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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지하 1층에 문을 연 VR 체험관에서 5·18민주화운동 관련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일 광주 동구 광주 제2순환도로 학운동 방음터널에서 화재사고에 대비해 합동점검에 나선 국토교통부와 소방청, 광주시 건설본부 등 직원들이 소방설비와 터널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29일 경기 과천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로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일 천불천탑의 신비를 지닌 전남 화순 운주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새해를 맞아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두 손 모아 기원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023년 계묘년 토끼해를 사흘 앞둔 29일 광주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직접 그린 토끼 가면을 쓴 채 수업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특전사 황금박쥐부대 장병들이 27일 전남 담양군 가사문학면의 폭설로 무너져 내린 비닐하우스에서 복구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담양=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7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구청 직원들이 기독교교단협의회에서 기탁한 쌀 1004포대를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차량에 싣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성탄절을 앞둔 20일 광주 북구 용봉동에서 ‘희망나눔 프로젝트 몰래산타’ 행사가 열린 가운데 산타 복장을 한 지역사회복지회 회원들과 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거리에서 학생들에게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건네주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8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캠퍼스 호수에서 원앙과 가창오리가 무리 지어 물 위를 떠다니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슬로 시티’로 지정된 전남 담양군 창평면을 찾은 관광객들이 14일 전통가옥과 돌담으로 둘러싸인 길을 걷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3일 방역당국이 전남 함평군 함평읍의 한 산란계 농장 입구를 통제하고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닭 5만3800여 마리를 기르는 이 농장에선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전남도는 해당 농장에서 기르는 닭을 도살처분하는 등 방역작업을 했다. 함평=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3일 전남 무안군 망운면의 한 시금치밭에서 주민들이 겨울 해풍을 맞고 잘 자란 시금치를 수확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4일 전남 무안군 망운면의 한 노지 배추밭에서 주민들이 초겨울 추위 속에서 월동배추 수확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지난달 30일 광주 북구청 회의실에서 공무원들이 소방관들에게 심폐소생술(CPR) 체험 교육을 받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전국에 한파가 몰아친 지난달 29일 전남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지붕의 이엉을 교체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새가 사람과 하늘을 이어준다는 믿음으로 만들어진 솟대. 눈이 시리게 아름다운 노을을 보다 보니 마음이 하늘에 닿는 듯합니다.―전남 진도군 세방낙조 전망대 앞에서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7일 전남 순천시 낙안읍성 마을에서 주민들이 긴 장대를 들고 마당에 있는 붉은 홍시를 수확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0일 광주 동구의 한 미술학원에서 미대 입시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이 실기시험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박영철기자 skyblue@donga.com}

20일 전남 담양군 메타세쿼이아 길의 가로수가 갈색으로 물들어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길을 걷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짙어가는 가을, 메타세쿼이아가 붉게 물든 길을 따라 걸으니 작은 섬 전체가 단풍 옷을 입었습니다. 쉼터에 앉아 가을 망중한을 즐깁니다. ―전남 담양읍에서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3일 전남 보성군 문덕면의 한 농가 앞에서 가족들이 모여 수확한 콩을 탈곡기로 털어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