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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작가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 하락...위기감 느낀다” SBS 새 월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작가들이 시청률에 대한 두려움을 솔직하게 표현했다.8일 오후 2시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작가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상연 작가는 시청률에 대한 위기감을 언급했다.그는 “우리의 문제라면 문제일 수 있는데, 솔직히 돈 안 드는 쪽으로는 일단 상상이 잘 안된다. 뭔가를 머릿속에 떠올리면 항상 돈이든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나와 김영현 작가는 수많은 자본과 수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한 작품을 하는 작가다”라며 “때문에 시청률이 예전만큼 나오지 않고, 지상파의 영향력이나 파괴력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서 위기감이 느껴지기도 했다”고 고백했다.박 작가는 이어 “하지만 안 쓰면 어쩌겠나. 그래서 우리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또 한 번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육령이 나르샤는 '대장금', '선덕여왕', '뿌리 깊은 나무’ 등 대한민국 사극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공동 집필한 작품이다.조선의 기틀을 세운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며, 새로운 나라 조선의 건국 시기에 날개를 편 풍운의 6인 정도전 김명민, 이방원 유아인, 이방원의 여인 분이 신세경, 땅새(이방지) 변요한, 무휼 윤균상이 주축이 된다. 10월 5일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예능돌’ 강남, 가수로 돌아온다… 첫 솔로 ‘CHOCOLATE’ 티저 영상 공개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남이 첫 솔로 미니앨범 ‘CHOCOLATE’을 선보였다.강남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8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강남 신곡 ‘CHOCOLATE (Feat. San E)’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티저 영상에는 배우 겸 모델 남주혁과 걸그룹 AOA의 민아가 다정한 연인으로 출연한다.30초 가량의 짧은 분량임에도 남주혁과 민아의 티저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네티즌들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타 이틀 곡 ‘CHOCOLATE (Feat. San E)’는 프로듀서팀 ‘Rphabet’의 곡으로 사랑에 설레하며 모든 모습이 사랑스럽고 너무 달콤해서 마치 초콜릿 같다고 표현한 곡이다. 펑키하면서 '어번' 느낌의 가벼운 미디엄템포와 강남의 장난스럽고 익살맞은 느낌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CHOCOLATE’ 뮤직비디오는 초콜릿을 입 안에 넣으면 판타지한 세계로 데려간다는 컨셉으로 Keekanz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판타지한 세계를 표현 하기 위해 CG 후 작업과 비비드한 색감의 영상미가 CHOCOLATE의 꼭 맞는 뮤직비디오로 완성시켰다.한편 강남은 오는 10일 정오, 음원사이트와 포털을 통해 미니앨범 ‘CHOCOLAT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이어 12일에는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지며 솔로로서 첫 음악방송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강남 CHOCOLATE. 사진=정글엔터테인먼트 제공)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내년 복지에 123조 쓴다” 전체 예산의 31% 초과 ‘쑥↑’…일자리에 집중 투입? 기획재정부가 8일 386조 7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375조 4000억원)와 보다 3.0%(11조 3000억원) 늘어났다.가장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분야는 보건·복지·노동이다.보건과 노동을 포함한 복지 예산은 122조 9000억원으로 12개 분야 중 가장 덩치가 크다. 복지 예산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전체 예산의 31%를 넘어섰다.보건·복지·노동 분야 예산은 지난해보다 6.2% 증가했다. 반면 산업·중소기업·에너지와 SOC 등 2개 분야는 감소했다.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은 사실상 일자리 예산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은 15조 8000억원에 이르고 청년 일자리 지원 예산도 2조 1200억원에 달한다.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12.8%, 청년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21%다. 전체 예산 증가율이 3%라는 점을 감안하며 정부가 일자리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 것으로 알 수 있다.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가진 사전 브리핑에서 "수출부진으로 경기회복세가 공고하지 않은 상황에서 취업 애로 계층이 100만명 상회하는 등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내년 예산안을 통해 내수 활성화와 잠재성장률 조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복지에 123조 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공승연의 오싹한 360도 공포 체험...LTE비디오포털 신개념 VR 광고 눈길시청자가 영상 안에 들어가 있는 느낌을 받게 하는 신개념 '360도 VR 광고'가 화제다.