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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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4-11~2026-05-11
건강100%
  • 변희재 “SBS 김성준 판치니 아랫것 배성재도 날뛴다”

    극우성향의 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16일 배재성 SBS 아나운서가 동료인 박선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라고 한 것에 대해 이 방송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 '8시 뉴스'의 김성준 앵커를 걸고넘어졌다.변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SBS 김성준이란 기회주의자가 판을 치니, 배성재라는 아래 것들도, 덩달아 날뛰는 것"이라며 "SBS도 마찬가지인, 모기업 태영건설을 공격해야 버릇을 고칠 것"이라고 밝혔다.변 대표는 이어 "SBS는 일개 건설 졸부에게 지상파 방송권력을 준 노태우 정권 때부터 잘못됐다"며 "방송사 소유구조 규정을 강화하여, SBS 경영권을 태영으로부터 빼앗는 게 합당한 개혁방안"이라고 주장했다.앞서 배성재 아나운서는 박선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6년 전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제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며 "그리고 쭉- 친한 선후배입니다. 아주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제보한 분이 사내에 계셨나 봐요. 사귀지 않습니다.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라고 열애설을 부인하는 글을 남겼다.김성준 앵커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달리 보도국 소속의 기자지만 같은 방송사에 소속된 선배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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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위파 日 강타…후쿠시마 오염수 40t 방출

    일본 기상 당국이 '최근 10년 새 가장 강력한 태풍'이라고 설명한 26호 태풍 위파가 일본 동부 해안에 바짝 붙어 이동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NHK, 교도통신, 마이니치 신문, 아사히 신문 등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 현재 최소 14명이 숨지고 54명이 실종됐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위파는 이날 오후 2시 현재 중심기압 960헥토파스칼(hPa), 중심부근 최대 풍속 35m/s, 순간 최대 풍속 50m/s의 강한 대형 태풍을 유지하며 시속 85km의 빠른 속도로 동북진하고 있다. 태풍 위파는 현재 수도 도쿄와 후쿠시만 원전은 지나갔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위파가 일본 열도에는 상륙하지 않고 이날 오후 6시경 온대 저기압으로 세력이 약화된 뒤 소멸할 것으로 전망했다.이날 오전 태풍을 먼저 맞은 간토(關東) 지역과 주변 섬에서 사망·실종 등 인명피해가 속출했다. 일본 열도 중 태풍 위파가 최근접한 곳이었기에 피해도 가장 컸다.NHK에 따르면 도쿄에서 120km 떨어진 이즈오섬(伊豆大島·도쿄도 소속)의 오시마(大島)마을 등지에서 이날 오후 1시30분 현재 14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50여 명이 행방불명 또는 연락두절 상태다. 이즈오섬에서는 오전 3~4시 사이에 1938년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시간당 122.5㎜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하루 강수량이 800mm를 넘었다. 이 때문에 총 주민수 8000명인 오시마 마을에서 강물 범람과 산사태 등으로 주택 수십채가 무너져, 최소 1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도호쿠, 야마가타(山形), 조에쓰(上越), 나가노(長野), 도카이도 신칸센(東海道新幹線)의 일부 고속열차 운행이 취소되거나 임시 중단됐고 일본항공의 국내선 189편, 전일본공수의 국내외선 211편이 결항됐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 사무실에 태풍 관련 정보를 확인하는 연락사무소를 설치했다. 한편 도쿄 전력은 태풍 위파의 영향으로 이날 후쿠시마 제1원전 지상탱크에서 기준치 이하의 방사성 오염수를 배출했다고 밝혔다.도쿄전력은 태풍 위파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려 후쿠시마 원전 지상탱크를 둘러싸고 있는 콘크리트 보의 수위가 높아져 4개 보에서 빗물을 방출했다고 설명했다. 이 콘크리트 보는 방사능 오염수의 2차 유출을 막기 위해 설치한 일종의 차단벽.마이니치 신문은 "이날 정오까지 총 40톤 정도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방출한 오염수의 방사능 수치가 법정 기준치 미만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강조하며 "긴급 상황에 따른 임시 조치"라고 설명했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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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청와대 비서관, 軍 사이버사령부 댓글 개입 의혹 ”

    민주당은 16일 "지난 총선과 대선 당시 댓글 작업을 통해 서거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국방부 사이버 사령부 요원들이 트위터나 블로그에 올렸던 글 400건이 갑자기 무더기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김관영 수석 대변인은 이날 오전 현안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한 후 "어제 공식적으로는 국방부 장관이 신속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고 해놓고, 뒤에서는 철저한 증거지우기로 응답을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단 철저한 진상조사를 하려면 증거인멸부터 막아야 한다. 이미 국방부장관이 확인해서 드러난 것만으로도 선거에 개입하려는 의도가 명백하여 국가공무원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혐의가 확실하다"고 주장하며 "대한민국의 군을 국민의 군으로 제자리에 되돌려 놓으려면 철저한 진상조사 및 책임자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날 국정감사과정에서 국군사이버사령부 옥도경 사령관이 진실은폐와 변명으로 일관하고 핵심적인 질문에는 비밀이라는 장막 뒤로 숨어 버렸다며 "옥 사령관은 진실의 문에 나와서 국민 앞에 고하여야 한다. 증거를 없애는 것은 명백한 별도의 범죄임을 경고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북한의 사이버전쟁에 대비해서 창설된 사이버 부대가 댓글작업을 하고, 정치에 개입하였다면 이는 국정원의 대선개입을 위한 댓글작업보다 더 심각한 또다른 국기문란행위"라며 국방부 장관에게 철저한 진상 조사와 함께 옥 사령관에 대한 보직해임, 군 검찰을 통한 압수수색 및 증거보전작업을 주문했다. 특히 연제욱 청와대 국방 비서관을 보직해임하고 군 검찰의 조사를 받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연 비서관이 작년 11월 초까지 국군사이버사령부 사령관(준장)을 지낸 이후 영전에 영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사이버 사령부를 통한 댓글 작업을 통한 보은 인사가 아닌지 청와대는 대답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2012년 1월경 당시 청와대 대외협력비서관이었던 김태효씨가 수석비서관급으로 진급한 후 국방부에 사이버사령부 요원의 대폭증원 및 예산확보를 요청하였고, 그 후 7월 경 사이버사령부의 인원이 약 90명 증원되었으며, 그중 상당수가 이번 댓글 작업에 연루된 직원들이 소속된 심리전단에 배치되었다"며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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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재-박선영 함께 찍은 이 사진은 뭐지?

    SBS 배성재 아나운서와 박선영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불거져 16일 온라인이 뜨겁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개념 있는' 축구 중계로 이름 높다.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해설위원과 호흡도 잘 맞아 축구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간판 뉴스프로그램인 '8시 뉴스'를 김성준 앵커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상파 메인뉴스 진행은 모든 여성 아나운서의 꿈. 따라서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 간판 아나운서로 봐도 무리가 없다.웬만한 연예인 못지 않은 지명도를 자랑하는 두 사람 이기에 이들의 열애설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배성재 아나운서와 박선영 아나운서는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특히 배성재 아나운서가 적극적으로 손사래를 쳤다.배성재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6년 전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제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쭉- 친한 선후배입니다. 아주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제보한 분이 사내에 계셨나봐요. 사귀지 않습니다.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라고 글을 올려 박선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이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그런데 배성재 아나운서가 앞서 올린 게시물에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이 몇장 있어 눈길이 간다.지난 5월 SBS 아나운서들이 청계산 산행을 가서 찍은 것이다. 남자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복권 추첨으로 유명한 김환 아나운서. 나머지는 모두 여성 아나운서다. 그 중에 박선영 아나운서도 있다.배성재 아나운서는 당시 "여자 아나운서 산행에 조교로 참여함"이라고 설명했다. 배성재 아나운서와 박선영 아나운서 함께 찍은 사진은 5장 중 1장뿐이다. 남녀 아나운서 8명이 2열로 자리 잡고 찍었는데 사진에서 앞 열 맨 오른쪽에 앉은 배성재 아나운서 바로 뒤에서 박선영 아나운서가 허리를 숙이고 활짝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사진은 물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뒷받침 할 증거는 안 된다. 다만 두 사람이 친한 직장 동료인 것은 확실해 보인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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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김영환 “역발상으로 남한에 ‘북한 공단’ 만들자”

