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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장애인 주차구역 이용 오해 해명 “주차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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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장애인 주차구역 이용 오해 해명 “주차 가능한 곳”

뉴스1입력 2020-03-17 16:47수정 2020-03-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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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인스타그램 © 뉴스1

개그우먼 김신영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신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차를 주차해 둔 사진과 함께 “많은분들이 ‘전지적 참견 시점’을 보며 걱정해주셨는데 주차구역에 대해서 염려해주셔서 사진 올린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옆에는 경차주차이고 제 차량은 주차할 수 있는 주차구역이었다”라며 “걱정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신영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파란색 페인트가 칠해진 주차 구역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차량에 가려져 있던 구역에 별도로 장애인 주차구역 표시가 없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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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신영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과정에서 차량이 장애인 주차 구역으로 보이는 곳에 주차된 장면이 그려져 의혹을 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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