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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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다채롭게 사색은 무겁게...팩트라인팀에서 흥미롭고 유익한 글을 쓰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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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18~2026-06-17
사회일반30%
월드톡17%
미담14%
축구10%
경제일반10%
인물/CEO7%
인사일반3%
교통3%
기상/기후3%
선거3%
  • 이효리 근황, 지난해 성유리와 통화중 오열 “우니까 불화설 나도는 것”

    이효리 근황, 지난해 성유리와 통화중 오열 “우니까 불화설 나도는 것”제주도를 방문한 가수 김도률이 이효리의 근황을 전한 가운데, 지난해 이효리의 힐링캠프 전화출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는 MC 성유리의 절친한 친구들이 깜짝 출연했었다.당시 성유리는 옥주현과 함께 핑클시절을 회상하다 리더였던 이효리와 전화통화를 시도했다.성유리와 옥주현은 통화 과정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았다.이를 MC들이 전하자 이효리는 "오열했다고? 나도 그랬는데. 왜 이래 우리는" 이라며 "너네가 그렇게 우니까 불화설이 나도는 것"이라고 말했다.이효리는 이어 "나 때문에 서운해서 그런 거지? 내가 리더로서 잘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서. 나도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다"고 미안한 마음을 털어 놓았다.한편 핑클 멤버 이진은 지난 20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다. 당시 다른 멤버들의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렸지만 멤버 중 유일하게 옥주현만 참석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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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 근황, 제주도 거주 아쉬운점 있다면 “OO 잘 안된다는 것”

    이효리 근황, 제주도 거주 아쉬운점 있다면 “OO 잘 안된다는 것”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제주도에 사는 이유가 새삼 눈길을 끈다.이효리는 지난해 3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에서 제주도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어떤 특정한 사건 때문에 갑자기 변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효리는 "다만 언제부터인가 내 안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했다. 내 안의 진짜 내가 '더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하고 있었고, 점점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더라"고 말했다.이어"행복해지기 위해 살아온 방식을 조금 바꿔봤다. 삶의 방식을 바꾸는 데는 적잖은 용기가 필요했다. 하지만 그런 시간을 보내고 난 지금은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이효리는 제주도 거주의 장점으로 "밤에는 정말 캄캄하고 조용하다. 밤이 밤 같고 낮이 낮 같아서 좋다"고 말했다.아쉬운 점으로는 "친구들과 가족을 자주 못 보는 것, 자장면 배달이 잘 안 된다는 것"이라고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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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 근황, 집 찾아오는 관광객에 하소연 “아침부터 밤까지 수십차례 초인종”

    이효리 근황, 집 찾아오는 관광객에 하소연 “아침부터 밤까지 수십차례 초인종”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해 무턱대고 자신의 집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을 토로한 바 있다.이효리는 2015년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애하는 제주도 관광객 여러분. 죄송하지만 저희 집은 관광 코스가 아닙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이효리는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에도 수십 차례 울리는 초인종과 경보음으로 저희 모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며 “궁금한 점 많으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참고로 저희 집은 대문 밖에선 나무에 가려 집도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며 “힘들게 오셔도 헛걸음만 하실 수 있어요”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제가 사진도 많이 올릴 테니 서운해 마세요”라고 덧붙였다.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효리네 집으로 놀러와’라는 글을 남겼다가 방문객이 많아지자 모든 게시물을 삭제했고 트위터 계정까지 탈퇴했다. 한편, 김동률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사는 제주도 집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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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 근황, 제주도 거주 아쉬운점은? “자장면 배달이 잘 안된다는 것”

    이효리 근황, 제주도 거주 아쉬운점은? “자장면 배달이 잘 안된다는 것”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제주도에 사는 이유가 새삼 눈길을 끈다.이효리는 지난해 3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에서 제주도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어떤 특정한 사건 때문에 갑자기 변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효리는 "다만 언제부터인가 내 안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했다. 내 안의 진짜 내가 '더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하고 있었고, 점점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더라"고 말했다.이어"행복해지기 위해 살아온 방식을 조금 바꿔봤다. 삶의 방식을 바꾸는 데는 적잖은 용기가 필요했다. 하지만 그런 시간을 보내고 난 지금은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이효리는 제주도 거주의 장점으로 "밤에는 정말 캄캄하고 조용하다. 밤이 밤 같고 낮이 낮 같아서 좋다"고 말했다.아쉬운 점으로는 "친구들과 가족을 자주 못 보는 것, 자장면 배달이 잘 안 된다는 것"이라고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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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유재석, 정일영 발연기에 “못 보겠다 엉망진창” 독설

    ‘슈가맨’ 유재석, 정일영 발연기에 “못 보겠다 엉망진창” 독설유재석이 슈가맨으로 출연한 정일영의 발연기에 독설을 날렸다.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이하 '슈가맨')에서는 가을동화 OST '기도'의 정일영, '그녀의 연인에게'의 K2 김성면이 출연했다.이날 유희열을 대신해 일일 MC로 출연한 김제동은 정일영에게 "가을동화 원빈의 명대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정일영은 "되게 부담스럽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산다라박은 "내가 송혜교를 해주겠다"고 나섰다.정일영이 섣불리 연기를 시작하지 못하자 유재석은 "좀 하시면 안 되냐. 가운데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여기 송혜교가 기다리고 있다"고 타박했다.이어 산다라박은 정일영이 "얼마면 돼?"라고 하자 "얼마나 줄 수 있는데요? 나 돈 필요해요"라고 발연기를 선보였고, 유재석은 "엉망진창이다. 못 보겠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또 김제동은 "나는 사실 원빈 씨 쪽을 걱정했는데 송혜교 씨 쪽이 만만치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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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 김주혁의 요리실력은? 닭요리 맛본 코디 “X 맛이다”

