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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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pistols@donga.com

취재분야

2026-05-20~2026-06-19
건강96%
기타4%
  • ‘아는 형님’ 김희철이 서장훈에게 선물한 알록패치 눈길

    JT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8월15일 방송 분에서 김희철이 혼자 사는 서장훈에게 뭉치고 뻐근한 곳을 풀어준다며 LED패치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 날 김희철은 쇼핑백에 뭔가를 담아 와 선수 시절 목 부위 부상으로 고생한 서장훈에게 제일 뻐근한 곳을 알려달라고 했다. 서장훈은 프로농구 선수로 활약할 당시 목 보호대를 차고 경기를 뛸 정도로 해당 부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서장훈은 과거 방송에서 목 디스크, 목 골절 경험에 대해 언급하며 운동선수 시절의 어려움과 현재에도 이어지는 통증에 대해 토로한 바 있다. 김희철은 서장훈의 ‘아픈 곳’을 시원하게 풀어주겠다며 쇼핑백에서 LED패치를 꺼내 서장훈이 가리킨 곳에 부착하고 작동시켰다. 서장훈은 이내 시원한 표정을 지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수근 또한 동조하며 서장훈의 컨디션이 좋아지길 바라는 내용을 코믹하게 풀어냈다.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이 서장훈에게 선물한 제품은 알록패치로 확인됐다. 제조사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사용빈도가 높고 무리한 힘이 자주 가해지는 목 무릎 손목 부위 등에 부착하면 근적외선이 조사돼 뭉친 부위를 케어 할 수 있는 제품이다.20년간 LED를 연구한 헬스케어·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알록은 특허 받은 독자기술로 개발한 제품으로 광생물학적 안전성 테스트와 배터리 및 전자파 안전인증을 통과해 사람의 눈과 피부에 안전하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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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플렉스(JOBFLEX), “언택트 채용 대비, AI역량검사 튜토리얼로 준비”

    인공지능(AI) 역량검사 개발사 마이다스인은 비대면(언택트) 채용을 대비할 수 있는 AI역량검사 튜토리얼을 지난달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AI역량검사 튜토리얼은 잡매칭 플랫폼 잡플렉스(JOBFLEX)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응시환경을 점검할 수 있는 환경체크부터 성향파악, 전략게임, 영상면접까지 네 가지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잡플렉스가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난 지난 6~7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42%가 올해 채용 트렌드로 ‘언택트 채용’을 꼽았다. 앞서 지난달 29~30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0년 채용 트렌드’ 설문조사에서도 1위가 ‘AI채용’(68%), 2위 ‘언택트 채용’(43.6%)으로 나타났다. 기업과 구직자 모두 ‘언택트 채용’을 시대의 트렌드로 여기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다.잡플렉스 튜토리얼 과정은 비대면 채용의 전반적인 부분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튜토리얼의 한 기능인 ‘환경체크’ 과정에서는 실제 응시할 수 있는 환경을 사전에 검사할 수 있으며, ‘영상면접’ 과정에서는 직접 설정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본인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이 말하는 모습을 화면을 보면서 점검하며, 화상면접 전형에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또한 ‘AI역량검사 튜토리얼’이라는 서비스 명칭답게 국내 400개사가 진행하는 AI전형인 AI역량검사의 전 응시과정을 거의 그대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성향파악’과 ‘전략게임’ 과정을 통해 실제 개발사의 공식 튜토리얼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해당 서비스의 큰 강점이라는 것.마이다스아이티 계열 마이다스인 정동진 경영솔루션 실장은 “해당 튜토리얼은 변화하는 채용시장에서 취업준비생들의 혼란스러움을 줄여주기 위한 도움의 과정”이라며 “AI역량검사만이 아니라 언택트 채용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 모두, 튜토리얼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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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트리움 “3개월 이상 지속 항바이러스·항균 코팅액 나비솔 개발”

    첨단 소재 기술 기반 기업 엔트리움㈜은 한 번 코팅하면 3개월 이상 내구성을 갖는 항바이러스/항균 코팅 물질인 ‘나비솔(NAVISOL)’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엔트리움은 코팅 표면 항균 특성 인증을 획득했으며, 공인 인증 규격이 아직 없는 항바이러스 특성에 있어서도 국내 최고 수준의 바이러스 연구, 분석 기관인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와 다양한 조성과 조건에 대한 평가를 통해 99% 이상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에 특허출원 및 본격적인 제품상용화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업체에 따르면 나비솔은 물체 표면에 얇게 물감 칠하듯이 칠하거나 스프레이 코팅을 하는 방식으로 도포한다. 표면 재질과 두께에 따라 5~10분 이내에 상온 건조된다. 코팅, 건조 후의 표면은 투명하고 광택이 있고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3개월 주기로 덧칠해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문 손잡이, 버스, 지하철의 손잡이,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등 복잡한 3차원 구조물뿐만 아니라 학교, 도서관, 식당, 카페 테이블 등에 위치해 교차 감염 우려가 있는 물체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이슈가 된 바 있는 택배박스를 통한 교차 감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나비솔 소재 관련하여 온라인 쇼핑 업체, 박스 제조업체들과 긴밀히 협업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러스 사멸 시간 최소화를 위해 유전자 기술 기업으로 코로나 백신, 진단 키트 등을 개발하는 ㈜지플러스 생명과학 및 국내 최고 수준의 공신력 있는 바이러스 전문 연구기관들과 긴밀히 협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엔트리움은 반도체 첨단 소재를 개발하면서 축적된 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장소의 교차 감염 예방에 기여할 항균·항바이러스 소재 개발 및 사용화를 위해 관련 사업부를 신설하고 ‘세이프아미’(SafeAmi)라는 방역·위생 제품 브랜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나비솔 외에도 나비솔을 주성분으로 하는 세이프아미 항바이러스필름, 마스크 제품 등을 출시할 예정이며, 항바이러스, 항균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바이러스 교차 감염 최소화를 통한 보다 안전한 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복지관, 병원 등 교차 감염 가능성이 높은 시설에는 정기적으로 기부 및 항바이러스 제품 시공 행사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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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국제 핵 실험 반대의 날’ 기념 행사 화상회의 형식으로 개최

