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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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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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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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내[고양이 눈]

    ‘아름다움’이라고 뭐 특별한 게 있을까요. 보세요. 작은 식물들이 소박한 화분 안에서 영하의 추위를 꿋꿋이 견디는 중입니다.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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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 겨울왕국[포토 에세이]

    한파가 만들어낸 ‘그림’입니다. 얼음들이 서로 만나 꽃, 보석, 신발, 분화구, 우주선 등 다양한 문양을 만들었습니다. 자연이 빚어낸 북한산판 겨울왕국에 조심조심 발을 들여놓아 봅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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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전사자 유해 합동 봉안식

    군 의장대원들이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6·25전쟁 70주년 마지막 행사로 6·25 전사자 발굴 유해 514구의 합동 봉안식을 거행하고 있다. 국방부는 2000년부터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을 시작해 총 1만여 구의 유해를 수습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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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에도 임시선별검사소 설치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모여든 시민들이 광장을 둘러싸고 길게 줄을 서 있다. 최근 서울시 청사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자 시는 부서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무원들에게 조를 나눠 검사받도록 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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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 바라기[고양이 눈]

    몰아친 한파에 집집마다 계량기가 분주하게 일합니다. 따뜻한 봄을 기대하며 누군가 그려놓은 해바라기와 나비가 움츠러든 어깨를 보듬어 줍니다.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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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사리손 용돈 모아 따뜻한 기부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도심형 숲유치원 ‘꿈땅자연학교’ 원생들이 올해 어린이날 우유팩으로 만들었던 저금통에 모아온 돈을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앞 자선냄비에 기부하고 있다. 꿈땅자연학교 원생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4년째 이 자선냄비에 기부해왔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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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고사리손의 자선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꿈땅자연학교 원생들이 지난 어린이날 우유팩으로 만든 저금통에 7개월 동안 정성껏 모은 동전과 지폐를 동아미디어센터 앞 자선냄비에 기부를 하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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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으로 빚은 도자기 인형

    18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한국국제전시 주최로 열린 ‘K-핸드메이드페어 2020’에서 한 관람객이 도자기로 만든 인형을 살펴보고 있다. 손으로 직접 만든 제품을 전시하는 이번 행사는 22일까지 진행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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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무게[고양이 눈]

    잠자리 날개에 새벽이슬이 가득 맺혔군요. 동이 튼 뒤 이슬이 마르고서야 날갯짓을 할 수 있습니다. 삶의 무게를 이겨낸 뒤에야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인생사를 닮았습니다. ―충북 괴산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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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연휴 서울역 등 집중 방역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코레일 직원들이 승차권 자동발매기를 소독하고 있다. 서울시는 추석연휴 기간에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역사 및 터미널에 방역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대중교통 시설의 소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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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립스 전기면도기 신제품 출시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테일러숍 ‘에스코티지’에서 필립스 전기면도기 ‘SkiniQ 7000 시리즈’와 ‘SkiniQ 5000 시리즈’ 출시 행사가 열렸다. 필립스가 이번 신제품에 적용한 오각형 디자인 헤드는 코밑이나 구레나룻 등 면도기가 닿기 어려운 부분까지 세밀하게 면도해 주는 게 특징이다. ‘SkiniQ 7000 시리즈’는 총 4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27만9000∼31만9000원이다. ‘SkiniQ 5000 시리즈’는 총 10가지 모델로 가격은 18만9000∼28만9000원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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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대통령 내외, 1만 5000여 명에 추석 선물 전달…구성은?[청계천 옆 사진관]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방역 현장의 의료진, 역학조사관 및 집중 호우 대응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헌신하는 분들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 약 1만 5000여 명에게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23일 청와대는 밝혔다. 추석 선물에는 전남 담양의 대잎술 또는 꿀 , 충북의 홍삼양갱, 강원 원주의 건취나물, 경남 거제의 표고채, 제주의 건고사리 등 각 지역의 특산물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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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 “추석 선물세트 일일이 소독합니다”

    21일 경기 김포시 현대백화점 물류센터에서 방역업체 직원들이 포장된 선물세트를 소독하고 있다. 소독을 마친 선물 박스에는 ‘안심 소독’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현대백화점은 올 추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덜기 위해 ‘추석선물 안심배송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김포=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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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햇밤이오”

    16일 충남 공주시 의당면의 한 밤농장 나무에서 잘 익은 밤이 껍질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대째 밤농사를 짓는 김보영 씨가 추석을 앞두고 햇밤 수확 작업을 한창 하고 있다. 공주=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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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채화[고양이 눈]

    연꽃이 꿀벌 한 마리를 품고 있는 모습이 한 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작은 벌에게는 탐스러운 연꽃 안이 제집처럼 편안해 보입니다. ―파주 벽초지수목원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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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라 힘[고양이 눈]

    잠자리가 퐁당퐁당 물을 튀기며 알을 낳고 있네요. 천적인 물고기가 자신을 노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이 가을, 잠자리는 온 힘을 다해 할 일을 할 뿐입니다. ―경기 파주시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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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방역 영웅’에 임명장 들고 직접 찾아간 文대통령[청계천 옆 사진관]

    K방역의 영웅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처음으로 청와대 고위직 정무직의 임명장을 들고 일선현장을 직접 찾아가 수여했다.질병관리본부의 승격과 함께 신임 정은경 초대 신임청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식에서 정식발령일 보다 하루 빠른 대통령의 이례적인 행보다.코로나 19 신규환자가 늘어나는 시점에서 한시라도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질병관리본부의 상황을 고려해 대통령이 직접 방문한 것이다.11일 충북 청주시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에 위치한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센터를 방문한 문대통령이 정은경 신임 질병관리청장과 함께 상황실을 방문하자 50여명의 직원들이 박수와 환호에 문 대통령은 손을 들어 화답하며 입장했다.문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뒤 “질병관리본부를 ‘질본’이라고 하는 것은 국민의 가장 신뢰하는 애칭이 됐다”며 청으로 승격된 사실 그리고 초대 청장의 임명식에서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질본 여러분롸 함께 갖는 것은 대통령과 국민들이 여러분에게 보내는 최고의 감사이며 격려의 뜻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문대통령은 ”청와대 바깥에서 고위직 정무직 임명장 수여식은 처음이며 의전상으로는 청와대에서 조금 더 격식을 갖춰 임명장 수여식을 하는 게 더 영예로울지 모르지만 지금 질본 상황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정은경 신임청장은 ”질병관리청이 출범하게 되는 이유는 코로나19 위기를 신속하게 극복하고 멀리는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사회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신종 감염병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그리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라는 국민의 뜻“이라며 소감을 밝혔다.임명장 수여식에는 가족을 동반하지만 정 신임청장은 그동안 함께 고생한 직원과 함께 임명장을 받겠다고 했었다. 질병관리본부는 12일부터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된다.‘새로운 시작’ ‘감사’ ‘보호’의 꽃말이 담긴 알스트로메리아, 카네이션, 상부추꽃의 꽃다발은 김은진 긴급상황실장에게 전했으며,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에게는 질병관리청 승격을 축하는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의 글귀가 적힌 축하패를 수여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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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승차권 예매도 비대면으로

    추석 연휴를 한 달여 앞둔 27일 서울역 대합실 전광판에 올해 추석 승차권 예매 방법을 안내하는 공지가 떠 있다. 올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인터넷과 전화, 모바일로만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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