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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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22~2026-06-21
사회일반31%
월드톡17%
미담13%
축구10%
경제일반10%
인물/CEO7%
인사일반3%
교통3%
기상/기후3%
선거3%
  • 김진수 75분 활약했으나 호펜하임 결국 역전패...5경기 연속 무승

    김진수 75분 호펜하임김진수 75분 활약했으나 호펜하임 결국 역전패...5경기 연속 무승호펜하임 김진수(23)가 선발 출전해 75분간 활약했으나 팀의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김진수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마인츠와의 2015~201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호펜하임은 전반12분 슈미드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전반 18분, 후반 16분, 후반 23분 연달아 말리에게 골을 내주며 역전패에 고개를 떨궜다.이날 호펜하임은 1-3으로 패하면서 정규리그 개막 이후 5경기 연속 무승(1무4패)이라는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반면 마인츠는 3승 2패를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섰다.김진수는 자신의 주 포지션인 왼쪽 풀백으로 나섰지만 상대 공격수 유누스 말리를 막지 못하며 75분에 교체됐다.말리는 이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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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 천왕 백종원, "돈가스는 먹을 때 썰어야" 미리 썰어야 할땐 언제?

    '3대 천왕 백종원'3대 천왕 백종원, "돈가스는 먹을 때 썰어야" 미리 썰어야 할땐 언제?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돈가스 소스 맛의 비밀을 알아내고 스스로 칭찬했다.1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백종원은 돈가스 3대천왕을 찾기 위해 대구에 위치한 돈가스 맛집을 방문했다.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이전에도 대구 돈가스 맛집에 몇 번을 왔었다고 밝히면서 생색냈다.백종원은 이어 돈가스를 맛본 뒤 "소스를 미8군에서 배우셨냐"고 질문하는가 하면, 돈가스 소스 맛의 비밀을 알아낸 뒤 "나 아는 것도 많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백종원은 또 "오랜세월 연구해본 결과 돈가스는 그때 그때 썰어먹어야한다"고 조언했다. 그이유에 대해 "썰어놓고 얘기하다 보면 뺏길 수도 있다. 꼭 먹을 때 썰어야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그런데 미리 썰어놔야 할 경우도 있다. 상대방이 함박스테이크를 먹을 때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준현은 "맞다. 바로바로 딜을 해야한다"며 공감해 폭소케했다.(사진=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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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훈, "내가 힘들때 아내 이윤미 없었다면 과감한 선택을 했을 수도"

    사람이좋다 주영훈 이윤미주영훈, "내가 힘들때 아내 이윤미 없었다면 과감한 선택을 했을 수도"12살 띠동갑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일상이 방송을 탔다.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주영훈, 이윤미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윤미는 12살 연상인 남편 주영훈과 결혼한 이유에 대해 “굉장히 여리고 착한데 사람들이 그걸 모르더라. 내가 이 사람과 같이 있으면서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들을 바꿔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같이 있으면 통하는 것들이 많으니까 심심하지 않고 잘 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또 주영훈은 아내 이윤미에 대해 “내가 여러 가지 사건을 겪었을 때 아내가 옆에 없었다면 내 성격상 과감한 선택을 했을 수도 있다”며 “그때 주변에서 아내에게 ‘괜찮아?’라고 물어보면 ‘왜? 괜찮아’라고 했다. 진짜 난 아내를 존경한다. 내 아내 때문에 살고 있다. 이윤미는 내게 있어 내 생명의 탯줄이다”고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윤미의 둘째 자연주의출산 과정이 공개됐다.이윤미는 큰 풀에 들어가 출산을 준비했다. 이윤미는 주영훈 품에 안겨 둘째를 출산했다 .주영훈은 “아내와 호흡을 같이 하라고 하니까 나도 같이 하는데 아내가 숨을 멈추니까 나도 같이 멈추고 손에 힘을 딱 주니까 나도 똑같이 느껴졌다. 내 배가 아픈 것은 아니지만 갑자기 아프더라”고 말했다.둘째가 나오자 주영훈은 눈물을 쏟으며 감격스러워 했다.주영훈은 직접 아이의 탯줄을 자른 후 "내 몸 위에서 심장이 뛰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주영훈 이윤미.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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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평화 지키기 위한일? "소가 웃을 일"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평화 지키기 위한일? "소가 웃을 일"일본 참의원이 집단자위권 행사가 가능한 안보법률 제·개정안을 가결 처리한데 대해 우리 여야가 한목소리로 규탄했다.이장우 새누리당 대변인은 19일 '아베정권의 안보법안 강행처리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논평을 통해 "아베정권은 이번 안보법안이 일본국민과 평화를 지키기 위한 일이라했지만 이는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판했다.김영록 새정치민주연합 수석대변인도 "'강한 일본 재건'이라는 비뚤어진 패권주의의 꿈에 결국 평화헌법은 무너졌고, 일본의 양심은 짓밟혔다"면서 "평화헌법을 무너뜨리고 군사대국화의 길로 나아가려는 일본 아베정권의 폭거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앞서 19일 새벽, 일본 역대 정권이 금지해온 집단 자위권 관련 법안이 마지막 관문인 본회의를 통과했다.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19일 새벽 2시 참의원 본회의에서 아베 정권이 밀어붙여 온 집단 자위권의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안전보장관계법이 자민, 공명의 연립 여당의 찬성으로 가결, 성립됐다.이로써 일본은 2차대전 패전 70년 만에 평화 체제에서 벗어나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가 됐다.이날 일본 국회 앞에서는 강행 처리 임박 소식을 듣고 전국에서 모인 시위대 4만 명(주최 측 추산)이 ‘아베 정권 퇴진’을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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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원 ‘3대 천왕’ 한 주만에 시청률 2위로 하락....1위는?

