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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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30~2026-04-29
자동차48%
부동산23%
미담2%
유통1%
기업1%
기타25%
  • 현대차그룹, 美서 5년간 31억 달러 투자

    현대·기아자동차가 향후 5년간 미국에 31억 달러(약 3조6000억 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정진행 현대차 사장은 이날 외신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현대차그룹은 미국에 신규 공장을 건설해 수요가 많은 SUV 차량이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생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대·기아차의 미국 내 일자리나 공장을 멕시코로 옮기지는 않을 전망이다. 정진행 현대차 사장은 17일 제2공장 구축 여부에 대한 현지 기자들의 질문에 “미국에서 5년에 걸쳐 중장기적으로 31억달러 투자할 계획”이라며 “기존 공장이 생산능력을 넘어선다면 신규 공장 구축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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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렌터카, 설 연휴 최대 75% 이용 요금 할인

    AJ렌터카는 설 연휴기간 동안 최대 75%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고객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AJ렌터카에 따르면 명절에 회사 렌터카를 처음으로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70%, 지난해 설, 추석에 이용 이력이 있는 고객에게 최대 75%까지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기간(1월 26~31일)동안 내륙지점 중형이상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해당기간 동안 모든 고객은 48시간 대여 시 중형기준 60%, 고급, 승합, SUV 차종은 65% 할인 받을 수 있다. 72시간 대여하거나 지난해 명절 이용 기록이 있으면 각각 5%씩 추가할인 받을 수 있다. 지난 명절 AJ렌터카를 이용한 고객이 72시간 대여할 경우 중형(K5)의 경우 70%, 승합(스타렉스)의 경우 75% 할인율이 적용돼 모두 하루 4만 원대로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AJ렌터카는 2월 말까지 진행하는 특별 추가 이벤트도 마련했다. 설 연휴에 자사 렌터카를 이용한 고객이 2월에 재이용 할 경우 최대 65%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설 이벤트 기간에 차량을 이용한 고객들 중 50명을 추첨해 치킨교환권을 증정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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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 통계 공식집계 시작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올해부터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 통계를 매월 공식 집계,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입차협회에 따르면 해당 통계는 2017년 1월 실적부터 공식 집계되며, 2월 중순 1월 통계의 공식 발표를 시작으로 매월 공식 집계된다. 현재 국내에 공식 판매를 하고 있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 스카니아 코리아 서울, CNH 인더스트리얼 코리아 등 5개사가 협회 회원사로 가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이들 5개 상용차 회사가 판매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이베코, 만, 스카니아, 볼보트럭의 국내 카고(Cargo)와 트랙터(Tractor) 신규등록대수가 집계돼 매월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다만, 건설기계로 분류되는 덤프(Tipper)는 통계에서 제외된다. 윤대성 수입자동차협회 전무는 “협회가 수입 상용차 통계를 집계함에 따라 해당 통계를 필요로 하는 국내외 업계 및 관련 기관이 시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자동차업계에 유용한 자료 및 통계 제공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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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공동주택관리 노하우’ 자문 서비스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2017년 상반기 공동주택 관리업무 컨설팅 및 공사기술 자문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한 대상단지 신청 접수를 내달 17일까지 받는다.17일 LH에 따르면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올해 상반기 55개 관리업무 컨설팅 대상단지와 14개 공사기술 자문 단지를 모집한다. 관리업무 컨설팅 및 공사기술 자문 서비스는 LH가 직접 찾아가서 컨설팅해 주는 공동주택관리 서비스다. 관리업무 컨설팅은 관리행정(계약 포함)·회계·시설관리 분야의 합리적·효율적인 관리방향 및 기법을 제시해준다. 공사기술자문은 요청한 해당공사의 공사금액·물량·시기·공법 등에 대한 적정성을 LH가 돕는다. 특히 관리업무 컨설팅 및 공사기술 자문 서비스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2조의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에는 관리상태가 열악한 비의무 관리대상 단지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대상영역을 확대했다.신청자는 다음달 17일까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서비스 대상단지 발표는 심사를 거쳐 다음달 27일 공개한다. 대상단지는 오는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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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눈길 주행 대비 ‘스노우 베이직’ 프로그램 운영

