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구독 269

추천

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pistols@donga.com

취재분야

2026-06-08~2026-07-08
건강93%
기타7%
  • 구원파, 금수원 집결해 기자회견 “승객 못 구한건 해경…똑같이 수사하라”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300여 명은 15일 오후 경기 안성시 보개면 금수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종교탄압을 즉각 중단하라"며 검찰 수사에 반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구원파 기자회견에서 조계웅 대변인은 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 당국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계열사의 비리의혹 수사에 대해 "경찰과 검찰 뿐만 아니라 국세청, 감사원, 금감원 등 범정부적으로 합동해 벌이는 사상 유례가 없는 초고강도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는 대통령의 지시에 의한 불공정 수사"라고 반발했다. 이어 "구원파를 근거없이 살인집단, 테러집단 등으로 몰고가는 정부의 보도지침을 즉각 중단 하라"며 "구원파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은 세월호를 타 본적도 없고 청해진해운 사장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왔다"고 주장했다. 구원파 기자회견에서 조 대변인은 또 "세월호 사고에 대한 책임이 청해진해운에 있다면 사망자 300여명을 구조하지 못한 1차적인 책임은 해경에 있다"며 "따라서 대통령의 엄벌지시에 의거해 최소한 선사 측과 동일한 수준으로 해경을 수사하라"고 요구했다. 조 대변인은 "해양경찰청장, 경찰청장, 해수부장관, 안행부장관, 국무총리, 대통령비서실장 등에 대해서도 초고강도 수사를 실시하라"며 "이 같은 구원파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검찰과 정부는 협조를 기대하지 말라"고 밝혔다. 이날 금수원에 집결해 구원파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도들은 "근거없이 살인집단으로 매도하지 말라"며 "순교도 불사하니 유혈사태 각오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격렬하게 반발했다.구원파 금수원 집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 좋아요
    • 코멘트
  • 구원파 기자회견 “순교도 불사, 유혈사태 각오하라” 격렬히 반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300여 명은 15일 오후 경기 안성시 보개면 금수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검찰 수사에 반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구원파 조계웅 대변인은 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해 "세월호 침몰에 대한 책임은 청해진 해운에 있지만 승객 사망은 구조를 못 한 해경 책임"이라며 "해경이 청해진해운 주식을 소유한 천해지와 비슷한 수준의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구원파 신도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교회내 공권력 진입 중지, 정부 관련자들 수사, 구원파 명예훼손 중지 등을 요구했다.이날 구원파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신도들은 "근거없이 살인집단으로 매도하지 말라"며 "순교도 불사하니 유혈사태 각오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격렬하게 반발했다.사진=구원파 기자회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 좋아요
    • 코멘트
  • ‘연애쑥맥’ 이미지 문근영, 제법이다 했더니…김범과 결별