    백종원 ‘3대 천왕’ 한 주만에 시청률 2위로 하락....1위는?백종원이 진행하는 3대천왕이 한 주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2위로 내려 앉았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6.2%(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백종원의 3대 천왕은 지난 주 7.1%를 기록했다.MBC ‘나 혼자 산다’는 6.9%를 기록하며 6.3%에서 상승해 1위에 올랐다.KBS2 ‘인간의 조건 도시 농부’는 3.6%를 기록했다.한편 ‘백종원의 3대 천왕’과 동시간대 tvN에서는 ‘삼시세끼’ 어촌편 대신 강동원 하정우 주연의 ‘군도’를 편성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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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물 화상’ 어린이집 원장 100만원 벌금형 선고유예...선처 이유는?

    ‘뜨거운물 화상’ 어린이집 원장 100만원 벌금형 선고유예...선처 이유는?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아동에게 화상을 입게 한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이 벌금형 선고유예 선처를 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A(49·여)씨에 대해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선고유예된 형은 벌금 100만원이다.선고유예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자격정지 또는 벌금의 형을 선고할 경우 선고를 유예했다가 일정기간이 지나면 소송절차를 끝내는 제도다.판사는 판결문에서 "A씨에게 벌금형이 선고될 경우 어린이집 원장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아 어린이집을 일정 기간 운영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의무 위반 정도에 비춰볼 때 이는 가혹한 것으로 보이고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과 교사들에게도 피해가 될 수 있다"고 선고유예 이유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서울 관악구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의 부주의로 아동이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게 돼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됐다.사고 당시 해당 보육교사는 분유를 타기 위해 끓인 물을 거실장 위에 놓아두었고, 한눈 파는 사이 강모(1)양이 물통을 잡아 당기면서 2도 화상을 입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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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미, 둘째 자연주의출산 과정 공개...주영훈 "나도 똑같이 느껴졌다"

    사람이좋다 주영훈 이윤미이윤미, 둘째 자연주의출산 과정 공개...주영훈 "나도 똑같이 느껴졌다"주영훈 아내 이윤미의 둘째 자연주의출산 과정이 공개됐다.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자연주의출산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윤미는 큰 풀에 들어가 출산을 준비했다. 이윤미는 주영훈 품에 안겨 둘째를 출산했다 .주영훈은 “아내와 호흡을 같이 하라고 하니까 나도 같이 하는데 아내가 숨을 멈추니까 나도 같이 멈추고 손에 힘을 딱 주니까 나도 똑같이 느껴졌다. 내 배가 아픈 것은 아니지만 갑자기 아프더라”고 말했다.둘째가 나오자 주영훈은 눈물을 쏟으며 감격스러워 했다.주영훈은 직접 아이의 탯줄을 자른 후 "내 몸 위에서 심장이 뛰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12살 띠동갑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어느덧 결혼 9년차 부부다.지난 2006년 결혼해 2010년 첫 딸 아라를 출산했고, 지난 9월 4일 가정출산을 통해 둘째 라엘을 얻었다.(주영훈 이윤미.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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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 2차대전 패전 70년 만에 전쟁 가능한 국가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 2차대전 패전 70년 만에 전쟁 가능한 국가일본 역대 정권이 금지해온 집단 자위권 관련 법안이 19일 새벽 마지막 관문인 본회의를 통과했다.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19일 새벽 2시 참의원 본회의에서 아베 정권이 밀어붙여 온 집단 자위권의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안전보장관계법이 자민, 공명의 연립 여당의 찬성으로 가결, 성립됐다.이로써 일본은 2차대전 패전 70년 만에 평화 체제에서 벗어나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가 됐다.이날 일본 국회 앞에서는 강행 처리 임박 소식을 듣고 전국에서 모인 시위대 4만 명(주최 측 추산)이 ‘아베 정권 퇴진’을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이들은 강행 처리로 가닥이 잡히자 “내년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심판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표결에 앞서 배우 출신 야마모토 다로 의원은 상복을 입고 참배하는 표즈를 취하며 시간을 끌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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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수 75분 활약했으나 호펜하임 결국 역전패...5경기 연속 무승

