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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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8~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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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5%
  • 농협경제지주, 농협주유소 15주년 사은행사 실시

    농협경제지주는 5월 한 달 간 NH-OIL 출시 15주년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NH-OIL 농협주유소에서 행사기간 내 누적금액 7만 원 이상을 주유한 고객에게 핸드크림, 20만 원 이상 주유 고객에게는 차량용 소화기를 선착순 증정한다. 사은품은 NH-OIL 농협주유소 내 사무실을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영수증 확인 후 현장에서 즉시 지급된다.우성태 대표이사는 “지난 15년 동안 NH-OIL이 비약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농협주유소를 믿고 이용해 주신 농업인과 고객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며 “ NH-OIL 농협주유소는 정품·정량·정직을 바탕으로 농업인에게는 저렴한 가격과 적기 안정적 공급을, 지역민에게는 최상의 주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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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타이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9989.7% 증가

    금호타이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38억3600만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989.7%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9960억7700만 원으로 34.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19억9000만 원으로 흑자전환했다.금호타이어 관계자는 “매출은 판매단가가 상승했고 판매수량이 크게 늘며 매출이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물류비가 하락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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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서원밸리CC서 개최

    BMW코리아는 서원밸리C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개최지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7일 서울 중구 소재의 BMW코리아 본사 건물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주양예 BMW코리아 브랜드 고객 부문 총괄과 이석호 서원밸리CC 대표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MW코리아는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개최지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한다.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BMW의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 매년 대회장에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모델이 전시됐다.지난 2022년 대회를 통해 국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모델은 ‘BMW 뉴 X7’이었다. 2021년에는 순수 전기차 모델 BMW iX, 2019년에는 20년 만에 부활한 8시리즈가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올해 대회에서도 BMW의 새로운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될지 주목된다.한상윤 BMW코리아 대표는 “BMW코리아는 국내 유일의 LPGA 투어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명성에 걸맞게 BMW의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들을 함께 선보여왔다”며 “전 세계가 집중하는 글로벌 대회인만큼 올해에도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총상금 220만 달러(우승 상금 33만달러),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최정상급 LPGA 투어 선수 68명과 특별 초청선수 8명을 포함해 총 7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한골프협회(KGA)에서 추천하는 아마추어 선수 2명에게 출전권을 부여하며 골프 꿈나무 육성에도 앞장선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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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스피디움,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총 4라운드 개최

    인제스피디움이 내달 6~7일 양일간 인제스피디움 일원에서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개막전을 개최한다.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는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인제스피디움이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종합 모터스포츠 축제다. 10월 말까지 총 4개 라운드로 진행된다.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자체 기획된 2시간 자동차 내구레이스를 비롯해 자동차 클럽들의 랩 타임 경쟁, 드리프트 묘기와 직선구간 경기인 드래그 레이스, 그리고 모터바이크 경기, RC카 대회 등 다양한 종목의 모터스포츠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행사다.프로 레이서는 물론 아마추어도 참가가 가능하다. 대회 출전이 아니더라도 드리프트 택시, 오토 슬라럼(짐카나)과 카트 체험도 가능하다.내구 레이스는 경주차의 속도와 내구성을 동시에 경쟁하는 종목으로 정해진 주행 시간동안 더 긴 거리를 주행한 경주차가 우승하는 경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르망 24시, 데이토나 24시 등이 대표적이다.인제 마스터즈 시리즈에서 첫 선을 보이는 인제 내구는 2시간 동안 치러지는 내구 레이스로, 엔진 배기량 별로 3가지 클래스와 프로토타입 경주차까지 총 네 개의 클래스로 구성된다.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을 받아 공신력을 인정받은 인제 내구 대회는 FIA 인터내셔널 라이선스 혹은 KARA 드라이버 라이선스와 인제스피디움 서킷 라이선스를 동시에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참가신청은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참가 신청 페이지를 통해 오는 21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대회 시작 전날인 5월 5일에는 어린이날 행사인 스피드 축제에 지역 군부대가 함께 하기로 해, 다양한 군사 장비를 직접 볼 수 있다.또한 자동차 경주 서킷에서 질주하는 대규모 자전거 행렬을 만나 볼 수 있는 코리아로드그랑프리(KRGP)의 공식 연습 주행도 예정돼 있어 어린이날 연휴기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승우 인제스피디움 대표는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는 대중들이 다양한 모터스포츠 종목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대회 진입 장벽을 최대한 낮춰 모터스포츠 참여 활성화를 노리면서도 대회 참가자 외의 일반인들도 즐길 수 있는 축제 형태의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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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전용 신규 엔진오일 2종 출시