    '착하고 순진한 어린 여동생' 이미지가 강했던 문근영의 열애 소식은 많은 이를 놀라게 했다. 상대가 2세 연하인 배우 김범이기에 '문근영 제법인데'라는 반응도 제법 많았다. 그런데 얼마못가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문근영과 김범이 7개월만에 연인 관계를 끝낸 것.김범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범과 문근영이 헤어졌다며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역시 둘이 최근 결별했다고 확인했다.문근영과 김범은 작년 10월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유럽여행을 함께 떠나기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 좋아요
    • 코멘트
  • 서청원 “세월호 사태 풀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 뿐”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맏형인 서청원 의원이 전날 세월호 참사 수습 책임자인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에게 "당장 사퇴하라"고 직격탄을 날린 이유를 15일 밝혔다.서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장관은 자세히 설명하려고 했는지 모르지만, 우리(국회의원들)가 듣기에는 변명 같았다"면서 "장관은 지금 사태수습을 해야 할 입장인데 사태 수습할 수 있는 사고도 있지 않고 능력도 의심스러워 사표를 내는 게 낫다고 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죄송합니다, 저희가 더 잘하겠습니다' 그러면 되는데 우리 의원들 눈으로는 '자세가 안 됐다', '변명 같다'(고 생각됐다)"며 "해경이 어떻고 구조 시간이 어떻고 자꾸만 얘기를 늘어놓으니까 너무 답답했다"고 덧붙였다.서 의원은 이번 사태 수습 후 '내각 총사퇴'까지 해야 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땜질식 소폭 개각은 안 된다. 큰 폭의 개각이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한다"면서도 내각 총사퇴와 관련해선 말을 아꼈다.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의 '거국중립내각' 구성 제안에 대해서는 "중립내각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그는 "(세월호 참사는) 이번 정부의 책임이 크고 잘못됐으나 사태가 수습되고 정부하고 여당이 대안을 내놓으면 이 대안을 또 확실하게 실천하고 이런 모든 사태 뿌리 뽑고 갈 수 있는 그런 원칙을 가지신 분도 박근혜 대통령"이라며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역설적이지만 사태수습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수용거부 이유를 밝혔다.그러면서 "사태가 수습되면 다시는 재발이 되지 않도록 뿌리를 뽑는 대책과 피해자 보상 문제 등(에 대해 정부가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며 "그걸 꼭 해낼 정부는 박근혜 정부고 박근혜 대통령 자신이 한 것을, 원칙을 주장하는 그분만이 할 수 있다, 결국 국민이 다시 한 번 신뢰를 주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세월호 참사가 여권에 위기인 것은 분명하지만 정부와 여당이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면 다시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한 것.그는 "역설적이지만 박근혜 대통령만이 이 문제를 풀어가고 뿌리를 뽑고 대책을 내놓고 이 부분에 완벽한 기반을 닦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기간이 도래하면 다시 우리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에게 신뢰를 국민들이 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거듭 주장했다.6·4 지방선거와 관련해선 여권이 적절한 대책을 내놓으면 유권자들이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을 다시 신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책,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4-05-15
    • 좋아요
    • 코멘트
  • 부끄러움 잊은 박수진, 야한 트레이닝복 입고…

    걸그룹 출신 배우겸 진행자 박수진이 노출이 제법 심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S라인을 뽐냈다.박수진은 프랑스 헤리티지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와 함께 2014년 우먼스트레이닝 화보를 선보였다. 박수진은 르꼬끄 우먼스트레이닝 라인을 착용하고 진행된 화보에서 잘록한 허리와 '사과 엉덩이'를 선보였다. 박수진의 화보는 얼루어 5월호에 실렸다. 르꼬끄스포르티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있다. 온라인에서는 박수진의 매력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퍼진 뒤 '박수진 요가복'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수진이 착용한 우먼스트레이닝은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을 즐기는 용도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 좋아요
    • 코멘트
  • 박수진, 트레이닝복 눈길 “수영복 아니었어?”

    걸그룹 출신 배우겸 진행자 박수진이 노출이 제법 심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S라인을 뽐냈다.박수진은 프랑스 헤리티지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와 함께 2014년 우먼스트레이닝 화보를 선보였다. 박수진은 르꼬끄 우먼스트레이닝 라인을 착용하고 진행된 화보에서 잘록한 허리와 '사과 엉덩이'를 선보였다. 박수진의 화보는 얼루어 5월호에 실렸다. 르꼬끄스포르티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있다. 온라인에서는 박수진의 매력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퍼진 뒤 '박수진 요가복'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수진이 착용한 우먼스트레이닝은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을 즐기는 용도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 좋아요
    • 코멘트
  • 박수진 ‘사과 엉덩이’ 도드라진 요가복, “어머 야해”

    걸그룹 출신 배우겸 진행자 박수진이 노출이 제법 심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S라인을 뽐냈다.박수진은 프랑스 헤리티지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와 함께 2014년 우먼스트레이닝 화보를 선보였다. 박수진은 르꼬끄 우먼스트레이닝 라인을 착용하고 진행된 화보에서 잘록한 허리와 '사과 엉덩이'를 선보였다. 박수진의 화보는 얼루어 5월호에 실렸다. 르꼬끄스포르티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있다. 온라인에서는 박수진의 매력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퍼진 뒤 '박수진 요가복'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수진이 착용한 우먼스트레이닝은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을 즐기는 용도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 좋아요
    • 코멘트
  • 과분한 이성과 맞선? 女 “유혹방법 궁리…만나선 좀 오버”

