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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일을 나흘 앞둔 14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지사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묘비를 닦고 조화를 교체하며 묘역을 정비하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사람들이 개천을 건너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울퉁불퉁한 돌다리를, 누군가는 현대식 다리를 건너지만 다다르는 곳은 같습니다. ―전남 담양군 담양읍에서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8일 전남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을 찾은 방문객들이 신록이 짙어가는 나무 사이를 걸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담양=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24일 전남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나비 날리기’를 하고 있다. 이번 나비축제는 ‘나비, 황금박쥐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25일 개막해 5월 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함평=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세월호 11주기 앞두고 추모 세월호 11주기를 사흘 앞둔 13일 전남 목포 신항 세월호 거치소를 찾은 추모객들이 멀리 세월호 잔해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희생자를 기리는 노란 리본들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목포=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9일 광주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지진 대피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미얀마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86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정기적으로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8일 광주 북구 생용동 야산 인근 관제차량에서 북구 관계자가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조작하며 산불이 난 곳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1절을 앞둔 24일 광주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양손에 들고 흔들며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새 학기를 앞둔 4일 광주 북구 우산동 상설교복나눔장터에서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기증받은 교복을 정리하고 있다. 2015년 처음 문을 연 상설교복나눔장터는 교복을 기증받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설 명절을 앞둔 23일 광주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열린 민속예절교육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두 손을 모으고 세배를 하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6일 전남 나주시 남평읍 장터에서 시골 장날을 맞은 떡방앗간 주인이 가래떡을 뽑고 있다. 설 명절을 2주가량 앞둔 이날 시장 상인들은 명절 음식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나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설 명절을 2주 앞둔 15일 전남 담양군 창평면의 한 한과공장에서 직원들이 한과를 만드느라 분주하다. 한과는 설 차례상과 명절 선물용으로 많이 쓰인다. 담양=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 수가 2016년 이후 8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독감이 유행인 가운데 12일 광주 광산구의 한 아동병원에서 어린이 환자들이 마스크를 쓴 채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청은 고령자, 어린이 등 고위험군에 대한 백신 접종과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전국에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22일 광주 광산구의 한 병원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인 어린이들로 북적이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14일 독감 의심 증상을 보인 환자는 1000명당 13.6명을 기록해 유행 기준인 8.6명을 크게 웃돌았다.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7일 광주 북구 양산동 주민센터에서 산타 복장을 한 어린이들이 성탄절을 앞두고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어린이 산타들은 버려지는 라면 포장지를 재활용해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9일 광주 북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강당에서 봉사자들이 연말 취약계층에 전달할 ‘사랑의 선물주머니’를 만들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일 광주 북구청 외벽에 산타클로스가 선물 주머니를 메고 벽을 올라가는 모형이 설치됐다. 시민들이 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일 광주 북구 문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산타 모자를 쓴 어린이들이 우유팩과 돼지저금통에 1년 동안 모아 온 동전과 지폐를 꺼내 보이고 있다. 이날 창조어린이집 원생들이 기부한 성금은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하루 앞둔 18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초록색 풍선을 든 채 행진을 하고 있다. 법정기념일인 아동학대 예방의 날(매년 11월 19일)은 세계여성정상기금(WWSF)이 2000년 제정해 한국도 2007년부터 기념하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지난달 30일 광주 북구 신용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생활폐기물 수거차량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가 마련됐다. 31일 아파트 이웃 주민과 어린이들이 국화, 과자를 들고 와 분향소에 두고 있다. 가해 운전자는 후진할 때 초등생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