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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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톈진 폭발 사고, ‘21t TNT 폭발 강도’ 주민들 "핵폭탄 터지줄 알았다"

    톈진 폭발 사고, ‘21t TNT 폭발 강도’ 주민들 "핵폭탄 터지줄 알았다"12일 세계적 항만인 중국 톈진(天津)항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수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현지 구조본부는 13일, "톈진 대형 폭발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50명으로 증가했으며 701명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또 부상자 가운데 71명은 위중하다고 전했다.폭발은 물류회사의 화학물질 창고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곧 불길이 다른 창고로 번져 두 번째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났다.중국지진센터에 딸면, 첫 번째 폭발이 3t 규모의 TNT 폭발 강도, 두 번째 폭발은 21t TNT 폭발 강도에 해당한다.폭발 충격은 수 킬로미터 바깥에 있는 인근 주택가 까지 전해졌으며, 주민들은 집이 심하게 흔들려 지진이 발생하거나 핵폭탄이 터진 것으로 오인했다고 증언했다.톈진항 주변은 자동차 조립공장부터 항공기 조립라인, 정유시설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조업의 기지다. 또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자리에 올랐던 톈허1A가 위치한 연구단지도 있다.이번 폭발로 수입차 선착장에 주차됐던 1만대가 불에 탔는 데 피해 차량 가운데 독일 폭스바겐과 프랑스 르노 차량이 각각 2748대, 1000대에 달한다.특히 현대기아차 등 우리 기업들도 상당한 피해를 본것으로 전해진다. 월스트리트저널 중문판은 현대기아차 수입 차량 4천 대가 손상됐다고 보도했다.유럽의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도 빈하이 신구에서 운영하는 조립라인의 피해현황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톈진 폭발 사고. 채널A 보도화면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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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안내상 “우현 가난한줄 알았는데 3층집에 병원장 아들”

    배우 안내상이 해피투게더에서 우현의 반전 집안을 공개했다.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해피투게더3)에는 연세대학교 신학과 동기이자 30년지기 친구 안내상과 우현이 출연했다.이날 안내상은 연세대학교 신학과 시절을 언급하며 "우현이 옷도 거지처럼 입고 다녀서 가난한 줄 알았다. 나같은 사람이랑 같이 다녀야 그래도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친하게 지냈다"고 말했다.안내상은 이어 "우현 집에 놀러 갔더니 3층집에 정원이 있었다. 지하에 집이 따로 있나 했는데 우현 집이었다. 또 우현 아버지 병원도 있었다. 그 때부터 우현이 멀게 느껴졌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백투더스쿨 특집’에서는 안내상 우현 김정훈 황석정 김성경이 출연했다.(해피투게더 안내상.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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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위안화 평가절하, 원달러 환율 3년 만에 최고가...장중 ‘1180원’ 돌파

    [위안화 평가절하]中 위안화 평가절하, 원달러 환율 3년 만에 최고가...장중 ‘1180원’ 돌파중국이 위안화 평가절하에 나서면서 한국의 원화가치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11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1163.2원)보다 15.9원 오른 1179.1원에 마감했다.원달러환율은 장중 한때 1180원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2012년 6월5일 종가 1180.1원을 기록한 이후 3년2개월만에 처음이다.장초반 원·달러 환율은 전일 보다 4.2원 내린 1159.0원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중국의 위안화 평가 절하가 단행되면서 크게 요동쳤다.이날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은 달러-위안 환율을 달러당 6.2298위안으로 고시했다.위안화 가치는 전거래일인 지난 7일의 고시환율인 달러당 6.1162위안에 비해 1.8% 하락했다. 고시환율 기준 하루 낙폭으로는 사상 최대다.중국 중앙은행이 이처럼 위안화 가치를 하루 기준으로 사상 최대폭으로 떨어트린 것은 경기침체가 우려되고 수출 지표가 악화되자 위안화 값을 낮춰 측면 지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인민은행은 "환율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일회성으로 고시환율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시환율을 급격히 낮춘 것은 일회성 조치라고 강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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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위안화 평가절하, 원달러 환율 3년 만에 최고가…관심UP↑

