작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CCUS 사업에서만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국내외 누적 수주 1조원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연간 1조원 수준의 수주 규모를 꾸준히 유지하고 2030년에는 매년 2조원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본부장은 “한전 전력연구원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탄소 포집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DL이앤씨 또한 국내 최초 탄소 포집 플랜트 상용화 경험과 세계적 수준의 탄소 포집 플랜트 설계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발주처에 국내 CCUS 기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상호간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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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원, ‘칸타빌 더퍼스트’ 분양 돌입

    대원은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에 ‘칸타빌 더퍼스트’ 분양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7개동, 514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단지가 위치한 세교2지구는 수도권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칸타빌 더퍼스트에는 새로은 브랜드 정체성이 적용된다. 대원은 올해 창사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브랜드를 단장했다.특히 이번 분양 단지에서는 새롭게 디자인된 커뮤니티 센터 ‘칸타빌 스퀘어’를 처음 선보인다. 스트롤(산책)이라는 공간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존 아파트의 천편일률적인 커뮤니티 시설에서 벗어나, 일부 시설에 가족 중심적인 공간을 더해 입주민 모두 어울리며 머물 수 있는 곳으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지하 1층에서 지하 2층까지 연결되는 그랜드스테어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고, 휴식, 독서 등이 가능한 초대형 계단 공간으로 조성된다. 그랜드스테어를 중심으로 지하 1층은 커피 등 간단한 음료와 독서를 즐기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라운지로 꾸며진다. 지하 2층은 골프, 체육시설 등 각종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배치했다.내부는 전 가구 전용 84㎡ 4베이 판상형 평면 설계로 개방감과 채광, 통풍이 우수하고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확보했다.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시스템에어컨, 시스템선반, 슬라이딩 도어 등 가전 및 가구와 포세린 아트월 등의 마감재를 유상으로 선택할 수 있다.단지가 자리한 오산 세교2지구는 정주여건이 탄탄하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이 가깝고, 봉담동탄고속도로(북오산IC)와 경부고속도로(오산IC)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특히 양주 덕정~서울 삼성~수원까지 이어지는 GTX-C노선이 연장될 경우 향후 오산역에서 삼성역까지 6개 정거장(예정)이면 도달할 수 있어 강남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단지 바로 앞에 오산초가 위치해 있고 인근으로 중·고교가 신설될 계획으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분양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9월 6일 당첨자를 발표 후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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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신공영, ‘울산대공원 한신더휴’ 분양 돌입

    한신공영이 19일 ‘울산대공원 한신더휴’ 분양에 돌입했다.신규아파트 청약은 이달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해당지역과 31일 1순위 기타지역을 받는다. 9월 1일 2순위 청약 순이다. 당첨자 발표는 9월 7일이다. 정당계약은 같은달 20~22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울산대공원 한신더휴는 지하 3층~지상 31층, 3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오피스텔 전용 84㎡ 총 27실과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아파트 전용면적별 분양 물량은 ▲62㎡ 107가구 ▲72㎡ 27가구 ▲84㎡ 168가구 등이다.이 단지는 교육환경과 가깝다. 도보 거리에 청솔초를 비롯, 월평초∙학성중∙학성고∙울산여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있다. 각종 학원이 밀집해 있는 옥동 학원가도 인접하다.단지에서 울산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울산IC∙문수IC 등을 통한 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동해선 광역철도인 태화강역과 KTX울산역∙울산고속버스터미널∙울산시외버스터미널∙울산공항 등도 쉽게 오갈 수 있다.단지는 판상형 설계와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고분양가 심사제도 개선안 발표 전 마지막 분양단지로, 3.3㎡당 평균 2100만 원대의 분양가가 책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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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DS, 전기차 3종 주행거리 개선