    카자흐스탄은 오는 26일 ‘국제 핵 실험 반대의 날’을 기념하는 국제 행사를 화상 회의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UN) 사무총장, 라시나 제르보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 사무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초대 대통령과 타르자 카리나 할로넨 전 핀란드 대통령에게 ‘포괄적 핵실험 방지 챔피언’ 지위 수여식도 열린다.카자흐스탄 당국에 따르면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은 지난 2009년 6월 18일, 카자흐스탄 세미팔라틴스크 핵 실험장에서 열린 핵 실험종료 20주년 행사에서 매년 8월29일을 핵 포기의 날로 지정하자는 제안을 하였다.카자흐스탄은 1991년 독립 이후 소련 시절 전개된 세계 4위 규모의 핵무기를 포기하고 같은 해 8월 29일 세미팔라틴스크 핵 실험장을 폐쇄하면서 핵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얻었다.이후 오랜 검토를 거쳐 ‘국제 핵 실험 반대의 날’ 결의 초안을 유엔에 제출했다. 결의안은 26개국이 공동 발의하였다.2009년 12월 2일 유엔 총회에서 결의안이 채택되어 8월 29일은 국제 핵 실험 반대의 날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핵 실험의 끔찍한 결과를 상기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목적으로 매년 행사가 열리고 있다.이는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의 공식 폐쇄 일인 8월 29일이 카자흐스탄뿐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도 역사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국제 사회가 인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결의안은 유엔의 모든 회원국, 시민 사회, 학계, 언론 및 개인이 국제 핵 실험 반대의 날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적절한 행사를 개최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핵 실험 반대의 날 첫 행사는 2010년 개최되었으며, 그 이후부터 매년 심포지엄, 콘퍼런스, 전시회, 출판물, 학술 강연, 관련 방송 등 다양한 행사가 전 세계에서 개최되고 있다.유엔 또한 이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카자흐스탄은 2011년 10월 12~13일 아스타나와 세메이에서 독립 20주년과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 장 폐쇄 20 주년을 기념하여 ‘핵 없는 세상을 위한 국제 포럼’을 개최하였다.이 포럼에는 유키오 아마노 IAEA 사무총장, 티보르 토스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기구 준비위원회 사무총장, 무라트벡 이마날리예프 SCO 사무총장, 다니엘 포네만 미국 에너지부 제1차관, 프레드릭 데 클라크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노벨상 수상자), 애니 팔레오마바베가 미국 연방 하원의원 외에 주요국 의회 대표, 외교관 학계 및 비정부기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타우에 토미히사 일본 나가사키 시장도 함께 했다.2013년 9월 5일 유엔 본부에서는 국제 핵 실험 반대의 날을 기념하는 가장 큰 규모의 행사 중 하나가 개최되었다. 제67차 유엔 총회 특별 회의가 그것. 국제 핵 실험 반대의 날을 기념하는 이 회의에서 카자흐스탄을 대표하여 카자흐스탄 위기관리부 장관 블라디미르 카르포비치 장관이 연설을 하였다.카자흐스탄은 또한 2017년 8월 29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 아마노 유키오 전 IAEA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IAEA 저농축 우라늄 은행 건물 개관식을 열었다.카자흐스탄은 저농축 우라늄 은행이 위치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대량 살상 무기의 비확산을 강화하고 IAEA 회원국에 저 농축 우라늄 공급을 보장하는 새로운 체계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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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TV 코로나19 뉴스 누적 조회 수 1억 건 돌파

