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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광진구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년 서울동화축제 기획 전시회’에서 어린이들이 나무판에 직접 그린 고양이 작품 사이에서 고양이 흉내를 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동화 속 친구들과 놀자’를 주제로 30일까지 열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세계 물의 날을 이틀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어린이들이 아프리카 케냐의 물웅덩이를 표현한 트릭아트(착시그림)를 체험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물 부족 국가에 깨끗한 물을 지원하는 ‘워터포차일드’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조형물을 설치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서 송파구청 직원들이 중앙분리대에 설치된 올림픽 상징 조형물(원반던지기하는 사람)의 묵은 때를 씻어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14일 코웨이 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3월의 워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해빙기를 맞아 강이나 호수에서 수난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8일 서울 동작대교 남단 근처의 한강에서 서울시 119특수구조단이 수난사고 피해자를 구조하는 특별훈련을 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목도리에 털모자까지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7일에도 서울 오전 최저기온이 영하 5도를 기록하는 등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겠고, 충청·호남에는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뉴시스}

26일 새 학기 개학을 며칠 앞둔 고교생들이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 서가에서 각종 교과서를 고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3일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머슴날 잔치’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머슴 복장을 입고 옛 잔칫상에 앉아 음식을 먹고 있다. 머슴날(음력 2월 1일)은 조선시대 풍습으로 한 해 농사를 짊어질 일꾼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양반이 머슴에게 음식을 대접하던 행사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더불어 국방안보포럼’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군대시절 동료들로부터 현역 시절 군번이 새겨진 군번줄을 선물 받고 자리에 앉아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6학년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4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에서 열린 2016학년도 전기 졸업식에서 학사모와 학사복을 차려입은 졸업생들이 휴대전화 셀카봉을 들고 환한 미소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서강대는 학부생 1198명과 대학원생 600여 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의 K-200 계열 장갑차가 9일 강원 홍천군 일대 하천에서 동계 ‘파빙(破氷) 도하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얼어붙은 얼음을 깨고 강을 건너는 기량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홍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일 서울 관악구 관악로 문영여고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한 학생이 졸업장을 받은 뒤 기쁨에 겨워 담임교사를 포옹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일 서울 중구 뚜레쥬르 제일제당사옥점에서 모델들이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출시된 ‘스윗밤’ 콘셉트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뚜레쥬르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장 쥘리앵과 협업해 만든 제품으로 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5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공항공사(KAC) 비전 선포식’에서 참석자들이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사는 ‘새로운 고객 가치로 미래를 선도하는 공항그룹’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앞줄 왼쪽부터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 최규남 제주항공 사장, 이연호 KAC 이사회 의장, 성일환 KAC 사장, 서훈택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최정호 진에어 사장, 김종식 이스타항공 사장, 정홍근 티웨이항공 사장.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설 연휴(27∼30일)를 앞둔 25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해외로 나가려는 여행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국토교통부는 26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4개 공항에서 하루 평균 11만535명이 해외로 출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9만9482명)보다 11.1% 늘어난 수치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중국 설 명절인 춘제 등으로 국내를 찾는 외국인 관광 인파까지 몰려 설 연휴 기간에 공항이 북새통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설 연휴(27∼30일)를 사흘 앞둔 24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은 명절 음식을 준비하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이번 설은 소비심리가 최악으로 치달아 저가 상품만 잘 팔리는 등 대목이 실종됐다는 말이 나온다. 성남=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