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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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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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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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전통춤 명가’ 故강선영 선생 탄생 100주년 추모재[청계천 옆 사진관]

    ‘한국 전통 춤의 명가(明嘉)’ 고(故) 강선영(1925~2016) 선생 탄생 100주년 추모재가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주지 법해 스님) 함월당에서 열렸다. 이 추모재는 강 선생과 생전 선(禪)의 정신으로 인연이 깊었던 진관사 스님들이 마련했다. 1925년 경기 안성에서 태어난 강 선생은 은사로 일제강점기 조선무용연구소를 창설해 태평무, 학춤 등을 남긴 근대전통춤의 거장 한성준(韓成俊 1875∼1941)의 제자였다. 13세 때부터 ‘태평무’를 비롯해 ‘한량무’와 ‘승무’등을 배웠다. 왕과 왕비가 나라의 태평을 기원하는 춤을 재현한 ‘태평무’는 1988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강 선생은 1960년 강선영무용단을 창단해 최초로 프랑스 파리 국제민속예술제에 참가했다. 2006년에는 미국 뉴욕 링컨센터 무대에 처음으로 한국전통무용인 ‘태평무’와 ‘살풀이’춤을 올리는 등 170개국에서 10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쳐 해외공연을 가장 많이 한 한국무용가로 꼽혔다. 국립무용단단장,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한국예술인총연합회 회장, 14대 국회의원을 지냈다.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은 “고 강선영 선생님은 예술계와 문화계의 어머니인 것 같다”며 “세상 사람들이 다 행복하고 평안하기를 바라며 회주 계호 스님의 올해 법어인 ‘다 맞다’, ‘다 좋다’, ‘다 옳다’, ‘다 맛있다’라는 마음을 가진다면 무탈하고 건강 할 것이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추모재에서는 강선생의 딸 이남복(강선영전수관 이사장), 손자 한지혜, 한경백 씨와 제자 등이 참석했으며 헌향, 헌다, 헌화 등의 의례와 함께 진관사 수륙재보존회 스님들이 바라춤 공연을 가졌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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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관저 산책하는 尹대통령 본보 카메라에 포착 [청계천 옆 사진관]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남색 패딩 점퍼에 장갑을 낀 차림으로 약 100미터를 걸어가는 모습이 본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 관계자로 추정되는 인물과대화를 나누며 걷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다.윤 대통령은 14일 예정된 헌법재판소 정식 변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통령 측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이 2차 체포영장을 집행할 가능성이 있어 경호와 신변 안전 문제를 이유로 출석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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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소총 가방’ 멘 대통령 경호처 공격대응팀 요원들 포착[청계천 옆 사진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가운데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대통령경호처 공격대응팀(CAT, Counter Assault Team) 요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이날 본보 카메라에 포착된 CAT 요원들은 ‘소총 가방’으로 보이는 배낭을 착용하고 있었다. 요원들이 착용한 얇고 긴 형태의 가방은 전술용품을 생산하는 미국의 ‘5.11 택티컬’사의 제품과 유사한 특징을 보였다. 해당 제품은 AR-15 계열 소총과 여분의 탄창 등이 수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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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호미곶에서 맞은 성탄절

    성탄절인 25일 일출 명소로 유명한 경북 포항시 호미곶에 이른 아침부터 관광객들이 모여 동이 트는 풍경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구름이 낀 탓에 일출은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호미곶의 상징 조형물인 ‘상생의 손’이 보인다. 포항=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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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 최저 영하 11도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2도까지 떨어진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으로 몸을 감싼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강원 양구군은 영하 16.1도까지 내려가며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19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며 오전까지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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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고요한 멈춤

    수행을 위한 스님들의 공간 앞에서 멈칫 합니다. 일반인은 발걸음을 돌려달라는 푯말도 고요하네요. ―경북 포항시 보경사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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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자립 돕자” 패션쇼 열기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살롱 패션쇼가 열렸다. 사단법인 ‘들꽃청소년세상’의 청소년 자립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 이번 패션쇼에서는 ‘우주 속으로, 나의 별자리’라는 주제로 우주 여행의 신비로움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였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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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자립 기금 마련 설영희 부티크 24W/25S 살롱 패션쇼[청계천 옆 사진관]