    아리랑TV는 자체 방송한 코로나19 관련 뉴스의 누적 조회 수가 1억 건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현재 1억 1864건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아리랑TV에서 올해 방송한 전체 뉴스 조회 수 1억 5600만 건의 약 64%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설명했다.아리랑TV에 따르면 코로나19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해 질병관리본부,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하루 두 차례 정부 브리핑을 매일 하루 두 차례 영어 동시통역으로 전하고 있으며 뉴스 편성도 최대 11회까지 확대 편성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 해설을 곁들인 ‘COVID-19 팬데믹’은 주중 오후 2시 실시간으로 방송하고 있다.이들 뉴스의 주요 시청국가로는 미국(27%), 인도(14%), 필리핀(10%), 캐나다(5%)순으로 뉴스를 시청한 플랫폼은 유튜브, 페이스북, 아리랑TV 홈페이지, 트위터, 네이버TV 순이었다.성별로는 남성 70%, 여성 30%로 25세~44세 사이의 미국 남성들이 가장 많이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코로나 뉴스 중에서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뉴스클립은 지난 2월 17일 방송한 ‘중국, 영국언론 코로나19, 수산시장 아닌 실험실 유출 가능성’이었다. 이 뉴스는 단일 클립으로 조회수 431만 건을 기록했고 7500여 개의 댓글이 달렸다.한편 최근 들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세를 보임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한국의 방역대책에 관심을 쏟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 아리랑TV의 코로나 관련 뉴스의 조회 수가 주 평균 100만 건에서 최근 4주간 300만 건으로 급증하는 등 한국이 이번 위기를 넘길 수 있을지를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관련해 아리랑TV 이승열 사장은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상황이 악화되면서 성공적인 방역사례로 손꼽힌 한국에 대해 해외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투명한 정보 공개 측면에서 아리랑TV에서 생방송으로 전하고 있는 한국정부의 브리핑에 높은 신뢰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주변국가 국제방송과 비교하는 댓글이 많다. 아리랑뉴스는 한국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주변국들에 대한 뉴스도 전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인도, 필리핀 등 영어사용권 국가에서는 아리랑TV에서 찾아보는 경향이 지난 수개월 간 형성되었고 그 결과로 단기간에 1억 조회 수가 넘는 상황으로 나타나게 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지금까지 아리랑TV 뉴스 중 코로나 이슈 외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뉴스클립은 ‘한국인 위안부 증명할 영상자료 나왔다…최초 발굴’(2017.7.6.방송)로 단일 뉴스 클립으로 367만8481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아리랑TV는 이와 함께 전 세계 온라인 시청 구독자가 1000만 명(8월 10일 돌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플랫폼별로는 유튜브(306만5201명), 페이스북(435만332명), 트위터(137만2264명), V라이브(156만4594명) 순으로 나타났는데 Arirang K-Pop, Arirang Issue 등 아리랑TV 총 11개 온라인채널 중 특히 뉴스 채널의 구독자가 지난 1월부터 급증하면서 코로나 관련 뉴스에 대한 전 세계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고 전했다.뉴스채널 다음으로는 Arirang K-Pop 채널의 구독자 증가세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K-Pop에 대한 해외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 덕으로 풀이된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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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랭섬홀 아시아, 전 세계 유수 대학 대거 참가 비대면 ‘세계 대학 박람회’ 개최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여성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총교장 신디 럭)가 전 세계 20개국, 200여개 유명 대학이 참가하는 ‘코리아 세계 대학 박람회 (Korea World University Fair)’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브랭섬홀 아시아와 채드윅 국제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고등교육 및 대학 입학 지원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시알포(Cialfo) 플랫폼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브랭섬홀 아시아가 2018년부터 전 세계 유수 대학들을 본교 캠퍼스로 초청하여 국내 학생들이 세계 곳곳의 입학 상담을 한 자리에서 받아 볼 수 있도록 기획한 국제 교육 행사로서,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행사로 전격 진행된다는 설명이다. 이번 박람회는 외국 대학에 관심이 높은 국내 15개교의 국제학교 고등학생 및 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는 전 세계 대학 입학처와 직접적으로 이뤄지는 실시간 온라인 입학 상담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제한을 둔 것으로, 약 3000명의 국내 학생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부 일정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평일에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진행 예정이다. 브랭섬홀 아시아는 온라인 행사이다 보니 참가 규모가 이전보다 크게 확대되어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세계 곳곳의 유명 대학 210곳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가 됐다고 전했다.미국은 100개 대학이 참여하는 가운데, 브라운 대학교(Brown university)와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에서 기조 연설자로 나설 예정이며, 컬럼비아(Columbia University), 에모리(Emory University), 노트르담(University of Notre Dame), 일리노이 주립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등이 참여한다. 또한 영국의 케임브리지(University of Cambridge),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 스위스의 로잔호텔스쿨(Ecole hoteliere de Lausanne), 캐나다의 토론토(University of Toronto)와 브리티시 컬럼비아(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그리고 싱가포르의 국립대학교(NUS)와 홍콩과기대(HKUST) 등 세계 유수 대학들의 입학사정관이 각 대학교의 교육 프로그램, 입학 절차, 입시 준비 사항 등의 심도 있는 온라인 입학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유럽에서 공부하기, 예술 포트폴리오 쌓기 노하우 등과 같은 특별 세션도 마련 했다.브랭섬홀 아시아의 총교장 신디 럭(Dr. Cinde Lock) 박사는 “전 세계적인 보건 이슈에도 불구하고 본교의 주최 하에 세계 유수 대학이 대거 참가하는 박람회 행사를 혁신적인 언택트(비대면) 수단을 활용하여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참가하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교육의 질과 혜택으로 엄선된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들을 시공간의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만나 양질의 입시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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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H그룹, 고덕비즈밸리에 신사옥 건립 추진 “그룹사 역량 집중해 경쟁력 강화”

