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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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수 폭행 논란, 제작진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입니다"

    최민수 폭행 논란, 제작진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입니다"21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최민수 폭행사건으로 결국 결방한다.‘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제 작진은 "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앞서 최민수는 19일 경기도 장흥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최민수는 촬영 중 ‘나를돌아봐’ PD와 촬영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인 끝에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나를 돌아봐’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황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고, 가벼운 신체 접촉이었다”면서 “최민수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네 PD와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 전문]KBS ‘나를 돌아봐’ 제작진입니다.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씨의 불미스런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이와 관련하여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나를 돌아봐 논란) 최민수. 사진 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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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수 폭행 논란 ‘나를 돌아봐’ 결국 결방 "출연자 관리 못한 책임 통감한다"

    최민수 폭행 논란 ‘나를 돌아봐’ 결국 결방 "출연자 관리 못한 책임 통감한다"21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최민수 폭행사건으로 결국 결방한다.‘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제 작진은 "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앞서 최민수는 19일 경기도 장흥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최민수는 촬영 중 ‘나를돌아봐’ PD와 촬영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인 끝에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나를 돌아봐’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황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고, 가벼운 신체 접촉이었다”면서 “최민수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네 PD와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 전문]KBS ‘나를 돌아봐’ 제작진입니다.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씨의 불미스런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이와 관련하여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나를 돌아봐 논란) 최민수. 사진 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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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수 폭행 논란 ‘나를 돌아봐’ 결국 결방 "출연자 관리 못한 책임 통감한다"

    최민수 폭행 논란 ‘나를 돌아봐’ 결국 결방 "출연자 관리 못한 책임 통감한다"21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최민수 폭행사건으로 결국 결방한다.‘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제 작진은 "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앞서 최민수는 19일 경기도 장흥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최민수는 촬영 중 ‘나를돌아봐’ PD와 촬영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인 끝에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나를 돌아봐’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황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고, 가벼운 신체 접촉이었다”면서 “최민수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네 PD와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 전문]KBS ‘나를 돌아봐’ 제작진입니다.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씨의 불미스런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이와 관련하여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나를 돌아봐 논란) 최민수. 사진 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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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논란...오늘(21일) 방송 긴급 결방 결정 "촬영 전반 통제 못했다"

    나를 돌아봐 논란...오늘(21일) 방송 긴급 결방 결정 "촬영 전반 통제 못했다"21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최민수 폭행사건으로 결국 결방한다.‘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제 작진은 "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앞서 최민수는 19일 경기도 장흥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최민수는 촬영 중 ‘나를돌아봐’ PD와 촬영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인 끝에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나를 돌아봐’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황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고, 가벼운 신체 접촉이었다”면서 “최민수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네 PD와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 전문]KBS ‘나를 돌아봐’ 제작진입니다.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씨의 불미스런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이와 관련하여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나를 돌아봐 논란) 최민수. 사진 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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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최민수 폭행 논란 끝에 결국 결방... "깊이 반성한다"

    ‘나를 돌아봐’ 최민수 폭행 논란 끝에 결국 결방... "깊이 반성한다"21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최민수 폭행사건으로 결국 결방한다.‘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제 작진은 "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앞서 최민수는 19일 경기도 장흥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최민수는 촬영 중 ‘나를돌아봐’ PD와 촬영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인 끝에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나를 돌아봐’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황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고, 가벼운 신체 접촉이었다”면서 “최민수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네 PD와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 전문]KBS ‘나를 돌아봐’ 제작진입니다.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씨의 불미스런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이와 관련하여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나를 돌아봐 논란) 최민수. 사진 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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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최민수 폭행 논란 끝에 결국 결방... "깊이 반성한다"

    ‘나를 돌아봐’ 최민수 폭행 논란 끝에 결국 결방... "깊이 반성한다"21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최민수 폭행사건으로 결국 결방한다.‘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제 작진은 "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앞서 최민수는 19일 경기도 장흥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최민수는 촬영 중 ‘나를돌아봐’ PD와 촬영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인 끝에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나를 돌아봐’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황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고, 가벼운 신체 접촉이었다”면서 “최민수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네 PD와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 전문]KBS ‘나를 돌아봐’ 제작진입니다.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씨의 불미스런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이와 관련하여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나를 돌아봐 논란) 최민수. 사진 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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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수 폭행 논란, 제작진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입니다"