    '예쁜 여자가 최고'라는 신념을 버리지 못 하는 결혼 적령기 남성 A 씨. 맞선으로 배우자감을 찾기로 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던가. 꿈에 그리던 '쭉쭉빵빵'에 능력도 출중한 이른바 '재색겸비' 재원과 만남이 예정된 것. A 씨는 아직 실물도 못 봤지만 사진으로만 본 그녀가 자신의 애인이라도 된 듯 흥분해 일에 손이 잡히지 않는다.성공한 남자, 소위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결혼 적령기 여성 B 씨. 이런 걸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왔다'고 하는 걸까. 재력에 외모까지 출중한 남성을 소개받기로 한 것. B 씨는 그 남자를 반드시 잡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유혹할 지 비책 찾기에 돌입한다.자신과 비교해 과분하다고 생각되는 이성과 맞선이 잡히면 미혼 남성은 예쁜 여성과 데이트할 생각에 가슴부터 두 근 반 세근 반 콩닥콩닥 뛰고, 여성은 멋진 남성을 어떻게 하면 유혹할 수 있을까 묘책 궁리에 여념이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즉 남성은 '김칫국물'부터 마시고 여성은 차분하게 '실리'를 챙기는 것이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결혼정보업체 온리-유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38명(남녀 각 269명)을 대상으로 '자신에게 과분한 이성과 맞선이 잡히면 어떤 생각이 듭니까?'에 대해 설문한 결과다.15일 공개된 설문 결과를 보면 해당 질문에 남성은 '기대감에 가슴이 두근두근 뛴다'( 44.2%)를, 여성은 '유혹할 방법을 궁리한다'(52.4%)를 가장 많이 꼽았다. 2위는 남성은 가장 많은 여성이 꼽은 '유혹할 방법을 궁리한다'( 37.9%)를, 반대로 여성은 남성이 1위로 지목한 '기대감에 가슴이 두근두근 뛴다'(29.4%)를 선택했다.그 다음으로는 남녀 똑같이 '차일 생각에 마음이 착잡하다'(남 12.6%, 여 13.4%)와 '그런 상대(과분한 이성)는 거의 없다'(남 5.3%, 여 4.8%)는 대답이 뒤따랐다. 설문을 진행한 업체 관계자는 "남녀 간의 연애행태를 분석해 보면 남성은 낭만적인 면이 강한데 반해 여성은 좀 더 현실적"이라며 "이 설문에서도 남성은 교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 모색보다는 과분한 상대를 만난다는 사실 자체에 가슴이 설레는 반면 여성은 흔치않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묘안부터 강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과분한 이성 만나면, 男'평소대로'-女'오버한다' ▼'맞선에서 과분한 이성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하겠습니까?'에서도 남녀 간에 대답이 엇갈렸다. 남성은 절반 이상(53.2%)이 '평소대로 대한다'고 답해 첫손에 꼽혔고, '다소 오버한다'(34.9%)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여성은 '다소 오버한다'(48.3%)가 먼저이고 '평소대로 대한다'(42.4%)가 그 다음이다. 그 외 10명 중 한명 정도는 '체념하고 본다'(남 11.9%, 여 9.3%)고 답했다. 조건 좋은 맞선 상대를 만나면 남성보다는 여성이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 좋아요
    • 코멘트
  • 결혼에 관한 편견 1위, 男 “집은 남자가…” 女는?

    사람은 불완전하기에 편견을 갖기 마련이다. 결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아직 결혼생활을 경험하지 못한 미혼 남녀는 대개 책이나 영화·방송 또는 주변 기혼자의 언행을 기초로 결혼은 '이런 것'이라고 미루어 짐작한다. 간접 경험밖에 없는 미혼 남녀는 결혼에 대해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을까.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미혼남녀 912명(남성 452명, 여성 460명)을 대상으로 지난 29일부터 13일까지 '결혼에 대한 편견'에 대해 설문한 결과를 15일 공개했다.미혼 남성은 '집은 남자가 해 와야 한다'를 결혼에 대한 편견 1위로 꼽았다. 절반이 넘는 56.9% 선택했다.설문에 참여 한 남성 박모 씨(31)는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와 예단이라는 공식이 부모님 세대에서는 당연할지 모르나 요즘 젊고 의식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통하지 않는 것 같다"며 "불필요한 결혼비용은 최대한 줄이고 결혼비용을 공평하게 부담하거나 집 대출금은 결혼해서 함께 갚아나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답했다. 이어 '경제권은 여자가 가져야 한다'(29.2%), '장남·장녀가 부모님을 모셔야 한다'(9.3%), '아이는 꼭 낳아야 한다'(4.6%) 순으로 나타났다.반면 여자들은 '살림은 여자 몫'(45.1%)을 1위로 꼽았다. 유모 씨(28·여)는 "육아를 비롯한 집안일이 결혼 후 여자의 몫이라는 것에 어느 정도 동의하지만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워킹맘이 늘어나는 동시에 살림하는 남자도 늘고 있다고 하는데 편견을 깨고 역할분담을 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 뒤를 '장남·장녀가 부모님을 모셔야 한다'(29.6%), '아이는 꼭 낳아야 한다'(15.1%), '집은 남자가 해 와야 한다'(10.2%) 순으로 조사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 좋아요
    • 코멘트
  • 박지성 연인 김민지, 살쪘다 지적에 “뺄게요!” 쿨한 답변