    4선인 민주당 김영환 의원은 16일 남한에 북한노동자들이 일할 수 있는 공단을 조성하자고 다시 한 번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역발상을 해서 남한에 북한공단을 만들자는 것"이라며 "북한 개성공단은 (월급) 145달러 정도를 주고 있지만 남쪽에 오게 되면 1000달러를 줘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북한이 근로자들의 탈북만 막아주면 공단을 북한에 만들 필요가 없이 남한에 만드는 것이 실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며 "우리 제조업체들은 마음 놓고 공장을 지을 수가 있고 그동안 경쟁력을 상실했던 봉제, 신발, 섬유 등 우리 제조업이 경쟁력이 생겨 30년 이상 끌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또 "활로가 막혀있는 한국경제에 숨통을 트이게 되고 휴전선 근방 탱크와 포신이 서있던 자리에 굴뚝이 서게 된다"며 "비무장지대 근방 접경지역은 이제 한반도 제조업의 벨트가 될 것이다. 북한은 당장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김 의원은 "지금 인천시장이 강화도에 용역을 줘서 실시하고 있고 김문수 지사 같은 분도 적극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 최문순 강원지사가 강원도 평화산단을 만드는 문제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나서서 북한을 설득하고 남북관계를 완화할 뿐만 아니라 한국경제에 활력을 찾는데 활용했으면 좋겠다"며 정부의 참여를 요구했다. 구체적인 입지와 관련해 김 의원은 "북한의 노동자들이 남쪽으로 30분 내에 출퇴근이 가능한 지역이 있다. 적지는 강원도 철원이지만 연천, 포천, 파주, 인천 남동, 김포 검단, 그리고 강화도 교동도 등도 있다"며 "이 지역은 아침저녁 출퇴근도 할 수 있다. 기숙사를 짓게 되면 월요일 날 와서 금요일 날 돌아가면 된다"고 설명했다.김 의원은 '북한이 남한으로 근로자를 보내는데 반감이 있지 않겠느냐'는 지적에 "일단 철원 근처에 1만 명 정도 일하는 시범 공단을 만들어 북한에 신뢰를 심어줘야 한다"면서 "이것은 남북한 체제를 그냥 둔 상태에서도 남북이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지난 해 10월 국정감사에서도 "남한에 북한공단을 만드는 역발상을 통해 남북한 경제를 발전시킬수 있는 전략적 연구를 국책연구기관이 앞장서야 한다"고 주문한 바 있는데, 이날 제안은 이를 좀더 구체화 한 것이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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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혼 女 42% “남성이 너무 외모 중시해 결혼 어렵다” 토로

    미혼 여성 10명 중 4명은 "남성이 배우자감을 고를 때 여성의 외모를 너무 중시해 결혼하기 어렵다"고 토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반면 미혼 남성들은 "여성의 고학력"을 결혼하기 어려운 이유로 가장 많이 꼽았다.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연애결혼 정보업체 커플예감 필링유는 10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68명(남녀 각 284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각종 사회 현상 중 결혼을 어렵게 만드는 대표적 요인'에 대해 설문결과를 16일 공개했다. 이 질문에 대해 여성 응답자 42.3%가 "남자들이 배우자감의 외모를 너무 중시하여"라고 답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여성의 경제력이 높아져서(23.9%)", "여성들이 결혼을 너무 늦게 하여(15.8%)", "남성들의 리더쉽 부족(11.3%) 등의 순으로 결혼이 어려운 이유를 댔다. 반면 남성 응답자는 가장 많은 32.4%가 "여성들의 학력이 너무 높아져서"를 1위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 "남성들이 외모를 너무 중시하여(24.3%)", "여성의 경제력이 높아져서(21.1%)", "여성들이 결혼을 너무 늦게 하여(13.7%)" 등의 순으로 이유를 댔다.이번 설문을 진행한 업체 관계자는 "여성의 학력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학업 성취도가 낮은 남성들은 배우자를 찾는데 제약이 많은 게 사실"이라며 "그뿐 아니라 여성들의 학력이 높아졌음에도 본인보다 더 높은 학력의 배우자를 원하기 때문에 남녀 모두에게 결혼의 걸림돌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미혼들의 결혼 어려움을 줄이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남성은 "여자들이 배우자의 경제력 조건을 완화해야 한다(44.7%)"는 점을 가장 많이 지적했다. 이어 "여성들이 배우자의 학력 조건을 낮춰야(23.9%)", "남성들의 결혼비용 부담을 줄여야(21.5%)", "남성들이 배우자의 외모를 덜 봐야(9.9%)" 순으로 꼽았다. 여성은 "남성들이 배우자의 외모를 덜 중시해야 한다(39.4%)"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그 뒤로 "여성들이 배우자의 경제력 조건을 완화해야(24.3%)", "여성들이 배우자의 학력조건을 낮춰야(21.1%)", "남성의 결혼비용 부담을 줄여야(15.2%)" 등의 순으로 답이 이어졌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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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세 여진구, 7세 연상 하연수와 격렬한 키스신…여심 홀딱

    열 여섯 살 여진구가 일곱 살 누나 하연수의 입술을 거칠게 훔쳤다.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8회에서는 홍혜성(여진구 분)과 나진아(하연수 분)가 처음으로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진구와 나진아는 이날 함께 술을 마시다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그 시각 지구를 피해간다고 알려졌던 행성 '2013QR3'가 궤도를 바꿔 지구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혀졌다. 하연수는 지구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며 눈물을 흘렸고 여진구는 하연수의 뺨을 잡고 격정적으로 입을 맞췄다. 하연수와 여진구의 키스신은 '감자별' 제작발표회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당시 여진구는 키스신이 처음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여진구는 그동안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보고싶다' 등에서 어리지만 가슴 떨리는 멜로 연기를 했던터라 두 사람의 키스신은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SNS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여진구와 하연수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 "10대 여진구의 키스신에 누나들이 더 떨린다", "하연수와 여진구의 키스신은 갑작스럽지만 정말 애틋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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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철 오른 발목 급성염좌, 출국 미루고 오늘 정밀 검진

    축구대표팀의 주장 구자철(24·볼프스부르크)은 15일 말리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오른 발목을 다쳐 교체됐다. 축구팬들은 이날 3-1 역전승의 기쁨을 만끽하면서도 한편으론 구자철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을까 우려했다.구자철은 후반 6분 오스망 쿨리발리의 백태클에 걸려 오른 발목을 다쳤다. 그라운드에 누워 오른 발목을 잡고 고통스러워하던 구자철은 들것에 실려 나갔고 곧장 김보경(카디프시티)으로 교체됐다. 대한축구협회는 "구자철이 오른 발목 급성염좌 증세를 보이고 있다. 내일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대표팀 주치의는 일단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면서 회복까지 2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 때문에 구자철은 출국 날짜를 하루 미루기로 했다. 당초 16일 출국 예정이었지만 정밀검사를 받은 후, 17일 독일로 돌아갈 예정이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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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골, “감독님, 제 실력 보셨죠?”

