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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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1~2026-05-01
자동차52%
부동산18%
미담2%
기타28%
  • 갤럭시S7 ‘핑크골드’ 색상 추가

    삼성전자가 ‘갤럭시 S7 엣지’와 ‘갤럭시 S7’ 핑크골드 모델을 20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색상 추가 모델은 32GB로 나온다. 출고가는 각각 92만4000원, 83만6000원으로 기존 모델과 같다. 삼성전자는 핑크 갤럭시 S7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뷰티 이커머스 업체 미미박스(MEMEBOX)와 함께 갤럭시 S7의 방수 기능에서 착안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핑크골드 색상에서 영감을 얻은 핑크핑크 메이크업 등 다양한 메이크업 클래스를 펼친다. 삼성전자는 “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핑크골드 모델은 우아하고 깊이 있는 색상으로 여심을 자극할 것”이라며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이번의 출시한 핑크골드를 더욱 많은 고객이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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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R&D 분야 석·박사급 해외 인재 채용

    현대자동차그룹이 해외 우수인재 확보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Hyundai Motor Group Global Top Talent Forum)’을 개최하고, 해외 유학 또는 근무 중인 이공계 석·박사 학위 취득 및 예정자와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올해 6회째를 맞이한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은 자신의 주전공을 산업에 접목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포럼 형식으로 발표하는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인재 채용 방식이다.이번 포럼에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등 총 4개 회사가 참여하고, 참가자들의 전문지식을 교류할 예정이다.포럼 지원자는 각 세션별 주요 기술 중 자신의 전공과 가장 잘 일치하는 분야를 선택해 자신만의 로드맵을 제시하면 된다.참여 가능한 세션은 현대자동차 6개 세션(▲친환경차 ▲지능형차 ▲초경량차 ▲커넥티드카 ▲미래 모빌리티 ▲차량 기본성능), 현대모비스 2개 세션(▲자율주행/생체인식 ▲평가/해석/핵심부품), 현대제철 2개 세션(▲재료 ▲공정/제어계측), 현대오토에버 1개 세션(▲IT융합기술)으로 총 11개이다.지원 자격은 해외대학 이공계 석·박사 학위 취득 및 예정자 혹은 관련 경력 보유자다. 포럼 지원자는 오는 6월 30일까지 현대차그룹 채용 홈페이지(www.hyundai.co.kr/Careers.hub) 및 각 사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현대차그룹은 세션별 최우수발표자에게 각 3000달러 포상금을 지급하고, 우수 발표자들에게는 연구장학생 선발 기회와 현대자동차그룹 입사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2011년부터 현대차를 시작으로 채용 설명회가 아닌 포럼 형식으로 면접을 대신하는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 방식은 지난해부터 그룹사 통합 행사로 확대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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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산업개발,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 22일 오픈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2일 충남 천안시 봉명동에 ‘봉서산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선뵌다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천안시 봉명동 62-1번지에 지하 2~지상 24층, 8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49~109㎡ 총 665가구 중 일반 분양은 429가구다. 평형별로는 △49㎡ 17가구 △59㎡ 8가구 △84A㎡ 171가구 △84B㎡ 72가구 △84C㎡ 99가구 △109㎡ 6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전용 84㎡가 주력상품으로 일반분양 물량의 80%에 해당하는 342가구가 분양된다.이번 아파트는 천안의 구도심에 위치한다. 1호선 봉명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봉명초·봉서초·계광중·천안서여중·천안고 등도 인접하다. 반경 3㎞ 내외에 이마트 천안점·롯데마트 천안점·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천안 충무병원·신세계 백화점 충청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과거 천안에서 ‘백석 1~3차 아이파크’를 공급하며 우수 주거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이번 봉서산 아이파크도 최고의 브랜드 가치와 상품 기획력로 고객을 만족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청약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다. 당첨자 발표는 5월 4일, 계약은 5월 10~12일 3일간 진행한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9월이다.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358번지에 마련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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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렌터카, 저가형 빌리카 내륙 도입…아반떼 3만원대 이용