지난 1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공승연의 오싹한 360도 공포 체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이 영상이 다른 영상과 다른 점은 시청자가 마우스를 이용해 화면 구도를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마치 시청자가 카메라를 조작하고 있는 것처럼 화면의 좌·우,상·하 어디든 보고 싶은 곳으로 방향을 틀 수가 있다. 영상은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VR(Virtual Reality)기법을 적용해 선보인 LTE 비디오포털 광고다.영상에는 오싹한 분위기가 나는 넓은 서재 한 편에 홀로 남은 여성의 뒷모습이 보인다. 얼핏 정지 돼 있는 화면 같지만 마우스를 이용해 이리저리 방향을 돌려 보면 방안 곳곳에서 공포 스러운 움직임을 발견할 수 있다. 영상에 적용된 VR 기법은 시청자가 마치 방안에 들어가 있는 느낌을 주어 공포라는 컨셉트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 한편, 배우 공승연은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LTE비디오포털 광고 ‘공승연의 고요한 샤워실’을 통해 아찔한 샤워신을 선보였다.샤워 중이던 공승연 앞에 국적을 알 수 없는 귀신이 나타나 뭔가를 하소연 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아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내용이다.공승연은 이번 광고를 통해 섹시한 매력 뿐 아니라 공포스러움과 코믹함을 동시에 보여줬다.영상은 LG유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공승연의 오싹한 360도 공포 체험’ ‘공승연의 고요한 샤워실’ 영상 캡쳐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내년 복지에 123조 쓴다” 전체 예산의 31% 초과 ‘쑥↑’…사실상 일자리 예산?기획재정부가 8일 386조 7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375조 4000억원)와 보다 3.0%(11조 3000억원) 늘어났다.가장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분야는 보건·복지·노동이다.보건과 노동을 포함한 복지 예산은 122조 9000억원으로 12개 분야 중 가장 덩치가 크다. 복지 예산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전체 예산의 31%를 넘어섰다.보건·복지·노동 분야 예산은 지난해보다 6.2% 증가했다. 반면 산업·중소기업·에너지와 SOC 등 2개 분야는 감소했다.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은 사실상 일자리 예산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은 15조 8000억원에 이르고 청년 일자리 지원 예산도 2조 1200억원에 달한다.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12.8%, 청년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21%다. 전체 예산 증가율이 3%라는 점을 감안하며 정부가 일자리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 것으로 알 수 있다.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가진 사전 브리핑에서 "수출부진으로 경기회복세가 공고하지 않은 상황에서 취업 애로 계층이 100만명 상회하는 등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내년 예산안을 통해 내수 활성화와 잠재성장률 조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복지에 123조 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내년 복지에 123조 쓴다” 전체 예산의 31% 초과 ‘쑥↑’…‘사상 처음’기획재정부가 8일 386조 7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375조 4000억원)와 보다 3.0%(11조 3000억원) 늘어났다.가장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분야는 보건·복지·노동이다.보건과 노동을 포함한 복지 예산은 122조 9000억원으로 12개 분야 중 가장 덩치가 크다. 복지 예산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전체 예산의 31%를 넘어섰다.보건·복지·노동 분야 예산은 지난해보다 6.2% 증가했다. 반면 산업·중소기업·에너지와 SOC 등 2개 분야는 감소했다.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은 사실상 일자리 예산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은 15조 8000억원에 이르고 청년 일자리 지원 예산도 2조 1200억원에 달한다.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12.8%, 청년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21%다. 전체 예산 증가율이 3%라는 점을 감안하며 정부가 일자리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 것으로 알 수 있다.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가진 사전 브리핑에서 "수출부진으로 경기회복세가 공고하지 않은 상황에서 취업 애로 계층이 100만명 상회하는 등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내년 예산안을 통해 내수 활성화와 잠재성장률 조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복지에 123조 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내년 복지에 123조 쓴다” 가장 많은 예산 분야는?