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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에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14일 광주지역 상수원인 전남 화순군 동복댐 저수율이 19.6%대를 보인 가운데 상류지역 하천 바닥이 드러나 보이고 있다.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8일 광주 북구 건국동의 한 지산딸기 재배 하우스에서 작목반원들이 무농약 친환경으로 재배한 탐스러운 지산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하루 앞둔 7일 광주 북구청 회의실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전자분류기를 점검하고 있다. 8일 전국 17개 시도 2020개 투표소에서 1346명의 농·수·산림조합장을 선출한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6일 광주 북구 일곡동 예비군훈련장에서 올해 처음 열린 광주·전남 지역 예비군 훈련에 참가한 예비군들이 실탄 소총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년부터 중단됐던 예비군 소집훈련은 지난해 6월부터 재개됐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절기상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을 하루 앞둔 5일 전남 구례군 지리산 산수유마을에 노란 산수유꽃이 활짝 피어 있다. 이날 구례군의 낮 최고기온은 영상 18도까지 올라 상춘객들이 완연한 봄기운을 즐겼다. 구례=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8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둔 3일 전남 진도 수품항 김 위판 경매장에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공명선거 캐릭터 인형을 동원해 조합원들에게 깨끗한 조합장 선거 실천을 홍보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일 전남 광양시 섬진강 매화마을에서 봄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개화한 매화나무 밑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서울 낮 최고 기온은 영상 10도까지 올랐고 전국 최고 기온은 영상 6∼15도로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광양=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월 8일 농협, 수협, 산림조합장을 선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20일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전남 신안군의 한 대파밭을 찾아 깨끗하고 일 잘하는 일꾼을 선출하자는 의미로 대파를 뽑으며 공명선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우리곡물살리기운동본부 고윤순 공동대표와 회원들이 17일 광주 송정역 광장에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광주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15일 북구 용봉동의 놀이터와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봄철 모기 출몰에 대비해 정화조 및 하수구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본격적인 봄 농사 준비가 한창인 15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의 한 매화나무 과수원에서 주민들이 잔가지치기 작업을 하고 있다.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4일 전남 여수시 여수엑스포여객선터미널에서 육군 31사단, 11공수여단, 해경특공대 등 군경이 합동으로 다중이용교통시설에 대한 화생방 대테러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화생방 훈련을 포함해 테러범 제압, 폭발물 처리 순서로 이뤄졌다. 여수=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복합생활시설인 ‘더불어나눔행복공동체 커뮤니티센터’의 착공식이 13일 광주 북구 오치주공1단지에서 열렸다. 착공식에 참여한 내외빈들이 발파 버튼을 누르며 착공을 축하하고 있다.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월 8일 실시되는 ‘제3회 전국 농·수·축협 조합장 선출 동시 조합장 선거’ 벽보가 7일 전남 무안군 남악읍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 인근 도로에 부착됐다. 선관위는 노년층 유권자들을 위해 그림 위주로 쉽게 벽보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일 전남 함평 농업기술센터 실내 나비사육장에서 기술센터 직원들이 함평 나비축제에 선보일 호랑나비와 산호랑나비 등 겨울 동안 부화한 나비를 살펴보고 있다.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왔는데 여전히 시리다. 지난달 몰아쳤던 전례 없는 혹한이 어느새 사그라지고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오히려 평년보다 따뜻하겠다. 계절은 풀리는데 경제는 한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새해 첫 달 무역 적자는 126억 달러(약 15조5000억 원)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수출을 이끌던 반도체는 세계 시장 침체로 비틀거리고 있다. 입춘을 사흘 앞둔 1일 전남 광양 섬진강 매화마을에서 시민들이 터진 매화 꽃망울 사진을 찍고 있다. 광양=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하루 앞둔 29일 광주 지하철 문화전당역 개찰구 앞에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30일부터 지하철 대합실이나 승강장에선 마스크 착용이 ‘권고’로 바뀌지만 열차 탑승 중에는 여전히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9일 전북 순창군 강천산 병풍폭포가 강추위에 얼음절벽으로 변하여 관광객들이 신기한 듯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광주 남구가 백운광장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인 ‘미디어 월’의 2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13일 주요 테마 중 하나인 백운 호랑이 콘텐츠에 대한 메인 발광다이오드(LED) 시범 테스트를 하고 있다. 남구청사 정문에 길이 42.4m, 높이 9.9m의 초대형 곡면 LED 디스플레이로 설치된 ‘미디어 월’은 지역 소식과 주민들의 사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한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