    AJ렌터카가 저가형 빌리카(Billycar)를 내륙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AJ렌터카에 따르면 내륙지점 빌리카는 제주와 마찬가지로 직원응대를 최소로 줄이고 예약과 차량 인수 등을 고객 셀프로 진행한다. AJ렌터카는 영업점의 접근성 및 고객이용특성 등을 고려해 건국대, 인천, 일산 등 7개 영업점을 시범 운영지점으로 선정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 소형, 중형, 고급차량 운영 후 추후 차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내륙 빌리카 대여료는 정상가 대비 최대 70% 할인된 금액으로, 24시간 주중 비수기 기준 아반떼 약 3만2000원, 소나타 4만9000원이다.빌리카 이용은 홈페이지(www.billycar.co.kr)에서 원하는 차종, 시간 선택 후 지점에 방문하면 된다. 계약서 작성 후 지점 내 별도로 마련돼 있는 빌리카 존에서 차량번호를 확인하고 곧바로 이용 가능하다. 남궁억 AJ렌터카 마케팅담당 상무는 “제주에서 업계 최초로 론칭한 저비용렌터카 ‘빌리카’에 대한 고객 성원으로 내륙으로 확대 실시한다”며 “추후 차종 및 대수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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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파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 공개

    델파이 오토모티브 PLC가 차량 성능을 저해하지 않고 미래의 배출 규제를 충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48V 차량 솔루션을 공개했다. 델파이는 현재 2개의 글로벌 차량 제조사와 협업 중이며 18개월 이내에 이 기술이 양산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최근 델파이는 영국에서 열린 연간 투자자 설명회에서 혼다 시빅 1.6리터 디젤차차량에 ‘인텔리전트’ 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구현해 선보였다. 고객맞춤형 차량 아키텍처는 48V 기술을 최대화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10% 이상 저감하면서도 엔진에 대한 설계 변경 요구를 최소화해 차량의 성능을 개선한 것.델파이에 따르면 48V 기술은 차량 출력을 강화하기 위해 더 큰 엔진으로 교체할 필요가 없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e-차저’로 불리는 장치를 활용해 차량의 스타트를 개선한다. 델파이가 선보인 48V 데모 차량은 낮은 엔진 회전수에서의 토크(Low-End Torque, LET)를 평균 25퍼센트 증가시킨다.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도입하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란 평가도 나오고 있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량 1100만 대가 차량 수명 동안 절약하는 석유 소비량은 40억 갤런(150억 리터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미 에너지부 (DOE) 에 따르면 40억 갤런의 연료 절감은 뉴욕주 또는 아이슬란드 전체 규모의 숲이 탄소 포집을 하는 것과 같다.온실가스 배출의 측면에서 보면 1억 2400만 배럴의 석유를 사용하지 않거나 570억 파운드의 석탄을 태우지 않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낸다고 에너지부는 설명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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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승기]익숙한 국산 세단…SM6로 갈증 해소

