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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학창시절 다짐 글 “몇년 잘나가는 양아치 보다 몇십년 편한 미래에 투자”롯데 손아섭의 메이저리그 포스팅(비공개 입찰경쟁)이 마무리된 가운데, 학창시절 그의 미니홈피 글이 주목받고 있다.손아섭은 어린시절 자신의 미니홈피에 "몇년 잘나가는 양아치가 돼서 몇십년 고생할 바에 차라리 몇년 조O이 되어 몇십년 편한 나에 미래를 투자할것이다. 친구들아 나 이제 운동한다. 커서 성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자. 아주 먼훗날 나의 꿈과 미래를 위해..."라는 글을 적었다.해당 글과 사진은 캡쳐돼 여러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 눈길을 끌었다.한편, 24일 오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KBO에 손아섭 최고응찰액을 통보하고, KBO는 롯데에 이를 알렸다. 롯데는 4일 안에 수락여부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통보해야 한다.롯데 구단은 손아섭의 포스팅금액 수용 기준선을 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손아섭과 상의를 해야 한다. 일단 손아섭의 에이전트와 논의하되 필요한 경우 훈련소에 있는 손아섭과 직접 연락할 계획이다.손아섭은 전날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입소했다. 손아섭은 지난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수상 덕에 병역이 면제됐다. 손아섭은 군에서 응찰액을 확인하게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인간극장 소아조로증’인간극장 소아조로증, 올해 10세 원기의 신체나이는 80세 “더 오래오래 사는 것도 아닌데, 그만 하자 엄마”소아조로증를 앓고 있는 10살 소년의 사연이 시청자 가슴을 울렸다.23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우리집에 어린왕자가 산다’편에서는 소아조로증을 앓고 있는 원기와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올해 10살인 원기는 키 1m 남짓에 몸무게 13kg에 불과하지만 신체 나이는 80세다. 성장이 멈추고 노화가 시작된 것.원기는 돌 무렵 피부가 단단해지고 검푸르게 변하더니 배냇머리가 빠진 뒤로 머리카락이 자라나지 않았다.원기의 부모는 원기가 5세가 돼서야 소아조로증인 것을 알았다고 밝혔다. 조로증을 앓게 되면 초기 유아기엔 정상적인 모습으로 성장하지만 9~24개월에 심각한 성장 지연을 보이기 시작한다.소아 조로증은 머리에 비해 얼굴이 매우 작고 턱이 발달하지 않아 치아가 제자리서 나지 못해 비뚤게 자란다. 또 비정상적으로 눈이 튀어 나오고 코가 작으며 입주위 피부는 푸른색을 나타낸다. 심장 근육으로 산소공급이 부족하게 돼 가슴 통증도 유발된다.소아조로증은 신체가 노화되는 만큼 평균 수명도 빠르게 줄어든다. 소아조로증 치료법은 현재까지 개발되지 않았다.이날 독한 임상 약을 먹고 고통스러워하던 원기는 “더 오래오래 사는 것도 아닌데, 그만 하자 엄마”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울렸다.원기 부모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남들보다 짧다면 남겨진 하루하루를 행복하게만 살자고 결심했다”고 말했다.(사진=KBS 1TV '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소아조로증 원기편)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18년만의 슈퍼 엘니뇨18년만의 슈퍼 엘니뇨, 평년보다 포근하지만 기습적인 한파 예상...해안 지역에는 폭설97년 이후 18년 만에 가장 강한 슈퍼 엘니뇨 현상이 올겨울 한반도를 강타할 전망이다.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도 이상 높은 기간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엘니뇨, 2도 이상 높은 기간이 3개월 이상이면 슈퍼엘니뇨로 불린다. 세계기상기구(WMO)는 현재 엘니뇨 감시구역의 10월 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2.6도 높은 상태로 지속 되고 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엘니뇨는 서태평양에 머물던 따뜻한 바닷물이 동태평양으로 밀려오면서 발생한다. 엘니뇨가 발생한 겨울철 호주 북동부와 동남아시아, 인도 지역에서는 가뭄 현상이 나타나고, 동태평양 지역에 인접한 중남미 지역은 폭우와 홍수에 시달린다.우리나라는 엘니뇨 영향으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되겠지만 12월은 기습적인 한파가 북극에서 종종 남하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강수량이 높아 평년보다 비가 많이 오고, 서해안과 동해안 지역에는 폭설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다.이번 겨울, 엘니뇨 현상은 1982년, 1997년에 이어 역대 3위에 달하는 슈퍼 엘니뇨가 될것으로 전망된다.엘니뇨 강도 역대 1위는 1997년12월~1998년2월(평균기온 1.9도), 2위는 1982년12월~1983년2월(영하 0.2도)이다.WMO 사무총장은 "전세계는 엘니뇨로 인한 홍수와 가뭄에 대처할 준비에 들어갔다"며 "현재 전 세계의 자원·인력 동원능력은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떡볶이 체인 ‘아딸’ 전 대표, 징역 2년6개월, 거래 해주겠다며 61억원 받아챙긴 혐의식자재 납품과 인테리어 시공을 대가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조의연)는 횡령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아딸 대표 이모(46)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27억3498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아딸 대표 이 씨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식자재 납품업체와 인테리어 시공 업체 2곳으로부터 '계속 거래'를 대가로 61억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이씨는 이외에도 가맹점에 식자재를 납품하고 받은 대금 8억8000여 만원을 횡령하기도 했다.