    최민수 폭행 논란, 제작진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입니다"21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최민수 폭행사건으로 결국 결방한다.‘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제 작진은 "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앞서 최민수는 19일 경기도 장흥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최민수는 촬영 중 ‘나를돌아봐’ PD와 촬영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인 끝에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나를 돌아봐’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황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고, 가벼운 신체 접촉이었다”면서 “최민수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네 PD와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 전문]KBS ‘나를 돌아봐’ 제작진입니다.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씨의 불미스런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이와 관련하여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나를 돌아봐 논란) 최민수. 사진 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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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수 폭행 논란 ‘나를 돌아봐’ 결국 결방...제작진 "책임을 통감한다"

    최민수 폭행 논란 ‘나를 돌아봐’ 결국 결방...제작진 "책임을 통감한다"21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최민수 폭행사건으로 결국 결방한다.‘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제 작진은 "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앞서 최민수는 19일 경기도 장흥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최민수는 촬영 중 ‘나를돌아봐’ PD와 촬영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인 끝에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나를 돌아봐’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황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고, 가벼운 신체 접촉이었다”면서 “최민수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네 PD와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 전문]KBS ‘나를 돌아봐’ 제작진입니다.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씨의 불미스런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이와 관련하여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나를 돌아봐 논란) 최민수. 사진 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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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논란 끝에 결국 결방...제작진 "책임을 통감한다"

    나를 돌아봐 논란 끝에 결국 결방...제작진 "책임을 통감한다"21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최민수 폭행사건으로 결국 결방한다.‘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제 작진은 "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앞서 최민수는 19일 경기도 장흥에서 진행된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최민수는 촬영 중 ‘나를돌아봐’ PD와 촬영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인 끝에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나를 돌아봐’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황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고, 가벼운 신체 접촉이었다”면서 “최민수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네 PD와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 전문]KBS ‘나를 돌아봐’ 제작진입니다.지난 19일 촬영 현장에 있었던 최민수씨의 불미스런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제작사 PD에게도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이와 관련하여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나를 돌아봐 논란) 최민수. 사진 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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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서 흔히 하는 착각’ 고경표-고원희 ‘LTE비디오포털’CF 코믹 연기 ‘폭소’

    ‘지하철서 흔히 하는 착각’ 고경표-고원희 ‘LTE비디오포털’CF 코믹 연기 ‘폭소’대세 배우 고경표와 고원희가 CF에서 만나 맛깔나는 연기로 찰떡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LG 유플러스 LTE비디오포털 고경표 심쿵편’은 지하철에서 일어날 법한 일을 고경표 특유의 어리바리한 연기를 통해 코믹하게 풀어낸다.이 광고에서 고경표는 고원희의 매력에 반한 ‘어리바리 착각남’으로 등장한다.퇴근길 피곤한 표정으로 지하철에 오른 고경표는 문득 옆에 서있던 미모의 여성 시선이 자신을 향하고 있음을 느낀다.미모의 여성은 바로 고원희. 신경이 쓰인 듯 곁눈질로 슬금슬금 고원희를 훔쳐보던 고경표는 이내 태연한 척 마음을 가다듬어 보지만, 갑작스런 지하철의 충격에 위기를 맡게 된다.‘덜컹’ 하는 충격과 함께 고원희와 고경표의 몸이 밀착된 것. 묘한 기류가 흐르는 짧은 순간에 고경표는 ‘결혼식은 가을에, 아이는 내년쯤 갖고 싶다’는 지나친 상상을 한다.이어 고경표가 슬그머니 입을 맞추려는 순간 고원희는 휴대폰 조작 버튼을 누른다. 알고보니 고원희의 시선은 고경표가 아닌 휴대폰을 향하고 있었던 것.최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합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고경표는 이번 광고를 통해 미리 시청자들에게 사랑스런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었다.아시아나 항공 최연소 전속모델 출신인 고원희는 2011년 데뷔 이래 수많은 CF 출연했으며, tvN 'SNL코리아 시즌6’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등에서 폭발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한편, LG유플러스가 출시한 ‘LTE비디오포털’은 전국 지하철에서 24시간 무제한 비디오 시청이 가능한 서비스로, 90개 이상 실시간 채널과 인기영화 300편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박태근 기자 ptk@donga.com}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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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숙 의원직 상실, 새누리 “근거 없이 공안탄압 운운하는 것은 변명”