    사람들은 익숙함에 갈증을 느낀다. 변화보단 현상유지를 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새로운 것에 흥미를 갖기 마련이다. 그런 면에서 르노삼성자동차 SM6 등장은 국산 중형 세단 시장에 강한 자극제가 되고 있다. 이 부문 수년간 이어진 쏘나타 독주체제를 단숨에 위협할 만큼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 실제로 SM6는 가격에 비해 탁월한 성능을 바탕으로 출시 첫 달인 3월 6751대가 판매돼 쏘나타(7053대) 뒤를 바짝 쫓는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이번에 만나본 SM6는 탈리스만을 기반으로 하지만 완전히 똑같진 않다. 리어 서스펜션은 탈리스만의 경우 세미 토션빔이지만 SM6는 AM 링크를 추가했다. 보디 강판 역시 탈리스만은 아르첼로미탈 제품, SM6는 포스코 강판을 공급한다. SM6 외형은 무척 우아하게 느껴졌다. 이 차는 최근 국제자동차페스티벌(FAI) 주최 2016 콘셉트카 전시회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1위에 선전되는 등 디자인의 완성도를 객관적으로 평가받은 모델이다. 차체 사이즈는 4850×1870×1460mm, 2810m이다. 쏘나타(4,855×1,865×1,475mm, 2,805mm)와 비교해보면 낮고 넓은 편이다.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주간주행등을 모두 LED로 바꾸고, 지붕은 레이저 블래이징을 적용해 깔끔하게 마감했다. 실내는 하이글로시 블랙 콘솔에 퀼팅 나파가죽시트, 하이글로시 A·B·C필러 커버, 일체형 선루프 블라인드 등 상위 차량들에 들어가는 소재들을 투입했다. 특히 센터페시아의 널찍한 모니터다 마음에 들었다. 8.7인치의 큰 모니터는 100% 터치로 조작된다. 모니터는 전체를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오디오 화면으로 분활도 가능하다. 신차는 모두 4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2.0리터 GDI 가솔린엔진을 얹은 ‘2.0 GDe’와 1.6리터 GDI 가솔린 터보엔진을 얹은 ‘1.6 TCe’, LPG를 사용하는 ‘2.0 LPe’와 올해 중반기 출시 예정인 ‘1.5 디젤’ 모델이다. 이번 시승은 2.0 GDe 모델을 타고 서울과 경기도 일대 국도와 고속도로 약 250km를 달리는 것으로 진행됐다. 2.0 GDe는 2.0리터 엔진에 독일 게트락사의 첨단 7단 DCT를 맞물린다. 이 변속기는 습식 듀얼클러치 변속기로 가격은 비싸지만 부드러운 변속감이 장점이다.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는 20.6kg.m을 발휘한다. 엔진에는 듀얼 VTC를 적용해 저속 토크를 높이고 연비를 향상시켰다. 복합연비는 12.3km/ℓ다.제원표상 출력과 토크가 차체 크기를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을 들었다. 하지만 시승 내내 경사가 높은 오르막길에서도 부족함 없이 치고 나갔다. 본격적으로 고속도로에 올라 제한속도까지 밟아 주행 성능을 확인했다. 시속 100km에서 엔진회전은 1900~2000rpm대를 유지하며 꽤나 안정적인 주행을 이끌었다. 다만 변속기 반응은 반 박자 늦었다. 다양한 상황 속에서 브레이킹은 즉각적으로 이뤄져 안정적인 주행을 도왔다. 주행모드는 컴포트·스포츠·에코·노멀·개인 등 다섯 가지에서 선택 가능하다. 각 모드에 따라 주행성격은 물론 계기반과 실내조명 색상 등이 바뀌어 운전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스포츠모드에서는 계기반이 붉은색으로 바뀌고, 일반 스포츠세단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배기음도 경험할 수 있었다. 개인모드를 선택하면 운전자가 원하는 몇 가지 사항을 조합해 개인 취향에 맞는 최적의 주행조건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정숙성도 좋았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하체에서 올라오는 소음은 알아차리기 쉽지 않았다. 시승을 마친 평균 연비는 11.2km/ℓ 였다. 도심과 고속도로 비율이 6대 4정도로 과감한 주행을 한 것 치곤 공인 연비와 비슷하게 나왔다.주요 편의사양으로 제공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여태까지 다른 차량에서 경험해본 것보다 크기가 작아 아쉬웠다. 음원 손실이 없는 FLAC와 보스 오디오시스템, 13개 스피커, 멜론서버 스트리밍 서비스 등은 수준 높은 음악 감상을 가능케 했다. SM6 가격은 2325만~3250만 원이다. 탈리스만의 유럽 가격(3500만~5000만 원)보다 1000만 원 이상 저렴하다. 0.5단계 낮은 트림으로 평가받는 국산 중형세단이 2204만~3132만 원선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끌리는 가격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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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대 남성 70% 전립선비대증 ‘고통’…가정용 온열치료기 시장 확대

