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열

윤우열 기자

동아닷컴 디지털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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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3-09~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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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보바스어린이의원‧대한사회복지회에 2억 기부…저소득층 영유아 지원

    롯데가 저소득층 영유아의 발달 진단 및 조기 치료를 지원한다.롯데는 6일 보바스어린이의원과 대한사회복지회에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석현 대한사회복지회장, 윤연중 보바스어린이의원장, 고수찬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안세진 롯데의료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롯데는 지난 2019년부터 보바스어린이의원 전문 의료진과 인프라를 활용, 저소득층 아동들과 복지시설, 위탁가정에서 자라 발달 상태를 주기적으로 진단받지 못하는 영유아들이 대상이다. 현재까지 총 150여 명의 아동들에게 발달 검진을 제공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되면서 발달지연 문제를 겪는 영유아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롯데는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올해는 50여 명 진단을 목표로 한다. 대한사회복지회가 위탁시설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연계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전문 발달 치료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아울러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발달장애 특성에 맞춰 기존 참여 아동들의 현재 상태를 파악해 후속 지원도 이어 나가기로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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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그룹 및 계열사, 추석 맞아 복지기관에 나눔활동

    SPC그룹이 추석 명절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SPC그룹은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추석’을 주제로 노숙인 배식 봉사활동, 취약계층 명절 선물 전달 등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우선 SPC그룹 임직원들은 경기도 성남시 노숙인 무료 급식소 안나의집에서 노숙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배식 활동을 진행했다. 또 파리바게뜨와 SPC삼립 빵, 우유 총 4000여개를 전달할 예정이다.또 SPC그룹은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하는 한가위 행사에 SPC삼립 빵과 후원금을 지원했다.아울러 SPC그룹 계열사인 파리크라상, SPC삼립, 비알코리아 등은 사업장 인근에 위치한 전국 31개 복지기관에 추석 명절 제품을 후원했다.SPC그룹 관계자는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배식 봉사, 제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은 기업의 사명’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ESG 경영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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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추석 맞아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 후원품 전달