기획재정부가 8일 386조 7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375조 4000억원)와 보다 3.0%(11조 3000억원) 늘어났다.가장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분야는 보건·복지·노동이다.보건과 노동을 포함한 복지 예산은 122조 9000억원으로 12개 분야 중 가장 덩치가 크다. 복지 예산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전체 예산의 31%를 넘어섰다.보건·복지·노동 분야 예산은 지난해보다 6.2% 증가했다. 반면 산업·중소기업·에너지와 SOC 등 2개 분야는 감소했다.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은 사실상 일자리 예산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은 15조 8000억원에 이르고 청년 일자리 지원 예산도 2조 1200억원에 달한다.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12.8%, 청년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21%다. 전체 예산 증가율이 3%라는 점을 감안하며 정부가 일자리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 것으로 알 수 있다.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가진 사전 브리핑에서 "수출부진으로 경기회복세가 공고하지 않은 상황에서 취업 애로 계층이 100만명 상회하는 등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내년 예산안을 통해 내수 활성화와 잠재성장률 조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복지에 123조 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내년 복지에 123조 쓴다” 가장 많은 투자 왜? 기획재정부가 8일 386조 7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375조 4000억원)와 보다 3.0%(11조 3000억원) 늘어났다.가장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분야는 보건·복지·노동이다.보건과 노동을 포함한 복지 예산은 122조 9000억원으로 12개 분야 중 가장 덩치가 크다. 복지 예산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전체 예산의 31%를 넘어섰다.보건·복지·노동 분야 예산은 지난해보다 6.2% 증가했다. 반면 산업·중소기업·에너지와 SOC 등 2개 분야는 감소했다.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은 사실상 일자리 예산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은 15조 8000억원에 이르고 청년 일자리 지원 예산도 2조 1200억원에 달한다.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12.8%, 청년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21%다. 전체 예산 증가율이 3%라는 점을 감안하며 정부가 일자리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 것으로 알 수 있다.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가진 사전 브리핑에서 "수출부진으로 경기회복세가 공고하지 않은 상황에서 취업 애로 계층이 100만명 상회하는 등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내년 예산안을 통해 내수 활성화와 잠재성장률 조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복지에 123조 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내년 복지에 123조 쓴다” 가장 많은 예산 분야는?기획재정부가 8일 386조 7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375조 4000억원)와 보다 3.0%(11조 3000억원) 늘어났다.가장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분야는 보건·복지·노동이다.보건과 노동을 포함한 복지 예산은 122조 9000억원으로 12개 분야 중 가장 덩치가 크다. 복지 예산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전체 예산의 31%를 넘어섰다.보건·복지·노동 분야 예산은 지난해보다 6.2% 증가했다. 반면 산업·중소기업·에너지와 SOC 등 2개 분야는 감소했다.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은 사실상 일자리 예산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은 15조 8000억원에 이르고 청년 일자리 지원 예산도 2조 1200억원에 달한다.보건·복지·노동 예산 중 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12.8%, 청년일자리 예산 증가율은 21%다. 전체 예산 증가율이 3%라는 점을 감안하며 정부가 일자리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 것으로 알 수 있다.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가진 사전 브리핑에서 "수출부진으로 경기회복세가 공고하지 않은 상황에서 취업 애로 계층이 100만명 상회하는 등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내년 예산안을 통해 내수 활성화와 잠재성장률 조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복지에 123조 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국방부, ‘지뢰도발’ 부상 하사 치료비 자비 부담 없도록 전액 지원하기로...국방부가 북한의 목함지뢰도발로 다리를 절단한 하재헌(21) 하사에 대한 치료비를 전액 부담키로 했다.