    한명숙 유죄 확정, 새누리 “근거 없이 공안탄압 운운하는 것은 변명”한명숙 의원직 상실새누리당은 20일 새정치민주연합 한명숙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원심을 확정한 것을 두고 “이번 대법원의 최종 판결은 사필귀정”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현안브리핑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재판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이라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재판부가 판단한 것을 가지고 아무런 근거 없이 공안탄압 운운하는 것은 변명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영우 수석대변인은 그러나 “판결 내용과는 별개로 최종 대법원 판결이 있기까지 무려 5년여의 시간이 걸렸다는 점은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경우 검찰 기소 이후 5년 1개월 만에, 항소심 판결 이후 2년 만에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면서 “일반 국민이었다면 그렇게 긴 시간을 끌었을까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들게 한다”고 지적했다.앞서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한 의원이 2007년 대통령선거 당내 경선 과정에서 H사 한모 전 대표로부터 3차례에 걸쳐 현금과 달러, 수표 등 모두 9억원을 받은 사건에 대해 징역2년, 추징금 8억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관 8명이 유죄 판단을, 5명이 무죄 판단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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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사격 도발, 軍 최고수준 경계 태세 ‘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 사격 도발, 軍 최고수준 경계 태세 ‘진돗개 하나’ 발령북한군이 20일 오후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하는 경기도 연천 육군 모 부대 지역에 로켓포로 추정되는 화기 공격을 했다.우리 군은 북한군의 로켓 발사 지점을 향해 155mm포탄 수십 발로 대응 사격했다.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군이 오후 3시 52분께 로켓포로 추정되는 포탄 1발을 경기도 연천군 중면 지역으로 발사한 것을 감지 장비로 포착했다”고 밝혔다.이어 “우리 군은 북한군이 로켓포를 발사한 원점 지역으로 155㎜ 포탄 36발로 대응 사격했다”고 덧붙였다.북한군이 사격한 포탄은 군부개가 아닌 야산에 떨어지면서 아군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교전 상태는 아니다. 군은 "양측의 사격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우리 군과 정부는 북한군의 포격이 발생한 경기도 연천·파주 지역 민통선 마을 주민과 강화도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6군단은 또 사격이 가해진 지역 인근 전 부대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경계부대 병력을 대피소로 이동시킨 상태다.‘진돗개’는 무장공비침투 등 북한의 국지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국군의 방어 준비태세로 3등급부터 1등급까지 구분된다. 전면전 돌입직전의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면 ‘진돗개 1’로 올라간다.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긴급 국가안전보장회(NSC) 상임위를 소집해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회의에는 대통령 비서실장과 외교·통일·국방 장관 및 국가정보원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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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사격 도발, 軍 진돗개 하나 발령...민통선 지역 주민 긴급 대피

    북한 사격 도발, 軍 진돗개 하나 발령...민통선 지역 주민 긴급 대피북한군이 20일 오후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하는 경기도 연천 육군 모 부대 지역에 로켓포로 추정되는 화기 공격을 했다.우리 군은 북한군의 로켓 발사 지점을 향해 155mm포탄 수십 발로 대응 사격했다.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군이 오후 3시 52분께 로켓포로 추정되는 포탄 1발을 경기도 연천군 중면 지역으로 발사한 것을 감지 장비로 포착했다”고 밝혔다.이어 “우리 군은 북한군이 로켓포를 발사한 원점 지역으로 155㎜ 포탄 36발로 대응 사격했다”고 덧붙였다.북한군이 사격한 포탄은 군부개가 아닌 야산에 떨어지면서 아군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교전 상태는 아니다. 군은 "양측의 사격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우리 군과 정부는 북한군의 포격이 발생한 경기도 연천·파주 지역 민통선 마을 주민과 강화도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6군단은 또 사격이 가해진 지역 인근 전 부대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경계부대 병력을 대피소로 이동시킨 상태다.‘진돗개’는 무장공비침투 등 북한의 국지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국군의 방어 준비태세로 3등급부터 1등급까지 구분된다. 전면전 돌입직전의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면 ‘진돗개 1’로 올라간다.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긴급 국가안전보장회(NSC) 상임위를 소집해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회의에는 대통령 비서실장과 외교·통일·국방 장관 및 국가정보원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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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북한 대북확성기 향해 사격…軍 “레이더에 이상 물체 잡혔다”

    [속보]북한 대북확성기 향해 사격…軍 “레이더에 이상 물체 잡혔다” 북한군이 20일 오후 경기도 연천 육군 모 부대 지역에 고사포 혹은 로켓으로 추정되는 화기를 쏜 것으로 보인다. 공격 목표는 대북 확성기로 알려졌다. 북한의 공격이 맞는다면 지뢰 도발 이후 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자 북측이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군 관계자는 “북한 쪽에서 날아온 이상 물체가 대포병 탐지 레이더에 잡혔다”면서 “북한 쪽에서 발사된 포격인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레이더에 잡힌 것 외에 총이나 포를 쏘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고 한다.군 관계자는 “대포병 탐지 레이더에 허상이 잡힐 수도 있어서 기다려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군은 북한에서 날아온 게 확인되면 대응사격을 할 예정이며 아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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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中전승절 참석, 김정은은?...간부들에게 “‘중국×들’ 北·中관계 악화 발언”

