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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팀내 공격창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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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팀내 공격창출 2위

정지욱 입력 2020-03-17 13:40수정 2020-03-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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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리그에서 첫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황의조(28·보르도)가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공격을 창출해낸 것으로 드러났다.


보르도 전문 매체인 ‘지롱댕4에버’는 16일(한국시간) 보르도 공격수들의 공격 기회 창출 기록에 대해 분석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황의조는 14번의 공격 찬스를 만들어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보르도에서 가장 많은 공격 기회를 창출한 선수는 니콜라 드 프레빌(15회)이었다. 황의조는 프랑스에서의 첫 시즌에 24경기에 출전해 6골·2도움을 기록하면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프랑스 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공격 기회를 창출한 선수는 파리 생제르맹의 킬리안 음바페(52회)다.


프랑스 리그는 시즌 종료까지 팀당 10경기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일정이 전면 중단된 상태다.

정지욱 기자 sto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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