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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이지안 “개명 이유? 일이 안 풀려서 사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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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이지안 “개명 이유? 일이 안 풀려서 사주 봤다”

뉴스1입력 2019-08-14 04:33수정 2019-08-14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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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이은희로 활동했던 미스코리아 이지안이 개명 이유를 밝혔다.

이지안은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MC들로부터 “갑자기 왜 개명을 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지안은 “갑자기는 아니고 몇 년 전부터 일이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사주를 봤다”고 대답했다.

그는 “(사주를 보러 가서) ‘이름이 안 좋냐’ 하니까 안 좋다더라. 일이 계속 안 풀렸다. 그런데 지금도 사주를 보면 ‘지금 이름도 안 좋다, 똑같다’고 한다. 아무 이름이나 불러도 된다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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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지안은 MC들을 향해 “이름 좀 지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대로’, ‘이지경’ 등의 이름을 제안하자 이지안은 “더 좋아져야 되는데 그게 뭐냐”고 분노했다. 산다라박이 지어준 ‘이탈리아’라는 이름에는 만족해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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