    박지성이 14일 전격적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 했다.차범근 이후 한국 최고 스타답게 박지성은 이날 최고의 화제 인물로 국민적 관심을 끌었다. 덩달아 그의 연인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도 주목받았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박지성의 은퇴 기자회견장에 깜짝 등장했다. SBS 퇴사 후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섰다. 그런데 아나운서 시절보다 살이 조금 찐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는 팬이 많았다.이에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맞다고 순수하게 인정했다.김민지 아나운서는 이날 '민지 누나 왜캐 살이 쪘어요. 사진 보는데 통통. 그래도 귀여움'이라는 한 트위터 이용자의 질문에 "ㅋㅋㅋㅋㅋ 뺄게요!"라고 살이 쪘음을 시원하게 인정했다.한편 박지성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7월 27일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의 결혼 일정도 발표했다. 박지성은 "7월 27일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한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그 미안함을 계속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 미안함 가지지 않도록 정말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전했다.앞서 소개했듯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이날 기자회견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박지성에게 꽃다발을 건네주며 "수고했다"고 말한 뒤 부끄러운 듯 급하게 퇴장했다.박지성. 사진=수원(경기)|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
  • 박지성 브라질 월드컵 해설? “후배 비판을 어떻게 해?”

    브라질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사상 첫 월드컵 원정 8강에 도전하는 태극전사들의 활약을 박지성의 해설을 곁들여 볼 수 있을까? 박지성이 14일 전격 은퇴를 선언해 가능성이 없지 않다. 실제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기자들은 박지성에게 '이영표처럼 해설가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박지성의 절친한 선배 이영표는 KBS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이에 박지성은 단호하게 생각이 없다며 손사래를 쳤다.박지성은 "해설가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잘랐다. 박지성이 해설자를 하기 싫은 이유는 바로 후배들 때문. 박지성은 "해설가를 하게 된다면 선수들 비판을 너무 많이 하게 될 것 같다"며 "후배들한테 그럴 수는 없다"고 해설가 불가 이유를 밝혔다. 박지성의 후배 사랑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목이다.일반인 박지성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까.박지성은 축구 관련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지도자를 할 생각은 전혀 없다는 것을 누누이 밝혀왔다"면서 "축구 행정가를 꿈꾸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확한 목표는 아니다. 어떤 식으로든 한국 축구, 한국 스포츠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도록 준비하겠다. 그때까지 공부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
  • 변희재, 조건부 ‘박근혜 정부 퇴진 운동’ 예고…왜?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조건부 박근혜 정부 퇴진 운동을 예고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평소 트위터에 활발하게 글을 올리며 이른바 '애국 진영'의 정서를 대변해 온 변 대표는 14일 "요즘 애국 진영 내에서는, 이미 광우병 거짓 난동도 겪어봤음에도, 그보다 한참 선동질이 떨어지는 세월호 문제로, 친노종북들에게 멱살 잡혀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박근혜 정부에 대해, 아주 아주 심각하게 논의들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인터넷 재벌인 친노 포털 다음과 네이버, 3류 오프라인 재벌인 보광그룹의 JTBC 등 악덕재벌 3인방이 박근혜 정권 무너뜨리려 칼을 들었다"며 "역대 대한민국 정부 중에 저런 수준 이하의 재벌들에게 걸려 허우적댄 사례가 없다"며 박근혜 정부를 비판했다.이어 "해법은 간단하다. 박근혜 정부는 인터넷재벌 네이버·다음, 오프라인 재벌 보광그룹과 전쟁을 선포하는 것"이라며 "어차피 저들이 먼저 선전포고를 했기 때문에 맞서 싸우면 된다. 저런 수준의 재벌 정도에게 멱살 잡히는 정부라면 당장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저는 지자체 선거 이후에도 박근혜 정부가, 보광그룹, 네이버, 다음 같은 재벌 중에서도 하급 3류 재벌들에게 얻어터지면서, 대응을 못 한다면, 제가 깃발 들고 박근혜 정부 퇴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
  • 이영표, 박지성 은퇴에 진한 아쉬움 “이런 마음 뭐지?”