    NH농협은행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했다.6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공공금융부문 김춘안 부행장과 직원들은 전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 농산물과 생활필수품 등 후원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품은 농협은행의 금융상품 판매액에서 일정 비율로 적립한 공익기금으로 마련됐다.농협은행의 주거래기관인 한국재정정보원도 이번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한국재정정보원은 보호 아동들에게 다과 등 후원품을 함께 전달했다.김춘안 부행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행사에 함께 해주신 한국재정정보원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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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누스 인수한 현대百그룹, 계열사간 시너지 본격 확대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올해 5월 인수한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와 그룹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 ‘지누스관’을 오픈하고, 기존 신촌점‧미아점‧디큐브시티점에 더해 이달 중 천호점‧중동점‧킨텍스점‧더현대서울‧충청점‧부산점‧울산점 등 7개 점포로 지누스 팝업스토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의 네트워크 역량과 유통망을 활용해 지누스 사업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 등 유통 계열사가 지누스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 및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우선 더현대닷컴 내 지누스관에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을 지향한다’는 지누스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침대 매트리스를 상자에 담아 배송하는 압축 기술 ‘베드인어박스(Bed in a Box)’ 등을 소개한다. 특히 신촌점에 위치한 지누스 매장을 VR로 구현한 쇼룸을 배치한다. 매장을 직접 방문한 듯 360도로 둘러볼 수 있도록 한 것.현재까지 지누스 상품 380여 종을 판매해 온 현대홈쇼핑은 연령대별 타깃 제품을 구체화한다. 대만 등 현대홈쇼핑이 확보한 판로를 활용해 지누스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현대리바트와 현대L&C 등 그룹 내 리빙 부문과 제품 공동 개발 등 협업도 추진한다. 또 오는 11월 그룹 내 리빙·인테리어 부문 3사가 공동 연구해 진행하는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도 열 계획이다. 한편,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5월 이윤재 지누스 회장 등이 보유한 지분 30.0%와 경영권을 8790억 원에 인수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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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현수막이 가방으로”…현대百, 업사이클링 굿즈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이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버려지는 현수막, 청바지 등을 재가공한 업사이클링 굿즈를 선보인다.현대백화점은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 내 ESG 전문 온라인 편집관 ‘리.그린(Re;Green)관’에서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업사이클링 제품 총 16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현대백화점은 이번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에 폐현수막을 비롯해 고객이 기부한 청바지, 원단 가공 협력사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가죽 등을 사용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현수막 활용 상품 종류와 수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과 협력사도 동참하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살리고자 했다”고 설명했다.현대백화점은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을 위해 폐현수막 18장(약 540㎏), 중고 청바지 4000벌(약 1200㎏), 자투리 가죽 482㎡(약 147㎏)를 사용했다. 소재별로 고온 세척‧건조‧코팅‧압축 등 재활용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과정을 거쳐 가방, 파우치, 지갑, 티슈케이스, 와인케이스, 테이블 매트, 마우스 패드 등으로 만들었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기존에는 폐현수막이나 버려지는 청바지 및 가죽을 소각하거나 매립했지만 새로운 제품으로 재활용하면서 약 14t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었고, 이는 소나무 약 2000그루가 1년 동안 정화하는 공기 양과 같은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폐기자원을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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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지역 아동에 추석 농산물 꾸러미 전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광주시와 전남지역의 가정 50세대에 추석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공사와 세이브더칠드런이 도농상생을 위한 민간기금인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협업 활동이다. 11월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시지역 가정에는 농산물을, 농촌지역 가정에는 가공식품 등 공산품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회차에선 추석을 맞아 명절 음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농축산물과 아동 선호에 맞는 어린이용 유기농 식품 등으로 꾸러미를 구성했다. 특히 지역 로컬푸드 매장에서 구매한 농축산식품을 공사 임직원이 직접 포장해 전달했다.김춘진 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통한 지속적인 상생 경영은 물론, 국민 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분야에서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모든 국민이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국내 먹거리 물가안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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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지속경영보고서, ‘LACP 어워즈’ 금상…국내 유통업체 중 유일

    롯데쇼핑이 올해 처음 발간한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LACP 2021 비전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다.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는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만든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관이다. LACP가 매년 발표하는 비전 어워즈는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이나 기업, 단체 등이 발간한 연례 보고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CSR 리포트 등 커뮤니케이션 결과물을 평가한다. 올해 대회는 전 세계 1000여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했다.롯데쇼핑은 비전 어워즈 리테일 업종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 총 8개 평가 항목 중 △창의성 △정보 접근성 △주주 서한 △서술력 △재무 정보 △표지 디자인 등 6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수상 기업 중 유일한 국내 유통업체다.아울러 전 세계 100대 보고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80대 보고서, 국내 20대 보고서에도 선정됐다.이선대 롯데 유통군HQ 홍보실장은 “이번 수상은 롯데쇼핑의 ESG 활동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며 “국내 유통업체 최초 사례인 만큼 유통업체 대표 주자로서 ESG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롯데쇼핑은 지난 7월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Dream Together for Better Earth(다시 지구를 새롭게, 함께 더 나은 지구를 위해)’라는ESG 경영 슬로건 아래, 롯데쇼핑의 ESG 관련 규제를 규정하고 최근 성과 및 향후 계획과 새로 개발된 ESG 정책 등이 수록됐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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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그룹, ‘행복한장학금’ 사업 10주년…누적 36억여 원 지원

    SPC그룹이 계열 브랜드 매장과 대리점·협력사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SPC행복한장학금’ 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SPC그룹은 SPC행복한장학금 사업을 통해 2028명의 장학생을 배출하고, 누적 36억2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SPC행복한장학금은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뜻에 따라 SPC그룹이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장학금 지원 사업이다. 계열사 브랜드 매장 혹은 협력사에서 근무하거나 외부 복지기관에서 추천한 아르바이트 대학생 중 근속기간과 근무태도, 가정형편 및 학업계획 등을 고려해 매년 200명(한 학기당 100명)에게 등록금의 50%를 지원해왔다.이번 2학기에도 아르바이트 대학생 등 10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장학생들에겐 종이 대신 NFT(대체불가토큰) 형태의 디지털 장학증서를 수여해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SPC그룹 관계자는 “SPC행복한장학금은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대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젊은이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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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추석 귀향길 이동점포 운영…고객 금융편의 제고