    남성 고유의 신체기관 중 하나인 전립선은 밤톨 정도의 크기로 정액을 만들어내고 정소에서 만들어지는 정자가 활동할 수 있도록 영양분을 공급한다. 문제는 남자들에게 급격한 신체 노화가 찾아오는 40~50대가 되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에 이상이 생겨 전립선이 비대해진다는 것. 요도를 감싸고 있는 전립선이 커지게 되면 요도를 압박하게 되는데, 이 증상이 생기는 질환을 ‘전립선비대증’이라고 한다. 전립선비대증의 주요 증상은 배뇨장애이다. 처음에는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반대로 소변을 보는데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그러다 차츰 소변을 봐도 개운하지 않게 되고 소변이 갑자기 잘 나오지 않게 된다. 증상이 더 심해지면 소변이 전립선으로 역류하거나 신장에 소변이 고이게 되어 요독증, 신우염, 방광염, 결석생성 등의 합병증이 발생하게 된다. 전립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전립선 비대증의 경우 국내 60대 남성 10명 중 7명이 앓고 있다. 국내 남성환자 발병 암 5위에 이름을 올린 전립선 암은 2015년 6만2000 여명에 달한다. 이는 2011년 조사된 4만 여명에서 49%나 늘어난 수치다. 이는 고령화 사회화와 식습관의 서구화와 무관치 않다. 전문가들은 육류섭취를 줄이고 야채나 과일 위주로 영양을 섭취하도록 권고한다. 전립선 질환에 좋은 음식으로는 토마토, 수박, 굴, 브로콜리, 생선, 견과류, 파, 마늘, 당근, 콩, 두부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전립선 질환을 막는 방법 중 하나이며 칼로리를 대폭 줄인 저칼로리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이와함께 가정에서 반신욕으로 하반신을 따뜻하게 유지해주거나 온열치료기를 통해 꾸준히 관리해주면 전립선 질환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날씨가 춥거나 몸이 차가울 경우 요도 주변의 근육이 수축되면서 전립선 비대증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전립성 온열치료기 ‘큐라덤’의 한 관계자는 “전립선 질환 치료에 대한 거부감, 심리적 위축 등의 이유로 병원 방문을 꺼리는 환자들이 많다”며 “이에 가정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온열치료기를 찾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가정용 전립선 치료기는 전립선 부위의 비정상적인 조직세포가 43.5도 이상의 온도에서 파괴, 괴사되는 원리를 이용해 치료봉을 환부에 삽입해 20분 가량 37~46도의 열을 가해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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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실거래가 한눈에 검색’…부동산114 실거래가격 서비스 확대

