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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K팝스타’ 우승자 박지민, 결국 JYP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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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K팝스타’ 우승자 박지민, 결국 JYP 품으로

동아닷컴입력 2012-05-21 16:54수정 2012-05-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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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우승자 박지민. 사진제공|SBS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의 우승자 박지민(15)이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를 택했다.

SBS는 21일 “박지민이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가까운 시일 내에 데뷔 앨범 발표를 위해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SM, YG, JYP 등 세 기획사는 초대 우승자의 성공적인 데뷔와 가수 활동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박지민 측과 함께 진로에 대해 긴밀히 협의해왔다”면서 “박지민이 지향하는 음악적 색깔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JYP를 통한 데뷔가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박지민도 SBS를 통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세 회사 중 한 곳에 들어가게 된 것이 꿈만 같다”며 “특히 박진영 심사위원의 꼼꼼한 지도를 계속 받을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고, 이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드린 것보다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배우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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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박지민과 끝까지 우승을 놓고 경합했던 이하이, 백아연을 포함한 톱10은 물론 그 이전에 탈락했던 참가자들에게까지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온 상태”라며 “역대 어느 오디션보다 훨씬 많은 스타를 배출해낼 것이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많이 알려드리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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