    NH농협은행이 추석을 맞아 귀향하는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해 이동점포를 운영한다.농협은행은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농협 성남유통센터와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 ‘NH Wings’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NH Wings는 금융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가 탑재된 차량형 이동점포다. 무선통신망을 통해 신권 인출과 계좌이체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농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사 지원, 금융소외지역에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등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농업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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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에 미세조류 활용 탄소저감시설 구축

    한국필립모리스가 미세조류를 이용한 탄소저감 및 공기정화 시설을 경남 양산공장에 구축한다.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1일 인천시 소재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필립모리스는 양산공장에 미세조류를 활용한 탄소저감시설을 시범 설치, 공단과 연구원의 자문 및 도움을 받아 지속적인 탄소저감 및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이 미세조류를 활용한 친환경 탄소저감시설을 구축하는 데 있어 민간기업과 협업하는 최초의 공동사업이기도 하다.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은 2025년까지 공장에서 사용되는 모든 전기의 에너지원을 재생에너지로 100% 전환하고,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인 탄소저감 흐름에 동참하고 궁극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하는 필립모리스의 목표와도 부합한다”며 “한국환경공단 및 한국건설생활한경시험연구원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실질적인 탄소저감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미세조류는 광합성 과정에서 자기 무게의 1.8배~2.23배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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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르노리카코리아, 지속가능 바텐딩 및 바 운영 교육 참가자 모집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가 지속가능한 바텐딩 및 바 운영 교육에 참가할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페르노리카코리아가 지난 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바텐딩(Bar World of Tomorrow)’ 프로그램은 전 세계 바텐더와 바 오너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전문 교육이다.만 19세 이상의 바텐더 혹은 바 오너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재 6기까지 총 155명의 만 19세 이상의 바텐더 및 바 오너,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교육을 마쳤다.프로그램은 하루 동안 원데이 세션으로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10월과 12월 교육이 예정돼 있으며, 이번 모집은 10월 대상이다.페르노리카코리아는 프로그램 이외에도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특강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각 업장에서 진행한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실천 활동들에 대해 공유하며, 주류 산업에 지속가능한 바 문화와 책임 있는 호스팅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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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의 존재목적은 농업‧농촌에”…권준학 NH농협은행장, 협동조합 정체성 특강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직원들에게 농협의 존재목적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2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권 은행장은 전날 한국금융연수원에서 ‘농협의 존재목적과 New Normality’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에는 농협은행 여신심사역 양성과정 및 자산관리전문역 양성과정 교육생 67명과 최근영 한국금융연수원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권 은행장은 총 90분에 걸쳐 초혁신 디지털 뱅크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했다. 아울러 직원들의 마음가짐 등에 대해 언급하며 교육생들에게 변화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했다.또 권 은행장은 농협의 존재목적이 농업‧농촌에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농협은행은 시중은행과 달리 수익의 많은 부분을 농업인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농업‧농촌의 부흥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미래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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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홀딩스‧삼양사,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활동‧성과 공개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와 식품‧화학 계열사인 삼양사가 ESG 경영 활동과 성과 및 계획을 담은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각각 발간했다.2일 삼양그룹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국제 ESG 표준 가이드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표준(Standards)의 핵심적 부합 방식(Core Option)을 적용했다.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로 나눠 삼양홀딩스와 삼양사의 ESG 경영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됐다. 특히 삼양홀딩스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환경부문에서 바이오팜그룹의 용수 및 에너지 사용량,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 친환경에 대한 필요성과 의지를 강조했다.엄태웅, 이영준 삼양홀딩스 대표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속도와 불확실성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며 “앞으로 삼양그룹은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추구한 정도경영의 가치를 ESG 경영에 맞춰 체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양사는 식품, 화학 사업에서의 ESG 경영활동과 성과를 더욱 집중적으로 다뤘다. 울산, 인천, 전주 등 지역에 위치한 사업장별 에너지 사용량과 에너지 절감 활동을 공개하고,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등을 담았다. 또 지배구조 부문에서 삼양그룹 중장기 성장전략인 ‘비전 2025’에 따라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전략 및 주요 제품을 비중 있게 다뤘다.강호성, 최낙현 삼양사 대표는 “삼양사는 ESG 관점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구조를 개선하고 신성장 동력을 개발해 건강, 친환경, 첨단 산업 분야에 스페셜티 소재와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했다.삼양그룹은 올해부터 매년 삼양홀딩스와 삼양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다. 내년에는 삼양패키징의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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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 판교점서 ‘미아방지예방 지문등록’ 캠페인 진행