재판부는 "배임 수재 범행이 오랜 기간 지속됐고, 이씨의 사익 추구로 인한 피해가 일부 가맹점사업자들에게 전가됐을 수도 있다"며 "상당기간의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한편 아딸 측은 이번 판결에 대한 입장을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다음은 아딸측 입장 전문▼'이경수, 아딸 전(前) 대표 1심 판결에 관하여'오늘 이경수 전(前) 아딸 대표에 대한 1심 판결이 있었습니다. 이경수 전(前) 대표는 지금은 아딸 대표이사직을 사임했기에, 아딸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 잡고자 이렇게 공지문을 올립니다.2015년 5월, 검찰은 이경수 전(前) 대표를 61억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 5년형을 구형했습니다. 그런데, 1심 재판부는 배임수재 금액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해 그 중 27억만 유죄 인정하고, 나머지는 배임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무죄 판결내렸습니다. 그 결과 1심 판결은 2년 6개월로 감형되었습니다.이경수 전(前) 대표는 이 판결조차 사실과 다른 것이기에, 고등법원에 항소할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배임판정 받은 27억 중 20억은 이미 2010년에 상대방인 식자재 업체 대표에게 되돌려줬습니다.이는 재판 과정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금액 역시 배임과는 무관한 금액이기 때문에,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다음 재판 결과를 지켜봐 주십시오.이번 재판 결과로 인해 아딸 점주님들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아딸 본사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중국 탄광 화재중국 탄광 화재, 지하 갱도 갇힌 광원 21명 사망 1명 실종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黑龍江)성에 있는 탄광에서 화재가 발생해 광원 21명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2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헤이룽장성 지시(鷄西)시 싱화(杏花) 탄광 갱도에서 전날 밤 11시께 불이나 작업하던 광원 22명이 빠져나오지 못했다. 구조 당국은 사고 직후 지하갱도에 갇힌 광원들의 구출작업을 벌였지만, 21구는 시신으로 발견됐으며 나머지 한명은 아직 찾지 못했다.화재 당시 지하갱도에는 광원 38명이 있었으며, 이가운데 16명은 지상으로 탈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아딸’ 전 대표 징역 2년6개월...아딸 측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 잡고파" 입장 발표식자재 납품과 인테리어 시공을 대가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조의연)는 횡령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아딸 대표 이모(46)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27억3498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아딸 대표 이 씨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식자재 납품업체와 인테리어 시공 업체 2곳으로부터 '계속 거래'를 대가로 61억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이씨는 이외에도 가맹점에 식자재를 납품하고 받은 대금 8억8000여 만원을 횡령하기도 했다.재판부는 "배임 수재 범행이 오랜 기간 지속됐고, 이씨의 사익 추구로 인한 피해가 일부 가맹점사업자들에게 전가됐을 수도 있다"며 "상당기간의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한편 아딸 측은 이번 판결에 대한 입장을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다음은 아딸측 입장 전문▼'이경수, 아딸 전(前) 대표 1심 판결에 관하여'오늘 이경수 전(前) 아딸 대표에 대한 1심 판결이 있었습니다. 이경수 전(前) 대표는 지금은 아딸 대표이사직을 사임했기에, 아딸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 잡고자 이렇게 공지문을 올립니다.2015년 5월, 검찰은 이경수 전(前) 대표를 61억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 5년형을 구형했습니다. 그런데, 1심 재판부는 배임수재 금액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해 그 중 27억만 유죄 인정하고, 나머지는 배임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무죄 판결내렸습니다. 그 결과 1심 판결은 2년 6개월로 감형되었습니다.이경수 전(前) 대표는 이 판결조차 사실과 다른 것이기에, 고등법원에 항소할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배임판정 받은 27억 중 20억은 이미 2010년에 상대방인 식자재 업체 대표에게 되돌려줬습니다.이는 재판 과정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금액 역시 배임과는 무관한 금액이기 때문에,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다음 재판 결과를 지켜봐 주십시오.이번 재판 결과로 인해 아딸 점주님들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아딸 본사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아딸’ 전 대표 징역 2년6개월...