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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이열음과 호흡 이기광 “재벌 2세의 오후의 휴식”…투명의자 인증샷 ‘폭소’드라마 ‘몬스터’에 출연하는 배우 이기광과 이열음의 첫 촬영 장면이 공개된 가운데, 이기광의 ‘몬스터’ 촬영 인증샷도 주목받았다. 이기광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벌 2세의 오후의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기광은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벽에 기댄 채 ‘투명 의자’에 앉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 의자에 앉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한 편 MBC는 11일 새 월화특별기획 ‘몬스터’ 촬영 중인 배우 이기광과 이열음의 첫 촬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촬영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벌2세와 치킨집 배달원으로 마주하고 있는 이기광과 이열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새 월화특별기획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자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전설의 마녀’, ‘백년의 유산’, ‘애정만만세’ 등을 연출한 주성우 PD와 ‘기황후’, ‘돈의 화신’, ‘샐러리맨 초한지’, ‘자이언트’의 대본을 쓴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손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강지환, 성유리, 박기웅, 정보석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몬스터’는 현재 방송되고 있는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 3월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몬스터’ 이기광-이열음, 숨소리까지 들릴 듯한 밀착 포즈…무슨 상황?'몬스터' 이기광과 이열음이 몸을 밀착시킨 장면이 눈길을 끈다.23일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정경순, 연출 주성우) 측은 새로운 연기변신에 도전하는 이기광(이국철 역)과 예사롭지 않은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신예 이열음(차정은 역)의 미묘한 분위기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서로의 숨소리가지 들릴 정도로 닿을 듯 말 듯한 거리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이기광과 이열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몬스터'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이기광과 이열음은 극 중 이국철과 차정은의 관계를 더욱 리얼하게 그려내기 위해 함께 촬영할 때는 쉬는 시간마다 대본을 맞춰보고 촬영에 대해 끊임없이 얘기를 나누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촬영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다. 현재 방송 중인 '화려한 유혹'의 후속으로, 오는 3월 말부터 방송될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무림학교 이현우는 어떤 스타일? “남자라면 낮져밤이”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 출연 중인 이현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이현우는 지난해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낮져밤이냐, 낮이밤져냐"라는 질문을 받았다.이에 이현우는 "전 그걸 잘 모른다"며 "낮에는 져주고 밤은 반반으로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특히 이현우는 "낮져밤이 괜찮은 것 같다. 남자라면 낮져밤이여야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한편, 이현우는 ‘무림학교’에서 다채로운 표정과 흡입력 있는 연기로 ‘윤시우’ 캐릭터의 변화와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현우의 '무림학교'는 매주 월, 화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페루서 30대 한인 남성 추락사…출장 갔다가 술자리 후 의문의 죽음페루로 출장을 간 30대 한국인 남성이 추락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2일(현지시간) 페루 한국 대사관 등에 따르면 16일 오전 페루 수도 리마 산 이시드로에 있는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한국인 A씨(34)가 숨진 채 발견됐다.한국에서 출장을 온 A씨는 사고 전날 밤부터 당일 새벽까지 페루에 있는 비디오 게임 회사 통합 등을 주제로 회의를 진행했었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이 후 11층에 있는 집에서 동료 한국인 2명과 술자리를 가진 뒤 이날 아침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발견 당시 정 씨는 사각 팬티와 반소매 티셔츠 차림이었고, 왼쪽 다리에는 총상 또는 흉기에 찔린 것처럼 보이는 상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현지 경찰은 사고 직전 A씨와 함께 술을 마신 한국인 2명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또 아파트 등지에서 현장 감식을 벌이고 시신에 대한 부검을 의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는 든든한 동생, 힘들 때 위로 많이 됐다”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송혜교는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제작발표회에서“송중기와 정말 잘 맞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송혜교는 “성격이 비슷한 부분이 많아 촬영하는 동안 배려하면서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오래 촬영하다 보니 몸이 힘들 때도 많은데 그럴 때 위로도 많이 돼줬다. 든든한 동생이었다. 기본적으로 연기를 너무 잘하기 때문에 자극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우르크’라는 낯선 땅에 파병된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드라마다. 2월 24일 밤 10시 첫 방송.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페루서 30대 한인 남성 추락사…왼쪽 다리에 총상 의심 상처 발견페루로 출장을 간 30대 한국인 남성이 추락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2일(현지시간) 페루 한국 대사관 등에 따르면 16일 오전 페루 수도 리마 산 이시드로에 있는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한국인 A씨(34)가 숨진 채 발견됐다.