    현대백화점이 ‘미아방지예방 지문등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분당경찰서와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9층에서 오는 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18세 미만 아동과 지적·정신성·자폐성 장애인 및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문등록기에 지문 및 신상정보를 입력하면 미아방지를 예방할 수 있다.아울러 같은 기간 학교 폭력 근절 캠페인 상담도 진행된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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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평택 미군에 분유 유아식 후원…감사패 수령

    매일유업이 평택 미군 캠프 험프리스(USAG Humphreys)로부터 유아식 후원에 대한 감사패를 수령했다고 2일 밝혔다.앞서 매일유업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지난 7월 4일 험프리스 Family&MWR(Family&Morael, Welfare and Recreation Office)를 통해 주재 미군과 가족들에게 국내 생산 앱솔루트 분유 등 유아식 1000캔을 전달한 바 있다.이에 험프리스 FMWR 측은 이를 기념하는 감사패를 제작해 지난 1일 매일유업에 전달했다.매일유업 관계자는 “상반기 미국내 분유 수급이 어려워진 시점에 자사 제품을 협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잊지 않고 감사패를 마련해준 관계자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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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년 만에 이천서 마곡으로…연구소 옮긴 대상 “글로벌 식품산업 선도”

    종합식품기업 대상이 핵심 연구시설인 대상 이노파크(DAESANG InnoPark)를 본격 가동한다.대상은 1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대상 이노파크 준공식을 진행했다. 준공식에는 최성수 대상홀딩스 대표이사,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 박용주 대상 식품사업총괄 등이 참석했다.대상은 대상 이노파크를 연구 특화기지로 삼아 글로벌 식품·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또 산업단지 내 동종 업계 간 교류를 통해 식품·소재 산업의 동향 파악 및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약 1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상 이노파크는 규모는 연면적 약 3만5000㎡다. 2년여 공사 기간을 거쳐 올해 6월 준공됐다. 연구시설은 △식품 연구소 △김치 기술 연구소 △Global연구실 △식품안전센터(이상 식품 부문) △전분당 연구소 △BIO 연구소(이상 소재 부문) △건강연구소(건강 부문) 등으로 구성됐다.대상은 마곡산업단지가 상암 DMC의 약 6배,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5배 규모에 달하는 대한민국 최대 융·복합 클러스터 연구단지로 우수한 연구 인력 확보가 용이하다는 점에 주목, 26년 만에 경기도 이천에 자리했던 대상중앙연구소를 마곡으로 옮기고 대상 이노파크로 확장했다.대상은 대상 이노파크에서 대학 및 연구기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부가가치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우수 연구 인력을 확보해 경쟁력을 키운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상 본사와의 유기적인 협업도 기대하고 있다.임정배 대상 대표는 “대상 이노파크를 중심으로 전문 연구 인력을 확보하고, 연구개발 분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외 식품·소재산업을 선도하는 연구 성과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며 “2030년까지 해외계열사와 연계한 글로벌 연구센터를 운영하며 한식 세계화 및 미래 식품·소재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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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둥이와 아기상어가 만났다…이마트24, SSG랜더스필드에 체험형 매장 오픈