    골 가뭄에 시달리던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호(號)'가 15일 아프리카의 복병 말리를 상대로 3골을 퍼부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최근 A매치 2연패의 수렁에서도 빠져나왔다.말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8위로 58위인 우리나라보다 20위 높은 만만찮은 상대다.'캡틴'구자철의 패널티킥 동점골에 이어, '손세이셔널' 손흥민의 역전 결승골과 김보경의 추가골이 이어져 3-1로 승리했다.승리의 감동은 경기 다음날인 16일까지 이어졌다. 손흥민 골과 한국 말리 하이라이트 등이 이날 오전 주요 포털 실시간 인기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축구팬들은 특별히 손흥민 골에 관심을 보였다.독일에서의 인상적인 활약과 달리 축구 대표팀에서 붙박이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 해 기량을 맘껏 펼치지 못 하던 손흥민이 골을 터뜨리면서 향후 입지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출전해 몇차례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손흥민이 역전골을 터뜨린 장면은 상대 오프사이드 트랩을 한순간에 허무는 멋진 움직임이었다. 분데스리가 상위팀 주전 공격수의 클래스가 느껴졌다.한국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이청용이 기성용과 1대1 패스를 펼치다 전방으로 강하게 넣어준 볼을 말리 최종 수비진 뒤에서 도사리다 쇄도해 들어간 손흥민이 가슴으로 트래핑한 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역전골을 꽂았다. 오프사이드 트랩을 순식간에 허문 침투와 간결한 슈팅이 돋보였다.손흥민은 이날 골을 터뜨리며 홍명보 감독에게 자신을 주전으로 출전시켜야 하는 이유를 보여줬다. 손흥민의 골은 팀에게 승리를 안기며 그 자신의 입지도 함께 높였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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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새 최대, 초강력 태풍 위파 日 접근…후쿠시마 비상

    강력한 태풍 위파가 일본 간토(關東)지방 연안을 향해 빠르게 북상 중이다.최근 10년 새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평가받는 태풍 위파는 16일 오전 6시 현재 간토, 수도권, 도카이(東海) 지방에 많은 비를 뿌리면서 시속 60㎞의 빠른 속도로 간토 지방으로 접근하고 있다. 중심기압 955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50m/s. 일본 기상청은 26호 태풍 위파가 최근 10년 새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지난 2004년 10월, 일본 열도에 상륙해 9명의 목숨을 앗아간 태풍과 비슷한 세력이라고 경고했다. 태풍 길목에 위치한 이즈(伊豆)제도 오시마(大島)에는 800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 3채가 떠내려갔으며 지바(千葉)현 등에서는 주민 피란 지시 또는 권고가 잇따랐다.특히 이날 오후 후쿠시마 원전도 태풍 위파의 세력권에 들 것으로 전망돼 방사성 오염수의 유출 등이 우려된다. 집중호우로 지하수가 늘어나면 오염수가 급증할 수 있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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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영 “이효정이 친형…세 살 차이지만 아직 어려워”

    이기영-이효정 형제.배우 이기영이 선배 배우이기도 한 이효정과 형제라고 밝혔다.이기영은 15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이효정과 형제라고 소개했다. 상대적으로 이효정이 더 대중에 알려졌다.이기영은 형제가 함께 배우로 활동하는 어려움도 털어놨다.이기영은 "과거에는 형이 먼저 캐스팅되면 무슨 이유를 대서든 (그 작품을)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형과 세 살 밖에 차이가 안 나지만 지금도 형이 어렵다"고 전했다.이기영과 이효정은 SBS드라마 '자이언트'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 이에 대해 이기영은 "연기 경력 30년차 정도 되니 하겠더라. 좋았다. 제가 직급이 높은 역할을 맡았는데 형님한테도 마음껏 소리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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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2 된 나영이 父 “조두순 겨우 12년 형, 억장 무너졌다”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를 성폭행한 '조두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소원'이 개봉해 인기를 끌면서 온라인에서 '조두순 재처벌 청원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영이의 아버지가 15일 답답한 심경을 밝혔다.조두순은 2008년 12월 경기 안산시에서 등교 중이던 7세 초등학생 나영이(가명)를 인근 상가 화장실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이듬해 징역 12년 형을 선고 받았다. 조두순은 당시 반항하는 나영이를 주먹으로 때리고 목을 졸라 실신시킨 뒤 성폭행했다. 여론은 사형.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징역 12년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조두순이 술에 취한 심신미약 상태였다며 주취감경을 했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형이 확정됐다. 조두순의 만기 출소는 7년 후다. 나영이 아버지 A씨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SBS 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 에 잇따라 출연해 중학교 2학년이 된 나영이의 근황을 알렸다. A씨는 "나영이가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마음의 변화가 찾아온 것 같다. 주치의인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에게 얼마 전 진료를 봤는데, 아이에게 우울증이 찾아오는 것 같다며 치료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 이렇게 큰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상처가 잊혀졌다가 재발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참 어려운 게 나영이는 학교에서 조퇴하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병원 진료는 일과 중에 받아야 한다. 나영이는 친구들이 '왜 가느냐' '어디가 아파서 그러느냐' 물으면서 관심을 갖는 게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론 알려지는 게 굉장히 부담이 되는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A씨는 5년을 복역한 조두순이 7년후 만기출소하는 것에 대해 "사고 후 2년이 지났을 때 나영이가 '앞으로 10년 있으면 나쁜 아저씨가 이 세상에 나올 텐데 그때 내가 유명해지면 나를 찾아내기 쉬우니깐 공부를 안 하겠다'고 말하더라. 그 이후 나영이에게 '앞만 보고 살자. 그 아저씨는 이제 일흔이 넘어가고 너는 스무 살이 될 텐데 그때는 네가 더 힘이 세고 똑똑한 사람이 되면 무서울 게 뭐가 있느냐'고 안심시키고 있다. (현재) 나영이가 내색은 안하지만 아이로서는 두렵지 않겠느냐"고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A씨는 성범죄자에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하다는 지적에 대해 "아동성폭력에 대한 처벌이 강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민들도 조두순에 대한 처벌이 부족하다고 공감하기 때문에 서명 운동도 계속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재판 당시에는 아이 치료에 전념하다 보니 경황이 없었다. 그래서 형이 적고 많고를 생각하지 못했는데, 12년 형이 확정되는 것을 보고 억장이 무너졌던 걸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다. 법정에서 소란을 떨 수도 없고 '현실이 이렇구나'라는 생각에 말문이 막혔다"고 재판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A씨는 "조두순에게 '잘못했다'는 소리를 한 번이라도 듣고 싶었는데 듣지 못했다. 재판을 하면서도 조두순은 피해자 가족이 있는 방청석을 보면서 아주 기분 나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 비웃는 표정을 보면서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아팠다"고 말했다. 영화 ‘소원’을 두 번 봤다는 A씨는 이 영화를 계기로 온라인에서 '조두순 재처벌 청원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모든 분이 법 제도를 비난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면서도 "재심사는 어려울 것 같고 사법부 등에게 이런 일에 대해서 다시 경각심을 주는 메시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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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드라마에 빠진 北특권층 女, 박시후에 반해…”