    [위안화 평가절하]中 위안화 평가절하, 원달러 환율 3년 만에 최고가…관심UP↑중국이 위안화 평가절하에 나서면서 한국의 원화가치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11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1163.2원)보다 15.9원 오른 1179.1원에 마감했다.원달러환율은 장중 한때 1180원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2012년 6월5일 종가 1180.1원을 기록한 이후 3년2개월만에 처음이다.장초반 원·달러 환율은 전일 보다 4.2원 내린 1159.0원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중국의 위안화 평가 절하가 단행되면서 크게 요동쳤다.이날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은 달러-위안 환율을 달러당 6.2298위안으로 고시했다.위안화 가치는 전거래일인 지난 7일의 고시환율인 달러당 6.1162위안에 비해 1.8% 하락했다. 고시환율 기준 하루 낙폭으로는 사상 최대다.중국 중앙은행이 이처럼 위안화 가치를 하루 기준으로 사상 최대폭으로 떨어트린 것은 경기침체가 우려되고 수출 지표가 악화되자 위안화 값을 낮춰 측면 지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인민은행은 "환율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일회성으로 고시환율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시환율을 급격히 낮춘 것은 일회성 조치라고 강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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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위안화 평가절하, 원달러 환율 3년 만에 최고가...장중 ‘1180원’ 돌파

    [위안화 평가절하]中 위안화 평가절하, 원달러 환율 3년 만에 최고가...장중 ‘1180원’ 돌파중국이 위안화 평가절하에 나서면서 한국의 원화가치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11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1163.2원)보다 15.9원 오른 1179.1원에 마감했다.원달러환율은 장중 한때 1180원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2012년 6월5일 종가 1180.1원을 기록한 이후 3년2개월만에 처음이다.장초반 원·달러 환율은 전일 보다 4.2원 내린 1159.0원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중국의 위안화 평가 절하가 단행되면서 크게 요동쳤다.이날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은 달러-위안 환율을 달러당 6.2298위안으로 고시했다.위안화 가치는 전거래일인 지난 7일의 고시환율인 달러당 6.1162위안에 비해 1.8% 하락했다. 고시환율 기준 하루 낙폭으로는 사상 최대다.중국 중앙은행이 이처럼 위안화 가치를 하루 기준으로 사상 최대폭으로 떨어트린 것은 경기침체가 우려되고 수출 지표가 악화되자 위안화 값을 낮춰 측면 지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인민은행은 "환율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일회성으로 고시환율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시환율을 급격히 낮춘 것은 일회성 조치라고 강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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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박형식 “힐링캠프 섭외 받고 ‘내가?’라고 싶었다”…이유가 본인이랑 안 맞아서?

    ‘힐링’ 박형식 “힐링캠프 섭외 받고 ‘내가?’라고 싶었다”…이유가 본인이랑 안 맞아서?드라마 ‘상류사회’를 통해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세 박형식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형식적인 답변을 한다는 공격을 받았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박형식은 “힐링캠프를 평소에 즐겨보는데 지혜로운 분들, 큰 성공을 거둔 분들이 나왔기 때문에 섭외를 받았을 때 ‘내가?’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에 김제동은 “형식적인 대답이다”며 박형식의 이름을 이용해 농담으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그럼에도 박형식은 “내가 나온 것을 보고 ‘얘가 아직 여기 나올 때는 아니지 않나’고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방송에서 내 개인적 생각 등을 말해본 적이 없다. 내가 더 커갈 수 있는 발판인 것 같다. 기회라고 생각하겠다”고 소신있게 말했다.이날 동료멤버 광희도 박형식을 공격했다. 광희는 “박형식은 잘 되기 전부터 느끼한 느낌이 있었다. 멤버 9명이서 사인회를 가면 우리끼리 장난을 치다가 문 열리자마자 갑자기 느끼하게 걷는다”고 말했다.광희는 이어 “박형식은 상류사회 배역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배우들의 전형적인 멘트 ‘배우 멘트’가 아니겠냐”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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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박형식, 광희 약속 거절하자…광희 “내가 황광희야” 무슨 일이기에?