    냉장고 김주혁의 요리실력은? 닭요리 맛본 코디 “X 맛이다”배우 김주혁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1박 2일'에서 선보인 요리 실력이 새삼 눈길을 끈다.김주혁은 2014년 4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닭 요리 올림픽을 치른바 있다.당시 김주혁과 정준영은 맛 점수에서 1점 대의 점수를 받으며 좌절했다.이들의 음식을 맛본 심사위원들은 "음식이 익었으면 1등이었을 것"이라며 다 익지도 않은 음식을 내놓은 것을 낮은 점수의 이유로 꼽았다.특히 김주혁의 코디는 "똥 맛이었다"라고 혹평해 웃음을 자아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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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타임 이현욱 “커피를 술 먹듯이…카페를 4차까지 간다”

    파워타임 이현욱 “커피를 술 먹듯이…카페를 4차까지 간다”배우 이현욱이 파워타임에 출연해 절친 변요한, 류준열을 언급했다.2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의 배우 박효주와 이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이현욱은 "한 살 어린 변요한, 류준열과 친하다. 저한테는 형이라고 한다. 변요한은 예의도 있고 친할 때는 장난도 많이 치고, 류준열도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했다.이어 "남자들끼리 모여서 수다를 많이 떤다. 술 먹듯이 1~4차까지 카페를 간다"고 말했다.특히 이현욱은 "커피 카페인 때문에 손 떨면서 집에 간 적도 있다"고 놀라움을 자아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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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 김주혁, 차태현 권유로 출연 “텅 빈 냉장고 보더니 나가보라고…”

    냉장고 김주혁, 차태현 권유로 출연 “텅 빈 냉장고 보더니 나가보라고…”배우 김주혁이 차태현의 추천으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최지우와 김주혁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우리 프로그램에 나온 것이 차태현 씨 때문이냐”고 김주혁에게 물었다.이에 김주혁은 “1박 2일 하차하는 날 멤버들이 집에 왔었다. 우리집 냉장고를 열어보더니 아무것도 없는 것을 보고 안되겠다며 이 프로그램에 나갈 것을 추천했다”고 설명했다.김성주는 “그렇다면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냐”고 재차 물었고 김주혁은 “요리를 잘 모르기도 하지만 혼자 살고 있어서 사두면 썩기만 해 잘 안 사놓는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김주혁은 오세득 요리 ‘돼새찌개’를 선택했고, 오세득 셰프는 7승을 기록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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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김주혁, 역대급 텅빈 냉장고…“돌아가신 母 쓰시던 소스까지 보관”

    ‘냉장고를 부탁해’ 김주혁, 역대급 텅빈 냉장고…“돌아가신 母 쓰시던 소스까지 보관”‘냉장고를 부탁해’ 김주혁이 역대급 텅 빈 냉장고를 공개했다.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품격 있는 국민 배우들의 냉장고’ 2탄으로 김주혁의 냉장고가 공개됐다.이날 공개된 김주혁의 냉장고는 텅 비어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MC 김성주는 “기러기 아빠를 포함, 이렇게까지 텅 빈 냉장고는 역대급이다”고 말했다.특히 김주혁은 냉장고에 최대 10년 전 소스까지 보관하고 있어 모두를 경악케 했다. 김주혁은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전 쓰시던 소스다"고 설명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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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타임 이현욱,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 오르자 "나에게도 이런 일이"

    파워타임 이현욱,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 오르자 "나에게도 이런 일이"파워타임’ 이현욱이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자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2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의 배우 박효주와 이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 중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7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현욱은 “나한테도 이런 일이 오는구나”라며 감탄했다.이어 “나랑 동명이인인 분들이 있다. 가장 유명한 분이 건축가고 같은 일 하시는 선배님도 계신다”라며 “내 목표가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 중 제일 유명해 지는 거였는데 검색어에 오르니까 기분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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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시 ‘필리버스터’ 동원”…국내 최장기록 10시간 15분

    더민주, 테러방지법 저지위해 ‘필리버스터’ 동원…국내 최장기록 10시간 15분정의화 국회의장이 23일 여야 합의가 지연되고 있는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가능성을 예고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더불어 민주당은 직권상정이 이뤄질 경우 '필리버스터'에 돌입, 법안처리를 방해하기로 했다.더민주는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국정원의 권한을 확대하는 대테러방지법을 막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종걸 원내대표와 이목희 정책위의장은 의총 중인 오후 3시께 회의장을 빠져나와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와 국회 정보위 야당 간사인 신경민 의원과 함께 의장 집무실을 찾았다.이 원내대표는 의장실에 들어가기 전 기자들을 만나 "테러방지법을 막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하기로 했다던데 사실인가", "테러방지법을 항의하러 가느냐"는 질문에 모두 "그렇다"고 답했다.필리버스터란 소수파가 다수파의 독주를 막기 위해 장시간 연설·신상발언·동의안과 수정안의 연속적인 제의, 출석거부, 총퇴장 등을 통해 의사진행을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행위다.1969년 8월 신민당 박한상 신민당 의원이 3선개헌을 막기 위해 10시간 15분 동안 발언한 것이 최장 기록이지만, 법안 통과를 막지는 못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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