    혼다코리아는 국내 모터사이클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모터사이클 전용 신규 엔진오일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엔진오일 신제품은 지난 1월 모튤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공동 개발을 거쳐 출시하게 됐다. E TEC Lub 4T와 R TEC Lub 4T 총 2종으로 판매된다.E TEC Lub 4T는 100% 합성엔진오일로 모터사이클에 특화된 엔진 및 기어박스 보호, 냉각, 클러치 성능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연비 개선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등 지속가능성을 고려했다. 일본 자동차 표준 협회의 JASO MA 규격 승인을 취득한 바 있다.R TEC Lub 4T 제품의 경우 윤활 성능이 뛰어난 모튤 사만의 HC-TECH 기술이 적용된 고품질 미네랄 엔진오일로 엔진과 기어박스를 탁월하게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혼다 공식 네트워크에서만 구매 가능한 혼다 전용 제품으로 개발됐다.혼다코리아는 신규 엔진오일 출시를 기념해 5월 1일부터 한 달간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및 판매점에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무료 정기 점검과 신규 엔진오일 2종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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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화 내공 살려 전기차까지… 도요타 3단계 미래 전략 수립

    하이브리드로 전동화 내공을 다져온 도요타가 미래 전기차 전략을 보다 구체화했다. ‘탄소중립’이란 궁극적인 목표아래 3단계에 걸쳐 현실적으로 전동화 사업을 해나가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BEV(Battery Electric Vehicle) 관련 소프트웨어 부가가치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1일 사토 코지 도요타 사장 및 경영진들은 글로벌 언론과의 기자간담회를 진행해 BEV 사업에 대한 3단계 대응전략을 언급했다. 우선 기존 생산 시스템을 활용해 BEV 시장에 참여를 분명히 했다. 또 고객 수요나 기술적 과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2단계 BEV로 나아갈 계획이다. 이어 2026년 이후 3단계 BEV에서는 각 단계별 학습경험을 살려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한다는 복안이다.사토 사장은 “세 번째 단계 시점에서는 대폭적인 생산성 향상을 전제로 한 모델 개발을 진행시켜 그 때 BEV의 수익은 연륜경영을 할 수 있는 레벨로 쉐어를 확보하기 위한 대응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를 위해 도요타는 BEV 상품성 향상과 비즈니스 환경 전반을 염두해 현실적인 전동화 전환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 번째 BEV의 상품력으로 차량구조(플랫폼)를 꼽았다. 이른바 언더 바디나 새시라고 불리는 차량의 토대 부분은 BEV에서 상대적으로 상품력을 높이는데 기여도가 떨어지게 되는데, 토요타의 기술을 바탕으로 BEV에서도 기대할 수 있는 플랫폼에 도전하고자 한다. 두 번째는 전자 플랫폼이다. 도요타는 아린(Arene)을 차량에 탑재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도록 자동차 통신 인프라를 쇄신을 꾀한다. 지금까지 자동차 통신 시스템은 복잡해 이를 심플하게 만들어 OS로 부가가치를 전달한다는 설명이다.도요타는 마지막 BEV 상품력으로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소개했다. 지금까지 자동차에 대한 생각과는 다른 아키텍처로, SDV(Soft Defined Vehicle)가 돼 가는 자동차 산업의 흐름 속에서 다양한 부가가치 영역의 소프트웨어를 조합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사토 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탄소중립의 실현”이라며 “앞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지구상의 모든 탄소중립 솔루션을 염두해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가타 CCO 역시 “탄소중립의 적은 이산화탄소고, 이를 줄여나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나 BEV든 전체 이산화탄소를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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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맥스모빌리티,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 나선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전국 범위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휴맥스모빌리티는 이번 MOU를 통해 현대차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플랫폼(이하 셔클)에 휴맥스모빌리티가 운영 중인 다양한 서비스를 연동하고, 플랫폼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양사는 셔클 플랫폼에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지역별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단위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현대차가 2021년 선보인 셔클은 국내 첫 인공지능(AI) 기반 수요응답형 버스(DRT) 서비스다. 이용자가 앱으로 버스를 호출하면 차량이 실시간 생성된 최적 경로로 운행하며 동선이 비슷한 승객들을 이동시킨다. 2021년부터 세종에서 운영되고 있고, 2022년 경기도 '똑타' 서비스에 MaaS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파주, 대부도, 평택 등으로 지역 확장 중이며, 김포 골드라인의 대체 교통수단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김수영 현대차 SDV본부 김수영 상무는 “MaaS 서비스는 다양한 사업자와의 긴밀한 제휴가 필요한 만큼 휴맥스모빌리티가 가진 카셰어링, 주차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현대차가 내재화한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의 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영현 휴맥스모빌리티 공동대표는 “현대차 Maas 플랫폼에 투루카을 비롯한 휴맥스모빌리티의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일 것”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MaaS 서비스가 경기도에서 전국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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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농업박물관, ‘제12회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개최