    부동산 시세·매물과 실거래가를 따로 찾아봐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된다. 부동산114는 수요자들이 매물가격의 적정성을 따져 볼 수 있도록 실거래가격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아파트와 분양권 등의 제한적 실거래가격 서비스를 오피스텔·단독·다가구주택·연립·다세대주택·토지 등 매매정보까지 확대한 것. 이에 따라 부동산114 플랫폼 내 매물 섹션에서 주택유형이나 상품에 구애없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검색 후 바로 최근 실거래가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부동산114 관계자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수요자들이 단순히 매물검색 및 매물가격 확인에서 그치지 않고 최근 실거래가를 거래 시 참고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가격정보 제공을 확대하고자 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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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레이스, 韓 최초 자동차 경주장 용인 스피드웨이서 개막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슈퍼레이스’가 오는 24일부터 약 7개월간 주행거리 1만2000km를 달리는 대장정에 돌입한다. 주최 측은 18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을 알렸다.슈퍼레이스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특별히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시즌을 맞는다. 그동안 용인 스피드웨이는 서킷 보수공사로 인해 8년 동안 모터스포츠 대회가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슈퍼레이스는 올 시즌 총 8차례 경기가 예정돼 있다. 이중 3번의 경기를 일본(1회)과 중국(2회)에서 치른다. 특히 슈퍼레이스의 최고 클래스 슈퍼6000 부문은 다양한 변화를 꽤했다. 우선 5년 만에 지엠코리아와 손잡고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스톡카 외관을 캐딜락 ATS-V로 변경했다. 새로운 스톡카는 안전사양이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 팀코리아익스프레스 김동은 선수는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디자인으로 코너링 스피드가 올라가는 효과를 봤다”며 “브레이크 성능도 좋아져 보다 안전한 드라이빙이 가능해 선수들이 실력발휘를 제대로 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또 역대 가장 많은 선수들이 슈퍼6000클래스 문을 두드린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국내 최정상급 드라이버들과 용병들의 대결이다. 지난 시즌 처음 출전해 우승까지 거머쥔 팀 베르그마이스터(독일·아트라스BX), F1 드라이버 출신 이데유지(일본·엑스타레이싱), 카게야마 마시마가(일본·인제레이싱) 등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들과 2013년 우승자 황진우(팀코리아익스프레스)·2014년 우승자 조항우(아트라스BX)·모터스포츠 최다 포디움 기록 보유자 김의수(제일제당) 등의 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다. 김의수 감독 겸 선수는 "모터스포츠를 시작했던 용인 서킷에서 경기가 치러져 감회가 새롭다"며 "매순간 재미있는 경기를 만들어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새로운 얼굴들도 눈에 띈다. 2015 시즌까지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에서 활약한 오일기(제일제당)·김재현(CJ E&M) 선수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고, 유일한 여성 드라이버인 전난희(알엔더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손관수 대한자동차경주협회장은 “이번 슈퍼레이스는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 경주장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하게 됐다”며 “선수들에게 귀향의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개막전은 슈퍼레이스 역시 역사에 기록될만한 의미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부터 국제자동차연맹(FIA)에 등재되는 인터내셔널 대회로 치러져 대회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용인=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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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차 선호 연료 디젤→가솔린·하이브리드 넘어갈까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수입차 연료가 디젤에서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로 점차 넘어 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연료와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카도 점유율을 꾸준히 늘어가는 중이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1분기 수입차는 모두 5만599대가 팔렸다. 이 기간 디젤차는 3만8415대, 가솔린의 경우 1만5142대가 신규 등록됐다. 하이브리드는 2380대.단순히 판매 대수만 놓고 보면 디젤차가 다른 차종을 압도하지만, 점유율로 따지면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4년 전(2012년) 이들 수입차 연료별 비중은 50.9%, 44.2%로 비슷했다가, 이듬해 가솔린 차량 점유율(34.2%)이 급격히 떨어졌다. 디젤은 지난해 수입차 최고 전성기를 이끌었다. 당시 소비자들은 총 판매대수 24만3900대 중 67.8%(16만7925대)나 디젤차를 선택했고, 그 바람에 가솔린 비중은 역대 최저치(26.9%)로 떨어져 버렸다. 하지만 올해 1분기에는 가솔린 모델들이 모처럼 기지개를 펴고 있다. 매달 집계되는 베스트셀링에서 지난해까지 자취를 감췄던 가솔린 차량들은 포드 익스플로러(1~2월)·혼다 어코드(2월)·폴크스바겐 파사트(3월) 등을 중심으로 올해부턴 상위 10개 모델에 한 두 차량씩 이름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고, 누적 점유율도 2015년 26.9%에서 27%로 소폭 상승했다. 하이브리드의 경우 판매량은 적지만 해마다 증가폭을 키우고 있다. 2014년 7736대가 팔렸던 하이브리드카는 다음해엔 9786대로 26.5%나 급증했다. 특히 올해 3월까지 디젤과 가솔린 누적 판매량이 모두 감소한 반면 하이브리드는 2380대로 전년 대비 17.6% 증가한 기록을 냈다. 하이브리드카 선두주자는 단연 렉서스 ES300h. ES300h는 최근 3개월 연속 베스트셀링 상위권(1월 6위·2월 8위·3월 7위)에 올라올 만큼 인기가 좋다. 누적 판매대수(1180대)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 늘었다. 도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도 지난해 대비 195.6% 급증한 402대로 집계되는 등 하이브리드카 선전을 이끌고 있다. 대림대학 자동차과 김필수 교수는 “국내 소비자들은 당장 연비 좋고 유지비가 저렴한 수입 디젤차를 선호하고 있다”며 “하지만 6~7년 후 가솔린 차량보다 내구성이 떨어지면서 유지비는 더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통 가솔린 차량 두고 기술 완성도가 최고 정점에 올라와 있다고 평가한다”며 “워낙 디젤차가 강세지만 푸대접 받고 있는 가솔린을 비롯해 하이브리드카가 수년 내 치고 올라올 것”이라고 덧붙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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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에 ‘한국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가 올 시즌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에 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한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오는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막하는 ‘2016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orea Speed Festival)’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2003년 아마추어 레이스를 기반으로 한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원메이크(One-make) 대회다. 동일 차종과 동일 사양을 갖춘 레이싱카로 실력을 겨루기 때문에 드라이버의 기량과 차량을 뒷받침할 수 있는 타이어의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한국타이어는 지난 2014년부터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제네시스 쿠페’, ‘벨로스터 터보’ 등 대회에 참가하는 4개 클래스의 모든 차량에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Deutsche Tourenwagen Masters)에 공급하는 ‘벤투스 F200(Ventus F200)’를 포함하여 ‘벤투스 TD(Ventus TD)’등 한국타이어 레이싱 타이어가 장착된다.한국타이어는 또 23일 경기도 용인에서 개막하는 슈퍼레이스 주요 참가 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맺으며 레이싱에 최적화된 타이어를 제공키로 했다. 슈퍼레이스 SK ZIC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25마력)를 가진 국내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경주 대회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모터스포츠 분야에 진출한 이래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FIA 포뮬러3’, ’아우디 스포트 TT 컵(AUDI Sport TT CUP)’ ‘월드 랠리 챔피언십’, ‘포뮬러 D’ 등 경주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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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보레 스파크, 호주 안전도 평가 최고 등급 획득