    KMH그룹(회장 최상주)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신사옥 건립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KMH에 따르면 오는 10월 착공을 목표로 지난해 토지 분양과 설계 계획을 마쳤다. 2022년 공사가 완료되면 본사를 비롯하여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던 주요 계열사가 한 공간에 입주해 그룹사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고덕비즈밸리 내 2260㎡(약 684평) 부지 위에 건설되는 신 사옥은 지하 6층~지상 10층의 연면적 1만9632㎡(약 5939평) 규모로 축구장 3배 정도의 크기다.사옥이 완공되면 1~2층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여 프로그램 등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 등 일반인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또 청년 스타트업 등 입주 및 관내 기업을 위한 특별 임대공간으로 제공해 지역 경제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KMH컨소시엄의 통합사옥 프로젝트 담당 임원은 “그동안 흩어져 있던 방송·통신, 통합보안, 반도체 재료산업 관련 그룹사가 한 공간에 입주하여 근무하게 된다”며 “이에 따라 임대료 등의 경비 절감과 그룹사간 시너지의 극대화, 임대수입 등 새로운 수익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제2의 창업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이다”라고 말했다.KMH그룹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7% 성장, 영업이익은 3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2% 성장했으며, 하반기에도 경영효율화 등을 통해 상반기와 같은 성장 기조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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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 콘텐츠 기업 픽푸(PickPu), 이종임&박보경 모녀와 함께 맘이맘 브랜드 출범

    푸드 콘텐츠 기업 픽푸(PickPu)가 1980년대 시청률 50%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던 ‘MBC 오늘의 요리’의 진행자 이종임 원장(이종임한식연구원)과 박보경 소장(아이미각연구소) 모녀와 함께 26일 맘이맘 파불고기를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맘이맘(mom2mom)은 하숙정(엄마) 이종임(딸) 박보경(하숙정의 손녀이자 이종임의 딸) 3대에 걸쳐 내려오는 전통의 요리명가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엄마가 엄마에게, 또 그 엄마가 엄마가 된 딸에게 전수하고 싶은 요리를 대중과 함께 나누고자 출범한 브랜드로 파불고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브랜드에 따르면 26일 공개하는 맘이맘 브랜드의 첫 제품인 파불고기는 딸에게 전수해주는 맘이맘만의 비법 양념레시피를 담았다. 초이스등급의 미국한 소 앞다리살 원육에 국내산 대파, 양파, 다시마가루, 산분해간장이 아닌 양조간장, 사과, 배 같은 천연과일 등을 넣어 만든 건강을 생각한 제품으로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100% 국내산 대파를 채썰어 추가하며 알싸하고 산뜻한 맛과 아삭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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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 봉사단체 ‘소롭티미스트’ 해운대클럽, 여고생 대상 성폭력 방지 캠페인

    국제 여성 자원봉사 단체 소롭티미스트(Soroptimist)의 한국협회 산하 부산지구 소속 해운대클럽(회장 김영화)은 지난 11일 동래여고를 방문해 성폭력 방지 캠페인과 함께 위급상황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호신용 호루라기 500개를 나누어 주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소롭티미스트는 192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전문직 여성 80명이 모여 이상적인 봉사를 꿈꾸며 시작된 순사 봉사 단체로서 라틴어의 Soror(여성)와 Optima(최고)의 합성어다. 어려운 환경의 여성과 소녀들에게 교육을 통해 사회경제적 자립과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2020년 기준 전 세계 121개국에서 7만 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한국협회는 1966년 서울클럽 인준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국 각 지역에 41개의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해운대 클럽은 지난 2017년 4월 인준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해운대클럽에 따르면 매달 3째 주 토요일에 월례회를 해운대구 하이 갤러리에서 진행한다. 회의 활성화를 위해 바자회 자선음악회 각종 교육 등을 이 곳에서 할 수 있도록 김 대표가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국제 소롭티미스트 미주연합회 총회가 오는 2022년 서울에서 사상 처음 개최될 예정이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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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비, 최장 100Km 해상 선박에 실시간 영상서비스 제공