    ‘힐링’ 박형식, 광희 약속 거절하자…광희 “내가 황광희야” 무슨 일이기에?제국의아이들 박형식과 광희가 ‘힐링캠프’에서 폭로전을 벌였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광희는 "박형식은 잘 되기 전부터 느끼한 느낌이 잇었다. 멤버 9명이서 사인회를 가면 우리끼리 장난을 치다가 문 열리자마자 갑자기 느끼하게 걷는다"고 폭로했다.광희는 이어 "박형식은 상류사회 배역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배우들의 전형적인 멘트 '배우 멘트'가 아니겠냐"라고 공격했다.이에 박형식은 “한번은 드라마 팀이랑 회식을 해야 하는데 광희 형에게서 전화가 오더라. ‘영화보자’고 말하는 광희 형에게 ‘회식하러 가는 중이라 못간다’고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형식아, 나 황광희야’라는 반응을 보였다”며 ‘무한도전’ 출연 이후 달라진 태도를 폭로해 광희를 당혹케 했다.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힐링캠프′는 3.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에 그쳤다. 지난주 방송분 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비해 밀리고 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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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박형식, 첫 월급 얼마? “자랑스럽게 부모님께…” 깜짝

    ‘힐링’ 박형식, 첫 월급 얼마? “자랑스럽게 부모님께…” 깜짝제국의아이들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힐링캠프’에서 데뷔 후 첫 월급을 받았던 날을 회상했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박형식은 "첫 월급이 몇 만원이었다 .정산된 금액이 그 정도였는데 자랑스럽게 부모님에게 드릴만한 금액이 아니었다"고 밝혔다.박형식은 “전소속사에서 저를 캐스팅한 매니저분과 친해져서 이런저런 고민상담도 하고 그랬는데 다른 연습생들이 보기에는 아부를 떠는 것으로 보인 듯하다”면서 “밥도 같이 안먹고 말도 못 들은 척하더라”고 털어놨다.임시완도 첫 월급날을 떠올렸다. 그는 "CF를 찍은 돈이 첫 수입이었는데 그걸 받고 같이 일했던 스태프와 비싼 스테이크집에 가서 첫 회식을 했다. 내가 처음으로 번 돈으로 한 턱 쏜 것이지 않냐 그 느낌이 좋았다. 용돈말고 내가 번 돈으로 누구에게 사준다는 느낌이 좋아서 그 느낌을 아직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다.반면 광희는 "나는 바로 가로수길에 가서 바로 옷을 샀다. 번 것보다 더 썼다. 오버 페이스 됐다. 나는 돈 들어오면 바로 간다. 옷 사줄 때 너무 행복하고 내가 사랑스럽다. '수고했다'면서 내게 옷을 사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는 김제동을 포함한 500명의 시청자 MC와 1명의 게스트가 맞붙는 긴장감 백배 리얼 토크쇼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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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박형식·임시완·광희 출연에도 시청률 3.8% 부진, ‘안녕하세요’ 6.1%로 우위

    ‘힐링’ 박형식·임시완·광희 출연에도 시청률 3.8% 부진, ‘안녕하세요’ 6.1%로 우위 ‘힐링캠프’가 대대적인 새단장 이후에도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3.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는 지난주 방송분 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보다 뒤쳐지는 시청률이다.반면 ‘힐링캠프’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는 이날 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위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드라마 ‘상류사회’를 통해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세 박형식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박형식은 “힐링캠프를 평소에 즐겨보는데 지혜로운 분들, 큰 성공을 거둔 분들이 나왔기 때문에 섭외를 받았을 때 ‘내가?’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에 김제동은 “형식적인 대답이다”며 박형식의 이름을 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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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박형식 “힐링캠프 평소에 즐겨본다”… 김제동 “형식적인 대답이다” 뭇매

    ‘힐링’ 박형식 “힐링캠프 평소에 즐겨본다”… 김제동 “형식적인 대답이다” 뭇매드라마 ‘상류사회’를 통해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세 박형식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형식적인 답변을 한다는 공격을 받았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박형식은 “힐링캠프를 평소에 즐겨보는데 지혜로운 분들, 큰 성공을 거둔 분들이 나왔기 때문에 섭외를 받았을 때 ‘내가?’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에 김제동은 “형식적인 대답이다”며 박형식의 이름을 이용해 농담으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그럼에도 박형식은 “내가 나온 것을 보고 ‘얘가 아직 여기 나올 때는 아니지 않나’고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방송에서 내 개인적 생각 등을 말해본 적이 없다. 내가 더 커갈 수 있는 발판인 것 같다. 기회라고 생각하겠다”고 소신있게 말했다.이날 동료멤버 광희도 박형식을 공격했다. 광희는 “박형식은 잘 되기 전부터 느끼한 느낌이 있었다. 멤버 9명이서 사인회를 가면 우리끼리 장난을 치다가 문 열리자마자 갑자기 느끼하게 걷는다”고 말했다.광희는 이어 “박형식은 상류사회 배역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배우들의 전형적인 멘트 ‘배우 멘트’가 아니겠냐”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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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박형식, 약속 거절?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후 변했다” 폭로