    쉐보레 스파크가 호주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한국지엠이 15일 밝혔다.한국지엠에 따르면 스파크는 호주 자동차 안전 성능평가 기관이 시행한 2016 호주NCAP(Australi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테스트 결과, 최고 안전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안전성을 공인 받았다.  김동석 한국지엠 기술연구소 차량안전본부 전무는 “홀덴 스파크(현지명)의 호주NCAP 최고 등급 획득은 차량 개발 초기 단계부터 전 세계 안전도 평가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목표로 개발한 결과”라고 말했다.한편 스파크는 전 세계 140개국 이상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약 5년의 기간을 통해 개발된 글로벌 경차다. 경차 최초로 차체의 71.7%에 이르는 광범위한 부위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한 스파크는 차체 중량의 최대 4배 하중까지 견딜 수 있도록 루프 강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 운전석, 동반석 에어백 및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을 전 트림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특히 스파크는 동급 최초로 적용된 전방 충돌 경고(Forward Collision Alert),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사각 지대 경고(Side Blind Spot Alert) 시스템 등 프리미엄 예방 안전 사양을 적용, 중형차급에서나 볼 수 있는 전방위 안전장치로 무장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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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QM3 ‘쇼콜라 브라운’ 색상 추가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소형 SUV QM3 최상위 트림 RE 시그니처(Signature)에 유럽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쇼콜라 브라운(Chocolat Brown)’ 색상이 추가된다. 14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QM3 쇼콜라 브라운은 외관 ▲쇼콜라 브라운 바디와 블랙 루프 ▲알칸타라 포인트 천연가죽시트 ▲쇼콜라 브라운 전용 인테리어 ▲고급형 룸 램프 및 맵 램프와 선바이저 조명, 알루미늄 페달이 포함된 프리미엄 패키지 ▲전자식 룸미러(ECM)를 적용했다. QM3는 이번 신규 컬러 추가로 레드·블루·오렌지·블랙·그레이·아이보리·브라운의 7가지 바디에 블랙·오렌지·아이보리의 3가지 루프를 갖추게 된다.방실 르노삼성 마케팅오퍼레이션담당 이사는 “2016년형 QM3의 구매비율을 보면 소닉 레드가 15%, 마린 블루가 19%로 기존에 없던 독특한 컬러의 인기가 상당히 높다”며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QM3 고객을 위해 계속해서 르노의 프렌치 시크를 더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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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주거위기가정 최대 500만 원 지원