    농협 농업박물관은 우리 쌀과 농산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대와 밥 먹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제12회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농업박물관은 도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2년 ‘제1회 쌀 문화 공모전’ 개최한 바 있다. 2017년 제6회 공모전부터는 ‘쌀’뿐만 아니라 ‘농업 문화’로 주제를 확장했다.이번 공모전은 ‘우리의 소중한 농업 문화와 쌀의 가치 널리 알리기’라는 주제로 그림·동시·사진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그림 부문은 유치부와 초등부, 동시 부문은 초등부 대상이다. 사진 부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시상은 그림 초등부· 동시부문 대상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그림 유치부·사진부문 대상에 농협중앙회 회장상이 수여된다. 농협홍삼제품과 농협식품 꾸러미, 농촌사랑상품권 등을 부상으로 시상한다.출품작은 농업박물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5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각 분야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 홈페이지에서 수상자를 발표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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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시세 90% 이하 공공전세주택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2023년 1차 공공전세주택 935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공공전세주택은 다세대·연립·오피스텔 등 신축주택과 아파트를 LH가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한 조건으로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특히 도심 내 위치하고 넓은 면적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으며 시세의 90% 이하로 거주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임대보증금만 납부하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년 간 살 수 있어 장기간 임대료 부담도 없다.LH는 매년 4월, 8월, 10월, 총 3번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한다. 이번 1차 공고에서는 935가구를 공급한다.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610가구, 그 외 지역에서 325가구가 나온다.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별도 소득·자산 기준은 없다. 가구원 수가 3인 이상인 경우 1순위, 2인 이하인 경우 2순위로 신청하면 된다.본인 주민등록표등본상 거주지가 위치한 모집권역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1가구 1주택 신청이 원칙이다. 거주지 외 모집권역에 신청하거나 중복 신청할 경우 신청 무효 처리된다.또 신청일 등 세부 일정은 지역본부별로 상이하므로 정확한 일정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당첨자 발표는 6월 중순 이후다. 입주자격 검증 및 계약 체결을 거쳐 7월 이후 입주 가능하다.하승호 LH 국민주거복지본부장은 “금리인상 등으로 주거에 대한 걱정이 큰 무주택 서민들에게 LH 공공전세주택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LH는 지속적인 주택공급으로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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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 20%대 급감… 원가율 급등에 속수무책

