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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초여름 더위와 수온 상승으로 영산강 녹조 현상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4일 전남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이 녹색으로 물들어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점심시간에 나눔활동의 감동을 전하는 ‘나눔을 바꾸는 시간 15분’ 나눔강연이 13일 광주 광산구청 대회실에서 열렸다. 주민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권철환 홍보대사가 이웃사랑 실천 방법을 강연하고 있다. 나눔강연에서 한 끼 밥값을 기부해 모은 성금은 어린이 화상환자 돕기와 희귀질환환자 가정 후원에 사용한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초여름 더위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광주 광산구 황룡강의 돌다리 주변 얕은 물에 뛰어들었습니다. 강 위에서 드론으로 찍은 장면입니다. 물놀이하는 아이들 모습이 돌다리 주변의 싱그러운 녹색과 어울려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9일 광주 북구 우산근린공원에서 어르신들의 틀니를 소독 및 세척하는 봉사활동에 나선 치과기공사협회 광주지부 회원들이 정성껏 작업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음주운전과 각종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8일 광주 북구 신안교 인근 교차로에서 교통경찰관들이 정지선과 신호위반 차량을 비디오 동영상 촬영으로 단속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초여름 기온을 기록한 6일 광주 광산구 임곡교 부근 황룡강에서 어린이들이 강물에 들어가 다슬기를 잡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물놀이와 수상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앞두고 31일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주월초등학교 학생들이 여름철 수난 사고 대비 생존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0일 황금 들판을 이룬 전남 강진군 강진읍의 보리밭에서 한 농민이 수확한 보리를 안고 활짝 웃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인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임산부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는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24일 김정현 점장과 직원들이 고객의 유모차 이용을 돕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낮 기온이 32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무더웠던 19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의 시민공원 수돗가에 참새 한 마리가 날아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일도 서울이 32도에 이르는 등 전국이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곡우가 지나면서 녹차밭이 한창 제철을 맞았다. 녹색이 시리도록 짙어가고 있는 전남 보성 녹차밭. 드론을 이용해 하늘에서 내려다본 녹차밭은 마치 칼로 자른 듯 반듯하다. 보성=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일 전남 나주시 전남농원기술원에서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사전 공개행사로 ‘퍼펫가든 뮤지컬’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5일 개막되는 박람회는 나주시 농업기술원과 혁신도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신록이 짙어가고 있는 1일 전북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푸르름을 더해 가고 있는 드넓은 보리밭 사이로 관광객들이 걷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본격적인 농사 준비가 한창인 1일 전남 담양군 대덕면의 한 밭에서 농부들이 옥수수 모종을 심기 위해 비닐덮개를 씌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8일 광주 북구 광주호 호수생태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탐방로를 따라 걸으면서 자연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습지 주변에 서식하는 식물과 곤충류를 살펴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광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와 광주지방식약청은 27일 튼튼 먹거리 탐험대 발대식을 열었다. 9.5t 트럭을 개조해 만든 ‘달리는 영양교실’로 각 학교를 돌며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식약청 관계자(오른쪽)가 각 학교 영양교사들에게 교육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2일 전남 여수행 무궁화호 1517 열차가 여수시 율촌역 전방 200m 지점에서 철로를 이탈하는 바람에 처참하게 전복된 현장. 곡선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달리다 난 사고로 기관사가 숨지고 부기관사와 승객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코레일은 올해 들어서만 4건의 크고 작은 열차 사고를 냈다. 여수=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9일 광주 전남대 교정에 화사한 연분홍 철쭉꽃이 만개해 대학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철쭉 군락을 지나는 학생들이 휴대전화로 꽃 사진을 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