    북한 특권층 자녀들이 한국 드라마에 매혹돼 있지만, 북한 사회의 변화나 남북통일은 바라지 않는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자유아시아 방송(RFA)이 최근 보도했다. 자기들의 직위와 특권을 잃을까 봐 두려워한다는 것. 몇 년 전 난민자격으로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 김철호(가명) 씨는 "얼마 전 북한 친구와 전화하다가 '한국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간부자녀들이 돌려본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고 RFA에 밝혔다. 김 씨는 "나도 '검사 프린세스'를 보지 못했는데, 북한 친구가 드라마의 줄거리와 거기에 참가한 배우들의 실명까지 다 알고 있었다"며 "북한 젊은이들이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본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는 2010년 SBS에서 방영한 16부작으로, 여성 검사가 검찰 조직 내에서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 김소연과 박시후 등이 출연했다.북한 젊은 여성들은 특별히 박시후에게 큰 호감을 보였다고 한다.김 씨는 "김일성 종합대학에 다닌다는 한 여자 대학생은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학교에도 가지 않고 이 드라마를 다 봤는데, 다음날 눈이 퉁퉁 부어 나타나자, 학급 친구들은 그가 진짜 아파한 것으로 알고 있을 정도였다"고 북한 지인에게 들었다는 얘기를 전했다. 이 여학생의 아버지는 국가안전보위부에 다니는 고위 간부지만, 그의 어머니는 한국 드라마를 자주 본다면서 드라마에서 불우한 가정사가 나올 때는 같이 눈물을 흘리고, 삼각연애를 하는 남자를 볼 때는 분노를 표시하는 등 드라마에 완전히 빠져버렸다고 김 씨는 덧붙였다. 하지만, 한국 드라마를 본 북한 간부들은 정작 북한 사회 변화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RFA는 전했다. 드라마를 통해 눈부시게 발전한 한국의 모습과 20대 젊은 대학생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본 북한 고위층은 남한 사람들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우려하고 있으며 통일이 됐을 때 자기들의 지위와 특권을 잃을까 봐 두려워한다는 것이다.그는 "북한 특권층은 통일이 되더라도 자기의 지위와 특권이 보장되는 그런 사회를 원한다"면서 "한국 드라마가 들어간다고 해서 북한 사회가 변할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한편 RFA는 또 다른 보도에서 "중국에 출장 온 조선사람들이 묵을 숙소를 정할 때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남한 텔레비전이 나오는 위성방송시설을 갖추었느냐는 것"이라는 중국 단둥 거주 조선족의 말을 인용해 일반 주민을 감시해야 할 북한 관료들까지 남한 TV 시청에 여념이 없다고 전했다.}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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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돈 “이명박 전 대통령, 임기 내였다면 탄핵감”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을 지낸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15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08년 말 4대강 사업 추진 발표를 앞두고 공무원들에게 감사원을 동원해 책임을 묻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국토해양부 내부 문서가 공개된 것에 대해 "중대한 헌법, 감사원법 위반"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교수는 이날 SBS 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2011년에 감사원이 4대강 사업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감사 결과를 냈고 그러한 감사 결과를 낸 사람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당시 은진수 감사위원"이라며 "이것은 대통령이 감사원을 이용해 중립성을 훼손했고 감사원이 따라간 것"이라고 지적하며 "대통령이 감사원에 이런 지시를 했다면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고 이명박 대통령이 현직에 있었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강조했다. 그는 "(4대강 사업은) 실패 정도가 아니라 처음부터 해서는 안 되는 사업을 무리하게 해 국토 환경을 아주 파탄내고 나라 재정에도 크게 손상을 입힌 불법적 망국적 사업"이라며 "이제는 4대강 사업에 대해 논쟁할 필요가 없다"고 힐난했다. 4대강 사업을 추진한 배경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독선과 아집, 전문가들이 거기에 영혼을 팔고 그것을 합리화 하는데 동참했던 것"이라며 "결국 정경유착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일단 진상을 규명해서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들에 대한 형사처벌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며 "자기의 영혼을 팔아서 4대강 사업을 합리화 시키는데 동참한 전문가, 교수들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명예교수는 "의도적으로 4대강 사업을 추진했다는 것이 드러나면 직권 남용혐의가 적용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자금의 흐름을 검찰에서 추적하면 무언가 문제가 잡힐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그는 4대강 문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분명한 의지와 정책 방향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 들어서 벌써 한 해가 다 가는데, 지금 시점에선 4대강 논란에 대해서 범정부적인 방향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대통령이 국무총리에게 4대강에 대해서 평가하는 위원회를 만들라고 지시했지만 총리실에서 그런 일을 못 했기 때문에 정부가 아무 일도 안 한 것"이라며 "김황식 전 총리와 관련이 있어 중립적으로 일을 할 수 없는 국무총리실은 손을 떼고 국회중심으로 진상 규명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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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ESPN “LA 다저스가 NLCS에서 승리할 이유 중 하나, ‘류현진’”

    미국의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15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내셔녈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선승제)에서 승리할 5가지 이유'에서 류현진의 존재를 꼽아 눈길을 끈다. 이 매체의 유명 칼럼니스트 제이슨 스탁스가 글을 썼다. 첫 번째 이유는 LA 다저스가 3차전을 이겨면 1승 2패로 차이가 확 줄어든다는 것. 2연패가 큰 것 같지만 3차전만 잡으면 1승 2패로 격차가 1승밖에 안 난다는 설명이다. 실제 그렇게 됐다. 류현진은 두 번째 이유로 언급됐다.소 제목은 '저평가된 류현진(Ryu is underrated)'이었다. ESPN은 '올해 대단한 시즌을 보냈다'며 '올해 다저스 선발 중 가장 낮은 장타 허용률(extra-base hit rate)을 기록했다'고 류현진을 극찬했다.14승8패 평균자책점 3.00의 성적은 물론이고 192이닝을 소화하며 고의사구를 제외한 45개의 볼넷과 15개의 홈런만 맞은 부분도 강조했다. 이어 '올 시즌 단 하나의 도루만 허용했고, 피출루율(0.299)과 피장타율(0.361)이 잭 그레인키(피출루율 0.291·피장타율 0.355)와 비슷하다'며 '또한 왼손 투수를 상대로 세인트루이스가 올 시즌 타율 0.238·출루율 0.301·장타율 0.371에 머물렀고, 류현진이 왼손 투수'라고 상대성을 강조했다. ESPN은 무엇보다 류현진이 강심장을 가진 투수라는 점을 꼽았다. 한국에서 투구할 때 스카우트는 큰 경기에서도 겁을 내지 않는 류현진의 모습에 주목했다고 설명한 뒤 "올 내셔널리그에서 포스트시즌에 오른 4팀을 상대로 정규시즌에서 평균자책점 1.54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디비전시리즈(DS) 3이닝 4실점은 제외한 성적. ESPN은 나머지 3가지 이유로 부진에 빠졌지만 한 방을 터트려줄 수 있는 야시엘 푸이그의 존재, 부상을 딛고 경기에 나서고 있는 헨리 라미레즈를 꼽았다. 두 선수 모두 3차전에서 타점을 올리며 부활했다.마지막으로 한 번씩의 등판 기회를 더 잡을 수 있는 '사이영상 듀오' 클레이튼 커쇼와 잭 그레인키의 존재를 거론했다. 두 선수는 1,2차전에서 합계 46타수 6안타(피안타율 .130), 15 탈삼진의 짠물 투구로 명성을 입증했다.}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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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경기중계 11보]류현진, 한국인 첫 ML 포스트 시즌 승리투수