    스텔란티스코리아가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를 개선한 푸조 e-208과 e-2008 SUV, DS 3 크로스백 E-텐스 등 전기차 3종을 18일 출시했다. 3개 차종의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e-208이 기존모델 대비 14.8% 늘어난 280㎞, e-2008 SUV와 DS 3 크로스백 E-텐스가 9.7% 늘어난 260㎞다.이 차들은 기존과 동일한 120Ah 용량의 배터리를 유지하면서도 기술적인 발전을 통해 주행가능 거리를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구름 저항이 개선된 타이어를 장착하고, 도심 및 고속도로 주행에 최적화된 기어비(구동력으로 변환될 때 각 기어의 비율)를 채택해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했다. 푸조 자체 시험 결과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도심에서 주행거리가 약 40㎞가량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파워트레인은 100㎾ 전기모터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6.5㎏·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e-208은 8.1초, e-2008 SUV는 9.0초, DS 3 크로스백 E-텐스는 8.7초 만에 도달한다.3개 차종 모두 차세대 소형차용 플랫폼 CMP의 전동화 버전인 e-CMP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고, 9월 말 본격적인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이번 3종의 전기차는 더욱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도심형 모델로 거듭나게 됐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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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미래재단, 대한민국 과학축제 참가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서울 성동구 에스펙토리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과학축제’에 이동식 에너지 저장소를 전시하고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BMW코리아 ‘넥스트 그린 투-고’는 친환경 충전소 개념을 확장해 전기차 배터리를 이동식 에너지 저장소로 활용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2019년 BMW그룹코리아가 제주 ‘e-고팡’에서 선보인 친환경 충전소 개념을 확장했다.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한 상태로 이동하며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내연기관 발전기와 달리 별도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이동식으로 제작된 만큼 장소나 환경의 구애 없이 원활한 전력 공급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BMW코리아미래재단은 행사장 야외 공간에 넥스트 그린 투-고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이동식 에너지 저장소의 구조 및 전력 제공 원리를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교육용으로 특수 제작된 넥스트 그린 투-고 키트를 활용해 전기차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직접 이동식 에너지 저장소 트럭을 만들어보며 에너지 전환의 원리와 전기차 배터리의 친환경적 특징에 대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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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만 오토모티브, G90·GV60 사운드시스템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수상

    하만 오토모티브는 제네시스 G90, GV60에 들어간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폴크스바겐 멀티밴 T7, 르노 메간 E-테크), 바우어앤윌킨스 사운드 시스템(맥라렌 아투라)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제네시스 G90에 들어간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은 최첨단 음향 기술의 집약체다. 제네시스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게 디자인도 세심하게 설계됐다. 총 23개의 스피커를 통해 최고 수준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디자인은 자동차 인테리어와 시너지를 이루기 위해 G90의 전반적인 디자인 철학을 반영하면서 뱅앤올룹슨의 독보적인 DNA를 담았다. 뱅앤올룹슨 기술 중 가장 독특한 ALT가 제네시스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버전으로 G90에 적용됐다. ALT는 탑승객의 위치와 관계없이 차량 내 균일하고 왜곡 없는 사운드를 제공하는 전동 팝업 트위터다.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 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도 본상을 수상한 제네시스 GV60의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GV60에 맞춤 디자인된 알루미늄 그릴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G90, GV60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디자인을 총괄한 하만 오토모티브 디자인 담당 필립 지부억 이사는 “뱅앤올룹슨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의 디자인 철학은 영원함, 장인정신, 정직한 소재 세 가지 주요 항목으로 정의할 수 있다”며 “우리의 목표는 제네시스 철학에 뱅앤올룹슨의 철학을 더해 사운드 시스템이 자동차 인테리어와 시너지를 이루어 자동차 전체의 일부로 녹아 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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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트럭용 타이어 ‘AH51’ 주행거리 보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해 말까지 트럭용 프리미엄 신상품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마일리지 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의 멤버십 서비스 ‘TBX멤버십 앱’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타이어의 마일리지란 차량이 타이어를 장착해 주행할 수 있는 총 거리, 즉 타이어의 수명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중형 이상 크기의 상용차는 승용차에 비해 하중이 무겁고, 주행 거리가 길어 타이어의 마모 속도가 빠르며 교체 주기 역시 짧다.한국타이어는 AH51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번 보증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 기간 내 보장하고 있는 마일리지보다 운행거리가 부족할 경우 남은 보증 마일리지 1㎞당 1포인트씩 최대 5만 TBX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한다. 지급된 포인트는 전국 148개 TBX멤버십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AH51은 기존 상품인 AH31의 후속 모델로,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다. 넓어진 트레드 블록 적용을 통해 마일리지 성능을 개선했다.또 신규 컴파운드를 적용, 내구성을 높였다. 특히 타이어의 마모가 진행됨에 따라 트레드 형상이 변화하는 ‘히든 그루브’ 기술을 통해 연비, 제동 성능을 최적화했다.보증기간 동안 무상으로 운영되는 마일리지 보증 프로그램은 △TBX멤버십 앱 회원 △TBX멤버십 매장 구매 △스마트플렉스 AH51 상품 2개 이상 구매 등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 적용된다.스마트플렉스 AH51은 카고트럭 및 트랙터, 덤프트럭 등 총 4개 규격을 운영하고 있다. 보증 마일리지는 덤프트럭 차종의 경우 1년 이내 10만㎞, 카고트럭 및 트랙터 차종은 2년 이내 20만㎞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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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 커넥트투,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재선정