    ‘힐링’ 박형식, 약속 거절?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후 변했다” 폭로제국의아이들 박형식과 광희가 ‘힐링캠프’에서 폭로전을 벌였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광희는 "박형식은 잘 되기 전부터 느끼한 느낌이 잇었다. 멤버 9명이서 사인회를 가면 우리끼리 장난을 치다가 문 열리자마자 갑자기 느끼하게 걷는다"고 폭로했다.광희는 이어 "박형식은 상류사회 배역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배우들의 전형적인 멘트 '배우 멘트'가 아니겠냐"라고 공격했다.이에 박형식은 “한번은 드라마 팀이랑 회식을 해야 하는데 광희 형에게서 전화가 오더라. ‘영화보자’고 말하는 광희 형에게 ‘회식하러 가는 중이라 못간다’고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형식아, 나 황광희야’라는 반응을 보였다”며 ‘무한도전’ 출연 이후 달라진 태도를 폭로해 광희를 당혹케 했다.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힐링캠프′는 3.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에 그쳤다. 지난주 방송분 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비해 밀리고 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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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박형식 “광희 무한도전 가더니 태도 변했다” 폭로…광희 표정보니?

    ‘힐링’ 박형식 “광희 무한도전 가더니 태도 변했다” 폭로…광희 표정보니? 제국의아이들 박형식과 광희가 ‘힐링캠프’에서 폭로전을 벌였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광희는 "박형식은 잘 되기 전부터 느끼한 느낌이 잇었다. 멤버 9명이서 사인회를 가면 우리끼리 장난을 치다가 문 열리자마자 갑자기 느끼하게 걷는다"고 폭로했다.광희는 이어 "박형식은 상류사회 배역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배우들의 전형적인 멘트 '배우 멘트'가 아니겠냐"라고 공격했다.이에 박형식은 “한번은 드라마 팀이랑 회식을 해야 하는데 광희 형에게서 전화가 오더라. ‘영화보자’고 말하는 광희 형에게 ‘회식하러 가는 중이라 못간다’고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형식아, 나 황광희야’라는 반응을 보였다”며 ‘무한도전’ 출연 이후 달라진 태도를 폭로해 광희를 당혹케 했다.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힐링캠프′는 3.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에 그쳤다. 지난주 방송분 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비해 밀리고 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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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박형식 “광희 무한도전 가더니 태도 변했다”…광희 “나 황광희야”

    ‘힐링’ 박형식 “광희 무한도전 가더니 태도 변했다”…광희 “나 황광희야” 제국의아이들 박형식과 광희가 ‘힐링캠프’에서 폭로전을 벌였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광희는 "박형식은 잘 되기 전부터 느끼한 느낌이 잇었다. 멤버 9명이서 사인회를 가면 우리끼리 장난을 치다가 문 열리자마자 갑자기 느끼하게 걷는다"고 폭로했다.광희는 이어 "박형식은 상류사회 배역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배우들의 전형적인 멘트 '배우 멘트'가 아니겠냐"라고 공격했다.이에 박형식은 “한번은 드라마 팀이랑 회식을 해야 하는데 광희 형에게서 전화가 오더라. ‘영화보자’고 말하는 광희 형에게 ‘회식하러 가는 중이라 못간다’고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형식아, 나 황광희야’라는 반응을 보였다”며 ‘무한도전’ 출연 이후 달라진 태도를 폭로해 광희를 당혹케 했다.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힐링캠프′는 3.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에 그쳤다. 지난주 방송분 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비해 밀리고 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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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박형식·임시완·광희 출연에도 시청률 3.8% 부진, 동시간대 프로그램보다 뒤쳐져

    ‘힐링’ 박형식·임시완·광희 출연에도 시청률 3.8% 부진, 동시간대 프로그램보다 뒤쳐져‘힐링캠프’가 대대적인 새단장 이후에도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3.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는 지난주 방송분 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보다 뒤쳐지는 시청률이다.반면 ‘힐링캠프’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는 이날 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위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드라마 ‘상류사회’를 통해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세 박형식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박형식은 “힐링캠프를 평소에 즐겨보는데 지혜로운 분들, 큰 성공을 거둔 분들이 나왔기 때문에 섭외를 받았을 때 ‘내가?’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에 김제동은 “형식적인 대답이다”며 박형식의 이름을 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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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박형식 “제국의아이들 ‘첫 월급’ 몇 만원 이었다” 고백