    해양 사물인터넷(IoT) 전문회사 ㈜투비(대표 이영일)는 SK텔레콤과 협력해 육지로부터 최대 100km 떨어진 해상 선박에 실시간 영상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선박용 해상 롱텀에벌루션(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비는 선박을 보유한 선주사 ·해운사 등에 LTE 라우터 및 해상 클라우드CCTV 공급 및 설치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양사는 여수, 고흥, 목포 등지의 낚시어선 약 50척에 실시간 고용량 영상서비스를 제공하는 테스트를 이미 완료했다고 전했다. 투비 이영일 대표는 “선상 실시간 영상 서비스로 먼 바다에서도 낚시방송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면서 “그동안은 육지로부터 10~20km 내외에서 통화만 가능했지만 이제 먼 바다에서도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시간 낚시 유튜브 방송까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사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선박용 해상 LTE 서비스는 LTE 신호를 선박 내 라우터(기지국 역할)가 와이파이 신호로 변경해 선박에서 LTE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100km 먼 바다에서도 스마트 폰으로 영상통화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해상 클라우드CCTV는 선박 내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실시간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선주나 선장 또는 낚시인들이 육상에서도 선상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된다. 영상은 선박 내 저장장치가 아닌 클라우드 저장방식이기에 선박의 불의의 사고 시에도 손실될 위험이 없다. 또한 클라우드에 지능형 기능이 탑재돼 외부인의 어선 출입을 탐지하고 화재나 침입 발생 시 선장에게 즉시 스마트 폰으로 알람을 전송하는 기능도 제공한다.투비는 자체 개발한 태양광 무정전 배터리 시스템을 탑재해 선상 실시간 영상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시스템은 항구에 정박 중인 어선의 경우 시동을 끄면 전원이 차단되어 CCTV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선주들의 지적을 반영해 개발했다. 또한 통신장비 및 주변장치로 인한 배터리 방전을 차단하기 위해 방전 방지 기술을 적용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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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AI 양재허브와 8월 스타트업 오아시스 개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AI(인공지능) 양재허브(윤종영 센터장)와 함께 서울센터의 인큐베이팅 공간인 스타트업 빌리지 보육 스타트업과 AI 양재허브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스타트업들이 데스밸리(신생기업이 자금난 또는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타트업 오아시스’를 오는 26일 AI 양재허브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스타트업 오아시스는 AI 양재허브 윤종영 센터장의 ‘국내외 AI 방향과 동향’강연을 시작으로, 스타트업 빌리지의 입주 및 졸업 선배 창업가의 생생한 생존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생존 전략에 대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스타트업 빌리지 입주기업으로 글로벌청년창업사관학교에 합격한 AI를 활용한 동영상 빅데이터 분석 기반 마케팅 트렌드 예측 서비스 코스메테우스(태원석 대표), 졸업기업으로 최근 신규투자 및 AI 테크 스타트업 웨인힐스벤처스(이수민 대표)와 팁스 프로그램 및 KIC 워싱턴 DC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진행 중인 블루프린트랩 (신승식 대표), 최근 시리즈A 투자를 받은 AI 기반 번역 품질 검수기를 개발한 트위그팜(백선호 대표)와 AI 분야 스타트업들의 생존 및 투자에 대한 경험을 이날 공유할 예정이다 임지현 매니저는 “스타트업 오아시스는 혁신과 도전이라는 사막의 긴 여정 동안 오아시스에서 잠시 쉬며 만난 이방객들이 서로의 나침반을 공유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매월 운영하여 우리 시대에 존재하는 스타트업들의 다양한 가치를 널리 퍼뜨리고, 우리와 함께 꾸준히 생존해가고 있음을 널리 공유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8월 스타트업 오아시스는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스타트업 종사자 및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및 상세 행사 내용은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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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 캐스팅 앱 ‘뮤즈’ ,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출시