    朴대통령 中전승절 참석, 김정은은?...간부들에게 “‘중국×들’ 北·中관계 악화 발언”박근혜 대통령이 내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키로 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제1비서의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은 20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정은의 전승절 참석 가능성에 대해 “현재로선 김 제1비서의 행사 참석 여부와 관련해 특별한 움직임이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불과 2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국제 외교무대 데뷔전이 될 수도 있는 전승절 관련 준비정황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은 불참 쪽으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상황.북중관계는 지난 2013년 2월 제3차 핵실험 단행 이후, 그리고 장성택 처형 이후 고위급 왕래가 중단되는 등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는 20일 최근 연락이 닿았다는 북한 간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간부들에게 향후 북·중 관계 악화를 예고하는 심한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이 간부 소식통은 “김정은이 측근 간부들 앞에서 ‘중국×들에게 역사와 오늘이 다르다는 것을 똑바로 알게 해주겠다’고 발언했다”고 밝혔다.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북한 소식통도 RFA에 “김정은이 지난 6월 초 양자강에서 발생한 대형 여객선 침몰 사고 때도 중국 측에 조의를 공식적으로 표하지 말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이 소식통은 “불상사를 당한 이웃나라에 이런 지시를 내리는 김정은에 대해 간부들도 실망이 크다”며 “어린 지도자의 미숙한 판단이 현재 북한을 국제적인 고립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지금 중국에 대한 김정은의 감정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며 “아버지(김정일)는 중국과의 관계를 중시했지만 김정은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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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숙 의원직 상실, 새누리 “근거 없이 공안탄압 운운하는 것은 변명”

    한명숙 유죄 확정, 새누리 “근거 없이 공안탄압 운운하는 것은 변명”한명숙 의원직 상실새누리당은 20일 새정치민주연합 한명숙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원심을 확정한 것을 두고 “이번 대법원의 최종 판결은 사필귀정”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현안브리핑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재판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이라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재판부가 판단한 것을 가지고 아무런 근거 없이 공안탄압 운운하는 것은 변명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영우 수석대변인은 그러나 “판결 내용과는 별개로 최종 대법원 판결이 있기까지 무려 5년여의 시간이 걸렸다는 점은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경우 검찰 기소 이후 5년 1개월 만에, 항소심 판결 이후 2년 만에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면서 “일반 국민이었다면 그렇게 긴 시간을 끌었을까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들게 한다”고 지적했다.앞서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한 의원이 2007년 대통령선거 당내 경선 과정에서 H사 한모 전 대표로부터 3차례에 걸쳐 현금과 달러, 수표 등 모두 9억원을 받은 사건에 대해 징역2년, 추징금 8억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관 8명이 유죄 판단을, 5명이 무죄 판단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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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숙 유죄 확정, 새누리 “무려 5년여의 시간 걸렸다는 점 매우 유감”

    새누리당은 20일 새정치민주연합 한명숙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원심을 확정한 것을 두고 “이번 대법원의 최종 판결은 사필귀정”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현안브리핑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재판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이라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재판부가 판단한 것을 가지고 아무런 근거 없이 공안탄압 운운하는 것은 변명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영우 수석대변인은 그러나 “판결 내용과는 별개로 최종 대법원 판결이 있기까지 무려 5년여의 시간이 걸렸다는 점은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경우 검찰 기소 이후 5년 1개월 만에, 항소심 판결 이후 2년 만에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면서 “일반 국민이었다면 그렇게 긴 시간을 끌었을까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들게 한다”고 지적했다.앞서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한 의원이 2007년 대통령선거 당내 경선 과정에서 H사 한모 전 대표로부터 3차례에 걸쳐 현금과 달러, 수표 등 모두 9억원을 받은 사건에 대해 징역2년, 추징금 8억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관 8명이 유죄 판단을, 5명이 무죄 판단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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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中전승절 참석, 열병식 참석 여부두고 ‘난감’...막판까지 고심