    ‘힐링’ 박형식 “제국의아이들 ‘첫 월급’ 몇 만원 이었다” 고백제국의아이들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힐링캠프’에서 데뷔 후 첫 월급을 받았던 날을 회상했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박형식은 "첫 월급이 몇 만원이었다 .정산된 금액이 그 정도였는데 자랑스럽게 부모님에게 드릴만한 금액이 아니었다"고 밝혔다.박형식은 “전소속사에서 저를 캐스팅한 매니저분과 친해져서 이런저런 고민상담도 하고 그랬는데 다른 연습생들이 보기에는 아부를 떠는 것으로 보인 듯하다”면서 “밥도 같이 안먹고 말도 못 들은 척하더라”고 털어놨다.임시완도 첫 월급날을 떠올렸다. 그는 "CF를 찍은 돈이 첫 수입이었는데 그걸 받고 같이 일했던 스태프와 비싼 스테이크집에 가서 첫 회식을 했다. 내가 처음으로 번 돈으로 한 턱 쏜 것이지 않냐 그 느낌이 좋았다. 용돈말고 내가 번 돈으로 누구에게 사준다는 느낌이 좋아서 그 느낌을 아직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다.반면 광희는 "나는 바로 가로수길에 가서 바로 옷을 샀다. 번 것보다 더 썼다. 오버 페이스 됐다. 나는 돈 들어오면 바로 간다. 옷 사줄 때 너무 행복하고 내가 사랑스럽다. '수고했다'면서 내게 옷을 사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는 김제동을 포함한 500명의 시청자 MC와 1명의 게스트가 맞붙는 긴장감 백배 리얼 토크쇼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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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박형식, ‘형식’적인 답변으로 뭇매…뭐라고 했길래?

    ‘힐링캠프’ 박형식, ‘형식’적인 답변으로 뭇매…뭐라고 했길래?드라마 ‘상류사회’를 통해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세 박형식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형식적인 답변을 한다는 공격을 받았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박형식은 “힐링캠프를 평소에 즐겨보는데 지혜로운 분들, 큰 성공을 거둔 분들이 나왔기 때문에 섭외를 받았을 때 ‘내가?’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에 김제동은 “형식적인 대답이다”며 박형식의 이름을 이용해 농담으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그럼에도 박형식은 “내가 나온 것을 보고 ‘얘가 아직 여기 나올 때는 아니지 않나’고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방송에서 내 개인적 생각 등을 말해본 적이 없다. 내가 더 커갈 수 있는 발판인 것 같다. 기회라고 생각하겠다”고 소신있게 말했다.이날 동료멤버 광희도 박형식을 공격했다. 광희는 “박형식은 잘 되기 전부터 느끼한 느낌이 있었다. 멤버 9명이서 사인회를 가면 우리끼리 장난을 치다가 문 열리자마자 갑자기 느끼하게 걷는다”고 말했다.광희는 이어 “박형식은 상류사회 배역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배우들의 전형적인 멘트 ‘배우 멘트’가 아니겠냐”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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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박형식 “첫 월급 몇 만원 이었다…부모님께 용돈 드리지 못해” 고백

    ‘힐링캠프’ 박형식 “첫 월급 몇 만원 이었다…부모님께 용돈 드리지 못해” 고백제국의아이들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힐링캠프’에서 데뷔 후 첫 월급을 받았던 날을 회상했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박형식은 "첫 월급이 몇 만원이었다 .정산된 금액이 그 정도였는데 자랑스럽게 부모님에게 드릴만한 금액이 아니었다"고 밝혔다.박형식은 “전소속사에서 저를 캐스팅한 매니저분과 친해져서 이런저런 고민상담도 하고 그랬는데 다른 연습생들이 보기에는 아부를 떠는 것으로 보인 듯하다”면서 “밥도 같이 안먹고 말도 못 들은 척하더라”고 털어놨다.임시완도 첫 월급날을 떠올렸다. 그는 "CF를 찍은 돈이 첫 수입이었는데 그걸 받고 같이 일했던 스태프와 비싼 스테이크집에 가서 첫 회식을 했다. 내가 처음으로 번 돈으로 한 턱 쏜 것이지 않냐 그 느낌이 좋았다. 용돈말고 내가 번 돈으로 누구에게 사준다는 느낌이 좋아서 그 느낌을 아직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다.반면 광희는 "나는 바로 가로수길에 가서 바로 옷을 샀다. 번 것보다 더 썼다. 오버 페이스 됐다. 나는 돈 들어오면 바로 간다. 옷 사줄 때 너무 행복하고 내가 사랑스럽다. '수고했다'면서 내게 옷을 사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는 김제동을 포함한 500명의 시청자 MC와 1명의 게스트가 맞붙는 긴장감 백배 리얼 토크쇼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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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대세남 박형식·임시완·광희 출연에도 시청률 3.8% 부진, ‘안녕하세요’에 크게 밀려