    레디엔터테인먼트(대표 구기운)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모델 캐스팅 애플리케이션(앱) ‘뮤즈(MUSE)’를 업그레이드 한 뮤즈 2.0 버전을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단순한 모델 검색 서비스 플랫폼에서 탈피해 팬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모델 캐스팅플랫폼으로 새롭게 변신했다는 설명.뮤즈는 기존 모델 섭외 방식인 이메일 또는 서류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앱으로 지난해 9월 출시했다. 광고업계에서 20년 넘게 모델 캐스팅에만 전념해온 레디엔터테인먼트가 업계전문가들과 함께 노하우를 집약해 자체 개발한 모델 캐스팅 플랫폼이다.업체에 따르면 초기 버전의 뮤즈는 브랜드담당자들에겐 모델 또는 연기자의 정보를 제공하고, 모델이나 소속사는 자신의 프로필 사진과 영상을 간편하게 올려 매칭을 유도하는 앱으로 업계에서 환영을 받았다. 이번에 개편과 개발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2.0버전에서는 모델과 팬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유저 누구나 뮤즈앱을 즐기며 참여할 수 있게 하고, 브랜드담당자들에게는 프로필이나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던 모델의 감춰진 매력과 라이프스타일까지 새롭게 알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뮤즈2.0버전의 가장 큰 변화는 모델들이 직접 자신의 프로필 공간을 소셜미디어처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딱딱하고 정형화된 프로필 영상이나 사진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상이나 연기하는 모습 등 자신의 매력을 부각할 수 있는 콘텐츠를 업로드 할 수 있다. 업로드 한 콘텐츠는 팬들에게도 공개되어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로 소통을 할 수 있으며, 이러한 팬들의 반응을 분석해 브랜드 담당자들에게는 모델에 대한 대중의 이미지나 인기 등을 미리 검증해 볼 수 있는 주요한 데이터로, 모델은 자신의 이미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자료로써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색다른 기획콘텐츠 코너도 마련했다. 대표적인 기능은 주제별 베스트모델을 선정하는 ‘마이 뮤즈’로, 뮤즈에 가입된 모델 중 매회 주제와 어울리는 64인을 선발해 랜덤 노출하면 유저들이 모델을 직접 선택(pick)해 탑랭커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유저들이 마치 브랜드담당자가 되어 모델을 선발하는 것과 같은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모델이나 유저가 자신의 이미지나 재능을 표현하는 ‘뮤즈쇼’ 기능도 있다. 셀프어필, 프리액팅, 씬스틸러 등 가장 자신있는 주제로 콘텐츠를 선보이는 기능으로 가입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레디엔터테인먼트는 마이뮤즈, 뮤즈쇼를 통해 팬들에게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이들에게 우선적으로 다양한 캐스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브랜드에 어울리는 모델을 팬들이 직접 선택을 통해 추천해주는 ‘브랜드 픽’ 등 다양한 코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뮤즈2.0은 다양한 업계 전문가의 조언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광고, 영화, 드라마 등 업계관계자나 유명인사로 구성된 뮤즈 디렉터들이 모델의 콘텐츠에 추천 또는 응원을 보낼 수 있으며, 뮤즈앱 내에서 오디션에 대한 미팅도 요청할 수 있다.레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모델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모델에겐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고민한 끝에 뮤즈 2.0이 탄생했다”며 “많은 분들이 뮤즈앱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활동하며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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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택트 시대 맞춰 인공지능 콜센터 빠르게 확대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솔트룩스는 자사 AI 콜센터 기술이 제1금융권(시중은행)에 이어 증권사와 국내 대표적 IT기업의 북미 고객센터 등으로 빠르게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콜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주 52시간제 도입, 비대면 서비스의 활성화 등으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분야다. 시장조사기관 테크나비오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콜센터 시장규모는 약 14조원으로 추산되며 이는 5년 전보다 약 66%나 늘어난 수치다. 솔트룩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심층 질의응답 및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NH농협은행의 AI 상담도우미 시스템, 대고객 상담 챗봇, 실시간 음성상담 콜봇과 우리은행의 고객상담 챗봇 ‘위비봇’ 등 다양한 콜센터 업무지원 솔루션을 이미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고 전했다.아울러 이러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한국투자증권과 국내를 대표하는 세계적 IT기업 북미 고객센터에도 인공지능 콜센터 기술 도입을 진행 중이라면서 한국투자증권은 콜센터 상담 효율 및 품질 개선 등을 위해 챗봇과 콜봇을 도입하며, IT기업 북미 고객센터 역시 콜센터 업무 개선을 위해 상담 어시스턴트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는 “인공지능 콜센터는 언택트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써, 향후 ‘디지털 휴먼’까지 결합되어 고객응대 뿐만 아니라 각종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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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더스컴퓨터(주), 올인원 PC 모니보니 프로 나라장터 등록

    위더스컴퓨터㈜(WITHUS COMPUTER·대표 박승갑)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출시한 올인원 PC 모니보니 프로(Moni-Boni Pro)를 나라장터에 등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위더스컴퓨터가 나라장터에 올린 48번째 제품이다. 나라장터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가리킨다.위더스컴퓨터에 따르면 모니보니 프로는 서울산업진흥원의 기술상용화 지원을 받아 개발한 올인원 PC로, 성능이 우수한 인텔 9세대 데스크톱 CPU를 탑재했다. 또한 소형화한 올인원 전용 동히트파이프 쿨러를 적용함으로써 일반 일체형 PC의 고질적인 단점으로 지적되던 발열 문제를 개선했다.아울러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피봇, 엘리베이션, 스위블, 틸트 등 네 가지 모션 기능 스탠드를 장착했고, 무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데스크톱 CPU와 삼성메모리, 삼성 NVMe 저장장치를 탑재하고 있어 원활한 처리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가조달시장인 나라장터에 등록할 수 있었다는 것.위더스컴퓨터는 전국 550개 지점을 통한 판매와 함께 160개 서비스센터에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근거리는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하고 먼 곳은 서울 본사가 자체 개발한 원격지원시스템으로 빠르게 소비자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2017년 벤처기업 인증, R&D 센터 운영, 2018년을 빛낼 퍼스트굿브랜드, 녹색인증, 친환경인증, Q마크 등 다수의 핵심 인증을 획득했고, PWM 신호를 이용한 컴퓨터 시스템의 단계적인 대기전력 절감장치 및 방법, PC 애프터서비스 관리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 했다고 덧붙였다.회사 관계자는 “‘우리 함께 갑시다’, ‘Let’s Go Together’를 경영이념으로 삼아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며 늘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하는 고객우선주의를 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개발과 고객만족도 향상 노력을 통해 일반 소비자 및 공공조달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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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마틴 X 니들스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공개