    14일 서울시는 주거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 원까지 임차보증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다음 달 6일까지 ‘주거위기가정 집중조사기간’으로 정하고 숙박업소, 교육청, 나눔이웃, 복지기관, 자치구 등의 협조를 얻어 미성년 자녀와 함께 불안정한 거주환경에서 살아가는 주거위기가정을 파악할 예정이다. 모텔, 고시원, 찜질방 등에서 생활하는 가구뿐만 아니라 철거 혹은 퇴거로 인해 강제로 거주지에서 나갈 잠재적 주거 위기가정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로(4인 가구, 월 소득 351만 원 이하) 미성년 자녀를 동반하거나 자녀가 장애가 있는 경우 나이 제한은 없다.남원준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노숙 직전의 위기상황에 놓인 주거위기가정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며 “서울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거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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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건설, 쿠웨이트 변전소 현장 무재해 1000만 인시 돌파

    SK건설이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OC)가 발주한 쿠웨이트 변전소 현대화 공사(KES) 현장에서 무재해 1000만 인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SK건설은 KES현장의 모래바람과 높은 습도, 50도가 넘는 폭염에서도 안전관리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왔다. 매월 안전규칙 준수 여부를 체크해 우수 근로자에게 상품권을 주는 먼슬리 리워드(Monthly Reward)와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현장 소장의 일일 안전점검 활동 등의 프로그램들이 무재해 1000만 인시 달성에 도움이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이렇게 되면 내년 3월 프로젝트 준공 시에는 무재해 1300만 인시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쿠웨이트 변전소 현대화공사 프로젝트는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서 35km 떨어진 남동부 유전지대에 분포한 원유집하·수송시설 30곳에 전력을 공급하는 변전소 62개를 개보수 또는 신설하는 공사다. 지난 2012년 10월 착공한 공사는 내년 3월 준공 예정이다.한편 무재해 1000만 인시 근로자 1000명이 매일 10시간씩 약 33개월 동안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진행해야 달성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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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특화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입주예정 자녀들 서울대 탐방

    한라는 지난 9일 경기도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입주예정자 자녀를 대상으로 서울 신림동 서울대학교 본교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제1기 비발디 대학탐방단’은 캠퍼스를 돌며 서울대 학생들과 퀴즈풀기, 사진찍기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했다. 또 중학생은 진로·진학에 대한 상담, 고등학생의 경우 구체적인 진학 로드맵을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라는 교육특화 아파트를 지향하는 시흥배곧 한라비발디의 입주민에게 다양한 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초·중·고교 입학생에게 학용품세트와 필독도서를 전달했고, 다음달 5일에는 입주예정자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경기 성남시 분당수서로 한국잡월드에서 직업 체험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라는 향후 신규분양 단지에도 교육특화 아이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시흥배곧신도시에 들어서는 한라비발디는 총 3개단지, 6700가구 규모로 1차 2701가구가 내년 8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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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자의 Pick Up]8등신 자연미인 ‘김초롱’

    지난 2월 ‘2016 레이싱모델 콘테스트’에서 3위에 오른 김초롱이 최근 본지 화보촬영을 마쳤다. 김초롱은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모델계에 데뷔한 신인이다. 김초롱의 신체조건은 모델에 최적화됐다. 작은 얼굴은 8등신 몸매를 완성하고, 175cm의 큰 키에 군살 하나 없는 체형은 어느 각도에서건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게 했다. 그는 “모델 친구들의 권유로 이번 콘테스트에 참가했는데 운이 좋았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배운다는 자세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초롱은 아로마스퀘어 전속 모델로 올 시즌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김초롱 프로필::1991년생/ 신장 175.6cm/ 몸무게 51kg/ 체형 34-24-34/ 영화감상(취미)}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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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자의 Pick Up]팔색조 매력 ‘송가람’

    지난 2월 ‘2016 레이싱모델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송가람이 최근 본지 화보촬영을 마쳤다. 송가람의 강점은 뛰어난 표현력. 그는 카메라 프레임 안에서 물 만난 고기처럼 자유자재로 뛰어놀았다. 뚜렷한 이목구비도 매력적이다. 송가람은 현재 레이싱모델뿐만 아니라 연기자, 광고모델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송가람은 “항상 노력하는 모델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송가람은 윤활유 전문업체 쉘(shell)의 전속 모델로 올 시즌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송가람 프로필::1990년생/ 신장 170cm/ 몸무게 53kg/ 체형 35-26-35/ 음악감상(취미)}