    류현진(26)이 '괴물'의 위용을 되찾았다.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2연패로 몰린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미국 진출 후 최고의 투구를 선보이며 포스트시즌 첫 승을 신고한 것. 류현진은 미국에서 활약한 한국인 투수 중 첫 포스트 시즌 승리투수라는 영예도 차지했다.류현진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선승제) 3차전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최고 시속 153km의 속구와 타이밍을 빼앗는 체인지업, 스트라이크 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칼날 제구력을 앞세워 7회까지 안타 3개만 내주고 삼진은 4개를 잡아내는 '괴물투'로 막강 세인트루이스 강타선을 꽁꽁 묶었다. 108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LA 다저스가 2-0으로 앞선 8회 초 수비에서 브라이언 윌슨으로 교체됐다. LA 다저스가 3-0으로 승리해 류현진이 승리투수가 됐다.지면 월드시리즈 진출이 사실상 물 건너가는 상황. 엄청난 압박감 속에 등판한 류현진은 긴장한 기색없이 덤덤한 표정으로 가볍게 공을 던졌다. 그가 왜 '괴물'로 불리는지 이 경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류현진은 포스트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3이닝 4실점으로 흔들리며 우려를 샀으나 이날 미국 진출 후 최고의 피칭으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LA 다저스도 1승 2패로 역전 우승의 희망을 키웠다. LA 다저스는 1985년 NLCS에서 2연승 후 4연패로 월드시리즈 진출이 좌절 된 적이 있는데 당시 상태가 세인트루이스 였다. 이번에 복수의 기회를 잡은 것. LA다저스는 홈에서 2경기를 더 가진다. 잭 그레인키와 클레이튼 커쇼가 일정을 앞당겨 4,5차전에 나올 수도 있다.눈부신 호투였다. 앞서 등판한 그레인키(8이닝 2실점), 커쇼(6이닝 1실점(비자책)를 능가했다. 또 올 정규시즌 19승 9패 평균자책점 2.94. 포스트시즌 통산 15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03의 상대 선발 애덤 웨인라이트(7이닝 6피안타 2실점)와의 맞대결에서도 승리했다.류현진은 1회 1사 후 볼넷 하나를 내준 뒤 10타자 연속 범타 처리하며 별 위기 없이 초반을 넘겼다. 5회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얻어맞아 무사 1-2루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았다.후속 타자를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상대 2루 주자가 본 헤드 플레이로 2루에서 아웃되는 행운이 더해져 실점 없이 위기를 벗어났다. 류현진은 7회 1사 후 이날 세 번째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를 1루 땅볼과 삼진으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막아냈다.류현진의 호투에 자극받은 LA 다저스 타선도 힘을 냈다. NL 다승 1위(19승)인 상대 선발 애덤 웨인 라이트에게 첫 3이닝 동안 1안타 무실점으로 꽁꽁 묶였으나 4회 말 공격에서 선두 타자 마크 엘리스의 2루타, 1사 3루에서 4번 타자 아드라인 곤잘레스의 오른쪽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또 2사 3루에서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의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추는 적시 3루타로 한 점을 보탰다. 푸이그는 이번 시리즈 11타수 무안타의 부진을 벗어났다. LA 다저스는 8회 말 1사 1-2루에서 부상임에도 선발 출전한 주포 핸리 라미레스가 2루수 키를 살짝 넘어가는 1타점 적시타로 2루 주자를 불러들여 3-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경기 상보▼▶9회 초 세인트루이스 공격: LA 다저스 켄리 얀센이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포수 뜬공 아웃.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2루 땅볼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유격수 땅볼 아웃. 경기 끝.▶8회 초 세인트루이스 공격: 1안타 무득점.류현진이 물러나고 구원투수 브라이언 윌슨이 마운드에 올랐다.선두 타자 존 제이 중전 안타. 대타 콜텐 옹 삼진 아웃. 9번 타석에 대타 아드론 챔버스 2루 땅볼. 선행 주자 아웃돼 2사 1루. 맷 카펜터 삼진 아웃. 공수교대.▷8회 말 LA 다저스 공격: 3안타 1득점.대타 마이클 영 유격수 땅볼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중견수 앞 안타.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좌익수 앞 안타. 1사 1-2루에서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2루 수 키를 살짝 넘어가는 1타점 적시타. 1사 1-2루의 득점기회 계속.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3루 땅볼 아웃. 2사 2-3루. 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삼진 아웃. 공수교대.▶7회 초 류현진 투구: 1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108개. 선두 타자 3번 맷 할리데이 2루 땅볼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중견수 앞 안타. 1사 1루. 5번 타자 다니엘 데스칼소(5회 대주자로 프리즈와 교체) 1루 땅볼. 1루 주자 2루에서 아웃. 타자 주자는 1루에서 세이프돼 2사 1루. 6번 타자 맷 애덤스 타석 때 돈 매팅리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왔다. 현재 류현진은 투구수 100개를 넘겼다. 류현진이 계속 던지겠다는 의사를 전하고 마운드를 계속 지키고 있다. 애덤스는 바깥쪽 높은 시속 151마일 속구에 헛수윔 삼진 아웃. 공수교대. ▷7회 말 LA 다저스 공격:선두 타자 야시엘 푸이그 좌익수 앞 안타.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유격수 병살타. 8번 타자 A.J.엘리스 3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6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87개.선두 타자 9번 애덤 웨인라이트 3루 땅볼 아웃. 1번 타자 맷 카펜터 2루 땅볼 아웃. 3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라 좌익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6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득점.선두 타자 핸리 라미레스 3루 땅볼 아웃.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좌익수 뜬공 아웃. 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2루 뜬공 아웃. 공수교대. ▶5회 초 류현진 투구: 2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76개. 5번 타자 데이빗 프리즈 우익수 앞 안타. 류현진은 이날 첫 안타를 허용했다. 6번 타자 맷 애덤스 2루수 옆을 스치는 우전안타. 무사 1-2루의 위기. 7번 타자 존 제이 타석 때 프리즈 대주자로 교체. 존 제이는 좌익수 뜬공 아웃. 이때 2루 주자 판단 실수로 3루 쪽으로 향하다 귀루를 못해 더블 아웃. 2사 1루. 8번 타자 피트 코즈마 3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류현진은 첫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 경기였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 시리즈 3차전 3이닝 4실점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5회 말 LA 다저스 공격: 1안타 무득점선두 타자 A.J.엘리스 우중간 3루타. 9번 타자 류현진 2루 땅볼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삼진 아웃.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유격수 땅볼 아웃. 공수교대. LA 다저스는 무사 3루의 추가 득점 기회를 놓쳤다.▶4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60개.2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첫 타석 때 볼넷을 골랐으로 풀 카운트에서 유격수 땅볼 아웃.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1루 땅볼 아웃. 1-2루간 총알같은 타구를 LA 다저스 1루수 곤잘레스가 잘 잡아냈다.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중견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 ▷4회 말 LA 다저스 공격: 3안타 2득점.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우중간 2루타.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우익수 뜬공 아웃. 이때 2루주자는 3루까지. 1사 3루의 득점 기회.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우익선상 적시 2루타. 3루 주자 홈을 밟아 LA 다저스 1-0 리드. 5번 타자 이디어 2루 땅볼 아웃. 2루 주자 3루.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추는 적시 3루타. LA 다저스 2-0 리드.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삼진 아웃. 공수 교대. ▶3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44개.8번 타자 피트 코즈마 중견수 뜬공 아웃. 9번 타자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 삼진아웃. 1번 타자 맷 카펜터 1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3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득점.8번 타자 A.J.엘리스 유격수 땅볼 아웃. 9번 타자 류현진 삼진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2루 땅볼 아웃.▶2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35개.5번 타자 데이빗 프리즈 3루 땅볼 아웃. 6번 타자 맷 애덤스 바깥쪽 높은 속구(시속 153km)로 삼진 처리. 7번 타자 존 제이 1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2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실점.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2루 땅볼 아웃.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 삼진 아웃.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투수 앞 땅볼 아웃. 공수교대. ▶1회 초 류현진 투구: 1볼넷 1K 무실점. 투구 수 18개.1번 타자 맷 카펜터 좌익수 뜬공 아웃. 2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볼넷.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우익수 뜬공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삼진 아웃. 공수교대.▷1회 말 LA 다저스 공격: 1안타 무득점.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유격수 땅볼 아웃.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삼진 아웃.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중전 안타. 2루수와 중견수 사이에 떨어지는 행운이 따랐다.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2루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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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경기중계 10보]류현진 7이닝 무실점 ‘괴물투’ …2연패 LA 다저스 구한 1승