    이영표가 '절친' 박지성의 은퇴 선언에 진한 아쉬움을 표현했다.박지성에 앞서 선수생활을 접고 현재 KBS 축구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영표는 14일 박지성의 은퇴 발표에 대한 소감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겼다.이영표는 "내가 은퇴할 때도 들지 않았던 이 아쉬운 마음… 뭐지…-.-;;"라고 복잡한 심정임을 나타낸 후 "지성아… 수고했다…!"라고 후배의 결단을 존중했다.박지성과 이영표는 국가대표는 물론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에서 한솥밥을 먹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함께 활약하던 2006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박지성이 토트넘 핫스퍼의 수비수 이영표의 공을 빼앗아 연결한 볼이 도움으로 기록되며 결승골이 된 후 박지성과 이영표가 손을 맞잡은 사진은 축구팬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미안한 마음에 고개를 숙인 박지성과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하지만 그런 후배의 마음을 이해한 듯한 이영표의 모습은 큰 울림을 낳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
  • 박지성 “해설? 비판해야 하는데…후배들한테 그럴순 없다”

    박지성(33)이 14일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아직 몇 년은 더 뛸 수 있는 나이라 팬들의 아쉬움은 크다. 박지성은 앞으로 진로와 관련해 축구 관련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지도자를 할 생각은 전혀 없다는 것을 누누이 밝혀왔다"면서 "축구 행정가를 꿈꾸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확한 목표는 아니다. 어떤 식으로든 한국 축구, 한국 스포츠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도록 준비하겠다. 그때까지 공부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그렇다면 방송 해설은 어떨까.박지성은 이날 '이영표처럼 해설가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나'라는 질문에 손사래를 쳤다.박지성은 "해설가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잘랐다. 그가 밝힌 해설자 하기 싫은 이유에서 박지성의 후배 사랑이 고스란히 드러난다.박지성은 "해설가를 하게 된다면 선수들 비판을 너무 많이 하게 될 것 같다"며 "후배들한테 그럴 수는 없다"고 해설가 불가 이유를 밝혔다. 박지성에게 축구가 어떤 의미인지, 제삼자 처지에서 짐작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답변 같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
  • 박지성 연인 김민지, “현역 은퇴” 선언 직후 트위터에…

    박지성의 연인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오랜만에 SNS에 글을 남겼다. 예비신랑 박지성의 은퇴 선언에 대한 소감을 남긴 것.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14일 박지성의 은퇴 선언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고마워요. 그동안 선물해준 가슴 벅찬 장면들. 우리완 상관없다 여겼던 무대에도 덕분에 심장이 뛰었죠. '저기 우리 선수가 뛰고 있어'. 축구팬들에게 박지성 선수는 설렘을 가져다주는 크리스마스였어요. 수만의 관중만큼 화려하진 못하지만, 곁에서 항상 응원 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결혼 후 박지성을 잘 내조하겠다는 다짐으로 읽힌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4월 11일 이후 트위터 활동을 중단하다 한달만에 처음 글을 남겼다.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2013년 6월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뒤 공개 연애를 해왔다.한편 차범근 이후 '최고 스타'로 꼽히는 박지성은 이날 '무릎부상'을 이유로 전격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박지성은 또 7월 27일 결혼 계획을 밝히며 예비신부 김민지 전 아나운서에게 "정말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다짐했다.박지성은 이날 경기 수원 박지성 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은퇴를 선언했다. 결혼 상대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 관련해 박지성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게 한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그 미안함을 계속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 미안함 가지지 않도록 정말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강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
  • 한달간 SNS접은 김민지, 박지성 은퇴하자… 무슨 내용?