    예술과 문화 그리고 자유와 혁신을 추구하는 영국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Dr. Martens)이 니들스(Needles)와의 컬래버레이션(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닥터마틴 1460 리마스터드 컬렉션의 8번째 협업제품으로 1460 부츠의 강한 헤리티지가 니들스의 감성과 만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니들스의 창립자 게이조 시미즈는 일본 패션산업을 변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그는 기존 제품에 새 활력을 불어넣는 독보적인 능력에 닥터마틴에 대한 열정을 얹어 아이코닉 1460 부츠에 컨템퍼러리 감성을 더함으로써 두 브랜드를 가장 잘 나타내는 스타일로 표현했다.닥터마틴 글로벌 카테고리 디렉터 대런 맥코이(Darren Mckoy)는 “니들스는 지난 몇 년간 패션 디자인 분야를 선도해왔다. 매 시즌 다양한 관점에서 기존 제품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그들의 접근방식은 1460 부츠의 6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올해 1460 부츠의 재탄생을 만들어냈다”며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닥터마틴의 상징인 옐로우 스티치 위로 날아다니는 니들스의 퍼플 컬러 버터플라이와 트랙 팬츠에서 영감을 얻은 퍼플 스트라이프는 두 브랜드의 신선한 조합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서는 블랙, 퍼플 그리고 퓨쳐리스틱한 느낌의 눈에 띄는 실버 슈레이스가 부츠와 함께 제공되어 빈티지와 모던의 대조를 엿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닥터마틴 X 니들스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은 이날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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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일자리창출 공모전 대상에 핸드스피크…따뜻한동행 주최·한미글로벌 후원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주최하고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후원한 ‘제3회 장애인 일자리창출 공모전’ 결선에서 청각장애인 및 농인의 문화예술 콘텐츠 분야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한 ‘핸드스피크’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21일 주최 측이 밝혔다.올해로 3번째를 맞은 ‘장애인 일자리창출 공모전’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실현되도록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따뜻한동행에 따르면 2017년부터 매해 개최한 공모전을 통해 청각장애인 택시기사 고용, DIY 가죽제품 제작과정에 발달장애인과 가족 고용, 시각장애인 한국어강사 및 마음보듬사 등 장애유형별 새로운 직무를 개발하는 성과를 얻었다.올해 공모전의 결선 프레젠테이션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준수하여 발표자 및 심사위원 등 최소 인원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결선에서는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통과한 총 5개 팀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대상과 우수상을 시상했다. 대상은 공연, 영상, 전시 등 수어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여 청각장애·농인 청년에게 지속가능한 전문직 일자리 창출의 가능성을 선보인 ‘핸드스피크’ 팀이 수상했다.우수상은 도심 내 스마트 팜 단지를 운영하며 농작물 상품 포장 및 판매, 체험교육 보조 인력으로 발달장애인의 추가 고용을 제시한 ‘매일매일즐거워’ 팀이 선정됐다.따뜻한동행은 최종 수상한 팀에게 사업실현 금으로 총 5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이들이 지속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연계하여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따뜻한동행 김종훈 이사장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자아실현을 위해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는 필수적인 요소”라며, “혁신적인 일자리 아이디어가 장애인의 삶에 실제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0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은 장애인을 위한 공간복지 지원, 첨단보조기구 지원, 일자리 창출 및 자원봉사 활동 지원과 국제개발 협력 등을 실시하는 순수 비영리단체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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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기반형 네트워킹 서비스 ‘발자국’, 9월 출시 예정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거주지 중심의 생활이 일반화하면서 지역 커뮤니티가 부각하고 있다. 실제 중고거래 앱인 당근마켓의 경우, 월간 이용자수(MAU)가 코로나 이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하였을 뿐만 아니라 앱 내 동네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는 게시 글과 댓글 수 역시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러한 가운데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 ㈜지아인스는 지역과 위치기반 중심의 LNS(Location Networking Service) ‘발자국’을 준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장소를 제일 직관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지도 위에서 직접 피드(게시물)을 남기는 방식이다. 이를 친구 혹은 주변지역 사람들이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톡방과 같은 그룹화 한 공간인 ‘우리바닥’에서 서로 피드를 남겨 공유하고 실시간 대화도 할 수 있다. 또한 ‘우리바닥’은 자신의 위치 혹은 특정 위치를 그룹인원에게 빠르게 알려줄 수 있는 ‘꾹’ 기능 등 다양한 위치 기반 커뮤니티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발자국’은 여러 장소를 하나의 폴더로 정리해둔 ‘위치폴더’를 통해 맛집이나 유명 관광지 등을 모아둔 피드와 위치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발자국의 위치 기반 커뮤니티 기능은 ‘커뮤니티 매핑’의 개념과 유사하다. ‘커뮤니티’와 ‘매핑’의 합성어인 ‘커뮤니티 매핑’은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하는 참여형 지도 제작을 뜻하는데, 그동안 커뮤니티 매핑은 주로 공공기관 등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로 사회적 현안 등을 주제로 사용되어왔다.발자국을 준비 중인 지아인스의 공동 창업자 이동현·임동이 대표는 “커뮤니티 매핑의 잠재력을 믿고 이를 경험을 공유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식인 SNS를 결합하여 사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지역의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애플리케이션을 기획하고 개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사용자들의 편의 기능과 재미 요소도 넣었다. 핸드폰에 위치정보가 저장된 사진과 영상의 경우 ‘발자국’을 사용하는 동시 지도상에서 시각화되어 게시물을 올릴 시 도움을 주고, 피드 업로드와 커뮤니티 활동을 활발하게 하면 프로필을 꾸밀 수 있는 ‘스탬프’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의 흥미도를 높일 수 있게 했다. 다양한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한곳에 모은 ‘발자국’은 9월 중 안드로이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iOS 출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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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솔루션 기업 엠피온, 블랙박스 신제품 선보여…스마트 폰 연동 기능 강화

