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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단풍이 시작됐다. 5일 강원 설악산을 찾은 한 등산객이 한계령에서 대청봉을 바라보고 있다. 설악산 단풍은 18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설악산=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전가을(7번·현대제철)이 26일 대만과의 8강전에서 후반 28분 왼발로 결승골을 터뜨린 뒤 축하하러 오는 동료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국은 예선 때 소속팀 일정으로 뛰지 못했던 지소연(10번·첼시)이 합류해 완승이 예상됐지만 대만의 강력한 수비에 막혀 어려운 경기를 펼친 끝에 1-0으로 이겼다. 한국은 중국을 꺾은 북한과 29일 4강에서 격돌한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대한적십자사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20일 개최한 ‘제2회 청소년 푸시 업 러브 업’ 대회에 참여한 청소년 3000여 명이 팔굽혀펴기 30회에 도전하고 있다. 팔굽혀펴기 1회를 1000원으로 환산해 후원 기업들이 낸 기부금과 참여자들의 참가비가 이날 행사에서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동아일보와 채널A의 2014 수습기자-PD 공채 필기시험이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중앙고등학교에서 치러졌다. 이날 시험에는 신문기자 방송기자 PD직군의 1차 전형 합격자 759명이 응시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30일 동아미디어그룹 채용 사이트(recruit.donga.com)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제15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전기오토바이를 보고 있다. 270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19일까지 이어진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인천 아시아경기 야구 국가대표팀 투수들이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처음 모여 몸을 풀었다. 류중일 대표팀 감독은 첫 경기인 태국전 선발 투수를 묻는 질문에 “지금 공개하면 재미없지 않으냐. 18일 LG와의 연습 경기를 지켜본 뒤 기회가 되면 예고하겠다. 태국전 선발이 결승전 선발”이라고 답했다. 홍성무, 봉중근, 김광현, 이재학(뒷줄 왼쪽부터)이 한현희(앞)의 연습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노스페이스는 16일 서울 중구 소공로 플라자호텔에서 신제품 ‘VX 재킷’을 홍보하는 행사를 열었다. 자체 개발 보온충전재(VX·Vertical Excellence)를 사용했으며, 얇고 가벼우면서도 구스다운과 비슷한 보온력을 갖췄다는 것이 노스페이스 측의 설명이다. VX 재킷은 흡습과 투습 기능도 갖췄으며 물세탁이 가능하다. 가격은 15만 원(슬림재킷)과 23만 원(울재킷)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인천 아시아경기에 출전하는 북한 선수단 273명 중 선발대 94명이 11일 먼저 한국 땅을 밟았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북한 선수들이 버스에 올라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북한 선수단은 이날을 시작으로 5개조로 나누어 입국할 예정이다.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선수 박광룡은 따로 입국할 계획이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014년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1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서 기업 채용담당자들로부터 정보를 얻기 위해 상담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 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29일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세월호특별법 장외투쟁을 벌이려다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당 버스를 막고 드러눕는 바람에 버스에서 내리지 못하고 철수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추석을 11일 앞둔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 가락시장에서 관계자들이 경매에서 낙찰된 과일들을 분주하게 옮기고 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추석 성수품 물가지수’(27일 기준)는 81∼90으로, 평년에 비해 다소 낮았다. 추석 성수품 물가지수는 사과 배 등 20개 품목의 최근 5년간 평균가격을 100으로 환산했을 때와 비교한 가격 수준을 나타낸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인천 아시아경기 선수촌이 26일 공개됐다. 인천 아시아경기 마스코트 ‘바라메’ ‘비추온’ ‘추므로’(왼쪽부터)가 선수촌을 배경으로 인사하고 있다. 이 마스코트들은 서해 백령도 물범을 형상화했다. ‘바라메’는 축제의 바람이 일어나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비추온’은 세상에 희망의 빛을 비추고, ‘추므로’는 신명 나게 춤을 추자는 뜻을 담고 있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5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대성전에서 이날 졸업하는 학생들과 교수들이 고유례(告由禮)를 올리고 있다. 고유례는 입학, 졸업 등 학교의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 선현들에게 이를 알리는 의식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온라인 쇼핑몰 11번가가 신학기를 맞아 노트북 기획전을 열었다.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HP, 레노버의 노트북 30여 종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모델들이 행사 품목을 홍보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한국인삼공사는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 정관장 본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홍보 행사를 열고 8월 22일부터 9월 14일까지 ‘추석의 마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전국의 정관장 가두점에서는 홍삼제품을 구매금액에 따라 5(구매금액 10만 원 이상)∼15%(구매금액 50만 원 이상) 할인 판매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크라이슬러코리아는 20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새로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체로키’를 공개했다. 새로 선보인 모델은 △리미티드 2.0 4WD(5640만 원) △론지튜드 2.4 AWD(4990만 원) △론지튜드 2.0 AWD(5290만 원) 등 3가지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신차 구입 고객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개막 30일을 앞두고 20일 서울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린 ‘은퇴 선수와 함께하는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행사’에서 남녀 모델이 아시아경기 공식 단복을 선보이고 있다. 백의민족을 상징하는 흰색 재킷과 정열을 표현한 빨간색 바지를 기본으로 한 단복은 이날 처음 공개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20일 오전 2층 로비에서 암 예방 쿠킹레시피 추천 행사를 열어 환자들에게 비빔국수, 호밀 베이글 샌드위치, 파프리카 찜 등 암 예방에 좋은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들이 19일 오전 자율형사립고인 서울 강동구 배재고를 방문해 수업 모습을 둘러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