    대우건설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 급감했다. 대우건설은 27일 공시를 통해 2023년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 결과 수주 4조1704억 원, 매출 2조6081억 원, 영업이익 1767억 원, 당기순이익 9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신규 수주는 4조1704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2조6585억원)에 비해 56.9% 늘었다. 플랜트사업부문에서 1조8058억 원을 수주해 연간 해외수주 목표인 1조8000억 원을 1분기에 초과 달성했다. 대우건설은 현재 45조9283억 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연간 매출액 대비 4.4년 치 일감에 해당한다. 매출은 전년 동기(2조2495억원) 대비 15.9% 증가한 2조6081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1조6033억 원 △토목사업부문 5269억 원 △플랜트사업부문 3828억 원 △기타연결종속부문 951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2213억 원) 대비 20.2% 감소한 1767억 원을 기록,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1736억 원) 대비 43.4% 줄어든 983억 원으로 집계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토목사업부문의 이라크 알 포 PJ와 플랜트사업부문의 나이지리아 LNG 트레인7 PJ 등 해외 대형 현장 공정 가속화에 따른 기성 확대로 매출이 증가했다”며 “지난해 1분기 일시적으로 높은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 및 주택건축사업부문에서 원가율 급등 요인으로 영업이익은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택부문에만 치중하지 않고 균형 잡힌 사업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대주주 중흥그룹과 시너지를 통해 올해 목표를 초과달성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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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 디자인 어워드’ 휩쓴 현대차그룹… 27개로 역대 최다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 주관 ‘2023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7개 상을 휩쓸었다.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매년 시장에 출시됐거나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중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을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올해 현대차그룹은 ▲제품 ▲프로페셔널 콘셉트 ▲커뮤니케이션 ▲실내 건축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자 경험 등 6개 부문에서 총 27개 디자인상을 받아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17개 수상에서 10개가 더 늘었다. 제품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와 그랜저, 제네시스 G90 등이 수상하며 디자인 가치를 높이 인정받았다.아이오닉 6는 참신하고 독특한 외관 및 조용하고 안정적인 실내 디자인을 기반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금상은 1만1000개 출품작 중 75개에만 부여되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아이오닉 6는 전동화 차량의 특성을 담아낸 유선형의 실루엣을 통해 현대자동차 역대 가장 뛰어난 공력계수(Cd)인 0.21을 달성했다. 또한 안락하면서도 넉넉한 인테리어로 차별화된 사용자 중심 공간을 구현했다.현대자동차 아이오닉 고유의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을 적용한 브랜드 전용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도 제품 부문을 본상을 탔다.그랜저는 대표적인 현대자동차 대형 세단으로 헤리지티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 디자인에 하이테크 디테일을 반영해 미래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표현했다. G90는 브랜드 디자인 정체성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담아 럭셔리 경험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내외장 디자인으로 최고급 세단 이미지를 그렸다.미래지향적 콘셉트 및 선행 디자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페셔널 콘셉트 부문에서는 현대차 N 비전 74, MobED(모베드), PnD 모빌리티, PnD L7, 서비스 로봇, 로보 모빌리티-ROUN(로운), 제네시스 엑스 스피디움 쿠페 등이 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6 월드 프리미어 영상’, ‘아이오닉 6 디자인 공개 디지털 빌보드 영상’, ‘아이오닉 6 디지털 스튜디오’, ‘아이오닉 5 로보택시 캠페인’, ‘기아 CI 가이드라인’,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현대차그룹 PR 홈페이지’, ‘슈퍼널 브랜드’가 본상 수상 목록에 올랐다.실내 건축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 CES 전시관’과 ‘기아 스토어 아이덴티티’,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CES2022에서 발표한 현대자동차 CES 전시관은 ‘이동 경험의 영역을 확장하고 궁극적인 이동의 자유를 실현하겠다’는 로보틱스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적 토대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기아의 브랜드 전략과 디자인 철학을 녹여낸 기아 스토어 아이덴티티는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자인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부문에서는 ‘현대차그룹 PR 홈페이지’와 신형 그랜저에 최초로 적용한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선’이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차세대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선’은 자연에 존재하는 수평선을 모티브로 그래픽 컴포넌트와 차량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일관된 디자인 콘셉트로 심플하게 표현해 현대만의 차별화된 그래픽 디자인을 완성했다.그리고 다른 부문과 함께 출품된 ‘아이오닉 6 디지털 스튜디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과 ‘현대차그룹 PR 홈페이지’가 사용자 경험(UX) 부문에서 수상했다.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미래 모빌리티 관점에서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고 목표를 향한 독려와 수많은 인재들이 끊임없이 노력한 덕분”이라며 “제품부터 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차별화된 디자인 방향성이 일관적으로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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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캐스퍼’ 가성비↑… 1490만원대 트림 신설