    김진수 75분 호펜하임김진수 75분 활약했으나 호펜하임 결국 역전패...5경기 연속 무승호펜하임 김진수(23)가 선발 출전해 75분간 활약했으나 팀의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김진수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마인츠와의 2015~201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호펜하임은 전반12분 슈미드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전반 18분, 후반 16분, 후반 23분 연달아 말리에게 골을 내주며 역전패에 고개를 떨궜다.이날 호펜하임은 1-3으로 패하면서 정규리그 개막 이후 5경기 연속 무승(1무4패)이라는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반면 마인츠는 3승 2패를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섰다.김진수는 자신의 주 포지션인 왼쪽 풀백으로 나섰지만 상대 공격수 유누스 말리를 막지 못하며 75분에 교체됐다.말리는 이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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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 천왕 백종원 "나는 아는것도 많아" 돈가스 비밀 안다고 셀프칭찬

    '3대 천왕 백종원'3대 천왕 백종원 "나는 아는것도 많아" 돈가스 비밀 안다고 셀프칭찬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돈가스 소스 맛의 비밀을 알아내고 스스로 칭찬했다.1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백종원은 돈가스 3대천왕을 찾기 위해 대구에 위치한 돈가스 맛집을 방문했다.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이전에도 대구 돈가스 맛집에 몇 번을 왔었다고 밝히면서 생색냈다.백종원은 이어 돈가스를 맛본 뒤 "소스를 미8군에서 배우셨냐"고 질문하는가 하면, 돈가스 소스 맛의 비밀을 알아낸 뒤 "나 아는 것도 많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사진=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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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물 영아 화상’ 어린이집 원장 벌금형 선고유예...이유는?

    ‘뜨거운물 영아 화상’ 어린이집 원장 벌금형 선고유예...이유는?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아동에게 화상을 입게 한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이 벌금형 선고유예 선처를 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A(49·여)씨에 대해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선고유예된 형은 벌금 100만원이다.선고유예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자격정지 또는 벌금의 형을 선고할 경우 선고를 유예했다가 일정기간이 지나면 소송절차를 끝내는 제도다.판사는 판결문에서 "A씨에게 벌금형이 선고될 경우 어린이집 원장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아 어린이집을 일정 기간 운영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의무 위반 정도에 비춰볼 때 이는 가혹한 것으로 보이고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과 교사들에게도 피해가 될 수 있다"고 선고유예 이유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서울 관악구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의 부주의로 아동이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게 돼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됐다.사고 당시 해당 보육교사는 분유를 타기 위해 끓인 물을 거실장 위에 놓아두었고, 한눈 파는 사이 강모(1)양이 물통을 잡아 당기면서 2도 화상을 입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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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좋다 주영훈 이윤미, 완전자연주의로 둘째 출산...뭉클

    사람이좋다 주영훈 이윤미사람이좋다 주영훈 이윤미, 완전자연주의로 둘째 출산...뭉클주영훈 아내 이윤미의 둘째 자연주의출산 과정이 공개됐다.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자연주의출산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윤미는 큰 풀에 들어가 출산을 준비했다. 이윤미는 주영훈 품에 안겨 둘째를 출산했다 .주영훈은 “아내와 호흡을 같이 하라고 하니까 나도 같이 하는데 아내가 숨을 멈추니까 나도 같이 멈추고 손에 힘을 딱 주니까 나도 똑같이 느껴졌다. 내 배가 아픈 것은 아니지만 갑자기 아프더라”고 말했다.둘째가 나오자 주영훈은 눈물을 쏟으며 감격스러워 했다.주영훈은 직접 아이의 탯줄을 자른 후 "내 몸 위에서 심장이 뛰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12살 띠동갑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어느덧 결혼 9년차 부부다.지난 2006년 결혼해 2010년 첫 딸 아라를 출산했고, 지난 9월 4일 가정출산을 통해 둘째 라엘을 얻었다.(주영훈 이윤미.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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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 시위대 4만 명 ‘아베 정권 퇴진’ 시위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 시위대 4만 명 ‘아베 정권 퇴진’ 시위일본 역대 정권이 금지해온 집단 자위권 관련 법안이 19일 새벽 마지막 관문인 본회의를 통과했다.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19일 새벽 2시 참의원 본회의에서 아베 정권이 밀어붙여 온 집단 자위권의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안전보장관계법이 자민, 공명의 연립 여당의 찬성으로 가결, 성립됐다.이로써 일본은 2차대전 패전 70년 만에 평화 체제에서 벗어나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사실상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가 됐다.이날 일본 국회 앞에서는 강행 처리 임박 소식을 듣고 전국에서 모인 시위대 4만 명(주최 측 추산)이 ‘아베 정권 퇴진’을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이들은 강행 처리로 가닥이 잡히자 “내년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심판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표결에 앞서 배우 출신 야마모토 다로 의원은 상복을 입고 참배하는 표즈를 취하며 시간을 끌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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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바지 벌초 행렬, 9월 털진드기 유충 왕성...물리면 어떤 증상?