    류현진(26)이 '괴물'의 위용을 되찾았다.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2연패로 몰린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미국 진출 후 최고의 투구를 선보이며 포스트시즌 첫 승을 신고한 것.류현진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최고 시속 153km의 속구와 타이밍을 빼앗는 체인지업, 스트라이크 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칼날 제구력을 앞세워 7회까지 안타 3개만 내주고 삼진은 4개를 잡아내는 '괴물투'로 막강 세인트루이스 강타선을 꽁꽁 묶었다. 108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LA 다저스가 2-0으로 앞선 8회 초 수비에서 브라이언 윌슨으로 교체됐다. LA 다저스가 3-0으로 승리해 류현진이 승리투수가 됐다.지면 월드시리즈 진출이 사실상 물건너가는 상황. 엄청난 압박감 속에 등판한 류현진은 긴장한 기색 없이 덤덤한 표정으로 가볍게 공을 던졌다. 그가 왜 '괴물'로 불리는지 이 경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류현진은 포스트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3이닝 4실점으로 흔들리며 우려를 샀으나 이날 미국 진출 후 최고의 피칭으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LA 다저스도 1승 2패로 역전 우승의 희망을 키웠다. LA다저스는 홈에서 2경기를 더 갖는다. 젝 그레인키와 클레이튼 커쇼가 일정을 앞당겨 4,5차전에 나올 수도 있다.눈부신 호투였다. 앞서 등판한 그레인키(8이닝 2실점), 커쇼(6이닝 1실점(비자책)를 능가했다. 또 올 정규시즌 19승 9패 평균자책점 2.94. 포스트시즌 통산 15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03의 상대 선발 애덤 웨인라이트(7이닝 6피안타 2실점)와의 맞대결에서도 승리했다.류현진은 1회 1사후 볼넷 하나를 내준 뒤 10타자 연속 범타 처리하며 별 위기 없이 초반을 넘겼다. 5회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얻어맞아 무사 1-2루의 위기를 맞았다.하지만 흔들리지 않았다.후속 타자를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상대 2루 주자가 본 헤드 플레이로 2루에서 아웃되는 행운이 더해져 실점없이 위기를 벗어났다. 류현진은 7회 1사 후 이날 세 번째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를 1루 땅볼과 삼진으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막아냈다.류현진의 호투에 자극받은 LA 다저스 타선도 힘을 냈다. NL 다승 1위(19승)인 상대 선발 애덤 웨인 라이트에게 첫 3이닝 동안 1안타 무실점으로 꽁꽁 묶였으나 4회말 공격에서 선두 타자 마크 엘리스의 2루타, 1사 3루에서 4번 타자 아드라인 곤잘레스의 오른쪽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또 2사 3루에서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의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추는 적시 3루타로 한 점을 보탰다. 푸이그는 이번 시리즈 11타수 무안타의 부진을 벗어났다. LA 다저스는 8회말 1사 1-2루에서 부상임에도 선발 출전한 주포 핸리 라미레스가 2루수 키를 살짝 넘어가는 1타점 적시타로 2루 주자를 불러들여 3-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경기 상보▼▶9회 초 세인트루이스 공격: LA 다저스 켄리 얀센이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포수 뜬공 아웃.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2루 땅볼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유격수 땅볼 아웃. 경기 끝.▶8회 초 세인트루이스 공격: 1안타 무득점.류현진이 물러나고 구원투수 브라이언 윌슨이 마운드에 올랐다.선두 타자 존 제이 중전 안타. 대타 콜텐 옹 삼진 아웃. 9번 타석에 대타 아드론 챔버스 2루 땅볼. 선행 주자 아웃돼 2사 1루. 맷 카펜터 삼진 아웃. 공수교대.▷8회 말 LA 다저스 공격: 3안타 1득점.대타 마이클 영 유격수 땅볼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중견수 앞 안타.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좌익수 앞 안타. 1사 1-2루에서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2루 수 키를 살짝 넘어가는 1타점 적시타. 1사 1-2루의 득점기회 계속.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3루 땅볼 아웃. 2사 2-3루. 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삼진 아웃. 공수교대.▶7회 초 류현진 투구: 1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108개. 선두 타자 3번 맷 할리데이 2루 땅볼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중견수 앞 안타. 1사 1루. 5번 타자 다니엘 데스칼소(5회 대주자로 프리즈와 교체) 1루 땅볼. 1루 주자 2루에서 아웃. 타자 주자는 1루에서 세이프돼 2사 1루. 6번 타자 맷 애덤스 타석 때 돈 매팅리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왔다. 현재 류현진은 투구수 100개를 넘겼다. 류현진이 계속 던지겠다는 의사를 전하고 마운드를 계속 지키고 있다. 애덤스는 바깥쪽 높은 시속 151마일 속구에 헛수윔 삼진 아웃. 공수교대. ▷7회 말 LA 다저스 공격:선두 타자 야시엘 푸이그 좌익수 앞 안타.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유격수 병살타. 8번 타자 A.J.엘리스 3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6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87개.선두 타자 9번 애덤 웨인라이트 3루 땅볼 아웃. 1번 타자 맷 카펜터 2루 땅볼 아웃. 3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라 좌익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6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득점.선두 타자 핸리 라미레스 3루 땅볼 아웃.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좌익수 뜬공 아웃. 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2루 뜬공 아웃. 공수교대. ▶5회 초 류현진 투구: 2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76개. 5번 타자 데이빗 프리즈 우익수 앞 안타. 류현진은 이날 첫 안타를 허용했다. 6번 타자 맷 애덤스 2루수 옆을 스치는 우전안타. 무사 1-2루의 위기. 7번 타자 존 제이 타석 때 프리즈 대주자로 교체. 존 제이는 좌익수 뜬공 아웃. 이때 2루 주자 판단 실수로 3루 쪽으로 향하다 귀루를 못해 더블 아웃. 2사 1루. 8번 타자 피트 코즈마 3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류현진은 첫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 경기였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 시리즈 3차전 3이닝 4실점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5회 말 LA 다저스 공격: 1안타 무득점선두 타자 A.J.엘리스 우중간 3루타. 9번 타자 류현진 2루 땅볼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삼진 아웃.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유격수 땅볼 아웃. 공수교대. LA 다저스는 무사 3루의 추가 득점 기회를 놓쳤다.▶4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60개.2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첫 타석 때 볼넷을 골랐으로 풀 카운트에서 유격수 땅볼 아웃.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1루 땅볼 아웃. 1-2루간 총알같은 타구를 LA 다저스 1루수 곤잘레스가 잘 잡아냈다.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중견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 ▷4회 말 LA 다저스 공격: 3안타 2득점.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우중간 2루타.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우익수 뜬공 아웃. 이때 2루주자는 3루까지. 1사 3루의 득점 기회.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우익선상 적시 2루타. 3루 주자 홈을 밟아 LA 다저스 1-0 리드. 5번 타자 이디어 2루 땅볼 아웃. 2루 주자 3루.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추는 적시 3루타. LA 다저스 2-0 리드.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삼진 아웃. 공수 교대. ▶3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44개.8번 타자 피트 코즈마 중견수 뜬공 아웃. 9번 타자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 삼진아웃. 1번 타자 맷 카펜터 1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3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득점.8번 타자 A.J.엘리스 유격수 땅볼 아웃. 9번 타자 류현진 삼진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2루 땅볼 아웃.▶2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35개.5번 타자 데이빗 프리즈 3루 땅볼 아웃. 6번 타자 맷 애덤스 바깥쪽 높은 속구(시속 153km)로 삼진 처리. 7번 타자 존 제이 1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2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실점.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2루 땅볼 아웃.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 삼진 아웃.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투수 앞 땅볼 아웃. 공수교대. ▶1회 초 류현진 투구: 1볼넷 1K 무실점. 투구 수 18개.1번 타자 맷 카펜터 좌익수 뜬공 아웃. 2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볼넷.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우익수 뜬공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삼진 아웃. 공수교대.▷1회 말 LA 다저스 공격: 1안타 무득점.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유격수 땅볼 아웃.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삼진 아웃.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중전 안타. 2루수와 중견수 사이에 떨어지는 행운이 따랐다.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2루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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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경기중계 9보]LA 8회 1점 더해 3-0…류현진 7이닝 무실점