    이마트24가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손잡았다.이마트24는 핑크퐁 아기상어(이하 아기상어)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랜드마크 매장인 ‘문학파크스퀘어점’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이마트24 문학파크스퀘어점은 인천SSG랜더스필드 야구장을 가는 길목에 위치한 24평 규모의 매장이다. 일반 점포와 달리 외관을 SSG랜더스 야구 유니폼을 입은 원둥이(이마트24 브랜드 캐릭터), 아기상어, 랜디(SSG랜더스 마스코트)로 장식했으며, 내부에는 아기상어 캐릭터 상품으로 구성된 캐릭터상품존을 설치했다.이마트24는 이번 문학파크스퀘어점을 통해 어린 연령층을 포함한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또 아이들에게 친숙한 아기상어를 통해, 원둥이와 랜디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향후 이마트24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아기상어 협업 상품 및 캐릭터 굿즈를 선보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랜드마크 매장도 오픈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SSG랜더스 홈경기가 열리는 이날 원둥이 탈을 쓴 이마트24 관계자가 랜더스필드 경기장 내‧외부를 누비며 야구팬들을 만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7번 게이트 쪽에는 원둥이, 아기상어, 랜디 캐릭터가 있는 포토존도 설치한다.신호상 이마트24 마케팅 상무는 “랜더스필드에서 야구경기를 즐기기 전과 후, 가족, 친구, 연인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야구장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한편, 이번 매장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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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력사와 상생 이어가는 오뚜기, 하도급대금 120여억 원 조기지급

    오뚜기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하도급대금을 조기 지급한다.오뚜기는 OEM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45곳 협력사의 전월 하도급대금 120여억 원을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50여일 앞당겨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협력사와 상생을 위해 힘쓰고 있는 오뚜기는 ESG추진팀을 중심으로 구성된 내부 심의위원회를 통해 동반성장과 관련된 주요한 사안을 논의하여 개선하고 있다. 또 2015년부터 동반성장펀드를 마련해 협력사와 대리점들이 시중 금리보다 낮은 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이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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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홈쇼핑, 새 ESG 캐치프레이즈 공개…“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현대홈쇼핑이 새 ESG 캐치프레이즈를 공개했다. 현대홈쇼핑은 ‘함께 위로, H! 현대홈쇼핑’이라는 ESG경영 캐치프레이즈를 공개하고, 사회공헌 사업 확대 및 친환경 경영 강화 등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캐치프레이즈에서 ‘H!’는 현대홈쇼핑을 대표하는 ‘H’에 ‘안녕(Hi)’과 ‘높은(High)’ 등의 의미가 더해진 표현이다. 책임 경영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로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높이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ESG 경영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앞서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4월 그룹 차원의 체계적이고 통일된 ESG 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그룹 ESG 통합 브랜드인 ‘리그린’(Re;Green‧친환경)과 ‘위드림’(We;Dream‧사회공헌)을 출범한 바 있다.현대홈쇼핑은 캐치프레이즈 실현을 위해 사회공헌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여성용품 및 유모차 지급 등 기존 저소득층 여성 대상 사회공헌 활동에 미혼모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하며, 미래 방송 인재 육성 등 홈쇼핑 기업의 역량을 살린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아울러 본사가 위치해 있는 서울시 강동구와 구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청년을 위한 생필품 지원 사업도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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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오츠카-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 지역 화물 운송근로자에 음료 지원

    동아오츠카가 부산지역 화물 운송 근로자들에게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동아오츠카는 지난달 25일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와 함께 부산 초량동에 위치한 부산화물운송사업협회에서 제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동아오츠카,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하는 ‘폭염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택배, 물류 등 화물 운송 노동자들의 폭염 예방과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전달된 포카리스웨트 4000여 개는 오는 2일 부산화물운송사업협회,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 부산 남부경찰서가 주관‧주최하는 교통안전캠페인 행사에서 화물 운송 근로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에서 동아오츠카와 대한적십자사는 화물 운송 근로자들에게 폭염 예방 및 체내 혈액순환을 위한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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