    현대자동차가 ‘2023 캐스퍼’를 27일 출시했다. 2023 캐스퍼는 경제성을 갖춘 신규 트림을 운영하고 새로운 외장 색상을 더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캐스퍼에 실용성을 강조한 ‘디 에센셜 라이트’ 트림을 신설했다. 디 에센셜 라이트는 ▲운전석 통풍 시트 ▲1열 열선 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 포함) ▲버튼시동 & 스마트키 ▲인조가죽 시트 등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하는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현대차는 핵심적인 사양들을 대거 적용한 디 에센셜 라이트 판매 가격을 1490만 원으로 책정해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또한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던 외장 색상인 ‘톰보이 카키’의 무광 버전 ‘비자림 카키 매트’를 새롭게 추가해 총 7가지의 외장 색상을 운영한다.단일 트림이었던 캐스퍼 밴 모델에는 상위 트림인 ‘스마트 초이스’가 새로 추가됐다.현대차는 스마트 초이스에 ▲7 에어백 시스템(1열 센터 사이드 에어백 포함) ▲운전석 시트 암레스트 ▲운전석 통풍 시트 ▲1열 열선 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 포함) ▲버튼시동 & 스마트키 ▲인조가죽 시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기존 기본 모델에서만 운영됐던 ‘스마트 플러스’ 패키지를 밴 모델에도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패키지 선택 시 ▲버튼시동 & 스마트키 ▲8인치 내비게이션(블루링크, 폰 프로젝션, 현대 카페이 포함) ▲후방 모니터 ▲6 스피커 ▲풀오토 에어컨 ▲마이크로 에어 필터 ▲리어 와이퍼 및 워셔 등이 적용된다.2023 캐스퍼 가격은 기본 모델 ▲스마트 1385만 원 ▲디 에센셜 라이트 1490만 원 ▲디 에센셜 1690만 원 ▲인스퍼레이션 1870만 원이다. 밴 모델 ▲스마트 1375만 원 ▲스마트 초이스 1480만 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의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2023 캐스퍼를 출시했다”며 “실용적인 사양들을 조합한 경제적인 트림을 선보임으로써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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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레이싱 기술력 담은 ‘에너젯 아이온’ 한정 판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가 카본 러닝화 ‘에너젯 아이온’ 3종을 한정판 제품으로 27일 출시했다.한국타이어와 프로스펙스의 협업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한국타이어의 올웨더 타이어 ‘키너지 4S2’ 트레드(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 패턴을 적용해 안정성을 강화한 운동화를 선보이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두 번째 프로젝트 콘셉트는 레이싱과 러닝의 만남이다. 서킷 위의 레이싱카처럼 빠르고 안정적인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고안했다. 에너젯 아이온은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의 대표 색상을 반영하고, 고성능 전기차 타이어인 아이온 에보 타이어 패턴을 아웃솔(밑창) 디자인으로 적용해 미끄럼 방지에 특화된 운동화다.특히 아웃솔은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를 생산하는 과정에 사용되는 고무 혼합물을 활용해 일반 운동화의 밑창보다 더욱 뛰어난 접지력과 마찰력을 자랑한다. 미드솔(중창)에는 곡선 구조 카본 플레이트를 적용하면서 러닝 시 높은 추진력을 제공한다. 프로스펙스 국내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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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 ‘중고차 웰컴 캠페인 2023’ 실시