    류현진(26)이 '괴물'의 위용을 되찾았다.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2연패로 몰린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7이닝 무실점의 쾌투를 선보인 것.류현진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업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최고 구속 153km/h의 속구와 타이밍을 빼앗는 체인지업, 스트라이크 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칼날 제구력을 앞세워 7회까지 안타 3개만 내주고 삼진은 4개를 잡아내는 '괴물투'로 막강 세인트루이스 강타선을 꽁꽁 묶었다. 108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LA 다저스가 2-0으로 앞선 8회 초 수비에서 브라이언 윌슨으로 교체됐다.9회 초 현재 LA 다저스의 3-0 리드.동점이나 역전 없이 경기가 끝나면 류현진은 포스트 시즌 첫 승을 신고한다.류현진은 포스트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3이닝 4실점으로 흔들리며 우려를 샀으나 이날 미국 진출 후 최고의 피칭으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류현진은 1회 1사후 볼넷 하나를 내준 뒤 10타자 연속 범타 처리하며 별 위기 없이 초반을 벗어났다. 하지만 5회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얻어맞아 무사 1-2루의 위기를 맞았으나 후속 타자를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상대 2루 주자가 본 헤드 플레이로 2루에서 아웃돼 실점없이 위기를 벗어났다. 류현진은 7회 1사 후 이날 세 번째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를 1루 땅볼과 삼진으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막아냈다.류현진의 호투에 자극받은 LA 다저스 타선도 힘을 냈다. NL 다승 1위(19승)인 상대 선발 애덤 웨인 라이트에게 첫 3이닝 동안 1안타 무실점으로 꽁꽁 묶였으나 4회말 공격에서 선두 타자 마크 엘리스의 2루타, 1사 3루에서 4번 타자 아드라인 곤잘레스의 오른쪽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또 2사 3루에서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의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추는 적시 3루타로 한 점을 더 보탰다. 푸이그는 이번 시리즈 11타수 무안타의 부진을 벗어났다. LA 다저스는 8회말 1사 1-2루에서 부상임에도 선발 출전한 주포 핸리 라미레스가 2루수 키를 살짝 넘어가는 1타점 적시타로 2루 주자를 불러들여 3-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경기 상보▼▶8회 초 세인트루이스 공격: 1안타 무득점.류현진이 물러나고 구원투수 브라이언 윌슨이 마운드에 올랐다.선두 타자 존 제이 중전 안타. 대타 콜텐 옹 삼진 아웃. 9번 타석에 대타 아드론 챔버스 2루 땅볼. 선행 주자 아웃돼 2사 1루. 맷 카펜터 삼진 아웃. 공수교대.▷8회 말 LA 다저스 공격: 3안타 1득점.대타 마이클 영 유격수 땅볼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중견수 앞 안타.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좌익수 앞 안타. 1사 1-2루에서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2루 수 키를 살짝 넘어가는 1타점 적시타. 1사 1-2루의 득점기회 계속.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3루 땅볼 아웃. 2사 2-3루. 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삼진 아웃. 공수교대.▶7회 초 류현진 투구: 1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108개. 선두 타자 3번 맷 할리데이 2루 땅볼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중견수 앞 안타. 1사 1루. 5번 타자 다니엘 데스칼소(5회 대주자로 프리즈와 교체) 1루 땅볼. 1루 주자 2루에서 아웃. 타자 주자는 1루에서 세이프돼 2사 1루. 6번 타자 맷 애덤스 타석 때 돈 매팅리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왔다. 현재 류현진은 투구수 100개를 넘겼다. 류현진이 계속 던지겠다는 의사를 전하고 마운드를 계속 지키고 있다. 애덤스는 바깥쪽 높은 시속 151마일 속구에 헛수윔 삼진 아웃. 공수교대. ▷7회 말 LA 다저스 공격:선두 타자 야시엘 푸이그 좌익수 앞 안타.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유격수 병살타. 8번 타자 A.J.엘리스 3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6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87개.선두 타자 9번 애덤 웨인라이트 3루 땅볼 아웃. 1번 타자 맷 카펜터 2루 땅볼 아웃. 3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라 좌익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6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득점.선두 타자 핸리 라미레스 3루 땅볼 아웃.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좌익수 뜬공 아웃. 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2루 뜬공 아웃. 공수교대. ▶5회 초 류현진 투구: 2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76개. 5번 타자 데이빗 프리즈 우익수 앞 안타. 류현진은 이날 첫 안타를 허용했다. 6번 타자 맷 애덤스 2루수 옆을 스치는 우전안타. 무사 1-2루의 위기. 7번 타자 존 제이 타석 때 프리즈 대주자로 교체. 존 제이는 좌익수 뜬공 아웃. 이때 2루 주자 판단 실수로 3루 쪽으로 향하다 귀루를 못해 더블 아웃. 2사 1루. 8번 타자 피트 코즈마 3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류현진은 첫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 경기였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 시리즈 3차전 3이닝 4실점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5회 말 LA 다저스 공격: 1안타 무득점선두 타자 A.J.엘리스 우중간 3루타. 9번 타자 류현진 2루 땅볼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삼진 아웃.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유격수 땅볼 아웃. 공수교대. LA 다저스는 무사 3루의 추가 득점 기회를 놓쳤다.▶4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60개.2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첫 타석 때 볼넷을 골랐으로 풀 카운트에서 유격수 땅볼 아웃.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1루 땅볼 아웃. 1-2루간 총알같은 타구를 LA 다저스 1루수 곤잘레스가 잘 잡아냈다.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중견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 ▷4회 말 LA 다저스 공격: 3안타 2득점.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우중간 2루타.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우익수 뜬공 아웃. 이때 2루주자는 3루까지. 1사 3루의 득점 기회.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우익선상 적시 2루타. 3루 주자 홈을 밟아 LA 다저스 1-0 리드. 5번 타자 이디어 2루 땅볼 아웃. 2루 주자 3루.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추는 적시 3루타. LA 다저스 2-0 리드.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삼진 아웃. 공수 교대. ▶3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44개.8번 타자 피트 코즈마 중견수 뜬공 아웃. 9번 타자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 삼진아웃. 1번 타자 맷 카펜터 1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3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득점.8번 타자 A.J.엘리스 유격수 땅볼 아웃. 9번 타자 류현진 삼진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2루 땅볼 아웃.▶2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35개.5번 타자 데이빗 프리즈 3루 땅볼 아웃. 6번 타자 맷 애덤스 바깥쪽 높은 속구(시속 153km)로 삼진 처리. 7번 타자 존 제이 1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2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실점.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2루 땅볼 아웃.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 삼진 아웃.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투수 앞 땅볼 아웃. 공수교대. ▶1회 초 류현진 투구: 1볼넷 1K 무실점. 투구 수 18개.1번 타자 맷 카펜터 좌익수 뜬공 아웃. 2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볼넷.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우익수 뜬공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삼진 아웃. 공수교대.▷1회 말 LA 다저스 공격: 1안타 무득점.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유격수 땅볼 아웃.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삼진 아웃.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중전 안타. 2루수와 중견수 사이에 떨어지는 행운이 따랐다.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2루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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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경기중계 8보]류현진 7회 1사 1루 위기도 훌훌…승리 눈앞