    박지성의 연인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오랜만에 SNS에 글을 남겼다. 예비신랑 박지성의 은퇴 선언에 대한 소감을 남긴 것.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14일 박지성의 은퇴 선언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고마워요. 그동안 선물해준 가슴 벅찬 장면들. 우리완 상관없다 여겼던 무대에도 덕분에 심장이 뛰었죠. '저기 우리 선수가 뛰고 있어'. 축구팬들에게 박지성 선수는 설렘을 가져다주는 크리스마스였어요. 수만의 관중만큼 화려하진 못하지만, 곁에서 항상 응원 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결혼 후 박지성을 잘 내조하겠다는 다짐으로 읽힌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4월 11일 이후 트위터 활동을 중단하다 한달만에 처음 글을 남겼다.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2013년 6월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뒤 공개 연애를 해왔다.한편 차범근 이후 '최고 스타'로 꼽히는 박지성은 이날 '무릎부상'을 이유로 전격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박지성은 또 7월 27일 결혼 계획을 밝히며 예비신부 김민지 전 아나운서에게 "정말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다짐했다.박지성은 이날 경기 수원 박지성 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은퇴를 선언했다. 결혼 상대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 관련해 박지성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게 한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그 미안함을 계속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 미안함 가지지 않도록 정말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강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
  • 박지성, 예비신부 김민지에 “정말 행복하게 해줄게”

    차범근 이후 '최고 스타' 박지성(33)이 14일 전격 현역 은퇴를 선언하면서 7월 27일 결혼 계획을 밝히며 예비신부 김민지 전 SBS아나운서에게 "정말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다짐했다.박지성은 이날 경기 수원 박지성 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은퇴를 선언했다. 결혼 상대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 관련해 박지성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게 한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그 미안함을 계속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는그 미안함 가지지 않도록 정말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강조했다.예비신랑 박지성의 은퇴선언을 지켜본 예비신부 김민지 전 아나운서도 소감을 남겼다.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박지성의 은퇴 선언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고마워요. 그동안 선물해준 가슴 벅찬 장면들. 우리완 상관없다 여겼던 무대에도 덕분에 심장이 뛰었죠. '저기 우리 선수가 뛰고 있어'. 축구팬들에게 박지성 선수는 설렘을 가져다주는 크리스마스였어요. 수만의 관중만큼 화려하진 못하지만, 곁에서 항상 응원 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결혼 후 박지성을 잘 내조하겠다는 다짐으로 읽힌다.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2013년 6월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뒤 공개 연애를 해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
  • 박지성 연인 김민지 “곁에서 항상 응원 할게요” 응원 글

    한국 축구가 낳은 '최고 스타' 박지성(33)이 14일 전격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7월 27일 결혼 계획도 밝혔다.박지성과 결혼할 예비신부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예비신랑 박지성의 은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박지성의 은퇴 선언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고마워요. 그동안 선물해준 가슴 벅찬 장면들. 우리완 상관없다 여겼던 무대에도 덕분에 심장이 뛰었죠. '저기 우리 선수가 뛰고 있어'. 축구팬들에게 박지성 선수는 설렘을 가져다주는 크리스마스였어요. 수만의 관중만큼 화려하진 못하지만, 곁에서 항상 응원 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결혼 후 박지성을 잘 내조하겠다는 다짐으로 읽힌다.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2013년 6월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뒤 공개 연애를 해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
  • 박지성 은퇴 선언…“일단 외국 나가 쉬고 싶다”

    '갈색 폭격기' 차범근과 더불어 한국 축구가 낳은 양대 스타 박지성(33·에인트호번)이 14일 현역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산소탱크' 박지성은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박지성 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은 제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는 것을 전하게 됐다"며 "무릎 상태가 다음 시즌을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해 은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지성은 25년 간 신었던 축구화를 벗고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박지성은 또 "7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지성의 결혼 상대는 알려진대로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다.박지성이 은퇴를 선언한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아버지 박성종 씨, 어머니 장명자 씨가 함께했다. 덤덤한 박지성과 달리 어머니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박지성은 당분간 외국으로 출국해 쉬고 싶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
  • 청계산서 무인기 추정 비행체 발견…군 당국 조사 중

    서울 근교 청계산 석기봉 만경대에서 소형 무인기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발견돼 14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한 등산객이 이날 오전 8시께 무인기로 추정되는 비행체를 어제 오후 4시 40분경 발견했다며 사진과 함께 신고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담당 부대에서 수색 팀을 급파해 파악 중이다.최근 잇달아 발견된 북한 무인기와 비교해 색깔은 푸른색으로 비슷하지만 외형은 다르다고 한다.군은 무인기 추정 비행체를 확보한 뒤 북한 무인기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