    •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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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G5 ‘핑크’ 효과 톡톡…남성 선택 빈도↑

    글로벌 유명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은 2000년부터 매년 ‘올해의 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색은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다. 특히 핑크빛을 머금은 ‘로즈쿼츠’가 올 봄 색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핑크 색상 ‘젠더리스’ 자리 잡아 과거 ‘로즈쿼츠’같은 핑크 컬러가 소녀를 상징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지만, 최근엔 핑크가 성벽을 허무는 ‘젠더리스(genderless) 컬러’로 자리 잡고 있다.핑크 트렌드는 패션 아이템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다. 일명 ‘벚꽃놀이 스타일링’으로 불리는 핑크룩은 봄 거리에서 요즘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남성들을 위한 핑크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주목할 점은 ‘로즈쿼츠’같은 은은한 파스텔 핑크로 포인트를 준 패션이 다양해졌다는 것. 클래식한 패션에 파스텔 핑크 컬러의 셔츠, 넥타이, 행커치프 등을 포인트로 매칭하면 댄디하면서도 로맨틱한 핑크룩을 연출 할 수 있다.○ ‘LG G5’ 핑크 컬러 인기핑크 홀릭은 IT 제품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일부 스마트폰 제조사를 중심으로 핑크색을 스마트폰에 적용하고 있다. 반응도 좋다. 과감하게 핑크색 옷을 입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는 남성들에게 조심스럽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써 핑크색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고 있다. LG전자도 ‘G5’를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섰다. G5는 지난 달 31일 출시 이후 4일 만에 5만 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LG전자에 따르면 인기가 가장 높은 컬러는 핑크다. G5에는 아주 작은 크기의 컬러 입자를 금속 표면에 부착하는 마이크로다이징 공법이 적용돼 ‘로즈쿼츠’에 가까운 핑크색을 완성했다. G5의 핑크색은 다른 스마트폰에 적용됐던 핑크색에 비해 반짝이지 않고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남성 소비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G5의 부드러운 핑크 컬러는 마치 캔디 같은 느낌을 줘, 로맨틱 가이로 포지셔닝하기에 제 격이다.○ 핑크빛 IT 디바이스 속속 등장휴대용 사진 인화기인 LG전자 ‘포켓포토’ 또한 핑크 컬러다. 블루투스 연결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진을 빠르게 인화할 수 있는 포켓포토는 베이비핑크, 주얼리 화이트, 라임 옐로우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했지만 파스텔 톤의 베이비핑크가 대표 컬러로 손꼽힌다. 또한 블루투스 스피커(LG 포터블 스피커), 미러리스 카메라(파나소닉루믹스 GF8) 등에서도 핑크 컬러는 빠지지 않고 출시되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나오는 ‘남자라면 핑크’라는 우스갯소리가 비단 유머 코드로만 해석될 것이 아니다.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IT 업계에까지 불어온 핑크 바람이 다음에는 어떤 반향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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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5시리즈 3년 무이자 ‘파격’ 프로모션 실시

    BMW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서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BMW코리아는 주력 판매 모델인 BMW 5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년 무이자 할부 혜택과 최대 62%의 높은 중고차 가치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달 베스트 셀링 모델인 520d와 528i 구매 시 3년 간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528i의 경우 3년 이내에 신형 5시리즈 구매 시에도 추가 3년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520d 잔가보장형 운용리스를 통해 구매할 시에는 기존의 52% 잔존가치에서 10% 더 높은 잔존가치를 보장받아 3년 후 차량 금액의 62%를 보장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을 통해 520d M 에어로다이내믹 모델을 구매할 경우, 잔존가치 62%와 선납금 30%, 36개월 기준으로 월 46만2000원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이번 잔가보장형 운용리스는 동급 경쟁 수입차종 대비 높은 중고차 시세와 감가율을 가진 5시리즈의 잔존가치를 기존보다 10% 더 높여주기 때문에 고객들이 향후 높은 중고차 가치를 보장받아 더 큰 이익을 돌려받게 되는 프로모션이다.이번 프로모션 관련 내용은 가까운 BMW전시장이나 BMW커뮤니케이션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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