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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서부지방에 15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22일 우산을 쓴 한 시민이 빗길에 신발이 벗겨져 당황하고 있다. 기상청은 22일 발생한 제5호 태풍 ‘메아리’가 26, 27일경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했다. 메아리로 인해 일요일인 26일부터 우리나라에 강풍과 폭우가 내리는 등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KT는 1.5GHz 듀얼코어 스마트폰 ‘테이크 야누스’의 출시를 기념해 올레숍(shop.olleh.com)에서 ‘쌍둥이 원앤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쌍둥이 고객이 올레숍에 주문번호를 입력하고 쌍둥이임을 증명하면 기기 한 대 값을 면제해준다. 사진은 모델과 쌍둥이 아기들이 테이크 야누스의 듀얼스크린 기능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두산동아는 19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영풍문고 앞에서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아이비리그 명문대학 방문 이벤트를 알리기 위한 홍보행사를 열었다. 두산동아는 7월 1일까지 과학교재 ‘하이탑’의 브랜드 사이트 이름을 홈페이지(www.doosandonga.com)에 공모하는 중학생 가운데 5명을 선발해 NASA 등 체험기회를 준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이마트 서울 용산역점은 야자의 일종인 라피아와 밀짚 등 천연소재로 만든 모자를 13일 내놓았다. 땀이 빨리 마르고 바람이 잘 통하는 데다 챙이 넓어 뜨거운 햇볕을 피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 가격은 5000원, 7000원, 1만2000원.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올해 모기는 이렇게 피해 보세요.’ 12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원터치 형식의 모기장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29일까지 두 종류의 모기장을 기존 가격보다 15∼25% 싼 2만3000원, 1만5000원에 판매한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8일 오후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부산저축은행 로비 의혹과 관련해 명예훼손 혐의로 민주당 박지원 의원에 대한 고소장을 대검찰청에 접수시키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한톨나눔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맨발로 살아가는 최빈국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신발을 고르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