    교통솔루션 전문 기업 엠피온(주)이 블랙박스 신제품(MDR-Q570)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박스는 스마트 폰 연동 기능을 강화해 타 제품과 차별화 했다. 업그레이드된 해당 제품의 앱 ‘m-link 2.0’은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동글(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제품에 블루투스셋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제품)을 활용하였고, 스마트 폰과 블랙박스 연동 시 일반 통신이 끊기지 않도록 구현해 운전자가 블랙박스를 켠 채로 카카오톡·검색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 외에도 m-link 2.0으로 휴대폰 내 블랙박스 설정 가능 및 주차 후 차량 앞 방향을 촬영해 위치와 함께 전송 가능하며, 휴대폰 녹화 영상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유용한 기능을 담았다.또 카메라 관련 ‘인텔리비젼 2.0 기술’을 적용하여 밝기의 디테일을 감지할 수 있고, 특히 전후방 역광 보정이 가능하도록 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전방 WDR(Wide Dynamic Range)과 후방 HDR(High Dynamic Range)을 활용하여 명암을 더욱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한 덕에 실제 사람의 눈으로 인지하기 어려운 수준의 밝기에서도 사물을 정확하게 포착해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더불어 전방 QHD·후방 FHD 외에 좌우·측후면 FHD, 실내 IR 등 다채널 추가 기능이 있어 사각지대 없이 밀착 촬영이 가능토록 했다.품질보증 서비스 수준도 높였다. 제품 품질 보장을 1년에서 2년으로, sd카드는 6개월에서 2년으로 연장했다. 또 출장 AS 무료 쿠폰 등 케어프리 서비스 또한 제공하여 블랙박스를 장착하고 3개월 이내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엠피온 본사에서 직접 방문, 무상으로 A/S를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엠피온은 삼성에서 2015년 분사한 교통 IoT(사물인터넷)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 추구를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전기자동차를 위한 차세대 전자 지불 솔루션 등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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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체크, 언택트 열풍 속 대면 서비스 강화 행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언택트) 서비스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 되고 있다. 특히 은행, 식당, 마트, 쇼핑 등 오프라인 비중이 컸던 서비스가 급변하는 모양새다. 사회 전반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온라인과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을 강화하며 비대면 방식의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언택트 흐름에 합류하기 어려운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젊은 층에 비해 디지털 정보화 수준이 낮은 중·장년층을 위한 별도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부응하여 온라인 서비스를 집중 운영하되 대면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보완하는 기업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기업은행은 온라인 전문 은행이 출현하면서 은행 지점 방문이 줄자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 서비스를 시행했다. 국민은행은 우정사업본부와 제휴해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로 외화 실물을 직접 배달해 주는 ‘KB-POST 외화 배달서비스’를 도입했다. 대면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VIP고객, 근로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전략을 내세운 것이다.모바일 앱 기반의 카드 매출 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체크 역시 고객들의 편의성을 위한 대면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고 21일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더체크 앱은 상세 신용카드매출 정산 프로그램이다. 카드 매출현황, 입금정산, 일일정산, 월간정산, 연간정산 등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중소상공인들의 매장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특히 정산 시 필요한 정보를 푸쉬(알림) 서비스로 제공하는 점이 눈에 띈다. 미입금 항목의 정상 입금 결과나 전날 매출액 합계와 당일 입금 예정금액 합계 등의 정보를 앱에 따로 접속하지 않아도 푸시알림으로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 카드사 입금계좌 변경 시 푸시 알림을 발송해 타인의 계좌로 입금되는 것도 예방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평생 무료로 제공된다. 하지만 서비스 첫 이용 시 여신금융협회와 VAN 사에서 회원가입 후 두 계정 정보를 입력해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번거로움으로 지적됐다. 모바일 플랫폼이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 이상의 사업주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이를 타개하기 위해 더체크는 전국 1500여명의 ‘더체크 매니저’ 운영을 도입했다. 중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사업장에 더체크 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서비스의 상품 설명 및 가입, 사용법, 사후관리 등을 제공해 사용자들의 편리한 앱 이용을 돕는 대면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더체크는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 층을 위해 2021년까지 청년 5000명을 신규로 충원할 계획이다. 더체크 관계자는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중심으로 서비스가 급변하면서 이를 따라가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더체크 매니저의 대면 서비스 강화를 통해 사업주에게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더체크만의 매니저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 수행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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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오리오, ‘프로그 마스크’ 16만 장 수해복구 및 코로나 발생 지역에 지원

    주식회사 오리오는 전남 구례지역 수해복구 및 경기 용인 지역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오리오에 따르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인력 및 코로나 확산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사용할 마스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지난 18일 자사 생활용품 브랜드 프로그 클린스마트 마스크를 경기도 용인시청과 전라남도 구례군청에 각각 8만 장, 총 16만 장 지원했다.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꾸준히 자사 생활용품 브랜드 프로그 클린스마트를 사랑해 준 소비자분들께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해당 지원 사업을 검토하여 실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주형 대표는 “코로나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오리오는 그동안 많은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할 수 있도록 사회책임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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