아딸 측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 잡고파" 입장 발표식자재 납품과 인테리어 시공을 대가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조의연)는 횡령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아딸 대표 이모(46)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27억3498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아딸 대표 이 씨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식자재 납품업체와 인테리어 시공 업체 2곳으로부터 '계속 거래'를 대가로 61억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이씨는 이외에도 가맹점에 식자재를 납품하고 받은 대금 8억8000여 만원을 횡령하기도 했다.재판부는 "배임 수재 범행이 오랜 기간 지속됐고, 이씨의 사익 추구로 인한 피해가 일부 가맹점사업자들에게 전가됐을 수도 있다"며 "상당기간의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한편 아딸 측은 이번 판결에 대한 입장을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다음은 아딸측 입장 전문▼'이경수, 아딸 전(前) 대표 1심 판결에 관하여'오늘 이경수 전(前) 아딸 대표에 대한 1심 판결이 있었습니다. 이경수 전(前) 대표는 지금은 아딸 대표이사직을 사임했기에, 아딸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 잡고자 이렇게 공지문을 올립니다.2015년 5월, 검찰은 이경수 전(前) 대표를 61억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 5년형을 구형했습니다. 그런데, 1심 재판부는 배임수재 금액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해 그 중 27억만 유죄 인정하고, 나머지는 배임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무죄 판결내렸습니다. 그 결과 1심 판결은 2년 6개월로 감형되었습니다.이경수 전(前) 대표는 이 판결조차 사실과 다른 것이기에, 고등법원에 항소할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배임판정 받은 27억 중 20억은 이미 2010년에 상대방인 식자재 업체 대표에게 되돌려줬습니다.이는 재판 과정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금액 역시 배임과는 무관한 금액이기 때문에,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다음 재판 결과를 지켜봐 주십시오.이번 재판 결과로 인해 아딸 점주님들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아딸 본사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떡볶이 체인 ‘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 식자재 납품 등 대가로 61억원 받아챙겨식자재 납품과 인테리어 시공을 대가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조의연)는 횡령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아딸 대표 이모(46)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27억3498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아딸 대표 이 씨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식자재 납품업체와 인테리어 시공 업체 2곳으로부터 '계속 거래'를 대가로 61억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이씨는 이외에도 가맹점에 식자재를 납품하고 받은 대금 8억8000여 만원을 횡령하기도 했다.재판부는 "배임 수재 범행이 오랜 기간 지속됐고, 이씨의 사익 추구로 인한 피해가 일부 가맹점사업자들에게 전가됐을 수도 있다"며 "상당기간의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떡볶이 체인 ‘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 거래 해주겠다며 61억원 받아챙긴 혐의식자재 납품과 인테리어 시공을 대가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조의연)는 횡령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아딸 대표 이모(46)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27억3498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아딸 대표 이 씨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식자재 납품업체와 인테리어 시공 업체 2곳으로부터 '계속 거래'를 대가로 61억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이씨는 이외에도 가맹점에 식자재를 납품하고 받은 대금 8억8000여 만원을 횡령하기도 했다.재판부는 "배임 수재 범행이 오랜 기간 지속됐고, 이씨의 사익 추구로 인한 피해가 일부 가맹점사업자들에게 전가됐을 수도 있다"며 "상당기간의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중국 탄광 화재중국 탄광 화재, 지하 갱도 갇힌 광원 21명 사망 1명 실종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黑龍江)성에 있는 탄광에서 화재가 발생해 광원 21명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2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헤이룽장성 지시(鷄西)시 싱화(杏花) 탄광 갱도에서 전날 밤 11시께 불이나 작업하던 광원 22명이 빠져나오지 못했다. 구조 당국은 사고 직후 지하갱도에 갇힌 광원들의 구출작업을 벌였지만, 21구는 시신으로 발견됐으며 나머지 한명은 아직 찾지 못했다.