    朴대통령 中전승절 참석, 열병식 참석 여부두고 ‘난감’...막판까지 고심朴대통령 中전승절 참석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열병식 참석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부상했다.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20일 오전 브리핑을 갖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른 박 대통령의 다음달 3일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을 공식 발표했다.주 수석은 "박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다만 열병식 관련 상세사항은 검토 중이며 "현재는 정해진 게 없다"고 청와대는 밝혔다.전승절 기념행사 가운데서도 열병식은 화룡점정으로 평가된다. 중국은 전승절 당일인 9월3일 오전 톈안먼(天安門) 광장에서 1만여명의 병력과 첨단무기를 총동원한 군사 퍼레이드인 열병식을 펼칠 예정이다.중국은 이번 전승절 행사에 그 어느때 보다 큰 공을 들이고 있다. 전승절에 열병식을 여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며, 열병식에 외국 정상들을 대거 초청한 것도 처음이다.이번 열병식이 중국의 군사력을 대외적으로 과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우리로서는 열병식 참석시, 중국과 동북아의 패권을 놓고 다투고 있는 동맹국 미국이 부담되고 불참시에는 이번 행사의 주인이자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인 중국이 부담되는 상황이다.따라서 박 대통령의 열병식 참석 여부는 상당한 외교적 파장을 낳을 것으로 전망된다.박 대통령은 이 같은 찬반 의견들과 국내외 여론, 중국측의 구체적 일정 확정 등을 고려해 마지막까지 열병식 참석 여부를 저울질할 전망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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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中전승절 참석, 北 김정은도 참석할까?...간부들 앞에서 “중국×들”

    (朴대통령 中전승절 참석)朴대통령 中전승절 참석, 北 김정은도 참석할까?...간부들 앞에서 “중국×들”박근혜 대통령이 내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키로 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제1비서의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은 20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정은의 전승절 참석 가능성에 대해 “현재로선 김 제1비서의 행사 참석 여부와 관련해 특별한 움직임이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불과 2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국제 외교무대 데뷔전이 될 수도 있는 전승절 관련 준비정황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은 불참 쪽으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상황.북중관계는 지난 2013년 2월 제3차 핵실험 단행 이후, 그리고 장성택 처형 이후 고위급 왕래가 중단되는 등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는 20일 최근 연락이 닿았다는 북한 간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간부들에게 향후 북·중 관계 악화를 예고하는 심한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이 간부 소식통은 “김정은이 측근 간부들 앞에서 ‘중국×들에게 역사와 오늘이 다르다는 것을 똑바로 알게 해주겠다’고 발언했다”고 밝혔다.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북한 소식통도 RFA에 “김정은이 지난 6월 초 양자강에서 발생한 대형 여객선 침몰 사고 때도 중국 측에 조의를 공식적으로 표하지 말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이 소식통은 “불상사를 당한 이웃나라에 이런 지시를 내리는 김정은에 대해 간부들도 실망이 크다”며 “어린 지도자의 미숙한 판단이 현재 북한을 국제적인 고립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지금 중국에 대한 김정은의 감정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며 “아버지(김정일)는 중국과의 관계를 중시했지만 김정은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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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中전승절 참석, 김정은은?...간부들에게 “‘중국×들’ 北·中관계 악화 발언”

    朴대통령 中전승절 참석, 김정은은?...간부들에게 “‘중국×들’ 北·中관계 악화 발언”박근혜 대통령이 내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키로 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제1비서의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은 20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정은의 전승절 참석 가능성에 대해 “현재로선 김 제1비서의 행사 참석 여부와 관련해 특별한 움직임이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불과 2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국제 외교무대 데뷔전이 될 수도 있는 전승절 관련 준비정황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은 불참 쪽으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상황.북중관계는 지난 2013년 2월 제3차 핵실험 단행 이후, 그리고 장성택 처형 이후 고위급 왕래가 중단되는 등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는 20일 최근 연락이 닿았다는 북한 간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간부들에게 향후 북·중 관계 악화를 예고하는 심한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이 간부 소식통은 “김정은이 측근 간부들 앞에서 ‘중국×들에게 역사와 오늘이 다르다는 것을 똑바로 알게 해주겠다’고 발언했다”고 밝혔다.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북한 소식통도 RFA에 “김정은이 지난 6월 초 양자강에서 발생한 대형 여객선 침몰 사고 때도 중국 측에 조의를 공식적으로 표하지 말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이 소식통은 “불상사를 당한 이웃나라에 이런 지시를 내리는 김정은에 대해 간부들도 실망이 크다”며 “어린 지도자의 미숙한 판단이 현재 북한을 국제적인 고립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지금 중국에 대한 김정은의 감정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며 “아버지(김정일)는 중국과의 관계를 중시했지만 김정은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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