    막바지 벌초 행렬막바지 벌초 행렬, 9월 털진드기 유충 왕성...물리면 어떤 증상?추석을 한주 앞둔 주말 전국 고속도로가 벌초·성묘객 행렬로 정체를 빚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까지 전국 톨게이트의 교통량은 186만대로, 도로공사는 이날 자정까지 고속도로 통행량이 약 46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오전 12시 서울 출발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요금소 기준)은 ▲부산 4시간53분(부산→서울 4시간32분) ▲목포 4시간08분(목포→서울 3시간47분) ▲광주 3시간40분(광주→서울 3시간26분) ▲대전 2시간06분(대전→서울 1시간49분) ▲강릉 2시간51분(강릉→서울 2시간29분) ▲대구 3시간30분(대구→서울 3시간 30분) ▲울산 4시간30분(울산→서울 4시간30분) 등이다.한편, 강원 강릉시는 성묘객들에게 털진드기 유충에 감염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라고 권고했다.올해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털진드기 유충이 9~11월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기 때문이다.전국적으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쯔쯔가무시병은 2013년 1만365명이 감염돼 23명이 사망했고, 2014년에는 8130명이 감염돼 13명이 사망한 데 이어 2015년 9월 현재 420명의 환자가 발생했다.진드기 매개질환은 예방 백신이 없는 만큼 감염 예방이 최선의 약이다. 특히 풀위에 눕거나 옷을 벗어놓는 행위를 삼가야 한다.만약 벌초 후 피부에 궤양이나 검은딱지가 있고, 두통, 발열, 설사,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의료기관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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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 천왕 백종원, "돈가스는 먹을 때 썰어야...미리 썰면 뺏기니까"

    '3대 천왕 백종원'3대 천왕 백종원, "돈가스는 먹을 때 썰어야...미리 썰면 뺏기니까"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돈가스 소스 맛의 비밀을 알아내고 스스로 칭찬했다.1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백종원은 돈가스 3대천왕을 찾기 위해 대구에 위치한 돈가스 맛집을 방문했다.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이전에도 대구 돈가스 맛집에 몇 번을 왔었다고 밝히면서 생색냈다.백종원은 이어 돈가스를 맛본 뒤 "소스를 미8군에서 배우셨냐"고 질문하는가 하면, 돈가스 소스 맛의 비밀을 알아낸 뒤 "나 아는 것도 많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백종원은 또 "오랜세월 연구해본 결과 돈가스는 그때 그때 썰어먹어야한다"고 조언했다. 그이유에 대해 "썰어놓고 얘기하다 보면 뺏길 수도 있다. 꼭 먹을 때 썰어야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그런데 미리 썰어놔야 할 경우도 있다. 상대방이 함박스테이크를 먹을 때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준현은 "맞다. 바로바로 딜을 해야한다"며 공감해 폭소케했다.(사진=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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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물 영아 화상’ 관리감독 부주의 원장에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물 영아 화상’ 관리감독 부주의 원장에 벌금형 선고유예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아동에게 화상을 입게 한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이 벌금형 선고유예 선처를 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A(49·여)씨에 대해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선고유예된 형은 벌금 100만원이다.선고유예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자격정지 또는 벌금의 형을 선고할 경우 선고를 유예했다가 일정기간이 지나면 소송절차를 끝내는 제도다.판사는 판결문에서 "A씨에게 벌금형이 선고될 경우 어린이집 원장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아 어린이집을 일정 기간 운영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의무 위반 정도에 비춰볼 때 이는 가혹한 것으로 보이고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과 교사들에게도 피해가 될 수 있다"고 선고유예 이유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서울 관악구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의 부주의로 아동이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게 돼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됐다.사고 당시 해당 보육교사는 분유를 타기 위해 끓인 물을 거실장 위에 놓아두었고, 한눈 파는 사이 강모(1)양이 물통을 잡아 당기면서 2도 화상을 입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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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 70년 만에 사실상 전쟁 가능 국가로 복귀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 70년 만에 사실상 전쟁 가능 국가로 복귀일본 역대 정권이 금지해온 집단 자위권 관련 법안이 19일 새벽 마지막 관문인 본회의를 통과했다.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19일 새벽 2시 참의원 본회의에서 아베 정권이 밀어붙여 온 집단 자위권의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안전보장관계법이 자민, 공명의 연립 여당의 찬성으로 가결, 성립됐다.이로써 일본은 2차대전 패전 70년 만에 평화 체제에서 벗어나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가 됐다.이날 일본 국회 앞에서는 강행 처리 임박 소식을 듣고 전국에서 모인 시위대 4만 명(주최 측 추산)이 ‘아베 정권 퇴진’을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이들은 강행 처리로 가닥이 잡히자 “내년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심판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표결에 앞서 배우 출신 야마모토 다로 의원은 상복을 입고 참배하는 표즈를 취하며 시간을 끌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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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 천왕 백종원, "돈가스는 그때 그때 썰어먹어야..." 이유는?

