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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대표적 남녀 무용수인 요에를리스 브루네트(왼쪽)와 아나 로사 메네세스가 24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플라멩코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공연은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2015 쿠바 문화예술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23일 경기 이천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올해 첫 벼 베기 행사에 참여한 농부가 볏단을 들어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2월 국내에서 첫 모내기를 한 이 쌀은 다섯 달 만에 수확한 것으로 ‘임금님표 이천쌀’ 브랜드로 포장해 사회 각계에 전달한다. 이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롯데하이마트는 30일까지 전국 438개 매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에어컨을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 ‘Q9000 투인원’ 에어컨은 220만 원대에, LG전자 ‘G3 투인원’ 에어컨은 190만 원대에 판매한다. 서울 중구 청파로 하이마트 서울역 롯데마트점에서 모델들이 에어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16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모델들이 한라식품의 차(茶) 신제품 ‘모링가 인디아 티’를 선보이고 있다. 태국에서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한 모링가 잎으로 만든 이 제품은 카페인이 없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모링가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나무의 한 종류로 ‘기적의 식물’로 불릴 만큼 나뭇잎에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15일 서울 강북구 혜화여고 강당에서 이 학교 학생 300여 명이 점심 한 끼를 안 먹는 기아 체험 ‘혜화 빈 그릇 나눔운동’을 하고 있다. 메르스 여파로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이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기아 실태를 알리는 영상을 보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롯데마트가 17일까지 모발 관리 제품을 할인하는 ‘헤어살롱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샴푸, 염색제, 헤어왁스 등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서울 중구 청파로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샴푸와 염색제 등을 선보이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7일 강원 인제군 남면 소양호의 모랫바닥이 그대로 드러났다. 봄부터 계속된 가뭄으로 소양강댐 수위는 1974년 댐 준공 이후 역대 최저인 154.5m를 기록했다. 동양 최대의 다목적댐인 소양강댐의 저수율은 현재 27.8%로 지속적인 발전 방류 때문에 수위가 하루 20cm 이상씩 낮아지고 있다. 댐 수위가 150m 이하로 떨어지면 전력 공급에 차질이 우려된다. 인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대통령 왼쪽의 국무총리 자리가 공석으로 남아 있다. 박 대통령의 오른쪽은 총리를 대행하고 있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12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모델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를 소개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는 16일까지 홍보용 푸드트럭을 이용해 서울 명동, 역삼역, 이태원 등에서 아몬드를 시민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2015년 한국신문상’ 시상식이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렸다. 2014년 1월 6∼8일 게재된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PTSS) 치료시스템 고발’ 보도로 기획·탐사보도 부문에서 수상한 동아일보 김상수 차장과 박희창 조건희 김성모 기자(오른쪽부터)가 송필호 한국신문협회장(왼쪽 두 번째)으로부터 상패와 꽃다발을 받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롯데마트는 17년 동안 이어 오던 종이쿠폰 발행을 중단하고 이를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앱)인 ‘롯데마트 M쿠폰’으로 대체한다고 3일 밝혔다. 고객이 앱 화면의 바코드를 계산대에서 제시하면 가격 할인과 멤버십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대유위니아는 30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에서 휴대용 가습 공기청정기 ‘스포워셔’를 선보였다. 텀블러 모양의 해당 제품은 500g으로 가볍다. 업체 측은 “미세먼지·냄새 제거, 가습기능 등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박근혜 대통령이 18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용사 가족 초청 간담회에서 프란시스코 엠 카이세도 전 소위(앞줄 왼쪽)에게 인사하며 액자를 건네받고 있다. 1975년 한국 정부의 초청으로 방한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 대통령을 만났던 카이세도 전 소위가 당시 신문기사와 사진(아래 사진)을 담아 선물한 것이다.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과 만나 자유무역협정(FTA) 조기 발효 등 협력 촉진 방안을 논의한 박 대통령은 20일 오얀타 우말라 페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보고타=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한일 안보정책협의회가 5년 만에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재개돼 양국 간 외교 및 안보 현안 등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다. 오른쪽부터 박철균 국방부 국제정책 차장,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 국장, 이하라 준이치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스즈키 아쓰오 방위성 방위정책국 차장.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오드리 헵번 가족과 함께하는 세월호 추모 기억의 숲 조성’ 기자회견에서 오드리 헵번의 아들 숀 헵번 페러(왼쪽에서 세 번째)와 그의 아내 카린 호퍼 헵번 페러(왼쪽에서 두 번째) 등이 숲 조성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이 숲은 전남 진도군 팽목항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한국라이온스연합회 대표단과 만났다. 오른쪽부터 이태섭 전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회장, 박 대통령, 김병기 연합회장, 손중호 수석부회장.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올해 우리 사회 발전의 걸림돌이 되는 장애 요인들을 극복하고 과감한 경제혁신으로 30년 성장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5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한류월드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서울모터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렉서스관에 전시된 고성능 차량 ‘RC-F’와 전시용 로봇 ‘퍼핏’ 등을 둘러보고 있다. 3일 개막해 12일까지 열리는 서울모터쇼에는 3∼5일 사흘간 23만4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32개 완성차 브랜드는 신차 58종 등 약 370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고양=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30일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초등학생들이 남태(가운데 앞), 따비(왼쪽) 등을 이용해 씨를 뿌리는 옛 봄 농사를 체험하고 있다. 나무바퀴 모양의 남태는 씨를 뿌린 후 흙덩이를 고르거나 씨가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땅을 다지는 농기구이고, 따비는 비탈이 심하거나 돌, 나무뿌리가 많아 쟁기를 사용할 수 없는 곳에서 땅을 가는 농기구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청년 예술인들과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각종 할인·무료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17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서초 나들목 근처 녹지에서 한 어린이집 원생들이 꽃을 심고 있다. 서초구는 고속도로 이용객을 위해 봄꽃 심기 행사를 열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