    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교육부가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관리 체계를 갖추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3단계 심사를 통해 우수한 진로 체험 기관을 선정한다.렉서스 커넥트투는 지난 2019년 교육부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위주 진로 탐색 오프라인 프로그램인 현장 직업 체험 ‘청소년 진로 체험의 기적’과 학교 방문형 ‘찾아가는 진로데이’ 뿐만 아니라,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직업멘토 잡다한 이야기’와 ‘직업메뉴판’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현재까지 송파구 지역 내 32개 중고등학교 학생 약 160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 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재선정돼 2025년까지 3년간 인증기관으로 활동하게 됐다.이병진 한국토요타 상무는 “커넥트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강의와 고객 서비스 체험 실습 등 양질의 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한 청소년 진로설계 역량강화 지원을 포함해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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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허브, ‘디원시티 마일스톤 한라’ 분양

    디허브는 경기 시흥에 ‘디원시티 마일스톤 한라’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으로 오피스 350실과 상업시설 27실로 구성된다. 오피스는 25.65㎡(전용면적)부터 48.01㎡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공급된다.사업지는 서해선 대곡소사연장선(개통 2024년) 신안산선(2025년) 월판선(2026년) 등 트리플 환승 예정역인 시흥시청역 역세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경 200m 이내에 복합행정타운과 복합환승센터, 체육공원 등이 계획돼 있다. 주변에 위치한 월곶 배곧 오이도 거북섬을 잇는 15km 길이의 해안지역에 레저·관광, 의료·연구, 첨단산업, 문화·휴양 관련 시설들이 조성됐거나 추진 중이다. 장현지구는 시흥시 인접지구 중 배곧지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택지지구로 이미 개발된 연성2지구, 능곡지구와 연계해 개발된다.한라가 시공하는 디원시티 마일스톤 한라에는 고급 오피스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미학적 가치에 초점을 맞춘 외관 설계에 다양한 특화 요소가 도입될 예정이다.사무실 층고가 4.5~6m로 설계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오피스 근무자의 업무효율 향상을 위해 비즈니스 라운지와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대출 규제가 없고 중도금 무이자 대출도 받을 수 있다.상업시설은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걸쳐 27개실이 공급되며 시흥대로, 업무지구 등 3면이 개방돼 이용객 접근이 편리한 뉴욕스타일의 스트리트형 상가다. 최대 7.3m의 높은 층고로 다양한 업종 입점이 가능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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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임러트럭코리아, 부분 자율주행 탑재한 ‘악트로스 L’ 추가

    다임러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5세대 악트로스 제품군에 부분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악트로스 L’을 추가한다고 18일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은 국내에 530마력급 ‘2653LS 6x2 기가스페이스’, 510마력급 ‘2651LS 6x2 스트림스페이스’, 460마력급 ‘2646LS 6x2 스트림스페이스’ 등 총 3종 제품군으로 구성된다. 현행 배기가스 기준인 유로6 OBD-D보다 강화된 유로6 OBD-E 인증을 마친 직렬 6기통 엔진을 장착해 친환경성을 크게 높였다.새롭게 출시되는 벤츠 악트로스 L에는 일체형 풀LED 헤드램프와 부분 자율주행 시스템인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2(ADA2)가 포함된 ‘L-패키지’가 탑재됐다. ADA2는 상용차 업계 최초로 완전 제동까지 가능한 부분 자율주행 시스템이다.시스템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선행 차량과의 거리를 유지하며 가·감속 및 조향이 자동으로 가능하다. 시각적 및 청각적 경고에도 불구하고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제어하지 않을 경우 비상 정지를 시작할 수 있는 비상 정지 어시스트 기능까지 포함됐다.악트로스 L은 기가스페이스, 스트림스페이스 2가지 운전석(캡) 사양을 제공한다. 국내 법규 최대 한도인 실내 폭 2.5m에 완전 평면 플로어 캡을 채택해 넓고 안락한 실내를 갖췄다. 전 모델에는 통풍 가죽 시트가 기본 장착되며 실내 흡음재와 단열재를 보강해 방음 및 단열 성능을 높였다. 기가스페이스 모델에는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탑재된다.안정적인 주행과 도로 조망을 위해 시트 포지션이 기존 모델보다 4cm 낮아졌다. 기존 모델보다 좌우로 10cm 짧아진 미러캠이 장착돼 공기저항을 더욱 낮췄음은 물론, 주간 주행등과 턴 시그널이 일체형 LED로 디자인돼 강렬한 인상을 구현했다.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벤츠 악트로스 L은 장거리 운송 트럭의 프리미엄 부문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최첨단 안전 기술과 국내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편의 사양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안락함, 편안함, 효율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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