    아우디코리아는 고객 대상 ‘중고차 웰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고차 등록 후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 처음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중고차 구매 후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의 첫 차량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중고차를 더욱 안심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 동안 아우디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13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유상수리 또는 서비스 연장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 ‘중고차 웰컴 패키지’를 증정하고, 아우디 순정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엔진오일 및 타이어는 제외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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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건설부문, 올 1분기 영업이익 2920억원 기록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6000억 원, 영업이익은 2920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1분기 건설 수주는 6조1000억 원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13조8000억 원)의 44%를 달성했다. 이로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2.4%, 88.4% 늘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최근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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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모빌리티, 에디슨모터스 인수 나선다

    KG모빌리티가 에디슨모터스 인수를 추진한다.KG모빌리티는 26일 회생법원(창원지방법원)의 에디슨모터스 공고 전 조건부 투자계약을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에디슨모터스는 지난 1월 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이 내려진 후 조건부 투자계약을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에 있었다.이에 KG모빌리티는 지난 3월 투자희망자 LOI 접수에 이어 4월 14일까지 예비실사를 진행하고, 지난 21일 조건부 투자인수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계약 관련해 추후 내부 이사회를 통해 최종 확정되면 에디슨모터스와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하게 된다.KG모빌리티는 실사를 통해 확인한 에디슨모터스는 국산화율 85% 이상의 전기버스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자체적인 기술경쟁력뿐만 아니라 영업망도 보유하고 있어 경쟁력 제고 방안 모색을 통해 충분히 회생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특히 KG모빌리티가 지난 3월 KD 계약을 체결한 킴롱모터 모기업인 푸타 그룹이 자동차 판매업과 함께 여객운수업을 운영하고 있고, 향후 베트남 시장이 현재 운행 중인 버스를 점진적으로 전기버스로 대체할 계획을 갖고 있어 추후 KG모빌리티와 동남아시아 버스 사업 등 글로벌 시장도 함께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G모빌리티는 지난 2021년에 글로벌 전기차 선도기업인 BYD사와 전기차 핵심부품인 배터리 개발 계약 및 배터리 팩 자체 생산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개발된 배터리는 올 하반기에 출시될 토레스 EVX에 장착된다.KG모빌리티 관계자는 “KG모빌리티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에디슨모터스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수 후 영업망 회복 등을 바탕으로 판매 증대와 효율성 증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그리고 수출시장 확대를 통한 판매 물량 증대로 에디슨모터스를 조속한 시일 내에 정상화 시키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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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모빌리티, 양재동서 튜닝 페스티벌 단독 개최

    KG모빌리티는 서울 양재aT센터1전시장에서 ‘KG모빌리티 튜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캠핑카(모터홈) 및 아웃도어&트레일러, 오프로드&레저 등 관련 분야 차량을 시판 중이거나 제작 가능한 비즈니스 튜닝업체(13개)와 개인 커스터마이징 참가자(10대), 캠핑 및 차량 관련 용품업체(2개)등 총 25개 업체와 개인이 선정됐다.행사 기간 중에는 멋지게 꾸며진 KG모빌리티 튜닝카 전시뿐만 아니라 지난 서울모빌티쇼에서 인기를 얻었던 RC카 체험도 진행한다. 어린이날 선물, 우수 튜닝카 온라인 투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한다.튜닝이란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기존 양산차의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외관을 꾸미는 것으로 자동차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삶의 일부분이 되며 튜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튜닝에는 그 목적에 따라 엔진과 동력전달장치 등 자동차 성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튠업 튜닝, 외관 디자인 도색과 휠·타이어 교환 등 개인의 취향에 맞게 차량을 꾸미는 드레스업 튜닝, 적재함, 특수장치 부착, 캠핑카 등 빌드업 튜닝 등이 있다.특히 KG모빌리티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SUV 전문기업으로서 KG모빌리티 만의 차별화 된 튜닝카 개발과 함께 올바른 튜닝 문화를 이끌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행사 기간 동안 전시된 비즈니스 튜닝카와 개인 커스터마이징 차량을 대상으로 방문 고객 현장 투표와 온라인 투표 등 콘테스트를 실시해 각각 최고의 튜닝카에는 △1등 300만 원 △2등 200만 원 △3등 100만 원 등 총 12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KG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 참가 접수를 통해 차박이나 캠핑만큼 튜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SUV 전문기업으로서 KG모빌리티 만의 차별화 된 튜닝카 개발은 물론 올바른 튜닝 산업 육성에 일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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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텍,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 참가