    '3대 천왕 백종원'3대 천왕 백종원, "돈가스는 그때 그때 썰어먹어야..." 이유는?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돈가스 소스 맛의 비밀을 알아내고 스스로 칭찬했다.1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백종원은 돈가스 3대천왕을 찾기 위해 대구에 위치한 돈가스 맛집을 방문했다.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이전에도 대구 돈가스 맛집에 몇 번을 왔었다고 밝히면서 생색냈다.백종원은 이어 돈가스를 맛본 뒤 "소스를 미8군에서 배우셨냐"고 질문하는가 하면, 돈가스 소스 맛의 비밀을 알아낸 뒤 "나 아는 것도 많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백종원은 또 "오랜세월 연구해본 결과 돈가스는 그때 그때 썰어먹어야한다"고 조언했다. 그이유에 대해 "썰어놓고 얘기하다 보면 뺏길 수도 있다. 꼭 먹을 때 썰어야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그런데 미리 썰어놔야 할 경우도 있다. 상대방이 함박스테이크를 먹을 때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준현은 "맞다. 바로바로 딜을 해야한다"며 공감해 폭소케했다.(사진=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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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좋다 주영훈 이윤미, 수중 분만으로 둘째 출산...눈물 펑펑

    사람이좋다 주영훈 이윤미사람이좋다 주영훈 이윤미, 수중 분만으로 둘째 출산...눈물 펑펑주영훈 아내 이윤미의 둘째 자연주의출산 과정이 공개됐다.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자연주의출산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윤미는 큰 풀에 들어가 출산을 준비했다. 이윤미는 주영훈 품에 안겨 둘째를 출산했다 .주영훈은 “아내와 호흡을 같이 하라고 하니까 나도 같이 하는데 아내가 숨을 멈추니까 나도 같이 멈추고 손에 힘을 딱 주니까 나도 똑같이 느껴졌다. 내 배가 아픈 것은 아니지만 갑자기 아프더라”고 말했다.둘째가 나오자 주영훈은 눈물을 쏟으며 감격스러워 했다.주영훈은 직접 아이의 탯줄을 자른 후 "내 몸 위에서 심장이 뛰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12살 띠동갑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어느덧 결혼 9년차 부부다.지난 2006년 결혼해 2010년 첫 딸 아라를 출산했고, 지난 9월 4일 가정출산을 통해 둘째 라엘을 얻었다.(주영훈 이윤미.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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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거 우즈 허리수술, 고질적 통증에 시달려 기권까지...

    타이거 우즈 허리수술타이거 우즈 허리수술, 고질적 통증에 시달려 기권까지...‘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최근 또 다시 허리수술을 받았다타이거 우즈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허리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두번째 수술대에 올랐다는 사실을 밝혔다.고질적인 허리 통증을 겪고 있던 우즈는 17일 미세 현미경 디스크 제거술을 받았다.타이거 우즈는 최근 허리통증 탓에 특유의 역동적인 스윙을 전혀 선보이지 못했다. 지난해 3월 열린 혼다클래식에서서는 허리 경련으로 인해 기권하기까지 했다.우즈는 "나는 이겨낼 수 있다"며 "완벽하게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허리수술을 끝낸 타이거 우즈는 내년 초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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