    설영희 디자이너의 24W/25S 컬렉션이 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서울 에서 열렸다.“우주 속으로, 나의 별자리”라는 주제로 신비롭고 환상적인 우주 여행에 대한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무대를 장식했다.이번 설영희 디자이너의 24W/25S 살롱 패션쇼는 (사)들꽃청소년세상의 청소년 자립돕기 모금의 일환으로 열렸다.우주 속의 별자리를 원단에 프린트한 작품은 설 디자이너의 아들 양현준 씨가 드로잉 했다. 메인 컬러는 옐로우(Yellow)이며, 오프 화이트(Off white), 파스타치오 그린(Pistachio green), 버건디(Burgundy), 블랙&화이트(Black & White), 스위트 핑크(Sweet pink) 등으로 화사한 분위기의 컨셉을 살렸고, 실크와 울, 레이스, 시퀸 등의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설영희 디자이너는 “‘나의 별자리’라는 소장 가치를 지닌 특별한 의미의 작품들을 통해 본인의 별자리에 의미를 특별하게 생각해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전영한기자 scoopjyh@donga.com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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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찌 시계 10만원, 롤렉스 시계  370만원… 지방세 체납자 압류물 공매 실시![청계천 옆 사진관]

    경기도 고양시는 26일 킨텍스 제1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공매 대상 물품은 전국 35개 자치단체에서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으로 압류한 명품 가방, 명품 시계, 귀금속, 자전거, 낚싯대 등 총 835점으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진 가운데 한국경공사 공매 앱에 가격을 제시하며 입찰에 응했다.시는 지방세 고액체납자 중 체납세를 납부할 능력은 있으나 고의적으로 납부를 회피하거나 재산을 은닉하려는 체납자에 대해 계속해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압류한 에르메스 신발 및 벨트, 샤넬·루이뷔통 등 명품 가방, 의류, 귀금속, 카뮤 코냑 XO 슈페리어, 로열 살루트 32년산과 38년산 위스키 등 75점을 이번 공매에 출품했다.킨텍스 공매현장 참여자에 한해 입찰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스마트폰이나 현장에 비치된 노트북을 통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낙찰 방식은 물건별로 최저입찰가(감정가) 이상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사람에게 낙찰되는 방식으로, 낙찰자에게는 당일 수납과 동시에 물품이 인계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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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서 만나는 미디어아트

    인천공항서 만나는 미디어아트 25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열린 ‘K-컬처 뮤지엄’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K-컬처 뮤지엄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여행객과 주민 등을 대상으로 마련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포함해 발광다이오드(LED) 체험관 등을 운영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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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조타기의 꿈

    폐선의 조타기가 멋진 전시물이 되었군요. 바다가 잘 보이는 산 중턱에서 아직도 물살을 가르는 꿈을 꾸고 있을까요? ―경남 창원 귀산동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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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에 성탄 트리 점등

    CTS 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주최하고 서울시, 백석대 등이 후원하는 ‘2024 대한민국 성탄 축제, 성탄 트리 점등식’이 1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려 트리가 불을 밝혔다. 기념 음악회와 감사 예배로 시작된 이날 점등식에는 감경철 회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김영걸 총회장, 이철 전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등 정관계 및 종교계 인사와 시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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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쉽지 않은 공존

    비둘기들이 도심 속 오아시스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네요. 내년부터 모이 주기가 금지될 수 있다는데 다가올 험난한 미래를 아는지 모르는지. ―서울 종로구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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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맨발의 청춘

    어르신들도 바다에 가면 바닷물에 발 담그는 거 ‘국룰’ 아니겠어요? 다리 아프실까 봐 누군가 의자까지 준비해 두었네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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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北, 동해안 해안포 포문 개방

    24일 오전 북한이 동해안 해안포 진지의 포문(빨간 원 안)을 개방한 모습이 본보 카메라에 포착됐다. 앞서 북한은 12일 우리 합동참모본부에 해당하는 총참모부 지시로 국경 부근 포병부대들에 완전사격 준비태세를 지시한 바 있다. 고성=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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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北 동해안 해안포 포문 개방…본보 카메라에 포착[청계천 옆 사진관]

