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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IFC몰에 설치된 ‘IFC몰 미로 어드벤처’에서 어린이들이 미끄럼틀을 타며 놀고 있다. ‘IFC몰 미로 어드벤처’는 친환경 종이로 제작된 대형 미로 놀이터로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6·25전쟁 정전협정 체결 62주년(27일)을 사흘 앞둔 24일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유엔군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판문점을 방문해 미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파주=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016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각 대학들의 설명 부스를 방문한 학부모, 학생들로 박람회장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박람회는 2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7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모델들이 몽블랑 브랜드의 ‘2015 문화예술 후원자 펜’을 들어 보이고 있다. 몽블랑은 매년 올해의 문화예술 후원자를 선정해 그의 이름을 딴 한정판을 내놓고 있다. 올해는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선정해 ‘루치아노 파바로티 리미티드 에디션’ 펜을 만들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7일 서울 지하철 6호선에서 서울도시철도공사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백팩 에티켓’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등에 멘 가방 때문에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첫 메르스 환자가 발생해 자체 휴원했던 경기 평택성모병원에서 29일 직원들이 마스크를 벗은 채 병원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평택성모병원은 현재 선별진료소로 사용된 천막을 해체하는 등 개원 준비가 한창이다. 평택=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남경필 경기도지사(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21일 오후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메르스 극복을 위한 경기도 보건의료계 협약식’을 열고 참석자들과 함께 메르스 극복을 다짐하고 있다. 수원=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경기 평택 지역 경찰인 119번 메르스 환자가 다녀간 충남 아산시 아산충무병원에서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10명의 의료진이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이자 18일 이 병원 병동을 전면 폐쇄했다. 아산충무병원 입구에서 한 환자가 구급차에 실려 어디론가 이송되는 모습. 아산=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모델들이 소니코리아의 광학 30배 줌 카메라인 HX90V(왼쪽)와 WX500 등 신제품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소니코리아 측은 “크기는 작지만 24mm(광각)부터 720mm(망원)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초고속 오토포커스 기능과 손떨림 보정 기능까지 지원해 고배율 줌 속에서도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8일 국방부 위병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서문으로 출입하는 트럭 운전사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국방부는 중앙정부부처 가운데 처음으로 청사 출입 인원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을 실시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5일 ‘세종대왕 탄신 618주년 큰잔치’가 열린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세종대왕 복장을 한 행사 참가자에게 생일축하 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투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행사를 갖고 있다. 유권자의 날은 선거와 투표 참여의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77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87·가운데)와 김복동 할머니(89)에게 어버이날(8일)을 앞두고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근로자의 날인 1일 오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각 산별노조, 세월호 유가족 등 2만여 명(경찰 추산)이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모여 ‘2015 세계 노동절 대회’를 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불기 2559년 봉축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봉축 점등식이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국보 제11호 전북 익산 미륵사지 탑을 실제 크기의 70%로 줄여 만든 ‘미륵사지 탑 등’이 불을 밝히자 불교 신자들이 연등을 들고 탑돌이를 하고 있다. 조계종은 다음 달 2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서울 전역에 5만여 개의 가로연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95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취재보도1 부문상과 경제보도 부문상을 각각 수상한 본보 사회부 조건희, 최우열, 변종국 기자(뒷줄 왼쪽부터)와 소비자경제부 김성모, 최고야, 한우신 기자(앞줄 왼쪽부터)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4·18의거 55주년을 기념해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18일 열린 ‘4·18 희망나눔 마라톤’에서 학생들이 달려 나가고 있다. 4·18 의거는 1960년 4월 18일 고려대 학생들이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에 항거한 시위로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열린 재난구호 시범훈련에서 심폐소생술 강사들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