화재 당시 지하갱도에는 광원 38명이 있었으며, 이가운데 16명은 지상으로 탈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프랜차이즈 ‘아딸’ 대표, 징역 2년6월 ‘실형’ 식자재·인테리어 대가로 ‘뒷돈’ 식자재 납품과 인테리어 시공을 대가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조의연)는 횡령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아딸 대표 이모(46)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27억3498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아딸 대표 이 씨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식자재 납품업체와 인테리어 시공 업체 2곳으로부터 '계속 거래'를 대가로 61억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이씨는 이외에도 가맹점에 식자재를 납품하고 받은 대금 8억8000여 만원을 횡령하기도 했다.재판부는 "배임 수재 범행이 오랜 기간 지속됐고, 이씨의 사익 추구로 인한 피해가 일부 가맹점사업자들에게 전가됐을 수도 있다"며 "상당기간의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대종상 이유영대종상 신인상 이유영, "대학가려 시작한 연기...막상 해보니 이게 아니구나 싶었다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이유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유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년 동안 미용사로 일하다 연기자로 전향한 사실을 공개했다.그는 "단순하게 좋은 대학 가서 부모님께 선물 해드리고 싶었다"며 "성적이 부족해 실기로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그러나 "막상 해보니 너무 할게 많고 어려워서 이게 아니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이번에 영화 ‘봄’을 통해 열연한 이유영은 설현(강남1970), 이레(개를훔치는완벽한방법), 박소담(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 장윤주(베테랑), 홍아름(막걸스)과 신인상 후보에 올랐으며,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맛봤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대종상 이유영대종상 신인상 이유영,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임지연 "큰 도움 됐다"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이유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유영은 전작 영화 '간신'에서도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로 시선을 끈바 있다.이유영은 간신에서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 역으로 등장했다.그는 연산군(김강우 분)의 서로를 탐하라는 명에 단희(임지연 분)와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를 선보였다.당시 임지연은 언론 시사회에서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장면인데 원래 잘 알고 지내던 언니랑 하게 돼서 큰 도움이 됐다"고 베드신 소감을 밝혔다.이번에는 영화 ‘봄’을 통해 열연한 이유영은 설현(강남1970), 이레(개를훔치는완벽한방법), 박소담(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 장윤주(베테랑), 홍아름(막걸스)과 신인상 후보에 올랐으며,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맛봤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대종상 이유영대종상 신인상 이유영, 미용사로 일하다 연기자 전향 계기는?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이유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유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년 동안 미용사로 일하다 연기자로 전향한 사실을 공개했다.그는 "단순하게 좋은 대학 가서 부모님께 선물 해드리고 싶었다"며 "성적이 부족해 실기로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그러나 "막상 해보니 너무 할게 많고 어려워서 이게 아니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이번에 영화 ‘봄’을 통해 열연한 이유영은 설현(강남1970), 이레(개를훔치는완벽한방법), 박소담(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 장윤주(베테랑), 홍아름(막걸스)과 신인상 후보에 올랐으며,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맛봤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프랜차이즈 ‘아딸’ 대표, 징역 2년6월 ‘실형’ 식자재·인테리어 대가로 ‘뒷돈’ 식자재 납품과 인테리어 시공을 대가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조의연)는 횡령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아딸 대표 이모(46)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27억3498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아딸 대표 이 씨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식자재 납품업체와 인테리어 시공 업체 2곳으로부터 '계속 거래'를 대가로 61억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이씨는 이외에도 가맹점에 식자재를 납품하고 받은 대금 8억8000여 만원을 횡령하기도 했다.