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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유한킴벌리와 디지털 플랫폼 공유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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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유한킴벌리와 디지털 플랫폼 공유 협약

정정욱기자 입력 2019-10-21 08:39수정 2019-10-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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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유한킴벌리와 디지털 플랫폼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유한킴벌리의 쇼핑몰인 맘큐 플랫폼을 공유하면서 출산·육아 관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 고객 거래 빅데이터에 기반한 공동마케팅도 진행한다. 업무협약을 기념해 11월 29일까지 자녀 통장을 새로 만든 맘큐 회원을 대상으로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우리아이 첫통장 만들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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