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철

박영철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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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철 기자입니다.

skyblue@donga.com

취재분야

2026-02-25~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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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갯벌의 단풍

    짠맛이 나는 풀이라는 뜻의 함초는 갯벌에서 염분을 먹고 자라는 염생식물입니다. 생장 초기 녹색이던 함초는 가을이 되면 단풍잎처럼 붉게 변한다고 합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올여름 강한 햇살을 품었던 함초가 이제 붉은색을 내뿜기 시작했습니다. 함초가 붉게 물들인 9월의 갯벌 풍경이 기대됩니다. ―전남 신안군 증도에서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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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서 열린 홍범도 특별전

    지난달 30일 광주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 문화관에서 열리고 있는 홍범도 장군 특별전을 찾은 이용섭 광주시장(가운데)과 김삼호 광산구청장(왼쪽)이 김병학 문화관장의 설명을 들으며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고려인 문화관에서는 일제강점기 청산리·봉오동 전투를 승전으로 이끈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편지와 유품, 사진, 신문 기사 등을 전시하는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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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적인 목포 스카이워크

    29일 전남 목포시 죽교동 목포항 입구에 놓인 바다 위를 걷는 목포 스카이워크를 찾은 관광객들이 목포대교와 다도해를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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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철 맞은 샤인머스캣 수확 한창

    26일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남마을 한 과수 농가에서 굵은 열매와 높은 당도로 ‘과일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샤인머스캣이 제철을 맞아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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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휠체어 이용에도 불편함 없게…

    24일 장애인들에 대한 편의시설 점검에 나선 전남 완도해경 안성식 서장과 해경 직원들이 휠체어를 직접 이동하며 장애인 유치장에 설치된 휠체어 경사로에 대한 안전사고 위험성과 이용 편의를 점검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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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의 끝을 알리지 말라”

    23일 가을장마 속에 관광도시 전남 여수를 찾은 관광객들이 이순신광장에 설치된 거북선 모형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막바지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다.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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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초입 백로 가족들의 먹이 사냥

    19일 전남 무안군 망운면의 한 저수지에 수십 마리의 백로와 왜가리가 날아들어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에서 먹이 사냥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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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로 안내하는 보랏빛 꽃길

    서서히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18일 광주 북구 문흥동 문화소통길 산책로에는 보라색 맥문동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려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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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가 비상 속 분주한 과일경매장

    17일 광주 북구의 농산물시장 과일 경매장에서 경매사들이 복숭아 등 여름철 과일을 쌓아두고 분주하게 거래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7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하는 등 다음 달 추석을 앞두고 물가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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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부르는 백양꽃 활짝

    16일 전북 정읍시 내장산국립공원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백양꽃을 바라보고 있다. 백양꽃은 8월 말에서 9월 초 가을이 시작될 때 피는 주황색 꽃이다. 17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정읍=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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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추 지나도 풍성한 수박 있어요![퇴근길 한 컷]

    입추가 지난 12일 광주시 북구 무등산 자락 금곡마을 농장.당도가 높고 감칠맛이 더한 수박으로 이름 난 무등산 수박을 첫번째로 수확하고 있습니다.마을에서 '푸랭이'라고 불리는 이 수박은 보통 20kg이 넘고 큰 것은 40kg까지 가는 초대형 과일입니다.현재 9농가 2.6㏊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1700여 통 보다 많은 2000~2500여 통이 수확 예정입니다.여름 끝무렵인 15일 전후 수확을 시작해 10월 중순까지 판매합니다.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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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에 도로 열기 식히는 살수차

    연일 33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 중인 11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인근 도로에서 북구 소속 대형 살수차가 한낮 도로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도로를 오가며 물을 뿌리고 있다.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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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3’ 1년7개월 만에…결국 넘고 말았다[퇴근길 한 컷]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23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월 첫 환자 발생 이후 1년7개월여 만에 2000명대를 넘어서는 하루 최다 확진자가 나온 11일 광주시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 채취 대기자들 사이를 분주하고 오가며 발열검사와 문진표 작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지난달 12일부터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를 적용했던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1405명의 확진자가 발생, 확산세는 오히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휴가철을 맞아 전국 모든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병 전문가는 “지금 거리두기 지침은 델타 변이 발생 상황을 반영하지 못한 것”이라며 “한 번 2000명을 넘어서면 하루 4000명, 6000명 확진 상황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우려했습니다. 모두가 조심 또 조심해야할 때입니다.광주=박영철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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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 타는 듯 붉은 배롱나무 꽃망울[퇴근길 한 컷]

    5일 전남 담양군 고서면 조선 중기 지어진 명옥헌(鳴玉軒)의 숲 앞. 한 방문객이 흐드러지게 핀 배롱나무 숲을 사진에 담고 있습니다. 옛부터 선비들과 사찰 스님들이 특히 사랑하는 나무이기도 합니다.100일 동안 꽃이 피고 진다고 해서 목백일홍(木百日紅)이라고도 불리는 이 나무는 8월부터 붉음이 절정에 달합니다. 명옥헌 정원은 바로 옆 소쇄원과 더불어 아름다운 조선시대 민간정원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담양=박영철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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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홍빈 대장 청룡장 추서… 8일 영결식

    4일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히말라야 8000m급 14개 봉우리 등정에 성공한 뒤 브로드피크(8047m)에서 하산하던 중 실종된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분향소에 체육훈장 청룡장이 놓여 있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에 마련된 김 대장의 분향소를 찾아 김 대장의 업적을 기리며 청룡장을 추서했다. 영결식은 8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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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양궁 ‘첫3 관왕’ 안산, 광주여대서 환영식 [청계천 옆 사진관]

    4일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종목에서 최초로 올림픽 3관왕에 오른 국가대표 양궁 대표팀 안산 선수가 재학 중인 광주여대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양궁부 선,후배 선수들과 이선재 총장 등 교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안산 선수를 다시 한번 축하해주었습니다. 축하 이벤트로 상영한 안산 선수 개인 히스토리와 출전한 도쿄 올림픽 양궁경기 하이라이트동영상이 상영되는 동안 안산 선수의 눈가에 눈물이 고이기도 했습니다. 안산 선수가 금메달 3개를 이선재 총장과 김성은 대학 양궁부 감독에게 직접 목에 걸어주는 깜짝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안산 선수의 환영식을 온라인으로 지켜보던 전국의 안산 선수 팬들도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 받았습니다. 안산 선수를 배출한 광주여대는 2016 리우올림픽 최미선, 2012 런던올림픽 기보배에 이어 안산까지 3명의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한 양궁명가로 자리잡았습니다.안산 선수는 전날인 3일에는 또 다른 모교인 광주 북구 문산초와 광주체육중,고를 잇달아 방문해 스승을 만나고 후배들을 격려했습니다.글·사진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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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 속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광주 서구청 통합돌봄과 물리치료사와 직원이 서구 상무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밴드를 이용한 근력 운동을 하고 있다. 서구는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근력 강화, 재활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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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포수 맞으며 더위 잊어요”

    25일 피서객들이 전남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 수락폭포를 찾아 18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구례=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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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 땅끝 전망대 찾은 관광객들

    25일 휴가철을 맞아 국토 남단인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 전망대 앞에서 관광객들이 휴대전화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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