한국에서 출장을 온 A씨는 사고 전날 밤부터 당일 새벽까지 페루에 있는 비디오 게임 회사 통합 등을 주제로 회의를 진행했었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이 후 11층에 있는 집에서 동료 한국인 2명과 술자리를 가진 뒤 이날 아침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발견 당시 정 씨는 사각 팬티와 반소매 티셔츠 차림이었고, 왼쪽 다리에는 총상 또는 흉기에 찔린 것처럼 보이는 상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현지 경찰은 사고 직전 A씨와 함께 술을 마신 한국인 2명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또 아파트 등지에서 현장 감식을 벌이고 시신에 대한 부검을 의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장현승, 황승언의 가슴 위에 야릇한 낙서 “만나자마자 찍었다”‘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수 장현승의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5월 발표한 장현승의 첫 솔로 앨범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에는 장현승이 황승언의 가슴에 낙서하는 장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당시 장현승은 해당 장면에 대해 "뮤비 콘티의 전체적인 흐름은 직접 짰다. 하지만 상대에게 낙서를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스킨십을 하는 등 자세한 부분은 제가 연출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장현승은 또 "황승언에게 낙서하는 씬을 촬영하게 돼서 고민했다. 거의 만나자마자 찍었다"라며 "앞서 인사하고 꿈에서 깨는 장면을 찍었는데 그 촬영은 금방 끝났다. 초면이라 낙서씬이 실례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한편 20일 비스트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결국 팬들 폭발하게 만든 장현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태도 논란’을 촉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내부순환로 통제 긴급 결정, “시민안전 우선하기 위해 불가피”내부순환로 일부 구간에서 중대 결함이 발견돼 해당구간 양방향 차량 통행이 22일부터 약 한 달간 통제된다.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7일 실시된 정릉천 고가교 해빙기 안전점검 중 월곡 램프와 마장 램프 중간 지점에서 상부 구조물을 지지하는 대형 케이블 20개 중 1개가 절단된 것이 발견됐다.이에 서울시는 사근 램프부터 종암 갈림목까지 양방향 7.5km를 22일 0시부터 전면 폐쇄하기로 20일 밤늦게 결정했다.문제가 된 지점은 지난해 12월 전문업체가 실시한 점검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이번 점검에서 케이블 1개의 절단뿐 아니라 나머지 케이블 일부에서도 부분 절단 및 부식이 진행된 것이 발견됐다.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1990년대 완공된 시설이지만 노후화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구조물 파손 원인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앞으로 약 한 달간 성산방향은 성동분기점(동부간선→내부순환)~길음램프, 성수방향은 내부순환 북부간선분기점~사근램프, 양방향(7.5km)을 전면통제된다.이 구간을 오가는 차량은 하루 약 10만 대. 갑작스럽게 통제가 이뤄지면서 서울 동북부 지역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서울지방경찰청은 교통혼잡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순찰대, 도시고속순찰대, 교통기동대 등 총 109명과 순찰차, 싸이카 등 장비 32대를 동원해 내부순환로 통제지점과 내부순환로 주변 일반도로에 각각 배치하기로 했다.또 서울시는 지하철 1, 4, 6호선은 평소 집중 배차가 이뤄지는 출·퇴근시간대를 1시간 씩 연장(07~10시, 18~21시)하고 하루 총 16회 증회키로 했다.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안전을 최우선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긴급히 교통통제를 결정했다. 이른 시간 내에 보수·보강해 시민불편을 최대한 줄이겠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호소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내부순환로 통제, 월곡 램프 인근 상부 구조물 지지 대형 케이블 1개 절단내부순환로 일부 구간에서 중대 결함이 발견돼 해당구간 양방향 차량 통행이 22일부터 약 한 달간 통제된다.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7일 실시된 정릉천 고가교 해빙기 안전점검 중 월곡 램프와 마장 램프 중간 지점에서 상부 구조물을 지지하는 대형 케이블 20개 중 1개가 절단된 것이 발견됐다.이에 서울시는 사근 램프부터 종암 갈림목까지 양방향 7.5km를 22일 0시부터 전면 폐쇄하기로 20일 밤늦게 결정했다.문제가 된 지점은 지난해 12월 전문업체가 실시한 점검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이번 점검에서 케이블 1개의 절단뿐 아니라 나머지 케이블 일부에서도 부분 절단 및 부식이 진행된 것이 발견됐다.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1990년대 완공된 시설이지만 노후화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구조물 파손 원인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앞으로 약 한 달간 성산방향은 성동분기점(동부간선→내부순환)~길음램프, 성수방향은 내부순환 북부간선분기점~사근램프, 양방향(7.5km)을 전면통제된다.이 구간을 오가는 차량은 하루 약 10만 대. 갑작스럽게 통제가 이뤄지면서 서울 동북부 지역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서울지방경찰청은 교통혼잡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순찰대, 도시고속순찰대, 교통기동대 등 총 109명과 순찰차, 싸이카 등 장비 32대를 동원해 내부순환로 통제지점과 내부순환로 주변 일반도로에 각각 배치하기로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진짜 사나이’ 황당 자막 실수, 죽은 사람 나이에 쓰는 ‘향년’을…‘진짜 사나이’가 황당한 자막 실수를 저질렀다.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4’에서는 8인의 여성 연예인이 국군의무학교에 입교하는 모습이 담겨졌다.이날 문제가 된 장면은 막내 멤버인 트와이스 다현을 소개하는 부분이다.제작진은 다현이 입소 전 의무 부사관 교육생 신상명세서를 쓰는 장면에서 ‘여군 특집 사상 최연소 지원자’임을 강조하고자 ‘1998년생! 향년 19세’라는 자막을 넣었다.하지만 향년(享年)은 ‘한평생(-平生) 살아 누린 나이’라는 뜻으로 죽은 사람의 나이를 말할 때 사용한다.스무살 전후의 여성 나이를 뜻하는 방년(芳年)을 잘못 표기한 것으로 보인다.이에 대해 진짜사나이 측은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명백한 실수"라고 사과했다.'진짜 사나이' 김민종 PD는 "다현과 시청자들께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다시는 이런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