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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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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3-27 14:33수정 2020-03-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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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권영진 대구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권 시장은 27일 오전 경북대병원에 입원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권 시장은 전날 오후 코로나19 극복 추경 예산안 처리를 위한 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의원과 설전을 벌이다가 쓰러져 병원에 이송됐다.


병원 측은 “권 시장이 피로 누적으로 인한 구토, 어지럼증, 가슴 통증, 저혈압, 안구진탕 등을 나타냈다”며 “당분간 절대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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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입원 후 비교적 안정을 찾았고 현재 가슴 통증과 구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의료진이 권 시장에게 당분간 입원하기를 권하고 있으며 건강 상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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