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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총선 공천 후보자 가족 1명 확진…후보자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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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총선 공천 후보자 가족 1명 확진…후보자 자가격리”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3-26 11:21수정 2020-03-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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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대구시에서 정당 공천을 받은 후보자 가족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종연 대구 감염병관리단 부단장은 26일 브리핑에서 “어제(25일) 정당 공천을 받은 후보자 가족 1명이 확진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밀접접촉자인 후보자는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덧붙이며 이날 심층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26명이 증가한 64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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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은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자가격리 지침 등에 대해 “정부에서도 강력하게 단속하고 처벌하겠다”며 “위반하는 사람에게 법이 할 수 있는 최대한 관용 없는 처벌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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