    BMW코리아가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오는 1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겨울철 안전한 눈길 주행을 위한 ‘스노우 베이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총 120분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20분 동안 안전 이론 교육을 받은 후 60분 간 눈길로 세팅된 다목적 코스에서 일반 타이어와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의 가속과 제동 성능을 직접 비교 체험한다. 이어 눈으로 다져진 원선회 코스에서 30분에 걸쳐 차량의 자세제어장치인 DSC시스템을 완전히 제한한 DSC OFF(OFF) 모드에서 역동적인 눈길 주행을 경험하고, 최종 브리핑의 시간으로 마무리한다. 교육 참여는 BMW 3시리즈나 MINI JCW 중 선택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운영 기간 동안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매주 월요일, 설 연휴 휴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1일 기준 총 5회 진행으로 회차당 최대 6인까지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12만 원.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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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기아차 ‘올 뉴 모닝’ 출시

    기아자동차 신형 모닝이 6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번 신차 특징은 동급 경차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연비, 넉넉한 실내 공간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기아차는 17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에서 ‘올 뉴(ALL NEW) 모닝’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올 뉴 모닝은 공간, 편의, 안전, 가성비 측면에서 첨단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경차 이상의 우수한 상품성을 확보했다”며 “올 뉴 모닝을 통해 다시 한 번 경차의 패러다임을 바꿔보려 한다”고 말했다.기아차에 따르면 2011년 2세대 모델 출시 후 프로젝트명 ‘JA’로 개발에 착수, 6년 만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한 모닝은 ‘견고한 차체에 첨단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콤팩트(SMART COMPACT)’를 목표로 개발됐다.특히 ‘차세대 경차 플랫폼’과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을 적용해 안전성, 실내공간, 주행성능, 연비 등 전 부문에서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자동 변속기 기준 ▲베이직 플러스 1075만 ▲디럭스 1115만 ▲럭셔리 1315만 ▲레이디 1350만 ▲프레스티지 140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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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오는 18일 ‘2017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오는 18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 분당 오리사옥 3층 대강당에서 ‘2017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16일 LH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서 건설사·시행사를 대상으로 올해 시장에 출시 예정인 공동주택용지의 연간 공급물량, 공급시기, 단지별 특장점 등에 대해 설명한다. 또 허윤경 건설산업연구원 박사를 초빙해 부동산 경기전망에 대한 특별강연도 진행할 계획이다.LH가 올해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지난해와 유사한 109필지 409만㎡ 수준(계약기준)이다. 이중 35필지 102만㎡는 추첨을 통해 일반매각 하고, 20필지 87만㎡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공공임대리츠 등 건설사들이 직접 LH사업에 참여 하거나 시공사로 참여하는 사업다각화 방식으로 매각할 방침이다.54필지 220만㎡의 경우 대행개발·설계공모·민간참여공동사업 등에 쓰일 용지로 지난해 공급공고를 통해 매각 대상이 확정된 물량이다. 지역적으로는 수도권이 75필지 275만㎡로 전체물량의 67%, 지방이 34필지 134만㎡로 33%의 비중을 차지하며 세부 공급대상은 설명회 당일 안내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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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360대 판 현대차 판매왕… 하루에 1대 꼴 유치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하루에 한 대꼴로 차량을 판매한 충남 공주지점 임희성(44) 부장이 판매왕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임 부장은 지난해 총 360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8년 연속 최다 판매직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2001년 8월에 입사한 임 부장은 2016년까지 누적 판매 4642대를 기록했다. 매월 평균 25대 이상을 판매한 셈이다.임 부장은 “2016년 한해 목표를 ‘초심으로 돌아가자’로 세워 신입사원이라는 생각으로 진심을 다해 고객 한분 한분을 만나려고 노력했다”며 “올해도 고객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현대차는 이날 임희성 부장 이외에도 2016년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300대를 판매한 대전지점 김기양(48) 부장, 292대를 판 충남 당진지점 장석길(46) 부장, 275대를 판 서울 혜화지점 최진성(49) 부장, 239대를 판 경기 수원지점 권길주(48) 차장 등이 뒤를 이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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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물건]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샵스타시티 전용면적 119.41㎡ 최저가 7억4160만원

