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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주년(4월 16일)을 사흘 앞둔 13일 노란 리본과 함께 (세월호의 아픔을) ‘잊지 않겠습니다’는 문구가 걸린 서울도서관(옛 서울시청)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그 앞으로 서울광장에 놓인 지구본 모양의 조형물은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홍보를 위해 환경부가 설치한 것으로 5월 10일까지 이곳에 전시되고, 이후로는 전국의 주요 도시를 돌며 전시될 예정이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제29회 이천 도자기축제 홍보행사가 열린 10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직접 물레로 도자기를 빚고 있다. 이천 도자기축제는 24일부터 5월 17일까지 경기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열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변동금리 대출을 연 2%대 중반의 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안심전환대출이 24일 출시돼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정부가 월간 대출전환 한도를 5조 원으로 정했는데 이날 하루에만 2만6877건, 3조3036억 원이 안심전환대출로 전환됐다. 국민은행 서울 여의도지점에서 고객들이 안심전환대출 이용 상담을 받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골프웨어 브랜드인 ‘벤제프’가 31일까지 벤제프의 모델인 배우 김희애가 추천한 골프웨어 스타일 중 베스트룩을 선정하는 스타일 콘테스트를 홈페이지(www.benjefe.com)를 통해 연다. 24일 서울 강남구 벤제프 강남점에서 모델들이 봄에 어울리는 골프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대형 붓 형태의 조형물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산림청은 제70회 식목일(4월 5일)을 앞두고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광고전문가 이제석 씨(33)와 함께 이 조형물을 만들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신세계백화점은 22일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강남점에서 일본 미쓰코시이세탄 백화점의 자체 신발 브랜드인 ‘넘버21’을 선보였다. 넘버21은 편안한 착용감과 개성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 가격은 대부분 20만 원 초반대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한국도자기는 2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IP 부티크 호텔 로비 라운지에서 ‘꽃 도자기 전시회’를 열었다. 한 달 동안 열리는 이 전시회에서는 봄을 알리는 꽃과 나비 그림으로 장식한 다양한 도자기가 전시된다. 호텔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0차 한중일 고위급 회의에 앞서 이경수 외교부 차관보(가운데)와 스기야마 신스케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왼쪽), 류전민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국 대표는 이날 2012년 4월 이후 열리지 못한 한중일 외교장관회의를 21일 서울에서 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동서식품이 11일 서울 종로구 ‘젊음의거리’에서 화이트데이(3월 14일)를 기념해 ‘사랑을 쓰려거든 화이트골드로 쓰세요’ 행사를 홍보했다. 이 행사는 14일까지 맥심 화이트골드 프로모션 홈페이지(www.maximwhitegold.co.kr)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에게 편지를 써서 전달하면 목걸이 만년필 등 경품을 증정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驚蟄)인 6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0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6∼12도)이 포근했다. 주말에는 기온이 조금 더 올라 토요일인 7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9∼14도, 일요일인 8일에는 11∼16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6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가벼운 옷차림을 한 학생들이 농구를 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리듬체조에서 프로볼링으로 전향한 신수지(24)가 4일 서울 공릉볼링장에서 열린 2015 로즈필드·아마존수족관컵 SBS프로볼링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신수지는 8게임 총점 1397점, 평균 174.625점으로 79명 중 72위에 머물렀다. 최종 성적은 5일 8게임을 더 치른 뒤 합산해서 결정된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한국시설안전공단 직원들이 3일 경기 고양시의 한 도로에서 지표 투과 레이더 장비를 이용해 침하 지반을 찾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싱크홀 현상이 잇따라 발생하자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공단에 지반탐사반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고양=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일 경기 고양시 일산 예비군훈련장에서 실시된 2015년 첫 예비군 훈련에서 예비군들이 서바이벌 게임을 하고 있다. 군은 영내 훈련장에서 주로 실시되던 동원훈련을 올해부터 부대별 임무 수행 지역에서 숙영훈련으로 하는 등 훈련을 강화했다. 고양=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4일 태극기 달기 시범아파트인 서울 성동구 뚝섬중앙하이츠빌 주민들이 3·1절을 앞두고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성동구는 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시범아파트를 선정하고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서울 남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황사가 짙게 낀 서울 시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영남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3일에는 황사가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이 비가 그치면 벽 속의 꽃도 걸어 나와 싹을 틔우겠지. 언제나 그러했던 것처럼…. 16일 촉촉이 비가 내리는 서울 서대문구의 한 공사장 외벽에 그려진 꽃 그림이 새삼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5일 서울 청계천에 버들강아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버들강아지는 포근한 날씨 덕분에 지난해보다 2주 정도 일찍 피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설 연휴를 앞둔 마지막 일요일인 15일 오후 서울 남대문시장에 설빔이나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서울 종로구 창경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10일 밤 고궁의 야경을 즐기고 있다. 문화재청은 올해 겨울 첫 야간개방 고궁으로 창경궁과 경복궁을 선정했다. 창경궁은 10일부터 15일까지(오후 7∼10시, 입장 마감 9시), 경복궁은 11일부터 16일까지(오후 6∼9시, 입장 마감 8시) 야간에 개방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설 연휴를 앞둔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백화점 하비테마관에서 백화점 직원들이 ‘드론(무인기)’을 이용한 배송을 시연했다. 드론을 이용한 배송은 아직 상용화된 기술은 아니지만 향후 가능성을 일반인에게 알리는 취지로 마련됐다. 사진에서 헬기처럼 날개가 달린 드론이 선물과 설 인사 플래카드를 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