    시리즈 전적 0-2. '괴물' 류현진(26)이 위기에 빠진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를 구하러 나섰다.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홈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7전 4선승) 3차전에 선발 등판했다.7회 말 현재 LA 다저스 2 : 0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류현진은 7이닝 투구를 마친 현재 3피안타 무실점의 쾌투. 최고 구속 시속 95마일(약 시속 153km)의 속구를 뿌리며 삼진도 4개를 잡아냈다. 1회 볼넷 하나를 내준 뒤 10타자 연속 범타 처리한 류현진은 5회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얻어맞아 무사 1-2루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후속 타자를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상대 2루 주자가 본 헤드 플레이로 2루에서 아웃돼 실점없이 위기를 벗어났다. 류현진은 7회 1사후 이날 세 번째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를 1루 땅볼과 삼진으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막아냈다.LA 다저스는 상대 선발 투수 애덤 웨인 라이트에 첫 3이닝 동안 1안타 무실점으로 꽁꽁 묶였으나 4회말 공격에서 선두 타자 마크 엘리스의 2루타에 이은 1사 3루에서 4번 타자 아드라인 곤잘레스의 오른쪽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또 2사 3루에서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의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추는 적시 3루타로 한 점을 더 보탰다. 푸이그는 이번 시리즈 11타수 무안타의 부진을 벗어났다. ▼경기 상보▼▶7회 초 류현진 투구: 1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108개. 선두 타자 3번 맷 할리데이 2루 땅볼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중견수 앞 안타. 1사 1루. 5번 타자 다니엘 데스칼소(5회 대주자로 프리즈와 교체) 1루 땅볼. 1루 주자 2루에서 아웃. 타자 주자는 1루에서 세이프돼 2사 1루. 6번 타자 맷 애덤스 타석 때 돈 매팅리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왔다. 현재 류현진은 투구수 100개를 넘겼다. 류현진이 계속 던지겠다는 의사를 전하고 마운드를 계속 지키고 있다. 애덤스는 바깥쪽 높은 시속 151마일 속구에 헛수윔 삼진 아웃. 공수교대. ▶6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87개.선두 타자 9번 애덤 웨인라이트 3루 땅볼 아웃. 1번 타자 맷 카펜터 2루 땅볼 아웃. 3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라 좌익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6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득점.선두 타자 핸리 라미레스 3루 땅볼 아웃.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좌익수 뜬공 아웃. 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2루 뜬공 아웃. 공수교대. ▶5회 초 류현진 투구: 2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76개. 5번 타자 데이빗 프리즈 우익수 앞 안타. 류현진은 이날 첫 안타를 허용했다. 6번 타자 맷 애덤스 2루수 옆을 스치는 우전안타. 무사 1-2루의 위기. 7번 타자 존 제이 타석 때 프리즈 대주자로 교체. 존 제이는 좌익수 뜬공 아웃. 이때 2루 주자 판단 실수로 3루 쪽으로 향하다 귀루를 못해 더블 아웃. 2사 1루. 8번 타자 피트 코즈마 3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류현진은 첫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 경기였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 시리즈 3차전 3이닝 4실점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5회 말 LA 다저스 공격: 1안타 무득점선두 타자 A.J.엘리스 우중간 3루타. 9번 타자 류현진 2루 땅볼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삼진 아웃.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유격수 땅볼 아웃. 공수교대. LA 다저스는 무사 3루의 추가 득점 기회를 놓쳤다.▶4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60개.2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첫 타석 때 볼넷을 골랐으로 풀 카운트에서 유격수 땅볼 아웃.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1루 땅볼 아웃. 1-2루간 총알같은 타구를 LA 다저스 1루수 곤잘레스가 잘 잡아냈다.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중견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 ▷4회 말 LA 다저스 공격: 3안타 2득점.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우중간 2루타.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우익수 뜬공 아웃. 이때 2루주자는 3루까지. 1사 3루의 득점 기회.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우익선상 적시 2루타. 3루 주자 홈을 밟아 LA 다저스 1-0 리드. 5번 타자 이디어 2루 땅볼 아웃. 2루 주자 3루.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추는 적시 3루타. LA 다저스 2-0 리드.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삼진 아웃. 공수 교대. ▶3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44개.8번 타자 피트 코즈마 중견수 뜬공 아웃. 9번 타자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 삼진아웃. 1번 타자 맷 카펜터 1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3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득점.8번 타자 A.J.엘리스 유격수 땅볼 아웃. 9번 타자 류현진 삼진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2루 땅볼 아웃.▶2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35개.5번 타자 데이빗 프리즈 3루 땅볼 아웃. 6번 타자 맷 애덤스 바깥쪽 높은 속구(시속 153km)로 삼진 처리. 7번 타자 존 제이 1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2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실점.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2루 땅볼 아웃.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 삼진 아웃.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투수 앞 땅볼 아웃. 공수교대. ▶1회 초 류현진 투구: 1볼넷 1K 무실점. 투구 수 18개.1번 타자 맷 카펜터 좌익수 뜬공 아웃. 2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볼넷.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우익수 뜬공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삼진 아웃. 공수교대.▷1회 말 LA 다저스 공격: 1안타 무득점.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유격수 땅볼 아웃.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삼진 아웃.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중전 안타. 2루수와 중견수 사이에 떨어지는 행운이 따랐다.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2루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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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경기중계 7보]류현진 6이닝 무실점 ‘괴물투’…2-0 리드

    시리즈 전적 0-2. '괴물' 류현진(26)이 위기에 빠진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를 구하러 나섰다.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홈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7전 4선승) 3차전에 선발 등판했다.6회 말 현재 LA 다저스 2 : 0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류현진은 6이닝을 투구한 현재 2피안타 무실점의 쾌투. 최고 구속 시속 95마일(약 시속 153km)의 속구를 뿌리며 삼진도 3개를 잡아냈다. 1회 볼넷 하나를 내준 뒤 10타자 연속 범타 처리한 류현진은 5회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얻어맞아 무사 1-2루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후속 타자를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상대 2루 주자가 본 헤드 플레이로 2루에서 아웃돼 실점없이 위기를 벗어났다. 류현진은 6회를 다시 삼자범퇴로 처리했다. 누적 투구수는 87개. 7이닝 투구도 가능해 보인다.LA 다저스는 상대 선발 투수 애덤 웨인 라이트에 첫 3이닝 동안 1안타 무실점으로 꽁꽁 묶였으나 4회말 공격에서 선두 타자 마크 엘리스의 2루타에 이은 1사 3루에서 4번 타자 아드라인 곤잘레스의 오른쪽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또 2사 3루에서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의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추는 적시 3루타로 한 점을 더 보탰다. 푸이그는 이번 시리즈 11타수 무안타의 부진을 벗어났다. ▼경기 상보▼▶6회 초 류현진 투구: 무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87개.선두 타자 9번 애덤 웨인라이트 3루 땅볼 아웃. 1번 타자 맷 카펜터 2루 땅볼 아웃. 3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라 좌익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5회 초 류현진 투구: 2피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76개. 5번 타자 데이빗 프리즈 우익수 앞 안타. 류현진은 이날 첫 안타를 허용했다. 6번 타자 맷 애덤스 2루수 옆을 스치는 우전안타. 무사 1-2루의 위기. 7번 타자 존 제이 타석 때 프리즈 대주자로 교체. 존 제이는 좌익수 뜬공 아웃. 이때 2루 주자 판단 실수로 3루 쪽으로 향하다 귀루를 못해 더블 아웃. 2사 1루. 8번 타자 피트 코즈마 3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류현진은 첫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 경기였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 시리즈 3차전 3이닝 4실점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5회 말 LA 다저스 공격: 1안타 무득점선두 타자 A.J.엘리스 우중간 3루타. 9번 타자 류현진 2루 땅볼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삼진 아웃.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유격수 땅볼 아웃. 공수교대. LA 다저스는 무사 3루의 추가 득점 기회를 놓쳤다.▶4회 초 류현진 투구: 무안타 무실점. 누적 투구 수 60개.2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첫 타석 때 볼넷을 골랐으로 풀 카운트에서 유격수 땅볼 아웃.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1루 땅볼 아웃. 1-2루간 총알같은 타구를 LA 다저스 1루수 곤잘레스가 잘 잡아냈다.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중견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 ▷4회 말 LA 다저스 공격: 3안타 2득점.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우중간 2루타.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우익수 뜬공 아웃. 이때 2루주자는 3루까지. 1사 3루의 득점 기회.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우익선상 적시 2루타. 3루 주자 홈을 밟아 LA 다저스 1-0 리드. 5번 타자 이디어 2루 땅볼 아웃. 2루 주자 3루.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추는 적시 3루타. LA 다저스 2-0 리드.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삼진 아웃. 공수 교대. ▶3회 초 류현진 투구: 무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44개.8번 타자 피트 코즈마 중견수 뜬공 아웃. 9번 타자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 삼진아웃. 1번 타자 맷 카펜터 1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3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득점.8번 타자 A.J.엘리스 유격수 땅볼 아웃. 9번 타자 류현진 삼진 아웃. 1번 타자 칼 크로포드 2루 땅볼 아웃.▶2회 초 류현진 투구: 무안타 1K 무실점. 누적 투구 수 35개.5번 타자 데이빗 프리즈 3루 땅볼 아웃. 6번 타자 맷 애덤스 바깥쪽 높은 속구(시속 153km)로 삼진 처리. 7번 타자 존 제이 1루 땅볼 아웃. 공수교대.▷2회 말 LA 다저스 공격: 무안타 무실점.5번 타자 안드레 이디어 2루 땅볼 아웃. 6번 타자 야시엘 푸이그 삼진 아웃. 7번 타자 후안 유리베. 투수 앞 땅볼 아웃. 공수교대. ▶1회 초 류현진 투구: 1볼넷 1K 무실점. 투구 수 18개.1번 타자 맷 카펜터 좌익수 뜬공 아웃. 2번 타자 카를로스 벨트란 볼넷. 3번 타자 맷 할리데이 우익수 뜬공 아웃. 4번 타자 야디어 몰리나 삼진 아웃. 공수교대.▷1회 말 LA 다저스 공격: 1안타 무득점.1번 타자 칼 크로포드 유격수 땅볼 아웃. 2번 타자 마크 엘리스 삼진 아웃. 3번 타자 핸리 라미레스 중전 안타. 2루수와 중견수 사이에 떨어지는 행운이 따랐다. 4번 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 2루수 뜬공 아웃. 공수교대.}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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