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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신천지 지라시에 “강경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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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신천지 지라시에 “강경 법적 조치”

뉴스1입력 2020-03-05 00:08수정 2020-03-0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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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 News1

이보영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가 이른바 ‘신천지 연예인 지라시’와 관련, 사실무근이란 입장과 함께 강경 대응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저희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특정 종료와 관련된 허위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게시물, 그에따른 악성 루머 양성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해 행위를 발견하는 즉시 법적 절차를 토대로 대응 할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저희 소속아티스트는 특정 종교와 무관하며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히며, 루머의 확대 및 재생산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이보영 강예원 김소연 김태리 김태우 김희정 도상우 배종옥 백진희 신재하 안재홍 오민석 이미도 이상윤 전여빈 정혜성 조달환 천호진 최다니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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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온라인 상에는 소위 ‘신천지 연예인 명단’이라는 ‘지라시’가 퍼졌다. 여기에는 다수의 연예인 이름이 거론됐다. 이와 관련해 아이비 이동욱 테이 남규리 거미 허각이 ‘신천지 지라시’에 대해 분노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또한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문채원,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유재석,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동방신기의 SM엔터테인먼트, 정려원 박하선이 속한 키이스트 등의 소속사들이 소속 연예인들의 ‘신천지’ 연관성에 대해 부인하며 강력 대응 방침을 알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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