    지난 9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대지 1933㎡ 경매에 35명이 몰려 최고 경쟁물건으로 기록됐다. 감정가 5412만4000원에 시작된 이번 경매는 2억1588만8888원에 낙찰됐다. 지난주 최고 매각물건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건물 5504.64㎡로 386억1500만 원에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 경매정보업체 굿옥션에 따르면 오는 23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아이파크 전용면적 114.98㎡가 경매에 나온다. 이 단지는 2011년 12월 준공한 14개동 1142가구 규모다. 단지 10분거리에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있으며 강동그린웨이명일동근린공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이마트, 고덕산 산림욕장 등이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묘곡초, 강덕초, 고덕중, 광문고, 서울컨벤션고, 배재고 등이 가깝다. 최초 감정가 8억4500만 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6억7600만 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같은 날 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샵스타시티 전용면적 119.41㎡도 주목할 만하다. 더샵스타시티 주상복합은 2007년 3월 입주한 최고 58층, 총 4개동 1177세대 규모다.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다양한 노선의 버스가 지나는 정류장도 가깝다. 교육 환경으로는 자양중, 자양고, 동자초, 신양초, 자양초, 건대사대부중, 건대사대부고, 건국대 등이 인근에 있다. 주민전용 통로를 통해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대형의료시설, 은행, 영화관, 미용실 등 여러 생활편의시설도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최저가 7억4160만 원부터다. 또 23일에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 건영아파트 전용면적 84.39㎡ 경매도 진행된다. 이 아파트는 5개동 545세대 아파트로 1993년 10월에 입주했다. 새말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장지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문현초, 문현중, 문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감정가는 5억7900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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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카로오토모빌, 아우디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관

    아우디코리아 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이 아우디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16일 개관했다. 아우디 제주 전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우디 서비스 제주의 경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아우디 서비스 제주는 이전 제주 서비스센터에서 규모를 확장해 신규 오픈하는 제주 전시장과 함께 리뉴얼 개관했다. 제주시 오라3동 연삼로에 위치한 ‘아우디 제주 전시장’은 대지면적 3615㎡, 연면적 1283.6㎡, 지상 3층 규모로 총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이로서 아우디 제주 전시장 및 아우디 서비스 제주는 차량 구매에서부터 서비스까지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3S(Showroom, Service, Spare parts) 전시장’ 형태를 갖추게 됐다. 아우디 서비스 제주에는 접수 차량을 바로 점검할 수 있는 다이렉트 리셉션을 포함해 총 4개의 워크베이가 설치돼 있다. 또한 고객 라운지 등 편의시설을 갖춰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우디 제주 전시장 및 아우디 서비스 제주는 1월 방문 고객을 위해 2017년형 아우디 캘린더, 시승 고객을 위해서는 아우디 텀블러와 커피 세트로 구성한 기프트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신차 출고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36만 원 상당의 콰트로 패키지를 전달한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이번 시설을 통해 기존 제주 지역 아우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차량 구매부터 A/S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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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 개최