재판부는 "배임 수재 범행이 오랜 기간 지속됐고, 이씨의 사익 추구로 인한 피해가 일부 가맹점사업자들에게 전가됐을 수도 있다"며 "상당기간의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아딸 대표 징역 2년6개월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대종상 이유영대종상 신인상 이유영, 과거 임지연과 동성 베드신 연기 보니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이유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유영은 전작 영화 '간신'에서도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로 시선을 끈바 있다.이유영은 간신에서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 역으로 등장했다.그는 연산군(김강우 분)의 서로를 탐하라는 명에 단희(임지연 분)와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를 선보였다.당시 임지연은 언론 시사회에서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장면인데 원래 잘 알고 지내던 언니랑 하게 돼서 큰 도움이 됐다"고 베드신 소감을 밝혔다.이번에는 영화 ‘봄’을 통해 열연한 이유영은 설현(강남1970), 이레(개를훔치는완벽한방법), 박소담(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 장윤주(베테랑), 홍아름(막걸스)과 신인상 후보에 올랐으며,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맛봤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대종상 이유영대종상 신인상 이유영, 과거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상대 "큰 도움 됐다"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이유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유영은 전작 영화 '간신'에서도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로 시선을 끈바 있다.이유영은 간신에서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 역으로 등장했다.그는 연산군(김강우 분)의 서로를 탐하라는 명에 단희(임지연 분)와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를 선보였다.당시 임지연은 언론 시사회에서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장면인데 원래 잘 알고 지내던 언니랑 하게 돼서 큰 도움이 됐다"고 베드신 소감을 밝혔다.이번에는 영화 ‘봄’을 통해 열연한 이유영은 설현(강남1970), 이레(개를훔치는완벽한방법), 박소담(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 장윤주(베테랑), 홍아름(막걸스)과 신인상 후보에 올랐으며,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맛봤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뮤직뱅크 EXID뮤직뱅크 EXID 솔지 “특정 부위만 찍은 ‘직캠’본 친오빠가 분노”걸그룹 EXID가 '뮤직뱅크'에서 신곡을 열창한 가운데, 과거 멤버 솔지의 고충 토로가 눈길을 끈다.솔지는 4월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했을 당시 “특정 부위만 찍는 ‘직캠’ 부대가 있다”고 털어놨다.그는 “살 떨리는 것까지 찍으시더라”라며 “친오빠가 그 직캠에 대한 댓글을 보고 ‘얘 누구냐’라며 분노했다”고 말했다.이어 “저는 직업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가족들이 보면 민망할 수도 있겠더라”고 말했다.한편 2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걸그룹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가 출연해 신곡 ‘핫 핑크(HOT PINK)’를 열창했다. 이날 EXID는 몸매가 드러나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섹시하고 개성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나를 돌아봐 조영남나를 돌아봐 조영남에게 남진 독설 "넌 어쩌면 인간성이 그렇게 개떡같냐"'나를 돌아봐'에 출연한 조영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진이 그에게 던진 독설이 새삼 눈길을 끈다.남진은 과거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 조영남과 만났다.남진은 당시 방송에서 조영남이 부른 노래에 "내 아내"라는 가사가 나오자 "아내도 없는게, 전처라고 말해"라며 돌직구를 날렸다.이에 질세라 조영남은 남진에게 "너도 과거는 있잖아"라고 응수했다.남진은 "넌 어쩌면 인간성이 그렇게 개떡같냐. 친구의 허물을 덮어줘야지"라고 맞섰고 조영남은 "네가 먼저 시작했잖아"라고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20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1박 2일' '복면가왕' '삼시세끼' 인기 예능프로그램을 패러디하며 나를 돌아보는 조영남과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정글의 법칙 윤두준 "나 팬티 안입었어!" 충격 고백에 멤버들 멘붕윤두준이 방송에 노팬티로 등장했다.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에서 비스트 용준형 윤두준과 정준영은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바닷가를 배회했다.하지만 이들은 비가 내리는 탓에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고 배고픔과 추위로 힘들어했다.정준영은 "적응되면 괜찮을 거다"며 "지금 팬티 안 젖었지 않냐"고 물었다.이에 용준형은 "젖었다"고 읊조렸고 윤두준은 당차게 "팬티 안 입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놀란 용준형은 계속해서 노팬티 사실을 재확인 했고, 윤두준은 "팬티 대신 레깅스를 입었다"고 항변했다.그러나 용준형은 "그니까 팬티가 없는 거 아니냐. 노팬티잖아"라고 다그쳤고, 정준영은 "내일 자고 일어났을 때 (두준이) 클로즈업 해달라"고 부탁했다.윤두준은 "미쳤나봐. 정신을 놨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 윤두준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