    리텍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국내외 공공조달 시장 판로지원과 동반성장기반 마련을 실현하기 위해 개최되는 전시회다.리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1톤 전기노면청소차를 전시한다. 이 제품은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한 친환경 전기청소차다.리텍 전기노면청소차는 소형모델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좁은 골목길, 상가지역, 주거지역의 미세먼지와 분진을 청소하는데 효과적이다. 1회 충전으로 최대 6시간 작업이 가능하다. △이물질 부양, 흡입 시스템 △이물질 양에 따른 블로워 RPM 자동 조절 시스템 △적외선카메라 렌즈 세척 기술 △고성능 미세먼지 필터가 장착됐다.또한 기존 청소차들과는 다르게 주행 소음과 작업 시 발생하는 소음이 적다. 이외에도 공기 재순환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흡입성능 및 적재함, 물탱크 용량 또한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리텍의 친환경 1톤 전기노면청소차는 지난 2월 조달청 우수 제품으로 지정돼 국가계약법령에 따라 수의계약 가능하다.채경선 리텍 대표는 ”최근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목표로 승용차뿐 아니라 상용차 산업의 친환경 전환이 화두가 되고 있다”며 “리텍의 1톤 전기노면청소차는 우수한 친환경 성능은 물론 조달청 우수 제품으로 계약이 용이해 친환경 상용차 시장 보급 및 촉진에 대안이 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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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미래재단, 대전 과학축제 참가

    BMW코리아미래재단은 대전에서 열리는 과학축제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대한민국 과학축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및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BMW코리아미래재단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11.5톤 트럭 내부를 실험실로 개조해 수도권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초등학교와 아동복지시설을 방문, 초등학교 3~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양질의 과학 창의교육을 무상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방문하여 해당 지역 아동들에게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축제에서는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의 주요 프로그램인 실험실과 워크숍을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실험실에서 다양한 장치물을 체험하며 마찰력, 무게중심, 탄성의 원리 등 자동차의 숨은 기초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다. 워크숍에서는 키트를 이용해 친환경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보며 친환경 에너지의 필요성과 원리를 파악해본다.참가를 원하는 관람객은 당일 BMW코리아미래재단 부스에서 신청하면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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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량리 7구역 롯데캐슬’ 6월 분양 예정

    롯데건설은 오는 6월 ‘청량리 7구역 롯데캐슬’을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량리 7구역 롯데캐슬은 지하 6층~지상 최고 18층, 9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76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17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1A㎡ 68가구 △59㎡A 38가구 △59㎡B 67가구다.청량리 7구역 롯데캐슬은 청량리에서 진행 중인 개발호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특히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지하철역과 학교, 공원을 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1호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 등 6개 노선이 정차중인 청량리역이 도보거리에 있다. 삼육초, 홍릉초가 접했고 청량중, 청량고, 정화여중, 정화고 등 다수의 학교가 아파트 부근에 자리한다.이 단지는 1순위 기준 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이 가능하다. 6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뽑아 가점이 부족해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여기에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기만 하면 서울시 우선공급 자격을 얻는다. 분양권 전매제한도 1년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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