    르노삼성자동차는 15일 부산 동아대학교 다우홀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과 초등학교 자녀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르노삼성 부산공장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들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는 지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임직원 자녀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회사와 가정의 화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르노삼성 측의 설명.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이병훈 교육연구소장과 노규식 세브란스 정신건강병원 청소년 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진행을 맡아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 잠재력을 키우는 자녀교육 방법과 행복한 교육을 위한 로드맵 등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황은영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임직원들이 자녀들의 교육에 대해 가족들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고 전문 교육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자녀교육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일과 가정양립실천을 위해 르노삼성자동차가 앞서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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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코리아 “2017년 네트워크 확장 주력… 고성능 AMG 모델 강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이하 벤츠코리아)가 지속적인 네트워크 투자와 차세대 디지털 서비스 솔루션 도입을 올해 핵심 과제 꼽았다. 또 올해 국내시장에서 신차 6개 모델과 47개 이상 라인업 추가로 지난해 실적 성장을 계속해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벤츠는 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대표는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는 기록적인 한 해를 보냈다”며 “특히 아시아 태평양시장이 19.3% 성장했는데, 이중 한국 시장이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실제로 한국에서는 이 기간 5만6343대가 신규 등록돼 전년 대비 19.9%의 판매대수 증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E클래스가 2만3000대로 인기를 주도했고, 고성능 모델 AMG 등도 꾸준한 판매량을 보였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벤츠코리아는 6개의 신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틴 슐즈 세일즈 부사장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신차를 출시하겠다”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출시로 친환경시장에 발을 들이고, 고성능 AMG 라인업 확장을 중점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선 지난해 65% 판매가 신장된 콤팩트카 부문에서는 ‘GLA 액티비티 에디션’이 출시가 예정돼 있다. 세단의 경우 2개의 신차와 20개의 세부라인업을 확장한다. E220 4M, E300 AMG, E300 d 4M AMG 등이다. SUV 세그먼트 부문은 오는 GLC 3월 쿠페 등 1개 신차와 7개 세브 라인업이 구축될 예정이다.특히 벤츠코리아는 올해 AMG 라인업 확장에 신경을 쓴 모습이다. 마틴 슐즈 세일즈 부사장은 “한국 고성능차 시장에서 AMG는 2010년 인기 있는 퍼포먼스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연평균 성장률을 38.9%를 기록하는 등 올해도 AMG 3개 신 모델을 출시하며 이런 분위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그동안 지적받아온 네트워크 확장 및 서비스 향상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올해 벤츠 전시장은 지난해 40곳에서 50곳, 서비스센터는 48개곳에서 55곳, 인증중고차는 11곳에서 20곳으로 확장된다. 금액으로 치면 2000억 원 규모다.이와 함께 디지털 서비스 솔루션 도입 등 고객 서비스도 강화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를 통해 서비스 예약과 상담, 서비스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게 벤츠코리아 측의 설명이다.실라키스 사장은 “벤츠코리아는 비즈니스 성공과 사회적 책임은 더불어 가야한다”며 “올해는 한국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이미로 2017년 사회 공헌 기금을 40억 원으로 추가 조성하는 한편, KT와 함께 진정한 커넥티드 카 서비스 패키지를 개발하는 등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동반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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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구매 고객 대상 설맞이 고객 이벤트

    한국타이어가 다음달 15일까지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설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13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행사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설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것으로,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타이어는 다양한 주행 조건에 최적화된 12R22.5 규격의 ‘AH15’와 뛰어난 마일리지 성능의 ‘AH30+’를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 오로라 ‘UF22, UF21, UZ21’, 초대형 규격 385/65R22.5 ‘AH22, AM15, AH15(22P)’ 등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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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코리아, 순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순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전남 순천시 해룡면 지봉로 237)를 새롭게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순천전시장은 대지면적 4445㎡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15대 이상의 신차 및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가 가능해 한 눈에 비교해 구입할 수 있다. 또 일반 정비나 정기 점검뿐 아니라 순천·전남 지역 최초로 사고 차 수리가 가능하며, A/S부품구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마이 서비스’ 옵션을 도입,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벤츠코리아는 이번 순천 통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포함, 현재 전국 총 42개 공식 전시장 및 50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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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1000만번째 생산한 신형 5시리즈 한국 배정

    BMW그룹이 독일 딩골핑 공장에서 1000만번째로 생산한 신형 5시리즈를 한국에 배정하기로 했다. 한국이 전 세계에서 BMW 5시리즈가 네 번째로 많이 팔리는 나라임을 고려한 것.13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BMW그룹은 12일(현지 시간) 바이에른주 니더바이에른현에 위치한 딩골핑 공장 및 란츠후트 공장의 50주년 기념식에서 딩골핑 공장의 1000만번째 생산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1000만번째 차량은 오는 2월 전 세계 출시를 앞둔 BMW 뉴 5시리즈다. 이번에 출시하는 뉴 5시리즈는 이전 모델에 비해 무게를 115㎏까지 줄였지만, 차체는 더 커진 것이 특징이다. 연비효율은 높아지고 더욱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는 게 BMW 측의 설명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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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미래재단, ‘2017 겨울희망나눔학교’ 후원