    ‘힐링캠프’ 대세남 박형식·임시완·광희 출연에도 시청률 3.8% 부진, ‘안녕하세요’에 크게 밀려‘힐링캠프’가 대대적인 새단장 이후에도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3.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는 지난주 방송분 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보다 뒤쳐지는 시청률이다.반면 ‘힐링캠프’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는 이날 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위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드라마 ‘상류사회’를 통해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세 박형식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박형식은 “힐링캠프를 평소에 즐겨보는데 지혜로운 분들, 큰 성공을 거둔 분들이 나왔기 때문에 섭외를 받았을 때 ‘내가?’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에 김제동은 “형식적인 대답이다”며 박형식의 이름을 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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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박형식 “광희 무한도전 가더니 변했다” 폭로

    ‘힐링캠프’ 박형식 “광희 무한도전 가더니 변했다” 폭로제국의아이들 박형식과 광희가 ‘힐링캠프’에서 폭로전을 벌였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광희는 "박형식은 잘 되기 전부터 느끼한 느낌이 잇었다. 멤버 9명이서 사인회를 가면 우리끼리 장난을 치다가 문 열리자마자 갑자기 느끼하게 걷는다"고 폭로했다.광희는 이어 "박형식은 상류사회 배역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배우들의 전형적인 멘트 '배우 멘트'가 아니겠냐"라고 공격했다.이에 박형식은 “한번은 드라마 팀이랑 회식을 해야 하는데 광희 형에게서 전화가 오더라. ‘영화보자’고 말하는 광희 형에게 ‘회식하러 가는 중이라 못간다’고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형식아, 나 황광희야’라는 반응을 보였다”며 ‘무한도전’ 출연 이후 달라진 태도를 폭로해 광희를 당혹케 했다.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힐링캠프′는 3.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에 그쳤다. 지난주 방송분 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비해 밀리고 있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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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박형식 “제국의아이들 ‘첫 월급’ 몇 만원 이었다” 고백

    ‘힐링캠프’ 박형식 “제국의아이들 ‘첫 월급’ 몇 만원 이었다” 고백제국의아이들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힐링캠프’에서 데뷔 후 첫 월급을 받았던 날을 회상했다.1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힐링캠프’)에선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세 번째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박형식은 "첫 월급이 몇 만원이었다 .정산된 금액이 그 정도였는데 자랑스럽게 부모님에게 드릴만한 금액이 아니었다"고 밝혔다.박형식은 “전소속사에서 저를 캐스팅한 매니저분과 친해져서 이런저런 고민상담도 하고 그랬는데 다른 연습생들이 보기에는 아부를 떠는 것으로 보인 듯하다”면서 “밥도 같이 안먹고 말도 못 들은 척하더라”고 털어놨다.임시완도 첫 월급날을 떠올렸다. 그는 "CF를 찍은 돈이 첫 수입이었는데 그걸 받고 같이 일했던 스태프와 비싼 스테이크집에 가서 첫 회식을 했다. 내가 처음으로 번 돈으로 한 턱 쏜 것이지 않냐 그 느낌이 좋았다. 용돈말고 내가 번 돈으로 누구에게 사준다는 느낌이 좋아서 그 느낌을 아직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다.반면 광희는 "나는 바로 가로수길에 가서 바로 옷을 샀다. 번 것보다 더 썼다. 오버 페이스 됐다. 나는 돈 들어오면 바로 간다. 옷 사줄 때 너무 행복하고 내가 사랑스럽다. '수고했다'면서 내게 옷을 사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는 김제동을 포함한 500명의 시청자 MC와 1명의 게스트가 맞붙는 긴장감 백배 리얼 토크쇼다.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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