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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산업, 자체 빙상대회 열어 동계체육 활성화 박차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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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산업, 자체 빙상대회 열어 동계체육 활성화 박차 가한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입력 2019-04-25 10:15수정 2019-04-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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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다겸, 전정은-최성민, 이은미

인천선학국제빙상경기장 위탁운영관리사 ㈜메이저스포츠산업이 동계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한다.

㈜메이저스포츠산업은 지역 빙상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해 ‘마스터반’이라는 프로그램을 지난해 6월부터 도입해 운영중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마스터반 수강생들은 지난 제100회 동계체전에서 총 11개(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의 메달을 거머쥐어 인천광역시가 종합 7위의 성적을 달성하는데 최고의 기여를 했으며 2019-2020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연세대학교 김다겸은 종합 3위를 기록하며 쇼트트랙 남자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2018 주니어그랑프리 선발전에서 주니어아이스댄스 부문에서는 전정은-최성민조는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그뿐 아니라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참여기회 증대를 위해 스케이팅 강좌를 추가로 개설해 강습생 수가 2017년 4390명에서 2018년 9376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성인반에서 수강중인 이은미 수강생은 제20회 대전광역시장배 빙상대회에서 500m, 1000m, 여자계주, 슈퍼파이널 부문 4관왕을 차지하는 눈부신 성적으로 대회 참가자들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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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산업은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이용객들의 참여와 성적 향상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자체 생활체육 빙상경기대회를 다가오는 6월에 개최한다.

㈜메이저스포츠산업의 박동규 총괄이사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전문 운영 프로그램이 더 많이 준비돼 있다"면서 "엘리트체육, 생활체육 모든 분야에 있어 이용하시는 분들의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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