    BMW코리아 미래재단이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2017 겨울희망나눔학교’를 후원한다. 대상은 전국 170개 초등학교 3100명의 아동이다. 13일 BMW코리아 미래재단에 따르면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공예, 바리스타 체험, 캘리그라피 등 어린이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체험 활동이 추가됐다. 또한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를 함께 하며 가족관계를 강화하는 ‘위(WE)대한 가족’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희망나눔학교는 방학 기간 동안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위기가정 아동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2012년 이후 6년간 꾸준히 후원활동에 동참해 현재까지 3만7000여명을 후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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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불모터스,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초청 이벤트

    한불모터스가 ‘2017 푸조 문화공연 이벤트’ 첫 번째로 오는 19일 열리는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13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다양한 공연들을 이벤트를 진행한다.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여덟 번째 내한공연으로 1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15일까지 푸조 공식 페이스북에 공연을 함께 보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고, 그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2명에게 공연 관람 티켓(1인 2매)이 증정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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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2017년 서비스 네트워크 전진대회’ 실시

    쌍용자동차는 고객만족도 향상과 서비스 목표 달성을 위해 ‘2017년 서비스 네트워크 전진대회’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16년 실적 및 고객만족도(CSI) 결과 리뷰, 2016년 우수사업장 포상, 2017년 서비스 부문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쌍용차는 올해 ▲서비스 고객만족도 향상 ▲서비스 인프라 강화 ▲서비스 매출목표 달성 ▲신차 품질 조기 안정화 ▲정비 기술력 향상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역량 강화 등 부문별로 상세방안을 논의해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6년 서비스 네트워크 우수 사업장에는 안산 정비사업소를 비롯해 청주 정비사업소, 구미 정비사업소, 일산 정비사업소가 선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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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르기니, 2016년 역대 최다 판매 실적 달성… 수퍼카 ‘우라칸’ 인기

    람보르기니가 지난해 역대 최다 글로벌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13일 람보르기니에 따르면 2016년 50개국 135개 딜러사들의 통합 판매량은 3457대로 전년(3245대) 대비 7% 증가했다. 이로서 람보르기니 글로벌 판매량은 6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작년 실적을 2010년과 비교하면 2.6배 이상 신장했다. 지난해 실적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주요 3개 시장인 아태, EMEA 세 지역 모두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단일 시장으로는 미국이 1041대를 판매해 가장 높은 실적을 냈다. 이어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중동, 중국 등의 순이었다. 특히 V10(10기통) 모델 판매 실적은 우라칸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람보르기니 V10 모델 판매 역사상 가장 높은 실적을 보였다. 지난 한 해 동안 총 2353대의 우라칸 쿠페 및 스파이더가 판매됐다. 전년 대비 111대 늘어난 수치다. V12모델 아벤타도르는 2015년 1003대에서 지난해 1104대로 판매량이 증가했다. 람보르기는 내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우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루스는 앞으로 성장 기회 및 공장 생산성 증가를 가져다 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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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교육부 장관상 수상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가 2016년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13일 현대차에 따르면 ‘미래 자동차 학교’는 체험 및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자동차 산업과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대자동차 주요 거점을 견학하는 등 중학생들의 미래 진로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중심 프로그램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4월 교육부와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자동차 학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했다.‘미래 자동차 학교’에는 1학기 40개교, 2학기 80개교 등 총 120개 중학교 약 48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당시 교실 내 교육과 현장체험학습을 포함해 총 12만7200시간의 교육이 실시됐으며,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수업 사례 공모를 진행해 우수 교사에게 상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특히 현대차는 ‘미래 자동차 학교’ 선발시 농산어촌학교뿐만 아니라 특수학교, 소규모학교 등을 우선 고려해 진로교육 기회의 불평등 해소에 중점을 뒀다.현대차는 ‘미래 자동차 학교’ 참가 중학교 교사들에게 진로 교육을 위한 교재 및 교보재를 지원하고 학생들에게는 현대차 아산공장, 현대모터스튜디오 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현대차 관계자는 “올해는 ‘미래 자동차 학교’ 참여 학교를 200개 이상으로 늘려 더욱 많은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을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특히 모형차 조립 및 레이싱 대회 등 체험 요소를 강화해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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