국방부는 5일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두 다리를 잃은 하 하사가 이에 대한 합당한 예우를 받고, 민간의료기관에서 진료 중 추가된 진료비에 대해 일체 자비 부담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하재헌 하사는 3일부로 병원 진료비를 직접 부담해야할 처지에 놓였었다. 현행법상 공무 수행 중 부상을 당한 군인이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부상 정도에 따라 20일에서 최대 30일 까지만 지원받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하 하사는 지난달 비무장지대(DMZ) 수색작전 도중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를 밟아 오른쪽 다리 무릎위와 왼쪽 다리 무릅 아래쪽을 절단했다. 하 하사가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된 것은 군 병원에서 치료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상이 컸기 때문이다.국방부는 "현역 군인이 민간의료기관에서 치료시 동일 질환에 대한 치료비의 최대 지급기간은 30일이지만 하 하사는 다리 부상 외 복합적인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30일을 초과하는 기간의 치료비에 대해 국방부가 전액 부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MC몽 6년만의 콘서트,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MC몽이 6년만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MC몽이 9월 4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6년만의 콘서트 '몽스터(MONGSTER)'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MC몽은 총 2부로 이뤄진 이 날 공연에서 '내가 그리웠니'를 시작으로 '사랑범벅',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E.R', '도망가자', '너에게 쓰는 편지'를 불렀다.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MC몽은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 불렀다.MC몽은 "여러분이 저의 김태우가 되어 달라"며 'I LOVE U, OH THANK U'를 불렀고 이에 팬들은 환성과 함께 한 목소리로 김태우를 대신해 피처링 파트를 불렀다.MC몽은 이제껏 공개되지 않은 '마음 단단히 먹어', '죽을만큼 아파서', '고장난선풍기', '버블 러브'의 무대를 콘서트 장을 빼곡히 메운 400여명의 팬들을 위해 첫 공개하기도 했다.MC몽의 2015 콘서트 '몽스터 (MONGSTER)'는 9월 4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MC몽 6년만의 콘서트)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6년만의 콘서트 MC몽 "여러분이 저의 김태우가 돼 달라" 팬들 환호MC몽이 6년만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MC몽이 9월 4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6년만의 콘서트 '몽스터(MONGSTER)'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MC몽은 총 2부로 이뤄진 이 날 공연에서 '내가 그리웠니'를 시작으로 '사랑범벅',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E.R', '도망가자', '너에게 쓰는 편지'를 불렀다.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MC몽은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 불렀다.MC몽은 "여러분이 저의 김태우가 되어 달라"며 'I LOVE U, OH THANK U'를 불렀고 이에 팬들은 환성과 함께 한 목소리로 김태우를 대신해 피처링 파트를 불렀다.MC몽은 이제껏 공개되지 않은 '마음 단단히 먹어', '죽을만큼 아파서', '고장난선풍기', '버블 러브'의 무대를 콘서트 장을 빼곡히 메운 400여명의 팬들을 위해 첫 공개하기도 했다.MC몽의 2015 콘서트 '몽스터 (MONGSTER)'는 9월 4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MC몽 6년만의 콘서트)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6년만의 콘서트 MC몽 "여러분이 저의 김태우가 돼 달라" MC몽이 6년만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MC몽이 9월 4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6년만의 콘서트 '몽스터(MONGSTER)'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MC몽은 총 2부로 이뤄진 이 날 공연에서 '내가 그리웠니'를 시작으로 '사랑범벅',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E.R', '도망가자', '너에게 쓰는 편지'를 불렀다.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MC몽은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 불렀다.MC몽은 "여러분이 저의 김태우가 되어 달라"며 'I LOVE U, OH THANK U'를 불렀고 이에 팬들은 환성과 함께 한 목소리로 김태우를 대신해 피처링 파트를 불렀다.MC몽은 이제껏 공개되지 않은 '마음 단단히 먹어', '죽을만큼 아파서', '고장난선풍기', '버블 러브'의 무대를 콘서트 장을 빼곡히 메운 400여명의 팬들을 위해 첫 공개하기도 했다.MC몽의 2015 콘서트 '몽스터 (MONGSTER)'는 9월 4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MC몽 6년만의 콘서트)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