    강원도 고성 DMZ 북방한계선(NLL) 인근 금강산 구선봉 뒤편 말무리반도 해안 절벽에서 북한 해안포 진지 포문이 개방된 모습이 확인됐다. 24일 오전 동아일보 카메라에 포착된 이 장면에서는 사각형 모양의 해안포 진지 2곳이 포문을 열고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해안포 진지 바로 앞에는 무기나 인원이 이동할 수 있을 만큼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으며, 암벽에는 시멘트로 보강한 흔적도 눈에 띄었다. 또한 해안 끝자락에는 3개의 북한 해안초소가 자리하고 있는 모습도 함께 확인됐다.군 관계자는 “북한은 과거 해안포 진지에 76mm, 100mm 등 사거리 20km 달하는 해안포를 다수 배치해 놓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포신 길이도 늘려 사거리가 30~40km 더 확장된 해안포도 배치해 놓았다”고 말했다. 북한의 해안포와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직선거리로는 8km 정도이다.북한은 2018년 9.19 남북군사합의 이후에도 ‘해상 완충구역’인 동해안에서 방사포를 포함한 해안포 실사격을 실시하기도 했다. ‘해상완충구역’은 우발적 충돌이나 긴장 고조 상황 등을 방지하기 위해 해안포문을 폐쇄하고, 해상 군사훈련과 해안포 등 중화기 사격 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지역이다.한편, 1967년 1월 19일 동해 북방한계선 부근에서 조업 중이던 우리 어선을 북한 경비정이 납치를 시도하자, 이를 저지하던 우리 해군은 북한 해안포의 기습 공격을 받았다. 이 공격으로 해군 초계호위함 ‘당포함’(PCE-56) 승조원 79명 중 39명이 전사하고, 14명이 중경상을 입는 참사가 발생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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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제복공무원을 위한 국행수륙재[청계천 옆 사진관]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수륙재 개건 626주년 기념 2024 진관사 수륙재’ 회향식을 봉행했다.지난 달 1일부터 49일간 열린 이번 수륙재는 “우리 모두를 위해”다. 회향식에서는 군인, 경찰, 소방 공무원 등 제복을 입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희생하신 분들의 고마움을 기렸다. 진관사 사부대중은 수륙재 기간에 모든 세대가 행복할 수 있는 법문을 들으면서 순직공무원들을 위한 기도를 올렸다. 기도 기간에는 그들을 추모하는 마음을 담기 위해 호국의 꽃인 무궁화를 전통 지화(종이꽃)로 만들었다. 또한 진관사 사가독서당에서 수학했던 집현전 학사 6분의 추모재도 올렸다. ‘2024 진관사 국행수륙재’는 19일(낮재)과 20일(밤재)을 끝으로 회향했다. 이번 수륙재를 주관한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은 진관사 국행 수륙재 봉행의 정신이 “종교와 인종, 이념을 넘어 대립과 분쟁에서 벗어나는 소통과 화합의 진정한 가치 실현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2017년 국행수륙재 기념식에 관세음보살님의 모습이 보이신 것은 자비심을 일으킨 중생들에게 감응하는 바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라며 “진관사 사부대중은 수륙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6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진관사 국행수륙재는 조선의 태조인 이성계가 조상의 명복을 빌기 위해 삼각산 진관사 경내에 총 59칸의 수륙사를 건립하면서 시작됐다. 진관사 국행수륙재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대표 의례다. 수륙재의 정점은 마지막 칠재로 낮재(19일)와 밤재(20일)로 나누어 이틀 동안 지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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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알알이 작은 우주

    맑은 아침, 풀잎 위 이슬들. 자세히 들여다보면 알알이 작은 우주가 맺혀 있는 것 같네요.―경남 합천군 덕곡면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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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2막 위해… 일자리 찾으러 왔어요

    17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 태양의정원에서 열린 ‘2024 종로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이날 ‘내 일(My Job) 찾아 희망 잡고(Job Go)’를 주제로 열린 박람회에서는 현장 면접, 취업 상담, 면접 컨설팅 등이 이뤄졌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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